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韓 태권도, 2016년 리우 올림픽 출전권 3장 확보
한국 태권도가 리우 올림픽 출전권 3장을 확보했다.한국은 6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살라 데 아르마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세계태권도연맹(WTF) 월드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남자 58kg급과 여자 49kg급, 67kg급에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을 땄다.먼저 남자 58kg급 김태훈은 결승에서 파르잔 아슈르자데 팔라(이란)을 꺾었다. 3라운드 종료 5초전 짜릿한 3점 머리 공격을 꽂아 3-2 역전승을 거뒀다. 올림픽 랭킹 2위였던 김태훈은 랭킹 1위로 올라서며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여자 67kg급 오혜리(춘천시청)는 1회전에서 아나스타샤 바리시니코바(러시아)에게 졌고, 49kg급 김소희(한국체대)도 1회전에서 우징위(중국)...
일반
女 핸드볼, 세계선수권 1차전 브라질과 무승부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디펜딩 챔피언' 브라질과 비겼다.임영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덴마크 콜링에서 열린 제22회 여자핸드볼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전 대회 우승팀 브라질과 24-24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8일 프랑스와 2차전을 치른다.세계랭킹은 한국이 위였다. 한국은 8위, 브라질은 16위였다.하지만 지난 세계선수권 챔피언 브라질은 만만치 않았다. 류은희의 스탠딩 슛과 중거리 슛으로 브라질을 압박한 한국은 꾸준히 1~2점 차 리드를 지켰다. 하지만 종료 1분여를 앞두고 1골 차로 추격당했고, 경기 종료와 함께 알렉산드라 나시멘토에게 동점골을 내줬다.임영철 감독은 "컨디션을 조절 중인 첫 경...
일반
모비스, 오리온과 공동 1위…LG, 6연패 탈출
울산 모비스가 고양 오리온의 독주 체제를 깨고 프로농구 2015-2016시즌 들어 처음으로 공동 1위에 올랐다.모비스는 5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케이티와의 홈 경기에서 커스버트 빅터(21점)와 전준범(16점)의 활약에 힘입어 74-63으로 승리했다.이로써 모비스는 19승8패를 기록해 원주 동부에 55-78로 패한 고양 오리온과 나란히 공동 1위에 자리했다. 최근 4연패를 기록하는 등 애런 헤인즈가 다친 후 하락세에 놓인 오리온이 단독 1위 자리에서 내려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편, 창원 LG는 서울 SK를 79-78로 따돌리고 6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트로이 길렌워터는 종료 3.7초 전 승부를 뒤집는 3점 플레이를 성공시키는 등 31점을 올리...
일반
패배 잊은 현대건설, 막을 팀이 없다!
현대건설이 다시 한 번 IBK기업은행을 꺾고 선두를 질주했다.현대건설은 5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 '2015~2016 NH농협 V-리그' 여자부 3라운드에서 3-0(25-22 25-15 25-13)으로 완승했다.지난달 25일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꺾고 시즌 최다 4연승을 기록한 현대건설은 에밀리(16득점)와 황연주(13득점), 양효진(11득점)의 활약에 열흘 만의 재격돌도 승리했다.9승2패(승점25)가 된 현대건설은 2위 흥국생명(승점21)과 격차를 4점으로 벌렸다. 이 패배로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IBK기업은행(6승6패.승점19)은 3위를 지켰다.IBK기업은행은 맥마혼이 14득점, 박정아가 10득점했지만 김희진이 3득점으로 부진...
일반
골밑과 멀어지는 오리온, 헤인즈 공백 어쩌나
프로농구 1위 고양 오리온이 4연패 늪에 빠졌다. 2015-2016시즌 첫 21경기에서 18승을 기록했던 오리온은 이후 6경기에서 1승5패 부진에 빠졌다.애런 헤인즈의 부상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오리온이 승승장구하던 첫 21경기에서 오리온은 페인트존 공략을 효율적으로 하는 팀이었다. 페인트존 안에서 평균 슛 시도 부문 리그 4위(평균 31.4개), 성공 부문 1위(평균 19.1개)를 기록했고 성공률도 리그 4위에 해당하는 60.7%였다.헤인즈가 페인트존 공략의 중심에 있었다. 헤인즈는 서울 SK 시절보다 중거리슛을 던지는 비중을 줄이고 적극적으로 골밑을 파고들었다. 헤인즈의 돌파를 막기 위해 상대 수비가 안으로 좁혀 들어오면 외곽...
일반
U-20 아이스하키 대표팀, 디비전2 그룹A 우승 도전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의 미래가 우승 도전에 나선다.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6일 201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20세 이하(U-20)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2 그룹A 대회가 열리는 리투아니아 일렉트라나이로 출국했다.지난달 21일 소집돼 고려대 아이스링크에서 합숙훈련을 소화한 U-20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대회를 일주일 앞두고 출국해 현지 적응에 나선다. 지난해 12월 에스토니아에서 열린 같은 대회에서 선전을 펼치고도 3위에 올랐던 한국은 우승으로 디비전1 그룹B 승격을 노린다.이번 U-20 대표팀의 특징은 고교생 선수들의 중용이다. 백지선 감독은 7명의 고교생 선수를 발탁했다. 이 가운데 공격...
일반
체육회 양재완 사무총장, OCA 분과위원 선임
대한체육회 양재완 사무총장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스포츠분과 위원으로 선임됐다.체육회는 4일 양 총장의 선임과 함께 김지영 체육회 국제위원장도 OCA 문화분과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OCA 김소희 여성과스포츠위, 문희종 국제관계위 위원은 유임됐다.또 체육회 김길두 문화환경교육위원장, 이수원 기획재정위원장, 김성철 사무차장, 윤은기 홍보위원장, 진영수 의무위원장, 강래혁 법무팀장, 주원홍 생활체육위원장, 문대성 선수위원장도 OCA 각 분과위원으로 선임됐다.이들 12명은 2019년까지 4년 임기로 활동한다. 체육회는 "한국 스포츠 외교의 괄목할 성과"라면서 "앞으로 OCA와 긴밀히 협조해 국제스포츠 사회에서 큰 영향력을...
일반
'분패에도 여유' 임근배의 뚝심, 삼성생명의 성장통
여자프로농구(WKBL) 용인 삼성생명은 과도기에 놓인 팀이다. 전통의 명문이지만 최근 진행된 노쇠화를 걷어내고 세대 교체와 함께 체질 개선을 노리는 팀이다.그 중심에는 임근배 감독(48)이 있다. 남자프로농구에서 잔뼈가 굵은 임 감독은 2년 만에 야인 생활을 접고 WKBL로 뛰어들었다. 1999년 인천 대우 때부터 2012-2013시즌 울산 모비스까지 명장 유재학 감독(52)과 15년 호흡을 맞췄던 만큼 예사 지도력은 아니다.임 감독은 시즌 전 "외국 선수에 의존하기보다 국내 선수가 보다 더 활약하는 농구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국내 선수들의 기반이 튼튼해져 성적이 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그렇게 돼야 스타가 클 수 있다는...
일반
우리은행에는 '여자 양동근' 2명이 뛴다
남녀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와 춘천 우리은행은 공통점이 적지 않다. 최근 3시즌 연속 챔피언에 오른 표면적인 부분 외에도 혹독한 훈련과 단단한 조직력, 치밀한 전술 등 내부적으로도 흡사한 점이 많다.사령탑도 비슷하다. 유재학 모비스(52),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44)은 예전 모비스에서 사제지간이었다. 위 감독의 사령탑 롤모델이 유 감독이니 닮을 수밖에 없다.그러나 어떤 부분은 청출어람도 있어 유 감독은 지난해 남녀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을 때 위 감독을 보고 "남자 대표팀 훈련을 빼놓지 않고 보며 연구하더라"고 혀를 내둘렀다. 둘은 프로 무대뿐 아니라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에서도 나란히 동반 우승을 이끌었다.그래선지 선수들...
일반
우리은행, '양날의 검' 스트릭렌 기 살리기
춘천 우리은행 쉐키나 스트릭렌(25 · 188cm)이 극적인 버저비터 결승골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스트릭렌은 3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홈 경기에서 양 팀 최다 17점 7리바운드 3가로채기로 66-64 승리를 견인했다. 특히 종료 3.6초 전 동점 상황에서 결승골을 넣었다.2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8승2패로 단독 1위를 질주했다. 2위 그룹인 인천 신한은행, 부천 KEB하나은행(5승4패)에 2.5경기 차로 앞섰다.하지만 사실 이날 우리은행은 하마터면 질 뻔했다. 한때 10점 차까지 앞섰다가 4쿼터 삼성생명의 무서운 추격에 쿼터 중반 동점과 역전까지 허용했다.이때 우리은행은 스트릭렌의...
일반
‘7연승’과 ‘8연패’, 대전남매의 엇갈린 희비
연고지는 같아도 성적은 정반대다.삼성화재는 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 ‘2015~2016 NH농협 V-리그’ 남자부 3라운드에서 개인 통산 3호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그로저를 앞세워 3-0(25-17 25-20 25-11)의 쉬운 승리를 거뒀다.이 경기에서 양 팀 최다 27득점을 기록한 그로저는 후위 공격 9개에 블로킹 5개, 서브 에이스 6개를 곁들여 올 시즌 자신의 3호 트리플크라운을 완성했다. 지난달 29일 OK저축은행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했다.류윤식도 80%에 육박하는 순도 높은 공격으로 11득점을 보태며 삼성화재(9승5패.승점26)의 7연승 질주에 힘을 더했다. 이 승리로 삼성화재는 선두 OK저축은행(승점29)와 격차...
일반
'해외파' 첼시 리가 인정한 단 1명, 임영희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 '검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부천 KEB하나은행 첼시 리(189cm).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MVP를 차지했다.리는 미국엣 대학을 졸업한 뒤 루마니아와 스페인 등 유럽리그를 거쳤다. 할머니가 한국인이지만 흑인 할아버지와 부모의 피를 받은 데다 이런 경험을 보면 리는 사실상 용병급이나 다름없다.이런 리가 한국 무대에서 인정한 선수가 1명 있었다. 바로 춘천 우리은행 베테랑 포워드 임영희(35 · 178cm)다. 리는 최근 CBS노컷뉴스와 인터뷰에서 "모든 상대 팀과 선수들이 힘들다"면서도 인상이 깊은 선수를 꼽아달라고 하자 임영희를 지목했다. 리는 "정확한 슛을 지녔고, 클러치 능력도 있...
일반
"양지희 미워요" 애증의 첼시 리 "그래도 능력 인정"
한국 무대에서 충격적인 데뷔 시즌을 치르고 있는 부천 KEB하나은행 첼시 리(26 · 189cm). 2일까지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득점 5위(15.1점), 리바운드 전체 1위(11.1개)에 팀 공헌도 1위로 팀의 2위(5승4패)를 이끌고 있다.할머니가 한국인인 리는 해외동포 선수 자격으로 뛰고 있다. 엄청한 힘과 기술로 하나은행의 골밑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국내 선수는 물론 외국 선수들까지 리를 막는 데 애를 먹는다.그런 리도 힘겨워 하는 선수가 있다. 바로 춘천 우리은행 센터 양지희(31 · 184cm)다. 사실 양지희는 국내 센터 중 최강으로 꼽힌다. 힘과 노련함을 갖춘 양지희는 올 시즌도 득점 9위(11.1점) 리바운드 8위(6.6개)를 달린...
일반
"피부 검다고? 내 몸속 韓의 피는 의심하지 마세요"
올 겨울 여자프로농구는 역대급 순위 경쟁으로 뜨겁다. 디펜딩 챔피언 춘천 우리은행이 다소 앞서 있고, 구리 KDB생명이 조금 처져 있지만 나머지 4개 팀이 승차 1경기 이내로 촘촘하게 늘어서 있다.대접전의 진원지는 부천 KEB하나은행이다. 하나은행은 2013-14시즌 꼴찌 등 최근 몇 시즌 동안 하위권을 전전했지만 올 시즌은 다르다. 2일 현재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에서 당당히 2위를 달린다.전통의 강호 인천 신한은행과 5승4패로 어깨를 나란히 하며 1위 우리은행(7승2패)을 2경기 차로 쫓고 있다. 하나은행이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PO) 준우승팀 청주 KB국민은행(5승5패)과 명가 재건을 노리는 용인 삼성생명(4승5패)에 앞서 있...
일반
'머슬매니아 챔피언' 정상수, 보디빌딩도 3위 쾌거
'세계 피트니스 챔피언' 정상수(38)가 근육 경쟁에서도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본격적인 보디빌딩 6년 만에 정상급 선수로 인정받았다.정상수는 지난달 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끝난 머슬매니아(Musclemania) 세계선수권대회 머슬 마스터 부문 3위를 차지했다. 브래드 클락, 김정현이 1, 2위에 올랐다.1991년 시작된 머슬매니아는 세계 최고의 보디빌딩과 피트니스 선수들이 근육과 몸매, 기량을 뽐내는 대회로 최근 이연, 낸시 랭 등이 출전해 국내에도 꽤 알려졌다. 한 개그 프로그램의 '징맨'으로 활약하는 황철순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지난 2012, 2013년 피트니스 부문 우승에 이은 낭보다. 정상수는 2012년 이 종목에서 한국인...
일반
2031
2032
2033
2034
2035
2036
2037
2038
2039
2040
많이 본 뉴스
'김시우 1순위 자동 선발' 김주형과 나란히 프레지던츠컵 출전...임성재는 추천 대기
골프
서건창은 되는데 손아섭은 왜 안 되나?...서, 2년 12억 파격 대우 vs 손, 내년 거취 불투명
국내야구
'결과가 답이다'…가을야구 사실상 실패한 김경문·김태형, 재계약 물음표 커져
국내야구
'이승엽과 무엇이 다른가?' "4·5위 하려고 야구하는 게 아니다" 두산, 3위 도전 빨간불…곽빈 빠지고 벤자민 회복 미지수, 김원형도 시험대
국내야구
'이거는 하고 은퇴해야지' 최형우, KBO 최초 3000안타 -285...2년만 더 뛰면 달성
국내야구
강정호, 족집게 예언 현실 되나...이정후 시즌 타율 2할8푼대, 9월 타율이 관건
해외야구
<속보> '고우석, LG 복귀 초읽기?'…마이너 이관 거부하고 FA 선언, 막판 타 팀행만 변수
국내야구
"져도 화가 안 난다" 무서운 한화 팬심 "정말 9위가 목표인가?"...구단, 상황 인식 못하는 듯, 수비 안 하는 100억 지타 강백호 부진에도 '망연자실'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93] 왜 '크리켓'이라 말할까
일반
'염갈량'이 웃는다...LG, 삼고초려 끝에 고우석 복귀 설득 성공? 귀국 시 이르면 이번 주 등판할 수도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