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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한가위 맞아 기부금 전달
경륜경정 임직원들이 한가위를 맞아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5일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과 경륜경정 영업점이 소재한 광명시, 하남시 등의 취약계층 이웃들을 대상으로 총 5,9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먼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예천, 문경, 단양의 저소득층에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500만원을 전달했다. 또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한가위 명절 분위기에 더욱 외로움을 느낄 독거 어르신을 위해 1,000만원을 지원했다. 이 외에도 하남시 푸드뱅크, 천안삼일육아원, 장안종합사회복지관 등 보육시설 아동과 도움을 필요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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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맞아 10월 3∼5일 3일간 연속 경정 개최
25일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10월 3일 개천절을 맞이해 특별경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40회차 경정은 개천절인 화요일 특별경주를 포함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연속으로 열린다.개천절에는 특별한 이벤트 경주도 펼쳐진다. 1일차 15경주에서 ‘경정명인전’이 열리며 경정 선수 중 최고 연장자들끼리 대결을 펼친다. 또 미사리경정장 지정좌석실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건강기능식품을 증정하는 특별 사은행사도 펼친다. 추석 연휴인 9.28일 목요일에도 경정이 정상적으로 개최되며, 미사리경정장을 입장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간식인 한과를 제공하는 ‘추석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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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무타 페어 이수빈-김하영 조 銅…조정 종목 유일한 메달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나선 한국 조정 대표팀이 동메달 하나를 따내며 대회를 마무리했다.25일 오전 중국 항저우의 푸양수상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무타 페어 결승에서 이수빈-김하영 조는 7분 51초 54를 기록,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이 종목의 결승에는 3팀이 출전해 동메달은 이미 확보된 상태였다.금메달은 우리나라보다 19초 32 빠른 7분 32초 22를 기록한 중국의 왕팅팅-장수안 조에게 돌아갔다.한국 대표팀은 9개 종목에 출전해 5개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했으나 여자 무타 페어에서만 동메달을 획득하는 데 그쳤다.전날 심현보-강지수 조가 남자 경량급 더블 스컬 결승에서 4위를 차지했고 여자 더블 스컬에 출전한 정혜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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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겨루기 장준, 8강 진출하며 金 한발짝 앞으로
한국 태권도 겨루기의 장준이 8강에 사뿐히 안착했다.25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겨루기 남자 58㎏급 16강전에서 장준은 스리랑카의 샬린다 리야나지를 라운드 점수 2-0으로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8강전 상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장준은 지난해 12월에 열린 2022 세계태권도연맹(WT) 월드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명실공히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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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ROAD FC 066, '11경기' 전 대진 확정 공개
굽네 ROAD FC 066의 대진이 모두 확정돼 공개됐다.대한격투스포츠협회와 로드FC는 오는 10월 29일 강원도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66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원주에서 열린 원주 MMA 스포츠 페스티벌의 마무리로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결승전이 열린다.가장 먼저 밴텀급 결승전 ‘아시아 최강’ 김수철과 ‘글래디에이터 챔피언’ 출신 하라구치 아키라의 경기, 라이트급 결승전 ‘한국 귀화 파이터’ 난딘에르덴과 MFP 1위 아르투르 솔로비예프가 지난 8월 확정됐다.이어 ‘괴물 레슬러’ 심건오와 ‘맘모스’ 김명환의 무제한급 매치, ‘제주짱’ 양지용과 일본의 타카하시 켄토의 한일전, ‘브라질 강자’ 브루노 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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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레슬링, 세계선수권서 '전원 노메달'
한국 레슬링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전원 메달 획득에 실패하며 2024 파리 올림픽 출전권 티켓을 한 번 날렸다.24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콤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3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한국 대표팀은 남자 그레코로만형 3개 체급에서 전원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그나마 남자 그레코로만형 87㎏급 박상혁이 8강에 진출했으나 결국 카자흐스탄 누르술탄 투르시노프에게 1-6으로 패하며 준결승이 좌절됐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국 선수는 남자 자유형 10명, 여자 자유형 6명, 남자 그레코로만형 10명 등 총 26명으로 모두 메달을 따는 데 실패했다.이번 대회에 걸린 파리 올림픽 출전권 티켓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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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배틀' 레드불 비씨원, 비보이 FE·비걸 라베리 우승
25일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은 1대1 브레이킹 배틀 ‘레드불 비씨원’의 한국 사이퍼를 지난 23일 부산 KT&G 상상마당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이퍼 우승은 국가대표 상비군 비보이 FE(오철제) · 비걸 라베리(강채영)가 차지했다.지난 9일 진행된 예선을 통해 결선에 진출할 비보이 16명·비걸 4명이 각각 가려졌고, 결선은 부산에서 펼쳐졌다. 국내외로 이미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비보이 루나틱(배영수·34), 카지노(이진호·28) 및 노장 비걸 스니키(신진희·41)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있었던 이번 대회는 예선부터 예측할 수 없는 승부로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브레이킹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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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눈여겨 봐야할 종목은…펜싱·수영 800m·태권도·유도
한국 남자 펜싱의 간판 구본길(34·국민체육진흥공단)이 사브르 개인전 4연패에 시동을 건다.구본길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주목하는 이번 대회 특급 스타다.구본길은 아시안게임 펜싱에서 금메달 5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해 역대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검객이다.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사브르 개인전을 3연패 했다. 2014 인천 대회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는 사브르 단체전에 힘을 보탰다.은메달 1개는 2010 광저우 대회 단체전에서 수확했다.구본길이 이번에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하면 박태환(수영), 남현희(펜싱)를 뛰어넘어 역대 한국 선수 하계 아시안게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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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남자 배영 100m서 동메달
이주호가 남자 배영 100m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주호는 24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100m 결승에서 53초54로 3위를 차지했다. 아시안게임 2회 연속 동메달이다. 이주호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54초52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아시아 배영 최강자 중국의 쉬자위가 따냈다. 그는 52초23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53초46을 기록한 일본의 이리에 료스케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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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항저우 AG 수영 자유형 100m 동메달
황선우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황선우는 24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8초04에 터치패드를 찍어 3위를 차지했다. 금메달과 은메달은 중국에게 돌아갔다. 판잔러(19·중국)가 금메달, 왕화오위(18·중국)가 은메달을 따냈다. 황선우는 25일 계영 800m와 27일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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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여자 접영 200m 결승서 4위
박수진이 여자 접영 200m 결승서 메달 확보에 실패했다. 24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200m 결승에서 박수진은 2분09초37로 4위를 차지했다. 예선에서 2분12초34에 레이스를 마쳐 전체 6위를 한 박수진은 결승에서 속력을 높여, 두 계단 더 상승했다. 하지만, 2분09초22에 터치패드를 찍은 3위 마키노 히로코(24·일본)에게 0.15초 차로 밀려 시상대에는 서지 못했다. 이번 대회는 박수진의 아시아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 종목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위페이(25·중국)에게는 적수가 없었다. 중국 수영 스타 장위페이는 홈팬들의 열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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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슈퍼레이스 6R] 슈퍼 6000 이찬준 1위...'엑스타 레이싱 리그 선두 유지'
2023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가 전남 영암에 위치한 국제자동차경기장(Korea International Circuit, 이하 KIC)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슈퍼 6000 클래스 결정전이 진행됐다.1위는 종합 38분 27.646초를 기록한 이찬준(엑스타레이싱)선수가 차지했다. 2라운드와 3라운드를 우승하며 86점으로 챔피언십 포인트 1위에 올라와 있는 이찬준선수는 이번 6라운드 우승으로 5라운드까지 2위였던 김재현(78점)선수와 격차를 더욱 벌리게 됐다. 2위와 3위에는 서한 GP 소속 장현진 선수와 정회원 선수가 차지했다. 장현진 선수는 종합 38분 28.888를 기록하며 1위 이찬준선수와 1.242초밖에 차이 나지 않았지만, 이를 역전하기 쉽지 않았다.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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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슈퍼레이스 6R] 엄성현 스포츠바이크400 우승...2위 오현승, 3위 김민재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가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기장(Korea International Circuit, 이하 KIC)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스포츠바이크400 종목의 결승전이 펼쳐졌다.우승은 엄성하 선수(UM MOTO RACING 소속)였다. 엄성하 선수는 2:38.068의 랩타임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주요 코너마다 엄성하 선수 특유의 코너링 스킬과 직선주로에서의 질주가 관전 포인트였다.2위는 오현승 선수(가와사키울산&테크니션 소속), 3위는 김민재 선수(광주 KTM 소속)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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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브레이크패드, 슈퍼레이스 대표 직접 머리 숙였다
슈퍼레이스 김동빈 대표가 공개적으로 사과를 전했다. 현재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는 슈퍼레이스 6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 슈퍼레이스 김동빈 대표가 '슈퍼 6000' 참가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브레이크 패드 공급 문제'와 관련해 참가 팀, 선수뿐만 아니라 미디어 관계자들에게도 머리 숙여 사과했다.김동빈 대표 공식 브리핑에 따르면 슈퍼레이스-슈퍼 6000의 공식 브레이크 제품은 지난 2022년 서한그룹(한국무브넥스)에 디스크 로터 개발을 요청했다. 당시에는 기존 공식 제품인 PAGID의 RST1에 맞춰 디스크 로터가 개발 완료, 공급이 확정됐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됐다.2022년 12월 패드 공급 업체와 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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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겸, 23/24 ISU 주니어 그랑프리 5차대회서 남자 싱글 우승
대한빙상경기연맹 23일 “2023/24 시즌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5차 대회 남자 싱글에서 김현겸(한광고)이 1위에 올라서며 우승했다”고 밝혔다. 김현겸은 23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9.04, 예술점수(PCS) 71.50, 감점 1점으로 149.54점을 획득했다. 앞서 21일 진행된 쇼트 프로그램에서 얻은 72.61점을 합산한 결과 김현겸은 최종 총점 222.15점을 기록하며 출전선수 26명 중 1위를 차지했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72.61점으로 2위를 차지했던 김현겸은 프리 스케이팅에서 개인 최고 점수를 갱신하며 1위로 올라서 역전 우승했다. 김현겸은 2위에 오른 나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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