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김연경 "어깨 안 좋지만, 태국전에 맞출 것"
"조금 안 좋은데 태국전에 맞춰야죠."인도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한국 여자 배구 에이스 김연경도 인도전에서는 1세트만 뛴 뒤 푹 쉬었다. 수준 차이도 있지만, 오른쪽 어깨 관리도 필요했다. 대신 예선에서 가장 중요한 태국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김연경은 20일 인도전을 마친 뒤 "재미있었다. 관중들의 호응이 있어 도움이 많이 됐다"면서 "태국전이 중요한데 분위기가 좋아서 재미있게 경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23일 2차전에서 맞붙는 태국은 만만치 않은 상대다. 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배구가 강점이다. 중국과 일본이 세계선수권 참가로 2진이 나온 상황. 2진으로도 AVC컵 우승을 차지한 중국과 함께 가장 강력한 금메달...
일반
男 단체 스프린트, 사상 첫 아시안게임 金
한국 사이클 남자 단체 스프린트 대표팀이 종목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다.강동진(27·울산시청), 임채빈(23·국군체육부대), 손제용(20·한국체대)으로 구성된 사이클 남자 단체 스프린트 대표팀은 20일 인천국제벨로드롬에서 열린 남자 단체 스프린트 결승에서 중국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대표팀은 333.33m 트랙 세 바퀴를 59초616 만에 완주하며 59초960을 기록한 중국을 간발의 차이로 앞지르고 우승했다.이 금메달은 인천 아시안게임 사이클 대표팀이 수확한 첫 금메달이자 트랙 사이클의 세부종목인 남자 단체 스프린트에서 거둔 첫 금메달이다.지금까지는 2002년 부산 대회에서 양희진·조현옥·김치범이 은메달을 획...
일반
한국 여자 단체 스프린트, 중국 벽 넘지 못하고 은메달
한국 여자 사이클 대표팀이 중국의 높은 벽을 넘지 못하고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한국은 20일 인천국제벨로드롬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단체 스프린트 결승에서 44초876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금메달은 43초774을 기록한 중국이 차지했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일반
韓 마장마술 단체전 금메달…'5연패 금자탑'
한국 승마 대표팀이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5연패의 위업을 달성하며 우승을 차지했다.한국 승마 대표팀은 20일 오후 인천 드림파크 승마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에 김균섭(33·인천시체육회), 김동선(25·갤러리아 승마단), 황영식(24·세마대승마장), 정유연(18·청담고) 선수가 출전해 71.737%를 얻어 일본(69.842%)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한국 승마는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1998년 방콕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5연속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단체전에 출전한 황영식은 대표팀 '에이스'로 꼽히는 선수로 한국 선수 가운데 맨 마지막으로 마장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쳐 참가 선수 가운데 최고점(74....
일반
여자 배구, 인도 완파…금메달 향한 몸풀기
여자 배구가 마치 몸을 풀 듯 가볍게 첫 승을 올렸다.이선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일 인천 송림체육관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예선 A조 1차전에서 인도를 3-0(25-5 25-12 25-13)으로 완파했다. 한국은 23일 태국과 2차전을 치른다.여자 배구는 2010년 광저우 대회에서 홈 팀 중국에 밀려 은메달에 그쳤다. 아쉬움을 씻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그리고 첫 걸음을 상쾌하게 내딛었다.수준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는 경기였다.한국은 1세트 1-1 상황에서 김연경의 공격을 시작으로 내리 15점을 따내며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이후에도 인도에게 내준 점수는 고작 4점. 25-5, 무려 10점 차로 1세트를 따냈다.2세트에서는 주...
일반
한국(계) 파이터의 날…강경호·임현규·추성훈 모두 이겼다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in JAPAN' 대회에서 강경호, 임현규, 추성훈 등 한국(계) 파이터 3인방이 승리를 합창했다.강경호(27, 부산팀매드)는 밴텀급(69kg 이하) 경기에서 다나카 미치노리(24, 일본)와 접전 끝에 2-1 판정승을 거뒀다. 29-28, 28-29, 29-28. 판정 스코어에서 보듯 박빙승부였다. 강경호는 1라운드 내내 그라운드 싸움에서 다나카를 압도했다. 유리한 포지션에서 서브미션 기술인 리어네이키드 초크 등 거는 등 경기를 유리하게 끌고 갔다.2라운드는 다나카의 우세였다. 테이크다운을 허용한 강경호는 불리한 포지션을 역전시킨 후 기무라 록을 시도하며 저항했지만 전체적으로 밀렸다. 마지막 3라운드. 두 ...
일반
'풍운아' 추성훈, 복귀전서 호쾌한 승리
'풍운아' 추성훈이 2년 8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호쾌한 승리를 거뒀다. 추성훈(39,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in JAPAN' 대회 웰터급 경기(77kg 이하)에서 아미르 사돌라(34, 미국)에 3-0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2년 8개월의 공백이 무색했다. 일방적인 승리였다. 타격과 그라운드에서 모두 상대를 압도했다. 1라운드는 추성훈의 우세였다. 사돌라가 초반 킥과 펀치로 선제공격을 했지만 40초가 지났을 무렵, 추성훈은 안다리 후리기로 테이크다운에 성공했다. 이후 1라운드가 종료될 때까지 상위포지션에서 상대를 압박했다. 큰 데미지는 주지 못했지만 파운딩 공격을 두 차례 적중시키기...
일반
'1세트는 긴장·3세트는 여유' 내용은 아쉬운 남자 배구
겉으로 보면 세트스코어 3-0 완승. 하지만 경기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썩 만족스럽지 않은 카자흐스탄전이었다.한 수 아래로 여겨지는 카자흐스탄이지만, 1세트에서는 12-14까지 끌려다니다 힘겹게 경기를 뒤집었다. 3세트에서는 초반 경기를 잘 풀어가다가도 중반부터 갑자기 흔들려 동점을 허용하기도 했다. 이기긴 했지만, 박기원 감독의 표정도 밝지 않았다.선수들이 밝힌 이유는 간단했다. 1세트는 긴장, 3세트는 여유 탓이었다.주장 한선수는 20일 카자흐스탄전이 끝난 뒤 "첫 경기라 다들 긴장한 것 같다. 몸은 무겁고, 마음은 급했다. 3세트는 편하게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몸도 편하게 했던 것 같다"면서 "오늘 같은 경기는 다시 안...
일반
남자 유도 66㎏ 최광현, 2회전 탈락
한국 남자 유도 66㎏급의 최광현이 일본의 벽을 넘지 못하고 2회전에서 탈락했다.최광현은 2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유도 66㎏급 2회전에서 일본의 다카조 도모후미에게 절반 2개를 빼앗겨 한판으로 물러났다.2010 런던 올림픽 남자 60kg급에서 8강에 진출했던 최광현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노렸지만 세계랭킹 9위 다카조의 벽을 넘지 못했다. 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일반
박기원 감독의 고민 "서브를 하나 넣고, 하나 실수하니…"
"하나 넣고, 하나 실수하니 팀에 보탬이 안 되네요."남자 배구대표팀은 AVC컵, 세계선수권을 거치면서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준비했다. 일단 AVC컵에서는 우승을 했고 세계선수권에서도 일정 문제로 100% 전력을 다하지 않았지만, 괜찮은 경기력을 선보였다.하지만 고민은 있었다. 바로 서브였다. 금메달 경쟁자인 이란을 잡기 위해서는 강한 서브가 필수. 그런데 강한 서브를 넣어줘야 할 선수들의 실수가 잦았다.아시안게임 첫 경기가 열린 20일 인천 송림체육관.3-0으로 완승을 거뒀지만, 초반 서브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아 애를 먹었다. 박기원 감독도 경기 후 "공격도, 서브도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다. AVC컵, 세계선수권을 통...
일반
남자 배구, 금메달 향한 첫 발…카자흐스탄 완파
남자 배구대표팀이 아시아 정상을 향해 첫 발을 내딛었다.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일 인천 송림체육관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예선 A조 1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3-0(25-16 25-21 25-23)으로 완파했다.이로써 남자 배구는 2006년 도하 대회 이후 8년 만의 금메달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대만과 2차전은 24일 열린다.출발은 그다지 좋지 못했다. 1세트 초반부터 카자흐스탄에 계속 끌려다녔다. 어렵게 11-11 동점을 만들고도 연이은 실수로 다시 12-14로 뒤졌다.하지만 전광인의 득점으로 쫓아간 뒤 신영석의 목적타 서브로 카자흐스탄을 흔들었다. 신영석의 서브 득점으로 동점을 만든 한국은 박상하의 블로킹과 카...
일반
남자 핸드볼, 일본 누르고 산뜻한 출발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일본을 누르고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김태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은 20일 인천 선학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31-24로 이겼다. 한국은 전반을 17-11로 크게 앞서며 승기를 잡았다.남자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2회 연속이자 7번째 우승을 노린다. 여자 대표팀과 함께 12년 만에 동반 우승도 목표로 내걸었다. 남자 핸드볼 종목에는 총 14개국이 참가해 A, B조(이상 3개국), C, D조(이상 4개국)으로 각각 나뉘어 예선전을 치른다.각조 상위 3위까지 총 12개국이 예선 전적을 안고 본선에 올라 다시 2개 조로 나뉘어 리그전으로 4강 진출팀을 가리게 된다. 한국은 D조에 속...
일반
男 베드민턴 단체 8강 진출…한일전 예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단체전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한국은 20일 인천 계양구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단체전 1라운드(16강)에서 인도를 3-0으로 완파했다.첫 번째 단식에 나선 손완호(국군체육부대)가 인도의 스리칸트 나말와르 키담비를 2-0(21-14 21-8)으로 꺾었다.이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를 달리는 이용대(삼성전기)-유연성(국군체육부대) 조는 수메트 레디 부스-마누 아트리를 2-0(21-12 21-9)으로 가볍게 눌렀다.이현일(MG새마을금고)도 카쉬압 파루팔리를 2-1(6-21 21-14 21-10)로 따돌리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첫 관문...
일반
크리켓 여자 대표팀, 데뷔전에서 중국에 패배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처녀 출전한 한국 크리켓 여자 대표팀이 데뷔전에서 패배의 쓴맛을 봤다.여자 대표팀은 20일 인천 연희크리켓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예선 1차전에서 49-50으로 패했다.한국은 선공에서 49점을 획득했으나, 이후 중국이 15오버에서 50점을 기록하면서 경기는 일찍 끝났다.오버란 볼러(투수)가 6번의 공을 던져 이뤄지는 한 세트를 가리키는 용어.올해 3월 결성된 여자 크리켓 대표팀은 6개월간 강도 높은 훈련을 치렀으나 데뷔전에서 실력 차이를 실감했다.이번 대회 목표를 1승에 둔 여자 대표팀은 22일 같은 장소에서 홍콩과 예선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일반
2018 아시안게임 개최지 '자카르타' 확정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차기 대회 개최지가 자카르타로 확정됐다.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20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총회를 열고 제18회 아시안게임을 4년 뒤인 2018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기로 했다.이로써 인도네시아는 1962년(제4회) 자카르타 대회 이후 56년 만에 역대 두 번째 아시안게임을 개최하게 됐다.애초 다음 대회는 2019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기로 돼 있었다. 2018년이 아닌 2019년인 이유는 동계올림픽, 월드컵 축구대회와 같은 해에 열리면서 관심을 덜 받는다고 판단해 OCA가 흥행을 위해 한 해 연기했던 것.하지만 베트남 정부가 경제난을 이유로 지난 4월 개최권을 포기한다고 선언하면서 다른 도시를 구...
일반
1671
1672
1673
1674
1675
1676
1677
1678
1679
1680
많이 본 뉴스
원태인은 KBO판 사사키?…다저스, 2025년 마무리 공백에 선발 자원 사사키를 뒷문 해결사로 기용
국내야구
7-7-7 김태형, 재계약 불발에 기분 상했다고?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그랬을 리 없고, 그래서도 안 돼
국내야구
'삼진 아니면 홈런' MLB 37홈런 넬슨 벨라스케즈, KBO행?…두산·키움·SSG·한화·NC 주목
국내야구
'단장과 코치 맞트레이드?'…LG 코치 김광삼은 한화로, 한화 단장 출신 손혁은 LG로?
국내야구
'감독은 동네북인가?'…홍준표는 삼성 박진만에 "멍청하다" 독설, 임창용은 KIA 이범호에"‘동네 야구"
국내야구
'한화의 희망사항?' 와이스, 1년 만에 복귀설…고우석도 3년 도전, 메이저리그 쉽게 포기할까
국내야구
'최소 7이닝 자신했는데' KIA 네일, 아쉬움 뒤로하고 4차전 조기 등판 유력
국내야구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오드리 박 "부모님 고향서 뛰어 뜻깊어"...국가대표 꿈까지 밝혀
배구
'양현종이 사라졌다' 준PO에 이어 PO 3차전도 시라카와에 밀려…KIA, 3차전 지면 4차전 네일 투입 불가피, 양현종은 언제 쓰나?
국내야구
한화, 어게인 2025?…와이스 복귀하면 가능, 문동주 가세에 왕옌청 잔류…정우주와 김세현 부활이 관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