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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LA 올림픽 티켓 예매 등록...최저가 4만원, 100만장 이상 배정 목표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티켓 판매를 위한 등록 절차가 시작됐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LA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4일(한국시간) 최저 28달러(약 4만원)부터 시작하는 티켓 가격 정책을 공개했다. 티켓 추첨 등록은 16일부터 3월 19일까지 진행되며, 무작위 추첨으로 4월부터 구매 시간대가 배정된다. 당첨자는 4월 9일부터 19일 사이에 개회식, 폐회식 티켓을 포함해 구매할 수 있다.케이시 와서먼 조직위원장은 "28달러 티켓을 최소 100만장 이상 배정하는 것이 목표"라며 "전체 티켓의 약 3분의 1은 100달러 미만으로 책정해 접근성을 높였다"고 밝혔다.등록 개시를 이틀 앞둔 이날 조직위는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성화 점화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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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에서만 70승' 시프린, 알파인 월드컵 회전 우승...압도적 독주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알파인 월드컵에서 또 정상에 올랐다. 시프린은 13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플라하우에서 열린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1·2차 합계 1분 50초 52로 우승했다. 2위 몰챈(미국·1분 50초 93)에 0.41초 앞섰다. 이번 시즌 6번째 우승이다. 회전 6연승 행진이 이달 초 슬로베니아 대회에서 2위로 끊겼으나 곧바로 정상을 되찾았다. 남녀 통틀어 알파인 월드컵 최다 우승 기록 보유자인 시프린은 통산 107승으로 기록을 늘렸다. 2위는 은퇴한 스텐마르크(스웨덴)의 86승, 현역 최다는 본(미국)의 84승이다. 90승을 넘은 선수가 시프린 외에는 없다. 시프린은 회전에서만 70승을 달성했다. 2014년 소치 올림픽 회전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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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에서 9-8 역전 임정숙...크라운해태, 풀세트 접전 끝 PBA 팀리그 준PO행
크라운해태가 불리한 조건을 뚫고 준플레이오프(준PO) 무대를 밟았다. 크라운해태는 13일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PBA 팀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을 4-3으로 꺾었다. 정규리그 4위 크라운해태는 3위이자 1승 어드밴티지를 가진 우리금융캐피탈을 상대로 반드시 2승이 필요했다. 1차전 4-2 승리에 이어 2차전까지 풀세트 접전 끝에 따내며 준PO에 올랐다. 경기 초반 크라운해태가 1·2세트를 연달아 잡았다. 우리금융캐피탈은 3~5세트를 내리 가져가며 2-3 역전에 성공했다. 패색이 짙던 크라운해태를 구한 건 임정숙이었다. 6세트 여자 단식에서 4-8까지 밀렸으나 상대가 주춤한 틈을 타 연속 득점을 퍼부으며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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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4강 문턱 넘을까' 남자 핸드볼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출격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진출권이 걸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조영신 감독(상무)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13일 쿠웨이트로 출국했다. 15일 개막하는 제22회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에서 15개국이 경쟁한다. 한국은 카타르, 오만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조 2위 이상이면 8강 결선리그에 진출하고, 4강에 오르면 2027년 1월 세계선수권 출전 자격을 얻는다. 한국의 최근 4강 진출은 2020년 쿠웨이트 대회 준우승이다. 이후 2022년과 2024년 대회에서는 모두 5위에 그쳤다. 조영신 감독은 "H리그를 통해 향상된 경기력을 바탕으로 전술과 조직력을 집중 훈련했다. 아시아선수권은 세계 무대로 향하는 중요한 관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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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도전 포기 않겠다' 클로이 김, 어깨 부상에도 동계올림픽 출전 선언
교포 스노보더 클로이 김(미국)이 부상에도 동계 올림픽 출전 의사를 밝혔다. 클로이 김은 14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어깨 관절와순이 파열됐다"며 "올림픽 직전까지 스노보드를 탈 수 없지만 올림픽에는 뛸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달 초 스위스 훈련 중 어깨를 다쳐 정밀 진단을 기다려왔다.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연속 금메달을 따낸 클로이 김이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도 우승하면 스노보드 종목 사상 최초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한다. 클로이 김은 이번 주 스위스 락스오픈에 불참하며, 이달 말 미국 겨울 엑스게임 출전도 어려울 전망이다. 이번 시즌 월드컵은 지난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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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 운까지 따랐다' 안세영, 말레이시아 우승 후 인도 오픈 출격...경쟁자 이탈 속 독주 예고
세계 1위 안세영이 새해 첫 대회를 정상으로 마무리한 뒤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안세영은 11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서 세계 2위 왕즈이를 2-0(21-15, 24-22)으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 시즌 11차례 정상에 오른 저력을 새해에도 이어간 것이다. 대회 흐름도 유리했다. 야마구치 아카네, 한웨, 천위페이 등 주요 경쟁자들이 부상과 컨디션 문제로 중도 탈락했다. 결승에서도 위기 순간마다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이제 시선은 인도 뉴델리 BWF 인도오픈(슈퍼 750)으로 향한다. 12일 발표된 대진에서 안세영은 상단에 배치됐다. 32강 상대는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이미 꺾은 오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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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당구 신동' 김민준, U-19 국가대표 선발...세계선수권 4번째 출전
'당구 신동' 김민준(15·익산 부송중 3학년)이 U-19 국가대표에 선발됐다고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가 13일 밝혔다.김민준은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포켓볼선수권대회에 성인부 6명과 함께 출전한다. 세계선수권 국가대표 선발은 네 번째다.초등학교 5학년 때 큐를 잡은 그는 2022년 17세 이하 세계주니어선수권 대표로 발탁되며 종전 14세 기록을 깨고 최연소 대표가 됐다. 지난해에는 국토정중앙배 성인부 포켓대회에서 3위에 올라 전국대회 역대 최연소 입상자로 이름을 올렸다.김민준은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할 수 있어 영광이다.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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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이나현, 동계체전 500m 이어 1,000m 석권...2관왕 달성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투톱'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동계체전 2관왕에 올랐다.김민선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19초57로 김민지(1분21초50·화성시청)를 제치고 우승했다. 전날 500m 금메달에 이어 두 번째 정상에 오르며 밀라노 올림픽 전망을 밝혔다.이나현도 여자 대학부 1,000m에서 1분17초13으로 박채은(1분19초70·한국체대)을 누르며 500m에 이어 2관왕을 달성했다.동계체전 스피드 스케이팅은 밀라노 올림픽 일정으로 사전 경기로 치러져 14일 마무리된다. 대표팀은 대회 후 독일 ISU 월드컵 5차 대회를 거쳐 밀라노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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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US오픈 챔피언 스티븐스, 13연패 끊고 1년 6개월 만의 승리
메이저 우승자가 예선을 뛰는 일은 흔치 않다. 슬론 스티븐스(미국)가 그 드문 경우가 됐다. 스티븐스는 12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여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팔리코바(230위·체코)를 2-0(6-1 7-5)으로 꺾었다. 2017년 US오픈 우승자인 그가 2024년 윔블던 1회전 이후 1년 6개월 만에 거둔 승리다. 그 사이 13연패가 이어졌다. 지난해 9월 서울 코리아오픈에서도 1회전 탈락했다. 1993년생 스티븐스의 현재 세계 랭킹은 1,097위다. 예선에도 나올 수 없는 순위지만, 지난해 발 부상으로 6개월간 투어를 쉬면서 적용받은 스페셜 랭킹 115위 덕에 출전이 가능했다. 2018년 세계 3위까지 올랐던 그가 메이저 예선을 뛴 건 2011년 윔블던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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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이나현·김준호, 동계체전 500m 나란히 금메달...올림픽 전초전 합격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에이스들이 동계체전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수확했다.12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여자 단거리 '투톱'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 남자 단거리 에이스 김준호(강원도청)가 각각 500m 정상에 올랐다.김민선은 여자 일반부 500m에서 38초61로 김민지(39초39·화성시청)를 제치고 우승했다. 이나현은 여자 대학부 500m에서 38초16을 기록해 금메달을 땄다. 남자 일반부 500m에선 김준호가 34초94로 정재웅(34초96·스포츠토토)을 0.02초 차로 따돌렸다. 남자 매스스타트 대표 정재원(강원도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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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이기고 있었는데"...신민준, 패싸움 실착으로 LG배 결승 1국 역전패
신민준(26) 9단이 LG배 결승 1국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신민준은 1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번기 1국에서 일본 이치리키 료(28) 9단에게 259수 만에 불계패했다. 이로써 신민준은 14~15일 열리는 2·3국을 모두 이겨야 우승할 수 있다.흑을 잡은 이치리키가 대각선 포석으로 전투를 유도했으나, 신민준은 우하귀와 하변 전투에서 우세를 점하며 50여 수 만에 AI 예상 승률 95%를 넘겼다. 완승이 예상되던 대국은 후반 좌변에서 예상치 못한 패싸움이 벌어지며 급변했다. 흑 대마를 공격하던 신민준에게 실착이 나오자 이치리키가 패를 만들어 형세를 단숨에 뒤집었다.불리해진 신민준은 끝내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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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시즌 첫 월드컵서 단체전 은메달..."세계랭킹 1위 질주"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26년 첫 국제대회에서 시상대에 올랐다. 송세라·박진주(부산시청), 이혜인(울산시청), 임태희(계룡시청)로 구성된 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FIE 월드컵 단체전에서 미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16강 이스라엘(43-39), 8강 폴란드(39-33)를 연파한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에스토니아와 접전 끝에 31-30 역전승을 거뒀다. 결승에서는 미국에 40-45로 무릎을 꿇었다.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2연패를 노리는 대표팀은 팀 세계랭킹 1위를 달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개인전에서는 이혜인이 동메달을 땄다. 2019년 2월 바르셀로나 월드컵 은메달 이후 약 7년 만의 국제대회 개인전 입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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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살대표팀, AFC 아시안컵 앞두고 국내 최종 훈련...15일 최종 엔트리 확정
풋살대표팀이 AFC 풋살 아시안컵 본선을 앞두고 국내 마지막 소집훈련에 돌입한다.대한축구협회는 12일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풋살대표팀이 15일까지 경기도 이천 LBFS 트레이닝센터에서 최종 소집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21명이 소집됐으며, 지난해 9월 아시안컵 예선 참가 14명 중 12명이 포함됐다. 본선에 출전할 최종 14명은 15일 확정된다.대표팀은 16일 대회가 열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한다. 풋살 아시안컵은 1월 27일부터 2월 7일까지 16개국이 참가해 4개 조 조별리그 후 각 조 상위 2팀이 토너먼트를 치른다.A조에 편성된 한국은 27일 인도네시아, 29일 이라크, 31일 키르기스스탄과 대결한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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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렌카,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우승...호주오픈 준비 완료
WTA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새해 첫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사발렌카는 11일 호주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단식 결승에서 마르타 코스튜크(26위·우크라이나)를 2-0(6-4, 6-3)으로 꺾었다. 지난해 9월 US오픈 이후 4개월 만의 우승이다. 우승 상금은 21만4,530달러(약 3억1,000만원)다.2023년과 2024년 호주오픈을 제패한 사발렌카는 18일 개막하는 올해 대회에서 3연패에 도전한다. 지난해 결승에서는 매디슨 키스(미국)에게 1-2로 패했다.한편 뉴질랜드 오클랜드 ASB클래식 단식 결승에서는 엘리나 스비톨리나(13위·우크라이나)가 왕신위(57위·중국)를 2-0(6-3, 7-6)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2022년 출산 후 복귀한 스비톨리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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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안양 김상욱, 아이스하키 통산 최다 포인트 1위 등극
한국 아이스하키의 전설 김상욱(37·HL 안양)이 아시아리그 역대 최다 포인트 기록을 경신했다.김상욱은 11일 안양 HL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와의 정규리그 28차전에서 1골을 추가하며 통산 573포인트(154골 419어시스트)를 달성했다. 일본 오바라 다이스케(은퇴)의 종전 기록 572포인트를 넘어선 것으로, 2010년 12월 데뷔 후 15년 1개월 만에 세운 대기록이다.1라인 센터로 출전한 김상욱은 1-0으로 앞선 2피리어드 15분 9초에 결승골을 터트렸다. 골대 뒤에서 김건우의 리턴 패스를 받아 골 크리스 오른쪽에서 원타이머 스냅샷으로 골망을 흔들었다.30대 후반에도 김상욱은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시즌 통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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