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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 스윙 따라잡기]최경주 우드 티샷 연속 스윙
[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탱크' 최경주(45.SK텔레콤)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9승을 포함, 개인 통산 17승을 기록한 대한민국 대표 프로골퍼다.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올시즌 PGA 투어에서 13개 대회에 출전해 컷 탈락이 단 3차례에 불과했다. 최경주는 지난 24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오픈에서 2언더파 공동 21위를 기록해 젊은 선수들에게도 뒤지지 않는 관록을 자랑했다.그러나 2012년 이후로 무관에 그치고 있는 만큼 우승을 기대하고 있는 팬들이 많은 것은 사실. 최경주는 "세계 최고의 무대인 미국 PGA 투어에서 최고의 선수들과 경쟁해 살아남고 있는 데 대해 스스로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팬들...
마니아TV
'EBS-살아남은 야생의 기록' 등 6편 이달의 좋은 프로 선정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효종)가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EBS-TV 「중앙아시아, 살아남은 야생의 기록 5부작」’ 등 총 6편을 선정했다.방통심의위는 27일 오전 10시 목동 방송회관에서 2015년 3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총 39편의 작품 중 최종 선정된 6편은 다음과 같다.▲ KBS-1TV, 「KBS 광복 70년 특집극 ‘눈길’」 ▲ SBS-TV, 「3·1절 특집 SBS 스페셜 ‘나의 할아버지 김학철, 조선의용대 최후의 분대장’」 ▲ EBS-TV, 「중앙아시아, 살아남은 야생의 기록 5부작」 ▲ MBC-FM, 「배철수의 음악캠프」 - 25주년 특별생방송 ‘Live is Life’ ▲ 울산MBC-TV, 「UHD 다큐멘터리 ‘인류 최초의...
'바르사 듀오' 이승우·장결희, 'U-17' 수원컵 출격 대기
'바르셀로나 듀오' 이승우와 장결희가 수원컵에 동반 출격한다.최진철 17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은 다음 달 10일부터 열릴 '2015 수원 컨티넨탈컵 국제청소년(U-17) 국가대표 축구대회(이하 2015 수원컵)에 참가할 25명의 예비명단을 27일 공개했다.25명의 예비명단에는 최근 열린 '2015 수원JS컵 18세 이하(U-18) 국제청소년 축구대회'에 형들과 함께 출전했던 이승우가 포함됐다. 이승우는 또래 친구들과 함께 다시 한 번 안방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뽐낼 기회를 잡았다. 이승우와 함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서 활약하는 장결희도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U-17 대표팀 예비명단에 발탁된 25명은 다음 달 2일 경기도...
해외축구
유승준 욕설? '통화 종료 상태, 스태프 대화'
신현원프로덕션이 유승준 씨의 '아프리카TV' 생방송 종료 후 욕설 음성이 나간 방송사고에 대해 사과했다.신현원프로덕션은 27일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한 게 아니다"라며 "스태프들간의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된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유 씨는 이날 오전 10시 '아프리카TV'를 통해 '유승준 두 번째 이야기'를 생방송으로 출연했다.지난 19일 첫 생방송을 내보낸 이후 8일 만이다.인터뷰 방송이 공식적으로 끝난 후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스태프들 간의 대화가 그대로 방송을 탔다.일각에서는 유승준 씨가 욕설을 한 것이라고 보도했지만, 통화 종료음이 울린 뒤였기에 유 씨가 아닌 것은 분명했다. ...
무엇이 우드(wood) 를 잘치게 만들어 주는가?
무엇이 우드(wood) 를 잘치게 만들어 주는가?요즈음 하이브리드(일명 유틸리티, 고구마 등등)의 많은 보급으로 인해 우드를 이전보다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물론 아직도 본인을 비롯한 많은 프로들은 파4홀이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홀에서는 거리에 상관없이 3번 우드나 그외 우드를 들고 티샷을 한다. 그리고 파5에서 투온을 노리고 샷을 날리기도 한다.많은 프로들은 페어웨이를 꼭 지켜야 하는 경우에는 파4든, 파5든 우드를 들고 티샷을 할 때가 있다.통계를 보면 페어웨이를 지켜야 하는 경우에 우드가 드라이버 보다 약 25%정도 페어웨이 안착률이 높다고 한다. 물론 보통 이상의 스윙 스피드( 시속 95마일 )가 뒷받...
골프
질문의 재구성 … 유승준이 전하고 싶었던 진심
유승준 씨가 다시 한번 대중 앞에 섰다.유 씨는 27일 오전 10시 아프리카TV를 통해 1차 방송 이후 심경을 밝혔다. 지난 19일 진행된 1차 생방송 이후 8일 만의 등장이다. 이번 방송은 유 씨가 중국에 있어 화상으로 진행됐다.그는 1차 방송 이후 야기된 '입대 시기', '세금 회피', '거짓말' 등의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하지만 그는 해명이 초점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자신이 저지른 과거의 잘못에 대해 속죄의 길을 찾고 싶고, 그것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그가 이번 방송을 통해 하고자 했던 얘기들을 1문 1답 형식으로 모아봤다. ◇ 19일 진행된 1차 방송 이후 어떻게 지냈나.= 많이 답답하고 아쉽기도 했다. 그래도 13년 만...
추신수, 이틀 연속 침묵…볼넷과 사구로 출루
추신수(33, 텍사스 레인저스)가 이틀 연속 침묵했다.추신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원정 경기에 2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2할3푼3리로 떨어졌다.이틀 연속 무안타다. 상승세를 타던 5월 5번째 무안타 경기.대신 볼넷과 몸에 맞는 공으로 두 차례 출루하며 자기 역할을 했다. 1회초 첫 타석에서 2루 땅볼로 아웃된 추신수는 3회초 볼넷을 골라냈다. 이어 5회초에는 1사 1루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며 찬스를 뒤로 넘겼다. 결국 프린스 필더가 3점 홈런을 터뜨리며 레오니스 마틴과 추신수를 홈으로 불러들였다.추...
해외야구
이디나 멘젤, 한국팬 앞에서 '렛 잇 고' 부른다
"어서 만나고 싶어요."(I can’t wait to see you all)'렛 잇 고'(Let it Go)의 이디나 멘젤(44)이 오는 30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일본, 싱가포르로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이디나 멘젤은 히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의 목소리를 연기하면서 주제곡 '렛 잇 고'를 불러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이번 공연은 '렛 잇 고'를 오리지널 가수의 라이브로 들을 기회다.이디나 멘젤은 CBS노컷뉴스와 이메일 인터뷰에서 "첫 한국 방문이다. 어서 한국팬을 만나고 싶고, 일정이 빡빡하지만 짬을 내서 한국 이곳 저곳을 둘러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싶다"고 했다.우리에게는 '렛 잇...
NBA 르브론, 조던·매직도 못한 5년 연속 결승행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는 1957년부터 무려 10년 연속 결승 무대에 진출했고 1959년부터 미국 4대 프로스포츠 역사상 전무후무한 리그 8연패를 달성했다.전설적인 센터 빌 러셀을 비롯해 밥 쿠지, 빌 셔먼 등 보스턴의 8연패 당시 멤버를 제외하고는 한동안 그 누구도 5년 연속 NBA 파이널 무대를 밟지 못했다.르브론 제임스가 대기록을 달성했다.르브론 제임스가 이끄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퀴큰론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4-2015시즌 NBA 동부컨퍼런스 결승 4차전에서 애틀랜타 호크스를 118-88로 누르고 파죽의 4연승을 질주했다.클리블랜드는 7전4선승제 시리즈에서 4승무패를 기록...
일반
'하루 쉰' 강정호, 멀티히트로 주전 무력 시위
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지난 15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을 시작으로 9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성적표도 좋았다. 첫 두 경기에서는 침묵했지만, 이후 7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3안타 경기도 두 차례나 있었다. 타순도 당당히 5번을 차지했다.하지만 지난 25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는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아직 확실히 주전으로 자리 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9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는 과정에서도 유격수와 3루수로 번갈아 출전했다.하루를 쉰 강정호는 기다렸다는 듯 안타를 만들어냈다. 마치 클린트 허들 감독 앞에서 무력 시위를 하는 모양새였다. 강정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마이...
해외야구
'우결' 개미커플의 귀환, 서인영·크라운제이 나란히 컴백
가수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이 나란히 6월 컴백을 선언했다.컴백 소식은 크라운제이가 먼저 알렸다.크라운제이는 26일 소속사 플라이보이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내달 3일 자정 새 EP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약 5년여만의 컴백이다. 크라운제이는 지난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 전 매니저 폭행 혐의 등에 연이어 휘말린 뒤 활동을 중단했다.크라운제이는 “5~6년이란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고 말할 수 있지만 30대 시작을 한 번의 잘못된 판단으로 실수를 했고 그걸 받아들이고 30대의 절반 이상을 그 실수로 인한 반성과 자숙의 시간으로 보냈다”며 그간의 심경을 밝혔다.크라운제이는 이번 앨범을 위해 칼을 갈았다. 모든 제작을 미국...
세금회피·입대문의·연예활동…유승준이 밝힌 '3대 의혹'
가수 겸 배우 유승준이 다시 한번 인터넷 방송을 감행했다. 1차 인터뷰 이후 새롭게 불거진 의혹들을 정리하기 위해서다.유승준은 27일 오전 진행된 2차 인터뷰에서 여전히 한국 땅을 밟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내보이면서 자신을 둘러싼 '거짓'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그는 "제가 자꾸 거짓말쟁이로 표현되는 것에 너무 마음이 아팠다. 아무리 나와서 이야기해도 논란이 되는 것을 알면서도 이렇게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유승준이 인터뷰를 통해 밝힌 논란의 쟁점들을 정리해봤다.◇ 단 한 번도 군 입대 의사를 타진한 적이 없다?'지난해 한국 측에 군 입대 의사를 전달했다'는 유승준의 말과 달리, 병무청 측은 '유승준 측으로부터 문의를 받...
유승준 "저는 거짓말쟁이가 아닙니다"
"저를 자꾸 거짓말쟁이로 모는 게…."유승준 씨가 다시 한번 억울함을 호소하며, 자신의 진심을 알아달라고 당부했다.유 씨는 27일 오전 10시 아프리카TV를 통해 생방송 된 '유승준 씨의 두번째 이야기'에서 화상 통화로 등장했다.이번 방송은 지난 19일 진행된 1차 방송 이후 야기된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자신의 진심을 전달하려는 것이었다.그는 "(19일 방송 후 나온) 모든 질타와 비난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며 "입이 열개라도 어떤 말씀을 드릴 수 없고, 자숙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심경을 전했다.이어 이중 과세로 인한 세금 폭탄을 피하려 한다는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그는 "어떻게 답을 드려야 제 진정성이...
기성용, EPL 선수랭킹 32위로 시즌 종료
기성용(스완지 시티)이 프리미어리그 32위로 시즌을 마쳤다.기성용은 27일(한국시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2014~2015시즌의 마지막 선수 랭킹에서 32위에 랭크됐다.지난 라운드까지 29위에 올랐던 기성용은 최근 무릎 수술로 2경기에 결장한 탓에 순위가 다소 낮아졌다. 팀 내에서는 길피 시구르드손(21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프리미어리그 20개 클럽의 미드필더 가운데 18위다.기성용은 네마냐 마티치(첼시·23위), 사디오 마네(사우샘프턴·29위), 후안 마타(맨체스터 유나이티드·30위) 등보다 순위가 낮았다. 하지만 메수트 외칠(아스널·45위), 헤수스 나바스(맨체스터 시티·49위), 스티븐 제라드(리버풀·5...
해외축구
亞 8강 꿈꾸는 성남의 마지막 후반전 90분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강호이자 부자구단 광저우 헝다를 2-1로 누른 '시민구단' 성남FC.27일 오후 광저우에서 16강 원정 2차전이 열린다. 이미 AFC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시민구단 최초의 온갖 기록을 쓰고 있는 성남이 또 한번 도전에 나선다.성남이 유리하다.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오를 수 있다. 그러나 안심할 수 있는 처지는 아니다. 돈으로 무장한 광저우가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서는 것만큼은 사실이고 홈 어드밴티지도 갖고 있다.성남은 방심을 버리고 초심을 선택했다. 김학범 감독은 "1차전 결과는 2-1 이었지만 그것은 전반전이 끝난 것에 불과하다. 내일은 후반전이다. 후반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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