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월)

골프

김시우·김주형,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5언더파 공동 34위…브리지먼 첫 우승

2026-02-23 13:09

제이컵 브리지먼 / 사진=연합뉴스
제이컵 브리지먼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김시우와 김주형이 23일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5언더파 279타 공동 34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시우는 4라운드 2언더파 69타(버디 4·더블보기 1), 김주형은 이븐파 71타(버디 4·트리플보기 1·보기 1)를 기록했다.

브리지먼(미국)이 18언더파 266타로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400만달러(약 57억8천만원)다. 3라운드까지 6타 차 선두였던 그는 이날 보기 3개로 2위에 1타 차까지 쫓겼으나 17·18번 홀을 파로 막아 우승을 지켰다. 매킬로이와 기타야마가 17언더파 공동 2위에 올랐다.

셰플러(세계 1위)는 11언더파 공동 12위로 마쳐 19개 대회 연속 톱10 기록이 1타 차로 무산됐다. 1라운드 공동 63위에서 계속 순위를 올렸으나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