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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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이상화, 모태범, 이승훈을 꿈꾸는 유망주들이 기량을 겨룬다.대한빙상경기연맹은 6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에이스침대배 제14회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꿈나무대회'를 개최한다.초등학교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회는 비등록 선수까지 총 451명(등록 116명, 비등록 335명)이 참가한다. 1~2학년, 3~4학년, 5~6학년 3개 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등록 선수는 500, 1000, 1500m 경기를, 비등록 선수는 200m, 400m 경기를 치른다.등록 선수 경기에서 입상자는 메달과 함께 장학금을 받는다. 비등록 선수도 조별 1~3위에 오르면 금, 은, 동메달을 목에 건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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