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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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사격이 25m 권총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장미(22, 우리은행)와 이정은(27, KB국민은행), 곽정혜(28, IBK기업은행)이 방아쇠를 당긴 한국은 22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사격 25m 권총 단체전에서 완사, 속사 합계 1,748점으로 금메달을 땄다.중국이 1,747점으로 2위, 인도가 1,729점으로 3위에 올랐다.완사에서 에이스 김장미가 289점(11위)으로 주춤했지만, 곽정혜가 290점(4위), 이정은이 290점(6위)을 쏘면서 완사 합계 1위를 기록했다.이어진 속사에서는 완사에서 다소 부진했던 김장미가 295점(3위)을 쐈고, 곽정혜가 293점(5위), 이정은이 291점(6위)을 찍었다.속사에서는 합계 879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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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12년 만에 메달이 나왔다.정미라(27, 화성시청), 김설아(18, 봉림고), 김계남(17, 울산여상)은 22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단제천에서 합계 1,241.6점을 쏴 은메달을 획득했다.2002년 부산 대회 동메달 이후 여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나온 첫 메달이다.김설아가 416점을 쏘면서 54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6위를 기록했다. 김계남은 414.4점, 정미라는 411.2점을 보탰다. 김설아는 개인 결선에 진출해 다시 한 번 금메달을 향해 방아쇠를 당긴다.당초 한국은 동메달이었다. 중국이 1,253점.8점의 세계신기록을 쐈고, 이란도 1,245.9점을 기록했다.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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