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야구
BASEBALL
ERA 0점대 오타니, 사이영상과 MVP 동시 노린다
오타니 쇼헤이(다저습)가 0점대 평균자책점(ERA)을 기록하며 MLB 마운드를 지배하고 있다. 지금 페이스라면 투수 최고의 영예인 사이영상과 리그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MVP를 동시에 석권할 수 있다.오타니의 마운드 위 위용은 압도적이다. 시속 100마일을 넘나드는 강속구와 낙차 큰 스위퍼는 알고도 못 친다. 타석에서는 다소 부진하다. 타율 0.240에 홈런이 7개다. 하지만 최근 타격감도 나아지고 있어 예년보다는 못하지만 40개내외의 홈런은 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럴 경우 MVP는 당연히 그의 것이 된다.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사이영상과 MVP를 동일 시즌에 수상한 투수는 총 11명이다. 1956년 사이영상이 제정된 이후, 주로 독
해외야구
MLB 컵스, AL 올스타 3회 출신 투수 헨드릭스와 마이너리그 계약...투수 공백 메운다
MLB 시카고 컵스가 불펜 강화를 위해 미네소타에서 방출된 리암 헨드릭스(37)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ESPN이 14일(한국시간) 전했다.2011년 데뷔한 헨드릭스는 통산 33승 36패·116세이브·평균자책점 3.88, AL 올스타 3회·리그 구원상 2회를 수상한 정상급 마무리였다.2023년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 후 부진했던 그는 2024년 보스턴과 2년 1천만달러 계약에도 14경기 평균자책점 6.59·세이브 0에 그쳤고, 올 시즌 미네소타에서도 스프링캠프 부진으로 개막전 직전 방출됐다.투수 9명이 IL에서 재활 중인 컵스는 헨드릭스의 구위 회복을 기대한다. 그는 애리조나 메사 스프링캠프에서 몸을 만든 뒤 트리플A에서 구위 점검 후 빅리그 콜업
해외야구
콜로라도 매카시, 타자·주자 두 명 잡는 '좌익수 단독 더블플레이' 작성...MLB 13년 만에 진풍경
MLB에서 좌익수 단독 더블플레이가 나왔다.콜로라도 로키스 좌익수 매카시는 14일(한국시간) PNC파크 피츠버그전 1회말 1사 2루에서 혼자 아웃 2개를 잡았다.레이놀즈의 직선 타구가 뜨자 2루 주자 크루스가 3루로 뛰었으나, 매카시가 앞으로 나와 잡은 뒤 2루까지 밟았다.이는 2013년 자니 곰스(보스턴) 이후 13년 만이자 콜로라도 구단으론 처음이었다. 경기는 콜로라도가 10-4로 이겼다.
해외야구
김하성, 복귀 2경기 만에 시즌 첫 안타+9회 병살 호수비...애틀랜타, 컵스에 4-1 승
전날 226일 만에 빅리그에 복귀한 김하성(애틀랜타)이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트루이스트 파크 시카고 컵스전에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 시즌 타율 0.167(6타수 1안타)이 됐다.상대 선발 좌완 이마나가 쇼타에 고전한 김하성은 3회말 파울팁 삼진과 5회말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1-1로 맞선 8회말 무사 1루, 바뀐 우완 필 메이턴의 118㎞ 낮은 커브를 좌전 안타로 연결했지만, 1사 1·2루 야스트렘스키 2루타 때 홈에서 태그아웃됐다.9회초 무사 1루 콘포토 타구를 잡아 2루-1루 병살로 처리한 뒤 크로암스트롱 뜬공까지 잡아 경기를 끝낸 호수비로 승리를 지켰다.애틀랜타는 4-1 승으
해외야구
'저지 다음 가는 15홈런' 일본 거포 무라카미, MLB 신인왕 AL 1위로 떠올랐다
일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메이저리그(MLB) 신인왕 경쟁 선두에 섰다.14일(한국시간) MLB닷컴이 발표한 2026시즌 첫 신인왕 모의 투표에서 무라카미는 아메리칸리그(AL) 1위 표 39장 중 20장을 휩쓸며 후보 1위에 올랐다. 투표는 전문가 39명이 1~5위에 차등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이었다.지난해 12월 화이트삭스와 2년 3400만달러(약 506억원)에 계약한 무라카미는 13일 기준 타율 0.228, 15홈런 29타점, OPS 0.906을 기록 중이다. 홈런은 에런 저지(16개·뉴욕 양키스)에 이은 전체 2위, OPS는 6위다.AL 후속 경쟁자는 케빈 맥고니글(14표·디트로이트), 체이스 델로터(3표·클리블랜드), 오카모토 가즈마(1표·토론
해외야구
'히어로즈 더비' 이정후 쐐기 2루타·14호 멀티히트...김혜성은 12타수 연속 무안타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김혜성(LA 다저스)과의 '히어로즈 더비'에서 쐐기타로 시즌 14번째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 원정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 1삼진을 기록, 시즌 14번째 멀티히트·10번째 2루타로 타율을 0.272(158타수 43안타)까지 끌어올렸다.다저스 선발 야마모토에게 침묵하던 이정후는 4-2로 앞선 7회초 2사 1·2루에서 빛났다. 바뀐 투수 트레이넨의 152.8km 포심을 우중간 2루타로 받아쳐 두 주자를 불러들이는 쐐기타를 날린 뒤 더그아웃을 향해 어퍼컷으로 포효했다.9회초 2사에선 유격수 쪽 내야 안타로 멀티히트를 완성했다.한편, 다저스 9번 2루수
해외야구
김하성, 애틀랜타 복귀전 출전...3타수 무안타 1볼넷·결정적 호수비
부상에서 돌아온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복귀전에서 볼넷으로 출루했다.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지난해 12월 1년 2천만 달러에 계약한 그는 올해 초 빙판길에 미끄러져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대에 올랐고, 지난달 29일부터 마이너리그 9경기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뒤 빅리그 복귀를 알렸다.세 차례 타석에서 콜린 레아의 슬라이더를 호너의 호수비에 막히는 등 무안타에 그쳤지만, 6회말 2사 1루에서는 라이언 롤리슨의 149km 포심을 골라내며 볼넷으로 출루했다.수비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1-1로 맞선
해외야구
'오늘도 못쳤다!' 타티스 주니어, 홈런 치는 법 잊어버러...개막 후 40경기 홈런 '제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홈런 가뭄이 계속되고 있다.타티스는 13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으나 홈런은 치지 못했다. 시즌 개막 후 40경기에서 단 한 개의 홈런도 치지 못했다. 홈런 치는 법을 잊어버린 듯하다. 도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전문가들의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타티스가 공을 충분히 띄우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날 경기 전까지 그의 땅볼 비율은 52.8%였다. 이는 커리어 하이일 뿐만 아니라, 리그 전체에서 27번째로 높은 수치다.게다가, 2021년 이후 가장 높아진 삼진율과 47.2%의 공중볼 비중까지 고려하면 그리 미스터리한 일도 아니라고 이들은
해외야구
고우석, K 머신? 또 2이닝 3개 추가...트리플A 승격 후 5이닝 무실점
고우석이 트리플A 승격 후 거침없는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빅리그 재입성을 향한 무력시위를 이어갔다.고우석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파피용의 워너 파크에서 열린 오마하 스톰 체이서스(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와의 경기에서 팀이 18-1로 크게 앞선 8회말 구원 등판해 2이닝을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막아냈다. 이로써 고우석은 트리플A 승격 이후 5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을 달성하며 강력한 구위를 과시했다.고우석은 첫 타자 카메론 미스너를 파울팁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기세를 몰아 후속 타자 드류 워터스까지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한 고우석은 브렛 스콰이어스를 3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해외야구
전 KIA 라워, '항명 사건'이 무너뜨렸다...지난해 월드시리즈 영웅에서 1년 만의 방출 대기
2024년 KIA 타이거즈를 거쳐 메이저리그로 복귀했던 좌완 에릭 라워(30)가 결국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짐을 싸게 됐다.토론토는 12일(한국시간) 라워의 방출 대기 조처를 발표했다. 그는 2024년 등록명 '라우어'로 KIA에서 7경기 2승 2패 평균자책 4.93을 남긴 뒤, 지난해 토론토에서 28경기 9승 2패 평균자책 3.18로 반등하며 월드시리즈 진출에 기여했다. 그러나 올 시즌은 8경기 1승 5패 평균자책 6.69로 무너졌고, 5패는 리그 최다다.선발진 줄부상에 호세 베리오스 재부상 악재까지 겹쳐 라워 잔류 전망이 나왔지만, 결단의 배경에는 지난달 '항명 사건'이 있다.라워는 지난달 18일 애리조나전 오프너 브레이던 피셔에 이어 2~6회를 책임지
해외야구
고우석, 빅리그 곧 데뷔하나? 디트로이트, 스쿠발 공백 불펜진으로 메워야...고우석 트리플A 3이닝 투구는 '복선'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시즌 초반만 해도 잘 돌아갔다. 에이스 타릭 스쿠발은 마운드에서 압도적인 투구를 보여주었고, 타선도 제 역할을 다하고 있었다.하지만 이달 초 팀에 비보가 날아들었다. 스쿠발이 팔꿈치의 유리체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게 되면서 한동안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회복이 순조롭더라도 약 2~3개월 정도는 결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에이스를 잃자 팀우 현재 무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주 보스턴 레드삭스에 스윕패를 당한 데 이어, 주말에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리즈에서도 패했다. 파워 랭킹은 12위에서 22위로 대폭 하락했다.디트로이트는 12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6-3 승리를 거두며 5연패에서
해외야구
김하성, 무노동 70억 꿀꺽! 시즌 개막 48일 만에 빅리그 합류3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드디어 빅리그에 복귀한다.MLB닷컴은 12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은 13일부터 시카고 컵스와의 3연전 첫 경기에 선발 라인업에 포함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로써 김하성은 시즌 공식 개막 48일 만에 빅리그에 복귀하게 된다. 김하성은 2026 시즌 전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지난 1월 한국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지며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입었다. 결국 수술까지 받아 시즌을 부상자 명단 등재로 시작했다. 4월말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나선 그는 더블A 콜럼버스와 트리플A 그위넷에서 총 9경기에 출장해 28타수 8안타(2루타 1개)를 기록한 뒤 빅리그에 합류하게 됐다.애틀랜
해외야구
'트리플A, 이번엔 니가 가라!' 김혜성, 빅리그 잔류...다저스, 프리랜드 OKC로 보내
김혜성(다저스)이 빅리그에 잔류한다.디 애슬레틱의 파비안 아르다야에 따르면, 다저스는 12일(한국시간) 무키 베츠가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함에 따라 알렉스 프리랜드를 트리플A로 옵션 보낼 예정이다.다저스가 개막전 로스터에 김혜성 대신 프리랜드를 선택했던 이유 중 하나는 그의 볼넷 생산 능력 때문이었으나, 프리랜드의 볼넷 비율은 리그 평균 수준에 그쳤다. 반면 베츠가 부상자 명단에 오를 때 메이저리그로 콜업된 김혜성은 프리랜드보다 거의 30타석이나 적게 소화했음에도 불구하고, 볼넷 개수는 단 3개 적을 뿐이다.다저스 내이션은 "프리랜드는 이번 시즌 다저스의 주전 2루수 옵션으로 활약해 왔으며, 그가 전력에서 제외됨에 따
해외야구
이정후가 트레이드? 아다메스, 데버스, 채프만보다 가능성 커...메츠, 토론토가 노릴 만해
USA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고액 계약자 4명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제기했다.그는 11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가 외야수 이정후(계약 잔액 8500만 달러),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잔여 1억6100만 달러), 1루수 라파엘 데버스(잔여 2억2650만 달러), 그리고 맷 채프먼(잔여 1억2500만 달러)의 계약을 털어내고 리빌딩에 들어가고 싶어 할 것"이라고 했다.나이팅게일은 이어 "하지만 그들에게는 그런 사치를 누릴 여유가 없다"며 "대신 시즌 후 FA가 되는 선발투수 로비 레이를 트레이드 카드로 내놓을 수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일부 구단 관계자들은 에이스 로건 웹에 대한 제안도 들어볼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자이
해외야구
'유격수가 언더로 송구?' 다저블루 "김혜성 송구, 유격수로서 문제 있어. 그게 KBO 시절 유격수에서 밀려난 이유" 쓴소리
김혜성(다저스)은 KBO 시절부터 언더로 송구했다.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뒤에도 마찬가지다. 언더스로우는 긴 거리에서는 정확도가 떨어진다. 김혜성은 2루수로 뛸 때 1루수 프레디 프리먼에 어이없는 언더 송구를 한 적이 있다.김혜성은 현재 유격수로 기용되고 있다. 2루수는 알렉스 프리랜드다. 무키 베츠가 부상으로 빠진 사이 미겔 로하스와 번갈아가며 유격수를 맡고 있다. 그런데 벌써 실책이 4개나 된다. 10일(한국시간) 애틀랜타전에서도 1루에 악송구를 했다. 그러자 미 매체 다저블루는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김혜성의 송구는 유격수로서 다소 문제가 있으며, 그것이 한국에서 그가 해당 포지션을 떠났던 이유다"라고 쓴소리를 했
해외야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14번 홀부터 3연속 버디' 박현경, 16번 홀서 경기 끝냈다...두산 매치플레이 완승
골프
비FA 다년 계약 없었던 일? 슬럼프 LG 홍창기와 박동원, 아직 4개월 반 남았다...조급해할 필요없어
국내야구
뿔뿔이 흩어진 SK렌터카 선수단...PBA 드래프트서 새 팀 찾았다
일반
선제포 한 방 맞고 3방으로 갚았다...KIA, 김태군·아데를린·나성범 홈런 앞세워 두산 격파
국내야구
'히어로즈 더비' 이정후 쐐기 2루타·14호 멀티히트...김혜성은 12타수 연속 무안타
해외야구
'뒤지던 경기 뒤집었다' 이예원, 김우정 꺾고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조별리그 2승
골프
서건창의 완벽한 부활 무대...키움, 한화 3-2 짜릿한 역드라마 완성
국내야구
원성진·윤준상·목진석·최정, 몽백합배 본선 합류...한국 7명 우승 도전
일반
ERA 0점대 오타니, 사이영상과 MVP 동시 노린다
해외야구
'노시환의 5월 부활' 만루포 포함 3안타 5타점 맹타 휘두르며 한화 대승 이끌었다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