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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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스포츠 마케팅과 매니지먼트 사업을 본격 가속화한다.YG는 5일 자회사 YG PLUS가 스포츠 매니지먼트사인 '스포티즌'에 투자해 이 같은 사업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스포티즌은 2000년 설립된 스포츠 마케팅 및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프로골퍼 장하나, 이정민, 허미정, 테니스선수 정윤성,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호준, 이상호, 스키 국가대표 김광진 등의 매니지먼트사다. 지난해 벨기에 프로축구 2부리그 팀인 AFC 투비즈를 인수했고, KLPGA 대회 6~7개를 기획, 운영중이다.아울러 골프, 축구, 야구, 테니스, 모터스포츠, 동계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에서 총 246개에 달하는 국내외 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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