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현은 2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유도 66㎏급 2회전에서 일본의 다카조 도모후미에게 절반 2개를 빼앗겨 한판으로 물러났다.
2010 런던 올림픽 남자 60kg급에서 8강에 진출했던 최광현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노렸지만 세계랭킹 9위 다카조의 벽을 넘지 못했다. 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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