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포토] 양수진 '3월의 신부 덧니 미소'
[서초(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양수진(26,파리게이츠)과 축구선수 출신 이윤의(30)가 결혼식을 올렸다.양수진이 신부대기실에서 활짝 웃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2017 KPGA, 장타자 전성시대 열릴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세계 랭킹 1위이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번 시즌 2승의 더스틴 존슨(32, 미국). 그리고 시즌 3승을 올리며 시즌 초반부터 질주를 시작한 세계 랭킹 7위 저스틴 토머스(23, 미국). 이 둘의 공통점은 PGA 투어에서 이름난 ‘장타자’다.존슨과 토머스의 무기는 단연 ‘장타’다. 이번 시즌 PGA 투어에서 존슨은 평균 드라이브 거리 316.2야드(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토머스는 306.7야드(리그 14위)로 존슨보다 10야드가량 짧지만, 이번 시즌 400야드가 넘는 드라이버 샷을 3차례 기록한 저력 있는 장타자다.그뿐만 아니라 마쓰야마 히데키, 리키 파울러, 허드슨 스와포드, 로드 팸플링, 코디 그리블 등 ...
골프
日 요코하마 레이디스, 2년 연속 한국인 역전 우승 나올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요코하마 타이어 골프 토너먼트 PRGR 레이디스컵 2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에 자리했다.이번 대회는 3라운드로 치러진다. 김하늘은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이 가시권에 들어왔다.지난주 오키나와에서 개막전을 치렀던 선수들은 오키나와의 따뜻한 날씨에서 치바현의 쌀쌀한 날씨에 적응하느라 대회 초반 애를 먹었다고 한다. 여기에 2라운드에서는 강풍이 이어져 오버파를 친 선수들이 속출했다. 김하늘은 1라운드 4언더파, 2라운드 1언더파로 중간합계 5언더파를 기록하고 있다.지난해 이 대회에서는 이보미(29, 노부타그룹)가 극...
골프
ISPS 한다 뉴질랜드 오픈 3R, '영건' 임성재 선두와 5타 차 6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인턴기자] 임성재(19)가 ISPS 한다 뉴질랜드 오픈(총상금 100만 뉴질랜드달러) 공동 6위에 올랐다.임성재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뉴질랜드 퀸스타운 밀브룩 리조트 골프장 힐스코스(파 72, 659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버디 6개를 묶어 3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파를 기록했다. 3라운드 1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임성재는 시작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기세를 올리나 싶었지만 2번 홀(파3)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하며 주춤했다. 하지만 7,8,9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후반 10번 홀(파5)에서 또 다시 버디를 낚은 후 파 행진으로 홀을 막아내...
골프
김하늘, 요코하마 레이디스 2R 공동 2위 지켜…이보미는 공동 18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요코하마 타이어 골프 토너먼트 PRGR 레이디스컵 둘째 날도 공동 2위 자리를 지켰다.김하늘은 11일 일본 고치현 고난시 도사컨트리클럽(파72, 622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기록했다. 김하늘은 중간합계 5언더파로 오야마 시호, 후지사키 리호와 함께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선두와 1타 차다.선두는 1라운드에서도 1위에 올랐던 아오키 세레나다. 아오키는 2라운드에서 1타를 잃어 중간합계 6언더파를 기록했다.이날 대회장에는 강풍이 불어서 참가 선수들이 고전을 이어갔다. 1라운드에서 공동 4위로 상위권에 있던...
골프
안병훈, 발스파 챔피언십 2R 1오버파 '주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안병훈(26, 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4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안병훈은 10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안병훈은 전날 경기가 일몰 중단된 상태에서 공동 24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이날 1오버파를 기록한 안병훈은 중간합계 1언더파 141타를 기록하면서 공동 42위가 됐다.2라운드 선두는 애덤 해드윈(캐나다)으로,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중간합계 10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나섰다. 짐 허먼(미국)이 1타 차 2위를 기록하고 있다.한편 안병훈은 이...
골프
박성현, “LPGA 선수들 쇼트게임 보고 배우려 했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성공적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데뷔전을 치른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이번에는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첫 대회를 준비한다.박성현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개막하는 LPGA투어 호프 오브 뱅크 파운더스컵에 나선다. 박성현은 정회원 데뷔전이던 지난 HSBC 위민스 챔피언스(싱가포르)에서 단독 3위에 오르며 ‘수퍼 루키’ 신고식을 했다.지난 대회에서 박성현의 인터뷰 중 눈에 띄는 부분이 있다. “새로 시작한다고 생각하고 동반 LPGA투어 선수들의 플레이를 유심히 보면서 배울 점이 뭔지 살펴 봤다”는 부분이다.박성현은 이 대회 3라운드에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동반 라운드했다...
골프
‘대회 방식 싫어’… 스텐손 WGC 매치플레이 불참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세계랭킹 6위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올해도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 플레이에 출전하지 않는다.미국 골프채널은 지난 9일(현지시간) "스텐손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2015년에 도입한 라운드 로빈 방식(리그전)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3년 연속 이 대회를 건너뛰고 있다"고 보도했다.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을 치르고 있는 스텐손은 인터뷰에서 “나는 매치 플레이는 이기거나 지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라운드 로빈 방식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또 스케줄도 WGC 매치 플레이를 건너뛰는 큰 요인 중 하나라고 말했다. 스텐손은 "매주 경기를 할 수 없는데, 나는 마스터스 전 주에도 경기를 하고 싶다...
골프
28세 최고 골퍼는 박인비, 23세는 전인지
'골프여제' 박인비(29)와 전인지(23)가 연령대별 최고 골퍼로 선정됐다.미국 골프닷컴은 10일(한국시간) 16세부터 60세까지 연령별로 최고의 선수를 선정해 공개했다. 남녀 구분 없이 연령대별로 한 명씩 최고의 골퍼를 꼽았다.박인비는 만 28세 골퍼 가운데 최고 자리에 올랐다. 박인비는 역대 최연소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골프여제'다. 메이저 대회만 7번 우승했고,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남자 세계랭킹 9위 리키 파울러(미국)가 경쟁했지만, 박인비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골프닷컴은 "훌륭한 남녀 골퍼가 경쟁했지만, 7번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박인비를 선정했다. 파울러는 메이...
골프
김하늘, 요코하마 토너먼트 1R 4언더파 공동 2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요코하마 타이어 골프 토너먼트 PRGR 레이디스컵 첫째 날 공동 2위로 출발했다.김하늘은 10일 일본 고치현 고난시 도사컨트리클럽(파72, 622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스즈키 아이(일본)와 공동 2위에 오른 김하늘은 단독선두 아오키 세레나(일본)를 3타 차로 추격했다.아오키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 담으며 7언더파 단독선두로 올라섰다.김하늘은 전반 홀에서 버디 3개를 낚으며 일찌감치 타수를 줄여나갔다. 전반 2번 홀(파3), 6번 홀(파4), 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성공시켰다. 후반 홀에서는 11번 ...
골프
[박근혜 파면] 윤종신, 이정미 헤어롤에 "짠하고 뭉클"
10일 오전, 헌법재판관 8인 만장일치로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이 결정된 가운데, 연예계에서도 이를 축하하며 기뻐하는 반응이 계속되고 있다.방송인 허지웅은 "'국민의 승리'라는 말은 대개 수사적인 말장난에 불과했지만 오늘만큼은 그렇지 않다. 시민이 이루어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썼다.이어, "이 경험은 중요하다이 경험은 우리 공동체가 다음 세대에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로 오랫동안 인용될 것"이라고 말했다.가족과 함께 한 촛불집회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었던 가수 윤종신은 헤어롤 두 개를 그대로 한 채 출근길에 나섰던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대행 사진을 올렸다.그러면서 "아침에 이...
여자 U-18 배구대표팀, 숙적 일본에 완패
한국 18세 이하(U-18) 여자 배구대표팀이 일본의 벽을 넘지 못했다.조완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2017 아시아유스여자배구선수권대회 8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일본에 세트 스코어 0-3(6-25 14-25 21-25)으로 완패했다.우즈베키스탄과 대만은 격파하며 본선에 오른 대표팀은 전날 뉴질랜드까지 제압하며 3연승을 달렸지만 일본에 가로막혀 첫 패배를 맛봤다.모든 지표에서 일본에 밀렸다. 블로킹은 2-9, 서브는 1-9로 압도당했다.대표팀은 고은정이 9득점, 박혜민이 5득점에 그쳤다. 반면 일본은 니시카와 유키가 21득점을 퍼부었다.대표팀은 11일 홍콩과 4강 진출을 놓고 일전을 벌인다. 만약 패한다면 5~8위 순위 결...
일반
박인비, 유소연, 백규정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10일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삼성 전시장에서 골프 스타 박인비(29, KB 금융그룹), 유소연(27, 메디힐), 백규정(22, CJ 오쇼핑)을 2017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조인식을 했다.메르세데스-벤츠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 ‘The Best’를 각자의 영역에서 끊임 없는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실천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있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16년 리우 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리스트 박인비를 올해도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더불어 LPGA투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유소연과 작...
골프
안선주 '출발이 좋다' 요코하마 레이디스서 2연승 이룰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지난주 2017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선주(30, 요넥스)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안선주는 10일 일본 고치현 고난시 도사컨트리클럽(파72, 622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골프 토너먼트 PRGR 레이디스컵 1라운드에서 보기 2개, 버디 5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3언더파를 69타를 기록한 안선주는 2위 그룹에 1타 차 공동 4위에 올랐다. 단독선두는 7언더파를 기록한 아오키 세레나(일본)다.안선주는 지난주 JLPGA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한 안선주는 연이은 대회에서 선두권으로 나서며 무섭게 기세를 올리고 있다.안...
골프
女 스키 서지원, 역대 최고 '세계선수권 4위'
한국 스키 여자 프리스타일 모굴 유망주 서지원(23 · GKL)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역대 여자 선수 최고 성적을 냈다.서지원은 9일(현지 시각) 스페인 시에라네바다에서 열린 '2016-2017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듀얼 모굴에서 4위에 올랐다. 이는 한국 여자 선수 중 최고 순위다.이전까지 월드컵과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선수 최고 성적은 서정화(27 · GKL)의 평창 월드컵 6위였다. 남자 선수는 이상호(22 · 한국체대)가 이달 초 터키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32강에서 전체 6위로 16강에 오른 서지원은 16강에서 세계 랭킹 4위 클로이 뒤푸르 라푸앵트(캐나다)를 잡는 이변을 일으켰다. 8강에...
일반
10211
10212
10213
10214
10215
10216
10217
10218
10219
10220
많이 본 뉴스
'FA를 몇 번이나 하는 거야?' 김하성, 또 1년 계약 유력…매년 FA 되는 기묘한 야구 인생, 연봉은 10분의 1로 쪼그라드나
해외야구
이기혁·양민혁·박승수 군대 갈 수도?…안철수 "이번 아시안게임부터 병역특례 폐기", "대통령만 결심하면 돼" 주장
국내축구
'연봉은 달콤하지만 마시면 죽는다'…류지현 등 4명, 한화 새 감독 후보 거론, 누가 '독이 든 성배'를 마실 것인가
국내야구
'손흥민, 이 상황에서도 계속 주장 맡고 싶을까'…이강인 하극상·인터뷰 보이콧·홍명보 갈등설, 이번엔 96라인까지 손흥민 리더십 문제 제기?
국내축구
"할 만큼 했다"? 박진만 감독, 책임도 반성도 없다…삼성 전력, KT에 결코 뒤지지 않았다
국내야구
김도영은 '천운'? 병역 혜택 마지막 수혜자 되나…정치권 이어 국방부까지 특례 축소·폐지 움직임
국내야구
'KIA 화력 폭발' 롯데 상대 12점...양현종 시즌 12승
국내야구
살벌한 '살생부' 롯데의 이례적 16명 무더기 방출...무자비 칼바람 신호탄인가, 한화도 6명 내보내
국내야구
'노장은 죽지 않는다. 다만 성적표 앞에서 자리를 잃을 뿐이다'...선후배 김경문·김태형 동반 퇴장?
국내야구
한화 노시환은 10억값 했다, 하지만 307억은?…삼성 원태인은 10억 몸값 못했다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