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KPGA 윈터투어 무산…행정 헛발질이 부른 예고된 실패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올 겨울 베트남에서 열기로 했던 한국프로골프(KPGA) 윈터투어가 참가자 미달로 무산됐다. '3년 만에 윈터투어 부활'이라며 시작 전부터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KPGA의 입장이 난감해졌다. 선수들의 입장과 동떨어진 협회의 탁상행정이 원인이었다는 주장도 흘러나오고 있다. 누구를 위한 윈터투어였는지 생각해 볼 일이다. 참가비는 비싸고, 특전은 과하고 2017 KPGA 라구나랑코 윈터투어는 총 3개 대회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대회가 열리는 장소는 베트남 후에의 라구나랑코 골프리조트이며, 대회별 총상금은 10만 달러(약 1억1700만원)다.윈터투어가 무산된 직접적인 원인은 과도한 참가 비용이다. 2017 KPG...
골프
류현우, 日 상금랭킹 1위 타니하라와 공동 1위 [던롭 피닉스 1R]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류현우(35)가 쟁쟁한 선수들을 제치고 대회 첫날 공동 1위에 올랐다.류현우는 17일 미야자키현 피닉스 컨트리클럽(파71, 7027야드)에서 열린 JGTO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총상금 2억엔)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보기 없이 버디 7개의 맹타를 휘두른 류현우는 일본 상금랭킹 1위 타니하라 히데토(일본)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타니하라 히데토는 프로암 대회가 있던 16일에 38번 째 생일을 맞았다. 타니하라 히데토는 협회와의 인터뷰에서 "23세에 투어를 시작했는데 순식간에 38세가 됐다."며 "이번 주도 기대에 부응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해외 초청 선수로 참가한 브룩스 코엡카(미국...
골프
日상금 2위 신지애 "기회가 있는 한 포기는 없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개 대회를 앞두고 신지애(28, 스리본드)가 일본 상금왕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2016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도 최종전을 향해가고 있다. 출전자격이 제한되는 리코컵을 남겨두고 치르는 마지막 대회 대왕제지 엘르에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엔)이 17일부터 에히메현 엘르에어 골프클럽(파72,6624야드)에서 치러지고 있다.상금랭킹 2위를 달리고 있는 신지애는 끝까지 상금왕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각오다.대회 전날 신지애는 협회와의 인터뷰에서 "상금왕은 올해 개막전에서 목표로 한 타이틀이다. 기회가 있는 한 포기는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대회 1일째는 워밍업으로 생각하고 경기를 했...
골프
日 최다승 전미정, 엘르에어 오픈 1R 3위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전미정(34, 진로재팬)이 대회 첫날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다.전미정은 17일 에히메현 엘르에어 골프클럽(파72, 6474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대왕제지 엘르에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엔)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선두 하라 에리나와는 3타 차로 야마시로 나나(이상 일본)와 공동 3위다.전미정은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으며 대회 시작 단추를 잘 꿰었다.올 시즌 30번째 대회를 치르고 있는 전미정의 기록을 살펴보면 기복 있는 플레이가 눈에 띈다. 우승컵을 2번 들어올리고 톱10에 7번 오르는 좋은 기록을 보이기도 했지만 예선 탈락도 7차례 했다.하지만 JLPGA투...
골프
신지애, 4대 투어 대항전 더퀸즈 KLPGA팀 ‘캡틴’ 선정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12월 2일부터 사흘간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의 KLPGA팀 캡틴으로 신지애(28)를 선발했다고 밝혔다.주장은 선수단 투표로 선발하며, 그 결과 만장일치로 신지애가 뽑혔다. KLPGA 20승, USLPGA 11승, JLPGA 13승 등 각 투어에서 대기록을 달성했고, 현재 JLPGA투어에서 막바지 상금왕 경쟁을 펼치고 있다.신지애는 “국가대항전에 참가할 때마다 대부분 막내였는데 어느덧 캡틴이 되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지만, 지금껏 참가한 대항전에서 캡틴을 맡았던 선배들에 대한 존경심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이...
골프
리디아 고가 인터뷰실에서 초콜릿을 나눠준 이유는?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리디아 고(19, 뉴질랜드)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의 티뷰론골프장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에게 초콜릿을 돌렸다.이 대회는 현지시간으로 17일 개막하며,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마지막 대회다. 리디아 고는 대회 개막 전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깜짝 발표를 했는데, 바로 내년 시즌 LPGA투어 신설 대회가 그의 고향인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윈드로스 팜골프코스에서 열린다는 내용이다. 시기는 아시아스윙 기간인 가을이 될 예정이다.내년에 열리는 '맥케이슨 뉴질랜드 여자오픈'은 LPGA와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통틀어 뉴질랜드에서 사상 처음으...
골프
기로에 서있는 리디아 고 "상금보다 골프에 전념"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소감을 밝혔다.리디아 고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 6540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최종전을 마친 후 CME글로브 포인트 1위에 오른 선수는 100만 달러의 보너스 상금 주인공이 된다.리디아 고는 2015년 100만 달러를 차지했지만 올해는 다른 상황에 놓였다. 지난해에는 최종전을 앞두고 대부분의 부문에서 1위에 올라있었지만, 올해는 그렇지 않다.리디아 고는 올 시즌 후반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에게 올해의 선수, 다승 상금 부문...
골프
[톱프로 노하우] 박성현이 말 하는 ‘퍼트 쉽게 하는 방법’
[마니아리포트] 박성현(23, 넵스)은 201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다승왕과 상금왕을 휩쓴 ‘대세’다.박성현이 직접 설명하는 ‘퍼팅 쉽게 하는 방법’은 퍼터를 다루는 기술 보다도 코스 공략법에 가깝다.박성현은 퍼트를 잘 하기 위해서는 세컨드 샷 공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컨드 샷을 하면서 그린을 공략할 때 낮은 지대로 보내는 게 중요하다. 오르막 퍼트가 성공 확률이 좀 더 높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성공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또 한 가지, 퍼트는 거리감이 가장 중요하다. 퍼팅을 할 때 라이를 잘못 읽은 경우라고 해도 거리감이 맞으면 공은 컵 주변에 가까이 붙는다.박성현이 설명하는 퍼트 방법, 영상으로 확인해 보...
마니아TV
美 골프채널 “폴라 크리머의 캐디 콜린 칸, 박성현 캐디 맡는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의 골프채널이 “폴라 크리머(미국)와 그의 캐디 콜린 칸이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대회를 마지막으로 결별한다. 칸은 다음 시즌부터 박성현의 캐디를 맡기로 했다”고 17일(한국시간) 보도했다.이 매체는 여기에 덧붙여 크리머가 “콜린 칸과 나는 12년간 함께 해왔지만 이제 변화를 줘야 할 때라고 서로 합의했다”고 말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칸은 지난 2005년부터 크리머의 캐디를 맡았고, 이전에는 박세리,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등 스타 선수들의 캐디를 맡은 경험이 있는 베테랑 캐디다.박성현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지난 7일 열린 박성현 미국진출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박성현의 캐디...
골프
'신인왕' 김태우, "내년 목표 높게 잡았다. 상금왕-대상 석권"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신인왕은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것 같다.”김태우(23)는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인 카이도 챔피언십에서 변영재(22)와 신인왕을 놓고 접전을 펼친 끝에 신인상을 품에 안았다.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왕을 차지한 김태우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6일 김태우와 전화 인터뷰를 했다.김태우는 “신인왕을 받아서 정말 영광이다. 이 상을 받을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다”며 “신인왕은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것 같다. 열심히 노력해서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했다.김태우의 아마추어 시절은 화려했다. 김태우의 개명전 이름인 김효석...
골프
매킬로이, 3년 연속 유럽투어 상금왕에 오를 수 있을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17일(현지시간) 유러피언프로골프(EPGA)투어 최강자를 가리는 DP월드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이 개막한다. 대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주메이라골프장(파72, 7675야드)에서 치러진다.파이널 시리즈 최종 3차전인 DP월드 투어 챔피언십에는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상위 60명이 출전한다.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은 상금을 포인트로 환산해 매긴 순위다.EPGA는 마지막 대회를 치른 후 랭킹 상위 10명에게 보너스 상금을 준다. 1등 125만달러, 2등 75만 달러 등 총 500만달러의 상금을 차등 지급한다.EPGA투어 마지막 대회를 앞두고 레이스 투 두바이 최강자는 4명으로 추려진다. 랭킹 1...
골프
[투어프로스윙] 박서영의 드라이버 스윙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스윙에 있어서 팔로스루는 매우 중요하다.아마추어들의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팔로스루를 잘 못하는 것이다. 목표 방향으로 팔로스루를 해야된다. 팔로스루가 잘 이루어지는 스윙은 전체적으로 좋은 스윙이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서영(32, 삼우건설)은 이상적인 팔로스루를 하고 있다. 박서영의 스윙을 감상해보자.촬영=박태성 기자, 편집=김태영PD
마니아TV
2016 LPGA투어의 ‘철인’ 브룩 헨더슨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브룩 헨더슨(19, 캐나다)이 201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총 31개 대회를 소화하게 됐다.미국의 골프채널은 16일(한국시간) “브룩 헨더슨은 LPGA의 아이언 우먼”이라며 “헨더슨이 이번주 대회에 참가하면 총 31개 대회에 출전한다”고 보도했다.한 시즌 31개 대회 출전은 올 시즌 LPGA투어 선수 중 가장 많은 대회를 소화하는 기록이며, 헨더슨이 출전한 31개 대회는 순수 LPGA투어 대회라 8월 리우올림픽은 빠진 숫자다. 헨더슨이 올 시즌 결장한 대회는 토토 재팬 클래식, 그리고 혼다 타일랜드 대회다.헨더슨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젊다. 이건 일종의 도전이다”라고 말했다. 헨더슨은 올 시...
골프
[김민호의 스페셜골프(1)] 비거리를 늘리는 골프 스텝
[마니아리포트] 2014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정회원 선발전 수석합격자 김민호(27) 프로가 따라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새 레슨 프로그램을 안내한다.그 첫 시간, 김민호 프로가 설명하는 골프 스텝 레슨이다. 골프 스텝은 기술적으로 비거리를 늘릴 수 있는 간단한 팁이다.하체를 완전히 고정하고 치는 스윙은 경직된 느낌을 준다. 그런데 골프 스텝을 이용한 스윙을 하면 체중 이동에 따른 임팩트가 커지고, 상체가 아닌 하체를 이용한 스윙을 하게 되면서 비거리를 늘릴 수 있다.골프 스텝 연습 방법은 다음과 같다. 발을 11자로 놓고, 보폭은 넓지 않게 선 다음 왼발 뒤꿈치를 살짝 든다. 이때 체중은 오른발에 실려야 한다. 그리고 왼발 ...
마니아TV
'승격 좌절' 부산, 최만희 대표이사 선임
승격이 무산된 부산이 감독에 이어 대표이사도 새로운 얼굴을 맞는다.K리그 챌린지 부산 아이파크는 16일 변명기 대표이사가 사의를 표명해 최만희 대한축구협회 대외협력기획단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최만희 신임 부산 대표는 국가대표팀과 청소년, 프로까지 다양한 무대에서 지도자 경험을 자랑한다. 1990년 청소년대표팀 코치로 발탁돼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경험했고, 2000년에는 전북 현대의 FA컵 우승을 이끌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해외축구
10511
10512
10513
10514
10515
10516
10517
10518
10519
10520
많이 본 뉴스
'FA를 몇 번이나 하는 거야?' 김하성, 또 1년 계약 유력…매년 FA 되는 기묘한 야구 인생, 연봉은 10분의 1로 쪼그라드나
해외야구
'연봉은 달콤하지만 마시면 죽는다'…류지현 등 4명, 한화 새 감독 후보 거론, 누가 '독이 든 성배'를 마실 것인가
국내야구
'손흥민, 이 상황에서도 계속 주장 맡고 싶을까'…이강인 하극상·인터뷰 보이콧·홍명보 갈등설, 이번엔 96라인까지 손흥민 리더십 문제 제기?
국내축구
'선장 없는 한국 축구, 산으로 가고 있다'…회장도 없고 정식 감독도 없고 주장도 흔들고 선수들도 각자 논다
국내축구
'노보기 버디 11개' 유현조, 하루 22점 폭발로 단독 선두...대상 1위 서교림은 충격의 컷 탈락
국내야구
'KIA 화력 폭발' 롯데 상대 12점...양현종 시즌 12승
국내야구
10만→30만 달러, 3배 올려주면 '감지덕지'? 왕옌청이 고민해야 할 이유…한화, 11승 좌완을 '아시아쿼터'로 또 묶겠다는 건가
국내야구
살벌한 '살생부' 롯데의 이례적 16명 무더기 방출...무자비 칼바람 신호탄인가, 한화도 6명 내보내
국내야구
한화 노시환은 10억값 했다, 하지만 307억은?…삼성 원태인은 10억 몸값 못했다
국내야구
7승 3패 ERA 2.95 에이스가 돌아왔다...삼성 페덱, SSG전 불펜 3이닝 1실점으로 복귀 신고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