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박태환, 쑨양과 함께 자유형 400m 결승행
아시안게임 수영 자유형 400m에서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박태환이 여유있게 결승 무대에 올랐다.박태환은 23일 오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수영 자유형 400m 예선에서 쑨양(중국)과 함께 예선 마지막 조인 3조 경기에 출전했다.박태환은 3분53초80의 기록으로 쑨양에 이어 두 번째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아시아 기록(3분40초14) 보유자인 쑨양은 3분51초17로 조 1위이자 참가선수 중 전체 1위를 차지했다.박태환은 참가선수 중 전체 3위에 올랐다. 2위는 이미 대회 3관왕에 오른 일본의 수영 유망주 하기노 고스케가 차지했다. 고스케는 예선 2조 경기에 출전해 3분52초24로 여유있게 결선에 진출했다.5번 레인...
일반
문체부 내년 예산, 문화융성을 위한 예산 대폭 반영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2015년도 문체부 예산 및 기금의 규모와 주요 편성내용을 발표했다.2015년 정부 예산·기금 운용계획 중 문체부의 재정규모는 올해 4조 4,224억 원에 비해 10.2% 증가한 4조 8,752억 원으로 결정됐다.이는 2015년도 정부 총지출(376조 원)의 증가율(5.7%)을 4.5% 상회하는 것이며, 정부 총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14년 1.24%에서 1.30%로 증가하게 된다. 이번 예산(안)에서는 문화가 일상 속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전국에 걸쳐 ‘천 개의 문화행사’를 만드는 것을 비롯해 미술진흥기반 구축, 공연장 안전선진화시스템 구축, 국가문화유산DB화,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평창동계올림픽 특구개발 등 문화기반을 탄탄히 다...
일반
대회초반 '메달박스' 한국 사격, 은메달 추가
대회 초반 한국선수단의 메달 박스 역할을 하고 있는 사격에서 은메달 하나를 더 추가했다.한진섭(33·한화갤러리아), 김상도(27·KT), 김현준(22·한국체대)으로 꾸려진 남자 공기소총 대표팀은 23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1천886.4점을 기록, 중국에 이어 은메달을 따냈다.한국 사격은 이로써 현재까지 금, 은, 동메달 각각 3개씩 획득했다.이날 단체전에서 김상도가 626.1점으로 팀 내 가장 많은 점수를 올리는 등 선전했으나 중국은 마지막 시리즈에서 선수 3명이 1∼3위를 달리는 뒷심을 발휘해 한국의 추격을 따돌렸다.중국이 1천886.4점으로 금메달, 인도가 동메달을 차...
일반
강했던 中, 끈질겼던 韓…'잘 싸운 셔틀콕 낭자들'
만리장성의 벽은 역시 높았다. 여자단식,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를 보유하며 최강의 전력을 자랑한 중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그렇다고 손 쉽게 승리를 가져간 것은 아니다. 한국 대표팀의 끈질긴 추격에 212분간 혈투를 벌인 끝에야나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었다.한국 대표팀은 중국에 패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잘 싸웠다는 격려가 나오는 경기를 관중들에게 선보였다.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22일 오후 6시 30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배드민턴 단체 결승전에서 중국에 (0-3)으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결과만 보면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한 완패지만, 내용을 보면 승패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공방이 ...
일반
남북대결서 웃은 정경미 "금메달은 따야죠"
"시상대에서 우는 모습은 안쓰러운데 저도 금메달은 따야죠."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2연패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여자 유도 78kg급의 베테랑 정경미(하이원). 지난 광저우 대회에서 시상대의 맨 윗자리에 올랐던 정경미는 북한 여자 유도의 간판 설경을 꺾고 다시 한 번 아시아 최강자로 우뚝 섰다.정경미는 22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78kg급 결승에서 설경(북한)을 지도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정경미는 "허리 부상 때문에 수도 없이 운동을 그만두고 싶었다. 울면서 감독, 코치님을 찾아가 후배들이 뛰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이야기도 했지만 ...
일반
168cm 단신 검객 허준의 반란, 이제부터 시작이다
168cm 단신이 세계랭킹 1위의 몸통을 쉴 새 없이 찔렀다. 세계 최고의 검객 마젠페이(중국)도 당황했다. 허준(26, 로러스)의 전광석화 같은 칼놀림에 주저앉기도 했다.하지만 세계랭킹 1위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신장의 차이도 무시할 수 없었다. 허준은 신장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펄쩍 날아 마젠페이의 몸통을 찔러야했다. 마젠페이보다 더 힘을 써야했고, 결국 2라운드가 끝나자 오른 다리에 쥐가 났다.치료를 받은 뒤 3라운드에 임했지만, 한 번 쥐가 난 다리를 끌고 1~2라운드처럼 움직이기는 쉽지 않았다.그래도 끝까지 마젠페이를 압박했지만, 금메달까지는 딱 2점이 모자랐다.허준은 22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남...
일반
日 수영 하기노, 대회 첫 3관왕 "준비 잘한 것 같아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첫 3관왕이 나왔다. 수영 자유형 200m에서 박태환과 쑨양을 제치고 깜짝 우승을 차지한 일본 수영의 기대주 하기노 고스케(20)다.하기노 고스케는 22일 오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혼영 200m에서 아시아신기록(1분55초34)으로 우승한 데 이어 800m 계영에서는 일본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대회 신기록(7분06초74)을 달성하며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하기노 고스케는 자유형 200m 우승과 더불어 금메달 3개째를 차지했다.하루동안 금메달 2개를 수확하고 기자회견에 참석한 하기노 고스케는 "내 개인 최고 기록과 거의 비슷해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이번 아시안게임 준비를 아주 잘한 것 같고 잘...
일반
박태환, 수영 800m 계영서 대회 2번째 동메달
'마린보이' 박태환이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개인 두 번째 동메달을 획득했다.박태환은 22일 오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800m 계영에 한국 대표팀의 마지막 주자로 나서 전체 세 번째로 터치패드를 찍었다.남기웅, 양준혁, 정정수 그리고 박태환의 순서로 경기에 나선 대표팀은 7분21초37을 기록해 대회 신기록을 세운 일본(7분06초74), 쑨양이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결장한 중국(7분16초51)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일본과 중국의 벽을 넘지는 못했지만 대표팀은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는 소득을 거뒀다.한국은 첫 100m 구간까지 6위에 머물렀지만 양준혁과 정정수의 분전으로 3위 자리까지 탈환했다. 마지막 주자인 박태환이 ...
일반
유도 정경미, 女 최초의 아시안게임 2연패
'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 정경미(하이원)가 아시안게임 2연패에 성공했다.정경미(하이원)는 22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78kg급 결승에서 설경(북한)을 지도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지난 광저우 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세계랭킹 8위 정경미는 자신이 라이벌로 꼽았던 설경을 제치고 한국의 아시안게임 출전 역사상 여자선수로는 처음으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7명이 출전한 이 체급에서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정경미는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28위 바툴가 문크흐투야(몽골)을 가볍게 한판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1위로 7명 중 정경미에 이어 두 번째로 세계랭킹이 높은 설경 역시 중...
일반
신아람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싶었는데…"
"1점 차라 더 아쉬운 것 같아요."신아람(28, 계룡시청)의 표정에는 아쉬움이 잔뜩 묻어났다. 그동안 세계 정상급 펜싱 실력을 자랑하고도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같은 큰 대회 금메달이 없었다. 게다가 23일은 신아람의 생일이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함께 생일을 만끽하고 싶었다.하지만 이번에도 금메달은 신아람의 것이 아니었다.5-5로 들어간 연장전. 신아람에게 우선권이 있는 덕분에 1분만 잘 버텨내면 기다리던 금메달이었다. 47초는 잘 버텼다. 그런데 13초를 남기고 순위지에(중국)에게 공격을 허용했다. 흐르지 않는 1초 탓에 패했던 2012년 런던올림픽이 떠오르는 순간이었다.신아람은 22일 여자 펜싱 에페 개인전 은메...
일반
신아람, 또 연장에서 울었다…에페 은메달
2012년 런던올림픽 펜싱 여자 에페 준결승. 신아람(28, 계룡시청)은 연장전 종료 1초를 남긴 상황에서 브리타 하이데만(독일)의 공격을 세 차례나 막아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지 않았다. 시계에는 여전히 1초가 찍혀있었다. 오작동이었다.흐르지 않은 1초가 신아람의 운명을 바꿨다. 그 1초에 하이데만의 공격이 성공됐고, 신아람은 눈물을 흘렸다. 사람들은 신아람을 '비운의 검객'으로 불렀다.런던올림픽 뿐 아니다. 월드컵, 하계유니버시아드 등을 석권하며 세계랭킹을 4위까지 끌어올렸던 신아람이지만, 유독 큰 대회와 인연이 없었다. 아시안게임에도 두 차례나 출전했지만, 금메달은 없었다. 흔히 말하는 메이저 타이틀이 없다는 것이 속...
일반
얄궂은 운명에도 웃은 최인정 "아람 언니 금메달 꼭 따요"
그야말로 얄궂은 운명이다. 하필이면 준결승에서 한국 선수들끼리 만났다. 여자 플레뢰 준결승에서도 남현희(33, 성남시청)와 전희숙(30, 서울시청)이 만나더니 에페 준결승에서는 신아람(28)과 최인정(24, 이상 계룡시청)이 맞붙었다. 둘 모두 결승에 오르기에 손색 없는 기량이기에 더 아쉬웠다.하지만 승자는 가려야 하는 법.결승에는 신아람이 올라갔다. 신아람은 22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준결승에서 최인정을 15-10으로 꺾었다. 신아람은 결승에서 순위지에(중국)와 금메달을 놓고 다툰다.비록 결승에 오르지 못했지만, 최인정의 표정은 밝았다.최인정은 "첫 출전에 금메달을 땄으면 좋겠지만...
일반
북한 역도, 사흘 연속 금메달-여자 역도 리정화 金
20일 엄윤철, 21일 김은국 등 남자 역도에서의 잇딴 금메달에 이어 이번엔 여자 역도다.북한 여자 역도의 리정화(24)는 22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달빛축제정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58㎏급에서 인상 102㎏·용상 134㎏·합계 236㎏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중국의 왕솨이(23)는 인상에서 109㎏으로 크게 앞섰으나, 용상 2차시기에서 리정화가 134㎏을 들어올리면서 금메달을 내줬다.북한은 현재까지 열린 남녀 5체급에서 금 3개를 획득하며 '역도 강국'의 위세를 뽐냈다.이 경기에서 한국의 서정미는 인상 85㎏·용상 103㎏·합계 188㎏으로 7위에 그쳤다.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일반
장징징 "올림픽 챔피언 김장미가 있어 우승 예상 못했다"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25m 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장징징(중국)이 강력한 우승후보 김장미 때문에 자신이 우승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장징징은 22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개인전 결승에서 첸잉(중국)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장징징은 경기 후 "매우 기쁘다. 훈련 막바지까지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다. 그래서 자신감 있게 대회에 출전했다.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장미가 있어 우승할 수 있을지 몰랐다"고 소감을 밝혔다.이 종목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 기세를 몰아 개인전 우승으로 2관왕을 노렸던 김장미는 5위를 차지해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장징징은 "올림픽 금메달을 ...
일반
김장미 "우승 자신 있었는데 단체전 1등을 해 흥분"
"단체전에서 1등을 해 흥분한 것 같아 경기 끝까지 최선을 다하지 못한 것 같다"김장미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시작은 좋았다. 김장미와 곽정혜, 이정은이 함께 출전한 사격 여자 25m 권총 대표팀은 22일 오전 인천 옥련 국제사격장에서 시작된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기분좋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단체전은 개인전 본선을 겸한다. 3명 모두 상위 8명이 진출할 수 있는 결선 자격을 얻어 또 한 번의 금빛 총성을 기대하게끔 했다.하지만 개인전에서는 메달을 따지 못했다. 곽정혜가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쉽게 패했고 김장미와 이정은은 나란히 5,6위로 조기 탈락했다.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내심 대회 2관왕을 노렸던 김장미는 "개...
일반
1671
1672
1673
1674
1675
1676
1677
1678
1679
1680
많이 본 뉴스
원태인은 KBO판 사사키?…다저스, 2025년 마무리 공백에 선발 자원 사사키를 뒷문 해결사로 기용
국내야구
7-7-7 김태형, 재계약 불발에 기분 상했다고?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그랬을 리 없고, 그래서도 안 돼
국내야구
'삼진 아니면 홈런' MLB 37홈런 넬슨 벨라스케즈, KBO행?…두산·키움·SSG·한화·NC 주목
국내야구
'단장과 코치 맞트레이드?'…LG 코치 김광삼은 한화로, 한화 단장 출신 손혁은 LG로?
국내야구
'감독은 동네북인가?'…홍준표는 삼성 박진만에 "멍청하다" 독설, 임창용은 KIA 이범호에"‘동네 야구"
국내야구
'한화의 희망사항?' 와이스, 1년 만에 복귀설…고우석도 3년 도전, 메이저리그 쉽게 포기할까
국내야구
'최소 7이닝 자신했는데' KIA 네일, 아쉬움 뒤로하고 4차전 조기 등판 유력
국내야구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오드리 박 "부모님 고향서 뛰어 뜻깊어"...국가대표 꿈까지 밝혀
배구
'양현종이 사라졌다' 준PO에 이어 PO 3차전도 시라카와에 밀려…KIA, 3차전 지면 4차전 네일 투입 불가피, 양현종은 언제 쓰나?
국내야구
한화, 어게인 2025?…와이스 복귀하면 가능, 문동주 가세에 왕옌청 잔류…정우주와 김세현 부활이 관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