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카드뉴스] "좋아요 좀..." 아디다스 마케팅 '논란'
지난 주 고등학생들이 여러 페이스북 페이지에 스팸성 댓글을 남기고 다녀 문제가 됐습니다. 한 업체에서 풋살대회를 개최하면서 예선 참가 자격을 각 팀이 ‘좋아요’를 받는 순서대로 부여하겠다고 발표해서 벌어진 일입니다.해당 업체는 페이스북으로부터 공식 경고까지 받았습니다.어린 학생들의 간절함을 마케팅에 이용하는 행태, 괜찮은건가요?CBS노컷뉴스 김정현 대학생 인턴
일반
괴물 '검사외전'의 딜레마…흥행과 독점 사이
설 연휴 극장가의 승리자는 단연 영화 '검사외전'이었다. '베테랑' 배우 황정민과 '대세' 배우 강동원의 만남. 그야말로 흥행 안 되는 것이 더 어려운 스타급 배우 조합이다.지난 12월~1월 극장가에 불어닥쳤던 한파가 설 연휴를 기점으로 녹았다.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약 670만 명의 관객들이 극장을 방문해 역대 최다 관객 수를 기록했다. 이 중 '검사외전'을 보러 극장에 방문한 관객 수가 무려 476만4017명이다.다시 활기를 되찾은 극장가를 이야기할 때, '검사외전'을 빼놓으면 섭섭할 수밖에 없다. 보통 설 연휴까지는 12월~1월 동안의 기조가 이어지기 마련이지만 '검사외전'이 이 같은 법칙을 깨버린 것이다.김형호 영화시장 분석가는 '검...
'썰전' 日에 속은 '위안부' 합의? 유시민·전원책 '디스전'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한일 위안부 합의'의 책임 소재를 두고 치열한 논쟁을 벌였다.두 사람은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시사프로그램 '썰전'에 출연해 '한일 위안부 합의' 이후에 또 다시 재발된 일본의 '망언'과 관련해 토론했다.일본은 최근 유엔에 '위안부 강제 연행의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내용이 담긴 문건을 제출했다.유시민은 이를 두고 "오히려 '고노 담화'보다 후퇴한 합의"라고 평했고, 전원책은 "'불가역적'이라는 말이 붙어 있어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데 왜 이런 합의를 했는지 화가 난다"고 비판했다.입을 모아 일본을 비판했던 이들은 합의에 대한 책임 소재에서 의견이 엇갈렸다.전원책은 외교부 측의 단호하지 못...
'그로저 혼자는 힘들어' 김요한·마틴 쌍포에 당한 삼성화재
삼성화재의 최고 무기는 외국인 선수 그로저다. 반대로 가장 큰 약점 역시 그로저다.삼성화재는 올 시즌 외국인 선수 의존도가 가장 높은 팀이다. 그로저가 50% 가까운 공격을 책임지고 있다. 다른 리그에서 이런 배구를 경험하지 못한 그로저로서는 힘이 달릴 수밖에 없었다. 결국 무릎에도 이상 신호가 왔다.11일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KB손해보험-삼성화재전.삼성화재의 강점과 약점이 그대로 드러났다. 문제는 강점보다 약점이 더 눈에 띄었다는 점이다. 그로저의 힘으로 풀세트까지 갔지만, 결국 그로저의 체력이 바닥나면서 주저앉았다.삼성화재는 KB손해보험에 2-3(20-25 28-26 22-25 25-20 15-17)로 졌...
일반
'부활' 홍아란-하워드 "내려놓으니 채워지더라"
청주 국민은행이 연패에서 탈출하며 플레이오프(PO) 희망을 이었다. 부활한 가드 홍아란과 센터 나타샤 하워드가 승리를 견인했다.하워드는 11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 홈 경기에서 양 팀 최다 26점을 쏟아붓고 10개의 리바운드를 걷어냈다. 73-62 승리의 중심에 섰다.홍아란도 알토란 8점에 3리바운드 4도움으로 거들었다. 특히 2쿼터 이날 역전 결승골인 3점포를 꽂았고, 4쿼터 초반에는 연속 5점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가로채기와 공격자 파울 유도도 2개씩 해내며 공수에서 활약했다.국민은행에게는 더없이 값진 승리였다. 이날 졌으면 국민은행은 PO 희망이 사실상 사라질 수 있었다...
일반
"웃어라, 홍아란! 그래야 너도 살고 팀도 산다"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청주 국민은행-구리 KDB생명의 시즌 6차전이 열린 11일 충북 청주실내체육관. 경기 전 서동철 국민은행 감독은 짐짓 걱정스러운 표정이었다.올 시즌 선수들의 표정이 썩 밝지 못한 것이 영 마음에 걸리는 모양이었다. 서 감독은 "사실 선수들이 웃어야 신이 나서 잘 하는데 올 시즌에는 그렇지 못하다"면서 "특히 최근에는 슛도 잘 들어가지 않으면서 웃는 얼굴을 잘 보지 못한다"고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그도 그럴 것이 올 시즌 국민은행은 5위에 처져 있다. 최근 두 시즌 연속 플레이오프(PO) 진출,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 나섰던 국민은행이었다. 그러나 올 시즌에는 시즌 직전 서 감독의 암 투병이라...
일반
공격수로 떠났던 심우연, 수비수로 친정팀 복귀
심우연(31)이 '친정' 서울로 돌아왔다. 공격수로 떠났지만 수비수로 돌아왔다.K리그 클래식 FC서울은 11일 수비수 심우연의 영입을 발표했다. 과거 서울에서 공격수로 활약했던 심우연은 수비수로 보직을 변경해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계약 기간은 2년.동북고와 건국대를 거쳐 2006년 서울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데뷔한 심우연은 K리그 11시즌 동안 124경기에서 8골 2도움을 기록했다.대학 시절 2005년 네덜란드에서 열린 청소년 월드컵에 출전했고, 2008년에는 베이징 올림픽 예선에 발탁되는 등 재능있는 공격수로 성장했던 심우연은 2010년 전북 현대로 이적 후 공격수에서 수비수로 성공적인 변신까지 마쳤다. 196cm의 큰 키를 앞세운 뛰어난...
해외축구
신혜선 "강동원과 키스신, 좋았지만 덤덤한 척"
배우 신혜선이 강동원과 키스신을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신혜선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님 좀 왕인 듯' 특집 녹화에서 "원래 키스 장면이 없었는데 갑자기 생겼다. 속으로 되게 좋았는데 덤덤한 척했다. 너무 좋아하면 (강동원이) 부담스러워 할 것 같았다"고 언급했다.촬영 당시 강동원과 무슨 대화를 나눴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사실 그날 필름이 끊긴 것처럼 기억이 잘 안 난다"며 얼굴을 붉혀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신혜선은 현재 상영 중인 영화 '검사외전'에서 강동원과 농도 짙은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신혜선을 비롯해 소유진, 왕빛나, 임수향, 권오중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11일 ...
"통합체육회 정관이 IOC 헌장에 맞도록 권장"
문화체육관광부는 통합체육회 정관이 IOC 헌장에 위배되지 않도록 권장하겠다고 밝혔다. 또 대한체육회 및 국민생활체육회의 기존 직원은 구조조정 없이 그대로 고용승계 될 것이라고 거듭 확인했다.문체부는 통합체육회 설립 이후 통합체육회 정관 중 IOC 헌장과 위배되는 조항이 발견되는 경우, IOC헌장을 준수하도록 적극 권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통합체육회 정관이 ▲국가올림픽위원회(NOC)로서 IOC 헌장의 준수 ▲국가올림픽위원회로서 올림픽운동을 통한 올림피즘의 원칙과 가치 확산 ▲대의원총회 및 이사회 구성시 올림픽종목을 과반 수 이상으로 구성 ▲국내에서 IOC의 올림픽 자산 보호 등 IOC 헌장의 내용 그대로 반영한 것...
일반
'그래 그런거야' 남규리 "걸그룹 춤추며 헉헉"
남규리(31)가 6년 만에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남규리는 11일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제작발표회에서 "6년 만에 (김수현)선생님 작품에 출연한다"며 "제 인생의 첫 드라마가 선생님이 집필하신 '인생이 아름다워'였다. 당시 오디션을 보고 캐스팅됐지만 대본리딩에서 제외되는 등 수 차례 고비가 있었다"고 회상했다.하지만 그는 "이 작품으로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왕을 받았고, 처음으로 '연기가 너무 즐겁다'고 느꼈다"며 "드라마 상에서 가족을 이뤘던 동료 배우들이 성심성의껏 서로 연기를 도와주는 촬영장 분위기가 참 따뜻했다"고 했다.남규리는 2006년 걸그룹 '씨야'로 데뷔...
아이스하키 '백지선호', 강호 노르웨이에 분패
한국 아이스하키가 '세계적 수준'과 대등한 경기를 선보였다.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각)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평가전에서 2-5로 무릎을 꿇었다.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랭킹 23위의 한국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강호 노르웨이(11위)를 맞아 유효 슈팅 17-22를 기록하는 등 기록 면에서 손색 없는 경기력을 선보였다.2016 유로 아이스하키 챌린지를 앞두고 열린 비공식 연습 경기에서 1피리어드를 0-2로 시작한 한국은 2피리어드 1분 47초 만에 마이크 테스트위드의 어시스트를 받은 신상우(이상 안양 한라)의 만회골로 추격에 나섰다.하지만 3피리...
일반
인순이 측 "세금 탈루 사실 아냐…박 씨 주장 거짓"
동료 가수 최성수의 부인으로부터 세금 탈루 혐의로 고발당한 인순이 측이 입장을 밝혔다.11일 인순이 측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에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인순이 씨는 세금 탈루 및 탈세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앞서 최성수 부인 박모 씨는 수십억 원대의 세금을 탈루한 혐의(조세범 처벌법 위반)로 인순이를 지난 5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박 씨는 고발장을 통해 인순이가 2005년 6월 22일부터 2007년 11월 23일까지 약 40억원을 차명 계좌로 받거나 현금으로 받아 세금을 탈루하고, 이자소득 26억원을 탈세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대해 인순이 측은 "박 씨가 흠집 내기를 하고 있는 것"이라는 입장이다.인순이 측 관계...
이순재 "막장드라마? 방송국이 문제"
올해 연기인생 60년을 맞은 배우 이순재(81)가 막장드라마를 제작하는 방송국에 일침을 놓았다.이순재는 11일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제작발표회에서 "과거에는 당대 최고 문필가가 드라마를 집필했다. 대사의 접속사 하나도 허투로 쓰지 않았다"며 "요즘은 누구 작품인지 분간이 안 된다. 김수현 작가 정도 돼야 구분이 된다"고 안타까워 했다.이어 그는 "물론 방송국에서 시청률을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이왕이면 좋은 드라마가 시청률이 잘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재미도 재미지만 드라마는 감동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막장드라마가 높은 시청률을 올리는 현실에 대해서는 "막장드라마를 보는 시...
김용대, '골키퍼 왕국' 울산의 대를 잇는다
'골키퍼 왕국' 울산의 새로운 수문장은 '베테랑' 김용대(37)다.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는 11일 베테랑 골키퍼 김용대를 영입해 골문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김용대는 곧바로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에 합류해 새 시즌 준비에 나선다.지난 시즌을 마친 뒤 유스 출신 주전 골키퍼 김승규가 일본 J리그 비셀 고베로 이적한 울산은 FC서울을 떠나 새로운 소속팀을 찾던 김용대를 차기 주전 골키퍼로 낙점했다.김용대는 2002년 부산에서 K리그에 데뷔해 성남일화(현 성남FC), 광주상무(현 상주상무), 서울을 거치는 동안 K리그 394경기에 출전해 467실점을 기록했다. 최인영과 김병지, 서동명, 김영광, 김승규의 뒤를 이을 선수로 김용대를 선택한 울산...
해외축구
흥국생명, 외국인 선수 교체…테일러 대신 알렉시스로
흥국생명이 결국 외국인 선수를 교체했다.흥국생명은 11일 "부상 당한 테일러 심슨(23)을 대신해 알렉시스 올가드(26)로 외국인 선수를 교체한다"고 밝혔다.알렉시스는 2014년 미국 USC 대학을 졸업하고 독일리그를 거쳐 지난해 12월까지 필리핀 리그에서 뛰었다. 이후 미국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급하게 테스트를 거쳐 합류하게 됐다. 키는 195cm로 188cm 테일러보다 크다.흥국생명은 최근 테일러가 족저근막염으로 전치 2~3주 진단을 받으면서 2경기에 결장했다. 트라이아웃 제도로 인해 당장 새 외국인 선수를 구하기도 어려웠지만, 시즌 막판 V-리그 4~5위 도로공사, GS칼텍스에 승점 2점 차까지 쫓기면서 결단을 내렸다.박미희 감독은 “테일...
일반
12481
12482
12483
12484
12485
12486
12487
12488
12489
12490
많이 본 뉴스
염경엽, 아직도 '회사원론' 소신 변함없나?...LG 4위 추락과 준PO 3연패, 절실함 부족 탓으로만 돌릴 수 없는 이유
국내야구
'강정호 미스터리'…KBO 복귀 무산 후 2021년, 왜 MLB 재도전은 없었나?
해외야구
김경문 전 한화 감독 최대 패착은 하주석 트레이드?…불펜 보강하려다 놓친 내야 자원
국내야구
10만원 기부하고 15만원 돌려받는다고? 고향사랑기부 혜택
라이프
'MLB, 봤지?' 김도영은 점점 진화하는 '울트라 슈퍼스타'…이정후1억1300만 달러 깰까
국내야구
MLB 안 가면 최정 넘는다?…김도영, KBO에 남으면 한국 최고의 홈런 타자 될 수 있다!
국내야구
김도영이 '미친 존재'라면' 디아즈도 '미쳐야'…삼성, KIA 잡으려면 디아즈가 터져야
국내야구
김도영, 지금 비FA 다년 계약한다면?…11년 400억~500억 원 가능할까, 노시환 307억은 시작에 불과
국내야구
'최형우 vs 친정' 삼성-KIA 플레이오프 관전 포인트...가을 대구에서 마주한다
국내야구
'부상 도미노에 KIA 10연패' 2연패 꿈꾸던 LG, 잠실 마지막 시즌 허무한 마침표...FA·외국인·선수층 숙제 산적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