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9(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월드컵] 골맛 본 펠라이니·메르텐스 러시아전 선발
벨기에가 러시아와의 선발 명단에 변화를 줬다. 지난 18일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교체 선수로 후반 출전해 골을 기록한 두 선수들이 이번 러시아와의 2차전에는 선발 출전했다.마르크 빌모츠 벨기에 감독은 23일 오전 1시(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마루안 펠라이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드리스 메르텐스(나폴리)를 선발로 기용했다.벨기에는 골키퍼에 티보 쿠르투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수비에 토마스 페르말런(아스널), 다니엘 판바위턴(바이에른 뮌헨), 뱅상 콩파니(맨체스터시티), 토비 알데르바이럴트(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기용했다.중원에는 악셀 위첼(제니...
해외축구
[월드컵]"한국, 괴롭혀줄게" 알제리 에이스의 선전포고
"최선을 다해 한국을 곤경에 빠지게 하겠다"'홍명보호'의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상대인 알제리의 핵심 미드필더 소피앙 페굴리(발렌시아)가 승점 3점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알제리의 간판스타 페굴리는 한국전을 앞둔 22일(한국시각) 'FIFA.com'과 가진 인터뷰에서 생애 첫 월드컵 출전의 기쁨과 함께 자국에 승리의 기쁨을 안기겠다는 각오를 전했다."어린 시절 길거리에서 공을 차며 놀았던 내게는 알제리 국가대표로 월드컵에 출전하는 것이 내 꿈이었다"고 생애 첫 월드컵 출전의 감격을 전한 그는 "알제리 국민들은 오랫동안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 지난 벨기에전에서 28년 만에 터진 골이 너무 자...
해외축구
[월드컵]'제 2의 펠레?' 즐라탄이 예상한 우승팀은?
스웨덴의 '비운의 축구 스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3, 파리 생제르맹)가 월드컵 우승팀을 예상해 관심을 끈다.이브라히모비치는 21일(한국 시각) 프랑스 매체 'beIN SPORTS'와 인터뷰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국에 대해 "브라질이라고 생각한다"고 명쾌하게 답했다.이어 결승 대진에 대해서는 "가능하면 결승은 브라질과 이탈리아가 싸우면 좋다"고 예상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유벤투스와 인터 밀란, AC 밀란 등 세리에A에서 오랫동안 뛰면서 득점왕에 두 차례 오르는 등 이탈리아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현재 소속 리그인 프랑스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프랑스도 좋은 성적을 거두면 좋겠다"고 답했다.하...
해외축구
[월드컵] '3억5천' 베팅한 황당 갬블러, 메시가 구했다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구한 것은 조국 아르헨티나 뿐만이 아니다. 무모한 베팅 때문에 자칫 많은 것을 잃을 뻔 했던 한 사람도 구했다.이란 축구 대표팀이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후반 45분까지 골을 넣지도 않고 허용하지도 않는 경기를 수많은 축구 팬들이 숨죽이며 지켜봤다. 하지만 그 누구도 아르헨티나 승리에 35만 달러(약 3억5천만원)를 베팅한 한 갬블러만큼 긴장하진 않았을 것이다.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세계적인 베팅 업체 '윌리엄 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2014 브라질월드컵 아르헨티나와 이란의 경기에서 한 명의 갬블러가 아르헨티나의 승리 예상에 가장 많이 베팅한 금액이 35만 달러였다고 ...
해외축구
[월드컵]마라도나, FIFA에 직격탄 "도핑도 차별하나"
'2014 브라질 월드컵' 최대 이변 코스타리카에 대해 이례적으로 집중된 FIFA(국제축구연맹)의 도핑 검사. 왕년의 축구 천재 디에고 마라도나(54, 아르헨티나)도 쓴소리를 날렸다.마라도나는 22일(이하 한국 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을 통해 "코스타리카 선수 7명을 불렀다면 어째서 이탈리아 선수 7명은 부르지 않았나"라면서 "이것은 규칙에 반하는 행위"이라고 FIFA에 직격탄을 날렸다.FIFA는 지난 21일 D조 조별리그 경기 후 금지약물 복용 검사에 코스타리카 선수를 무려 7명이나 불렀다. 경기 MVP에 오른 브라이언 루이스(PSV 아인트호벤)를 비롯해 조엘 캠벨(올림피아코스) 등이 모두 불려갔다. 반면 이탈리아는 통상적인 숫자인 2명...
해외축구
[월드컵] 박주영, AGAIN 2005?…알제리전 핵심 총 정리
2014 브라질월드컵 조 추첨이 끝난 이후 항상 앞에 '1승 제물'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녔던 알제리와의 한판 승부가 드디어 펼쳐진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3일 오전 4시(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의 에스타디오 베이라히우에서 대회 H조 조별리그 2차전을 벌인다.한국은 러시아와 1-1로 비겨 승점 1을 확보했다. 반면, 알제리는 벨기에를 상대로 1-2 역전패를 당해 승점 확보가 시급하다. 여기서 승리하는 팀은 16강 진출의 유리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알제리전을 앞두고 경기의 흥미를 배가시킬 주요 팩트를 정리했다.▲월드컵 아프리카 팀 상대로 무패행진 계속?한국 축구는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팀에게 진 적...
해외축구
[월드컵]제코, 오심에 뿔났다…"심판 집으로 돌려보내야"
에딘 제코(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가 심판의 오심에 단단히 뿔났다.보스니아는 22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나우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나이지리아에 0-1로 졌다. 1차전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패한 데 이어 2연패를 당하면서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보스니아에게는 아쉬움이 가득한 나이지리아전이다.제코는 전반 21분 즈베즈단 미시모비치의 침투 패스를 골로 연결시켰다. 미시모비치의 패스가 시작되는 순간 제코는 나이지리아 수비수 뒤에서 골대를 향해 뛰쳐나갔지만, 부심은 오프사이드를 선언했다. 선제골이 오심으로 날아간 순간이었다.제코는 경기 후 "집에 가야하기에 너무 슬프다...
해외축구
[월드컵]스위스 비상, 수비수 폰 베르겐 부상 귀국
스위스 중앙 수비수 스티브 폰 베르겐이 부상으로 짐을 쌌다.AP통신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전에서 다친 폰 베르겐이 귀국길에 오른다. 의료진 한 명이 동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폰 베르겐은 21일 프랑스전에서 전반 7분 부상을 당했다. 헤딩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프랑스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의 발에 얼굴을 맞았다. 왼쪽 눈 부위에 출혈이 심했고, 결국 필리페 센데로스와 교체됐다.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향해 정밀 검사를 받은 폰 베르겐은 왼쪽 눈 부위의 뼈가 부러졌다는 진단을 받았다. 스위스축구협회는 남은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폰 베르겐을 귀국시키기로 결정했다.스위스로서는 비상이 걸렸다.폰 베르겐은 스위스의 주...
해외축구
[오해원의 깨톡]홍명보호, 큰 소리로 '애국가를 부르자!'
월드컵 출전 역사상 첫 원정 8강에 도전하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월드컵을 향한 장도에 올랐습니다. 앞으로 한 달간 이들과 함께 미국과 브라질을 누비는 동안 미처 기사에 싣지 못한 소소한 이야기를 [홍명보호의 깨알 같은 이야기, 오해원의 깨톡(TALK)]을 통해 전달하겠습니다.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월드컵을 현장에서 지켜보며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있는 힘껏 큰 목소리로 국가를 부르는 모습입니다. 일부 국가는 경기 전 연주되는 국가에 경건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선수는 큰 소리로 자신의 국가를 부릅니다.어떤 선수들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신나게 국가를 부르는...
해외축구
[월드컵]아수 에코토가 밝힌 '동료 박치기' 이유는?
지난 19일 열린 카메룬-크로아티아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카메룬은 그야말로 와르르 무너졌다. 전반에는 알렉스 송이 크로아티아 공격수 마리오 만주키치의 등을 팔꿈치로 가격해 퇴장 당했고, 후반 막판에는 베누아 아수 에코토가 팀 동료 벤자민 무칸조를 머리로 들이받는 모습까지 나왔다.특히 아수 에코토의 행동은 충격적이었다. 경기 후 사무엘 에투가 아수 에코토에게 다가갔지만, 아수 에코토는 에투마저 뿌리치고 라커룸으로 향했다.도대체 왜 그런 행동을 한 걸까.아수 에코토는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를 통해 "멕시코전에 이어 크로아티아전에서도 무칸조가 공을 몰고가다 뺏겼다"면서 "나에게 패스해야 했...
해외축구
[월드컵]英 BBC "제코 골, 잘못된 판정으로 무효"
첫 월드컵 출전에서 불운 속에 16강 진출이 좌절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옛 유고 연방에서 분리 독립된 동유럽 강호의 부활을 노렸지만 아쉽게 날개를 접었다.보스니아는 22일(한국 시각)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나이지리아와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 패배를 안았다. 아르헨티나와 1차전 1-2 패배까지 보스니아는 2연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불운이 겹쳤다. 보스니아는 전반 21분 에딘 제코(맨체스터 시티)가 상대 골망을 가르며 앞서갈 수 있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 판정이 내려지면서 득점이 무효가 됐다. 즈베즈단 미시모비치(구이저우)의 침투 패스 순간 제코의 위치가 최후방 수비수보다 앞에 ...
해외축구
[월드컵]대인배 보스니아 감독 "나이지리아 축하해"
"생각했던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았다."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첫 번째 월드컵 성적표는 조별리그 탈락이었다. "이변에 도전하겠다"는 당찬 출사표를 던지고 월드컵 무대를 밟았지만, 심판의 오심에 16강 진출을 향한 기회를 잃어버렸다.보스니아는 22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나우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나이지리아에 0-1로 졌다. 1차전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패한 데 이어 2연패를 당하면서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사페트 수시치 감독은 경기 후 "생각했던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았다"면서 "양 팀 모두 이기기를 원했고, 많은 찬스가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성공시키지 못했고, 나이지리...
해외축구
[월드컵]FIFA "아르헨티나 숨은 영웅 GK 로메로"
대부분의 눈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에게 향했다. 메시는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과 함께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하지만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이끈 숨은 MVP는 따로 있었다. 바로 아르헨티나 수문장 세르히오 로메로다. 로메로는 후반 여러 차례 이란의 결정적인 찬스를 막아내면서 아르헨티나 승리에 힘을 보탰다.아르헨티나는 22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 에할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이란을 1-0으로 꺾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 나이지리아가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를 1-0으로 꺾으면서 2승을 거둔 아르헨티나는 16강 진출이 확정됐다.로메로는 예상 외의 활약을 펼쳤다. 당초 ...
해외축구
[월드컵]한국 취재진, 알제리전 앞두고 화재 소동
'홍명보호'가 알제리전을 앞둔 가운데 국내 취재진의 숙소가 화재로 한바탕 소동을 겪었다.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월드컵을 취재하는 대부분의 국내 취재진은 축구대표팀과 동행한다. 이들은 미국 마이애미 전지훈련부터 브라질 포스 두 이구아수의 베이스캠프를 거쳐 쿠이아바와 포르투 알레그리, 상파울루 등 대표팀이 이동하는 전 지역을 모두 취재하고 있다.알제리와 경기를 하루 앞둔 23일(한국시각) 취재진이 묵는 포르투 알레그리의 마스터 팰리스 익스프레스 스위트 호텔 객실에 불이 나는 작은 사고가 발생했다.안전 통제 등의 이유로 90여명의 국내 취재진이 한 호텔에 집결해 머무는 가운데 국내 취재진의 객실에서 불이 났다...
해외축구
[월드컵]폭격기 제코, '오심-골대 불운'에 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주름잡았던 폭격기 에딘 제코(멘체스터 시티)가 침묵했다. 오심 속에 90분 간 골을 넣지 못한 채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유니폼을 입은 제코는 22일 오전 7시(한국 시각)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나우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나이지리아와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0-1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월드컵에 처녀 출전한 보스니아는 2연패로 16강 탈락이 확정됐다. 반면 나이지리아는 1승 1무로 승점 4가 되면서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기대를 모았던 보스니아 폭격기 제코가 아쉬웠다. 전반 21분 제코는 즈베즈단 미시모비치(구이저우)의 침투 패스를 받아 깔끔하게 골로 연결했으나 오...
해외축구
1001
1002
1003
1004
1005
1006
1007
1008
1009
1010
많이 본 뉴스
'은퇴하고 싶으면 하라, 아니라면 갈등설부터 정리하라'…김민재·황희찬·황인범, 더는 어정쩡하게 넘어갈 수 없다, 모레노의 11월 선택은?
국내축구
외국인 2년 계약 후보 또 있나?...레이예스·오스틴·와이스·디아즈·네일
국내야구
'첫 챔피언 조' 마서영, 단독 선두로 생애 첫 승 정조준...상금 56위의 반란
골프
'남아달라던 LG, 이젠 계산이 달라졌나'…FA 홍창기, 류지현의 한화행?
국내야구
'7위·7위·7위가 잭팟?' 김태형의 기묘한 777, 롯데 재계약설 솔솔
국내야구
'양의지, 2년 42억을 포기한다고?' 선수 옵션 행사할 수밖에 없는 이유…그렇게 줄 구단 없어
국내야구
장모상 당한 LG 임찬규, 그래도 던진다...2차전 선발 변동 없어
국내야구
'이런 아이러니가 있나?'…김하성, 타격은 폭망했는데 WAR은 몸값 초과라니
해외야구
'수술 가능성' 오타니, 직장폐쇄 땐 구단 도움 없이 나홀로 재활 가능성
해외야구
'상금 56위' 마서영, 연장 끝 생애 첫 승...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초대 챔피언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