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표는 3일 수원 홈경기에서 공 102개로 삼진 8개를 잡으며 5-0 승리를 이끌었다. 투심과 체인지업, 스위퍼로 롯데를 요리했다. 개인 통산 6번째 완봉승이다.
그는 임찬규(LG), 최민석(두산)과 다승 공동 1위가 됐다.
단독 선두 kt는 1회 희생플라이, 3회 김현수의 2루타 등으로 4점을 냈고, 7회 대타 장성우가 솔로포를 더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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