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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김지민 '우승은 기쁘고 즐거워'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김지민(26.샷온라인)이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4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김지민은 결선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131타로 한지훈과 동타를 이룬뒤 연장접전 끝에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통산 2승이다.2015-16 시즌 WGTOUR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볼빅, 뱅골프, 1879,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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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노무라 하루, LPGA투어 데뷔 첫 승
한국(계) 일본 선수 노무라 하루(2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첫 승의 기쁨을 맛봤다.노무라는 21일(한국시각)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애들레이드 그레인지의 그레인지 골프클럽 서코스(파72·6600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우승했다.공동 선두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노무라는 버디 8개, 보기 1개로 7타를 줄여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9)를 3타 차로 제치고 생애 첫 LPGA투어 우승을 차지했다.지난해 처음 출전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금융클래식'에서 우승했던 노무라는 2011년부터 활약한 LPGA투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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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김지민 '미녀의 우승 키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김지민(26.샷온라인)이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4차 대회'에서 2년만에우승을 차지하였다.김지민은 결선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131타로 한지훈과 동타를 이룬뒤 연장접전 끝에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통산 2승이다.2015-16 시즌 WGTOUR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볼빅, 뱅골프, 1879,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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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김지민 '우승 실감이 안나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김지민(26.샷온라인)이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4차 대회'에서 2년만에 우승을 차지하였다.김지민은 결선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131타로 한지훈과 동타를 이룬뒤 연장접전 끝에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통산 2승이다.2015-16 시즌 WGTOUR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볼빅, 뱅골프, 1879,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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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김지민 '2년만에 우승 감사합니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김지민(26.샷온라인)이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4차 대회'에서 2년만에 우승을 차지하였다.김지민은 결선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131타로 한지훈과 동타를 이룬뒤 연장접전 끝에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통산 2승이다.2015-16 시즌 WGTOUR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볼빅, 뱅골프, 1879,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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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승균의 눈물 "아버지, 하늘에서 보고 계시죠?"
"아버지, 이길 수 있게 해주세요"추승균(42·전주 KCC) 감독의 농구 인생에서 첫 고비는 남들보다 일찍 찾아왔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돌아가신 것. 가정 형편은 어려웠고 마침 사춘기가 찾아와 한동안 방황의 시간을 보냈다. "내가 왜 농구를 해야 하나"는 생각을 할 정도로 고난의 시기였다.아들이 농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사랑과 도움을 준 어머니 덕분에 고비를 극복했다. 추승균은 힘들 때마다 어머니를 생각하며 이를 악물고 버텼다. 이후 추승균에게는 하나의 징크스가 생겼다. 경기를 할 때마다 마음 속으로 돌아가신 아버지께 기도를 올리는 것이다.추승균 감독이 현역 시절 누구보다 성실했...
일반
故 김성집 고문 장례, 대한체육회장 대신 가족장으로
광복 이후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 고(故) 김성집 대한체육회 고문의 장례가 가족장으로 치러진다.대한체육회는 21일 "전날 별세한 김성집 고문의 장례를 고인과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거행하키로 했다"고 밝혔다.당초 체육회는 고인이 한국 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큰 공적을 기려 장례식을 '대한체육회장'으로 치르는 방안을 추진했다. 그러나 협의 끝에 고인의 간곡한 뜻이라는 유가족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김 고문의 장례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절차가 진행 중이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8시에 거행되며 장지는 경기도 안성시에 있는 천주교 추모공원이다.고인은 광복 이후 처음 참가한 1948년 런던올림픽 역도에서 ...
일반
김성근 감독의 웃음 "이재우, 역시 베테랑이야"
"역시 베테랑이구나 싶어."21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SK의 연습경기. 한화 선발 송창식과 두 번째 투수 김재영이 나란히 3이닝 3실점으로 주춤했지만, 베테랑 이재우가 한화 김성근 감독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어느덧 서른 여섯이 된 베테랑을 영입한 이유를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이재우는 2001년부터 프로에서 활약한 베테랑이다.2005년에는 홀드왕(28홀드) 타이틀까지 거머쥐었고, 2008년에는 중간 계투로 나오면서도 11승을 거뒀다. 다만 두 번의 팔꿈치 수술과 재활로 은퇴 위기를 맞았고, 두산에서도 코치직을 제안했다.하지만 현역에 대한 의지가 강했다. 결국 두산에서 이재우를 놓아줬고, "원없이 던져보고 싶다...
해외야구
장영실 발탁 이유는 태종의 죄책감?…역사·심리학의 만남
조선 최고의 과학자로 꼽히는 장영실은 뛰어난 재주로 15세기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키면서 세종의 총애를 한 몸에 받는다. 그런데 노비였던 장영실을 발탁한 왕은 세종이 아니라, 세종의 아버지인 태종이었다. 장영실과 태종 사이에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21일(일) 밤 10시 30분 KBS 1TV에서 방송되는 '역사저널 그날'은 장영실 2부작의 제1편 '태종, 노비 장영실을 발탁하다'를 통해 태종을 사로잡은 노비 장영실의 참 모습이 공개된다."장영실은 공교한 솜씨가 뛰어나 태종께서 보호하시고 나 역시 이를 아낀다." - 세종실록 15년장영실과 태종에 대한 실록 기사는 단 한 줄뿐이다. 장영실은 원나라에서 귀화한 아버지와 동래현 기생인 어머...
윤규진·이태양 재활조 탈출, 활짝 웃는 한화 마운드
"개막전 합류도 가능하게 해야죠."한화 마운드가 웃고 있다. 윤규진과 이태양이 나란히 재활조를 벗어나 1군 투수조로 합류한다. 재활 후 처음으로 불펜 피칭을 소화하자마자 곧바로 1군 투수조에 합류할 정도로 몸 상태가 좋아졌다.윤규진과 이태양은 21일 고친다 구장 옆 마운드에서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포수를 앉혀놓고 한 첫 불펜 피칭이었다. 윤규진은 첫 정식 불펜 피칭부터 100개의 공을 던졌고, 이태양도 직구로만 30개를 던졌다.불펜 피칭 후 김성근 감독은 'OK' 사인을 내렸다.김성근 감독은 "어디까지 올라올지는 모르겠다. 이태양보다는 윤규진이 빠를 것 같다"면서 "둘 다 포수를 두고 처음 던졌다. 직접 봤는데 재활 단계는 좋다...
해외야구
"하승진이 저렇게 빨랐어?" 에밋이 놀란 사연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마지막 날 경기가 열린 2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 전주 KCC의 국내 최장신(221cm) 센터 하승진은 우승이 걸린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최종전에서 무려 24점 21리바운드를 올리며 활약했다.'20-20'을 달성한 하승진의 활약에 힘입어 KCC는 KGC인삼공사를 86-71로 꺾고 현대 시절을 포함, 16년 만에 처음이자 통산 4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하승진은 "KGC 선수들이 전력투구한다는 소문을 들었다. 그래서 모든 선수들이 평소와 다르게 엄청난 집중력을 보였다"며 '20-20'을 달성한 이유를 설명했다.취재진이 "자유투도?"라고 묻자 하승진은 "그렇다"며 웃었다. 하승진은 이날 자유투 9개를 던져 무려...
일반
'어렵게 돌아온' 김동엽, 드디어 거포 본능 뽐내다
SK와 한화의 연습경기가 열린 21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SK가 5-1로 앞선 5회초 6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동엽의 시원한 솔로 홈런이 터졌다. 김동엽은 한화 신인 김재영의 바깥쪽 빠른 공을 결대로 밀어쳐 우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이 때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김광현이 번쩍 일어나 김동엽의 이름을 큰 목소리로 외쳤다. 몇 차례나 김동엽의 이름을 소리쳐 부른 뒤에야 자리에 앉았다.김광현은 "타격 연습 때는 정말 까마득한 타구를 때린다. 그런데 실전에서 홈런이 나오지 않아 고민이 많았다"면서 "어제 '홈런을 치면 해달라는 것을 해주겠다'고 말했더니 홈런을 쳤다"고 활짝 웃었다.김상국 전 한화 포수의 아들인 김동엽의...
해외야구
세월호 2주기 다큐 '업사이드다운'…"극장 개봉에 힘을"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업사이드다운'(감독 김동빈)이 전국 극장 개봉을 위한 소셜펀딩을 진행 중이다.21일 배급사 시네마달에 따르면, 영화 업사이드다운은 '소셜펀치'(socialfunch.org/upsidedown)를 통해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33일간 2000만 원을 목표로 소셜펀딩을 벌인다."마련된 기금은 업사이드다운 개봉에 필요한 실비용으로 집행될 예정"이라는 것이 시네마달 측의 설명이다.세월호 2주기를 앞두고 개봉하게 될 이 영화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피해자 아버지 4명과 전문가 16명의 모습을 담았다. 여전히 자식을 가슴에 묻지 못한 아버지들이 회고하는 그날, 숨겨진 진실...
[부음]김일구 한국여자농구연맹 홍보팀장 부인상
▲ 김일구 한국여자농구연맹 홍보팀장 부인상 = 홍기연 씨 별세, 20일 23시10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4호실, 발인 22일 낮 12시30분, ☎02-2072-2020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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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높고 에밋은 날고' KCC, 16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
21일 오후 전국 5개 농구장에서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종전이 열렸다. 5경기 가운데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 '1'을 남기고 안양을 찾은 전주 KCC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경기에 시선이 집중됐다.KCC 구단만큼이나 KCC 팬들도 분주했다. 모기업에서 1,200명의 팬이 안양실내체육관을 찾았고 전주를 떠나 원정 응원단으로 몰려온 관중수도 180명이 넘었다. 때로는 홈 팬의 함성보다 원정 팬의 소리가 더 큰 진풍경이 연출됐다. KGC인삼공사 구단 관계자는 "다 합하면 2000명 이상의 원정 팬들이 오신 것 같다"며 놀라는 눈치였다.KCC는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KGC인삼공사를 86-71로 누르고 자력으로 매직넘버를 지웠다.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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