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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살아남은 야생의 기록' 등 6편 이달의 좋은 프로 선정

2015-05-27 14:48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효종)가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EBS-TV 「중앙아시아, 살아남은 야생의 기록 5부작」’ 등 총 6편을 선정했다.

방통심의위는 27일 오전 10시 목동 방송회관에서 2015년 3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총 39편의 작품 중 최종 선정된 6편은 다음과 같다.

▲ KBS-1TV, 「KBS 광복 70년 특집극 ‘눈길’」 ▲ SBS-TV, 「3·1절 특집 SBS 스페셜 ‘나의 할아버지 김학철, 조선의용대 최후의 분대장’」 ▲ EBS-TV, 「중앙아시아, 살아남은 야생의 기록 5부작」 ▲ MBC-FM, 「배철수의 음악캠프」 - 25주년 특별생방송 ‘Live is Life’ ▲ 울산MBC-TV, 「UHD 다큐멘터리 ‘인류 최초의 sign-선사인의 바위그림’」 ▲ TJB-TV(대전방송), 「희망다큐 ‘내 오른팔, 쇼팽을 꿈꾸다’」

방통심의위는 방송제작인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방송프로그램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지상파TV, 지상파라디오, 뉴미디어, 지역방송 등 분야별 우수 프로그램을 방송사, 시청자 등의 추천을 받아 심사해 매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있다.
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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