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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우드 3경기 연속골' 맨유, 3-0으로 아스톤빌라 꺾고 4연승 질주...'UCL 굳히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아스톤 빌라를 꺾고 4연승을 달리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 굳히기에 나섰다.맨유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원정에서 3-0으로 대승을 거뒀다.이번 승리로 4연승을 따낸 맨유는 승점 58로 5위 자리를 지키면서 6위 울버햄프턴(승점 52)과 승점 차를 6점으로 벌리는 한편 3위 첼시(승점 60)를 승점 2점 차로 압박했다.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는 현재 2위를 달리는 맨체스터 시티(승점 69)가 FFP징계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이 금지돼 5위까지 UEFA 챔피
해외축구
토트넘 손흥민 5경기 골침묵, 본머스와 무승부
손흥민이 후반전을 소화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102분간의 본머스와 득점 없이 무승부에 그쳤다.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탤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된 손흥민은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데 실패했다. 올 시즌 정규리그 9골 9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5경기 연속으로 무득점에 그쳤다. 네 시즌 연속 정규리그 두 자릿수 득점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친 토트넘은 지난 라운드 대비 한 계단 하락한 9위(승점 49)로 내려앉았다. 4경기
해외축구
토트넘 손흥민, 본머스전서 프리미어리그 첫 10-10 달성 도전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28)이 4경기째 골 침묵을 깨고 네 시즌 연속 정규리그 두 자릿수 득점에 다시 도전한다.손흥민이 활약하는 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10일 오전 2시 영국 본머스의 바이탤러티 스타디움에서 본머스와 2019-20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선다.리그에서 10위에 자리한 토트넘은 유럽 클럽대항전 마지노선인 8위에 들어가기 위해서 강등권으로 밀린 본머스(19위)에 승리를 거둬야 한다. 정규리그 5경기를 남기고 중위권으로 밀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1~5위) 본선 진출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토트넘은 현실적으로 정규리그 8위까지 주어지는 UEFA 유로
해외축구
MLS 재개 첫 경기서 흑인 선수 100여명, 인종차별 반대 퍼포먼스 펼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다가 재개한 미국프로축구(MLS) 첫 경기에서 100여명의 흑인 선수가 인종차별 반대 퍼포먼스를 펼쳤다.미국 CNN 방송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ESPN 와이드 월드 오브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 인터 마이애미의 경기에 앞서 MLS의 흑인 선수 100여명이 그라운드에 모여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선수들은 경기 시작 전 '침묵도 폭력이다'(Silence is violence), '흑인임이 자랑스럽다'(Black and proud) 등의 문구가 적힌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가 새겨진 마스크를 쓴 채 경기장에 등장했다.그라
해외축구
전남 드래곤즈, FC서울과 계약 해지한 '측면 자원' 김한길 자유계약 영입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K리그1 FC서울과 계약을 해지한 멀티플레이어 김한길(25)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김한길은 스피드가 좋은 측면 자원으로 측면 수비수와 미드필더는 물론 공격수까지 맡을 수 있는 선수다.2017년 FC서울에서 프로에 데뷔한 김한길은 K리그 통산 39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국내축구
안산 그리너스, 수비수 보강...FC서울 출신 센터백 박준영 자유계약 영입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가 FC서울 출신의 중앙 수비수 박준영(25)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박준영은 185cm, 78kg의 탄탄한 체격을 앞세운 몸싸움과 대인마크 능력, 제공권이 강점인 파이터형 수비수다.또한 주 포지션이 중앙 수비수이나 수비형 미드필더도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다.서울 유스 오산고 출신으로 2018년 우선지명으로 서울 유니폼을 입으며 프로에 입문한 박준영은 지금까지 단 한 경기 출전에 그친며 안산에서 새 도전에 나선다.박준영은 "빨리 팀에 적응해 최대한 많은 경기에 출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 팀이 승리하는 데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내축구
김보경에 거친 태클해 퇴장당한 울산 김기희, 300만원 제재금 징계
거친 태클로 전북 현대 김보경의 발목 부상을 유발한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 수비수 김기희가 제재금 300만원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제5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김기희의 태클이 상대 부상을 유발하는 난폭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이같이 징계했다.김기희는 지난달 28일 울산 홈에서 0-2로 패배한 하나원큐 K리그1 2020 9라운드 전북과의 경기에서 전반 24분 김보경의 왼 발목을 밟는 태클을 가해 퇴장당했다.김보경은 왼 발목 인대가 일부 찢어져 8월 중순이 돼야 그라운드로 돌아올 수 있다고 전해졌다.또한 상벌위는 상주 상무 구단에 경기장 질서 및 안전유지 의무 위반을 이유로 제재금 2천만원의 중징계를 내렸다.
국내축구
K리그1 강원, 192㎝ 장신 수비수 가솔현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지난 시즌까지 전남 드래곤즈에서 뛰었던 수비수 가솔현(29)을 영입해 '수비 강화'에 나섰다.강원 구단은 9일 "FC안양과 전남에서 활약한 수비수 가솔현을 영입했다"라며 "가솔현은 192㎝의 장신에 87㎏의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몸싸움과 세트 피스 상황에서 제공권이 뛰어난 선수"라고 밝혔다.2013년 안양을 통해 K리그에 데뷔한 가솔현은 첫 시즌 20경기에 나서 3골을 넣으며 '골 넣는 수비수'로 인정받았다.가솔현은 "평소 강원의 축구를 높게 평가했다. 내가 원하는 축구를 해보고 싶어 이 팀을 선택하게 됐다"라며 "키가 크면 발기술이 약하다는 편견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보여주고 싶다"고
국내축구
FA컵 16강전서 팬과 충돌했던 토트넘 에릭 다이어, 4경기 출장 정지 징계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28)의 팀 동료 에릭 다이어(26·잉글랜드)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 벌어진 팬과의 충돌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FA는 8일(현지시간) "다이어에게 4경기 출전 정지와 4만 파운드(약 6천만원)를 부과했다"고 밝혔다.지난 3월 4일 에릭 다이어는 노리치시티와의 2019-2020 FA컵 16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한 뒤 관중석으로 뛰어 올라가 자신과 동생에 대해 모욕적인 말을 한 팬과 충돌했다.FA는 "다이어가 자신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점을 인정하되 위협적이었다는 건 부인했지만 징계위원회는 그의 행동이 위협적이라고 판단했다"고 징계 이유를 설명했다.토트넘이 리그 5경기를 남겨놓은
해외축구
라치오 악재...경기 중 상대선수 깨물어 퇴장당한 파트릭, 4경기 출장정지 징계
경기 중 상대 선수를 깨물어 퇴장당한 이탈리아 세리에A 라치오 수비수 파트릭(27·스페인)에게 4경기 출전정지 징계가 내려졌다.영국 방송 BBC 인터넷판은 세리에A 징계위원회가 파트릭에게 4경기 출전정지와 벌금 1만 유로(약 1350만원) 징계를 내렸다고 9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했다.파트릭은 전날 열린 레체와의 2019-2020 세리에A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상대 수비수 줄리오 도나티의 왼팔을 물었다.비디오판독(VAR)으로 문제의 상황을 확인한 주심은 파트릭에게 레드카드를 줬다. 라치오는 1-2로 졌다.파트릭은 경기 뒤 SNS에 "제정신이 아니었다. 내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피해자인 도나티는 "그라운드에서 긴장
해외축구
'수아레즈 결승골' 바르셀로나, 리그 최하위 에스파뇰에 1-0 승리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명문클럽 FC바르셀로나가 리그 최하위 에스파뇰을 꺾고 선두 레알 마드리드를 한 점차로 쫓았다.바르셀로나는 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열린 2019-2020 라리가 35라운드 에스파뇰과 홈 경기에서 루이스 수아레스의 결승 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이날 양 팀이 득점 없이 전반을 마무리한 가운데 바르셀로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된 안수 파티가 페르난도 카를로스의 정강이를 걷어찬 위험한 태클로 5분 만에 퇴장당해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후반 9분 에스파뇰의 폴 로사노가 헤라드 피케에게 태클을 가해 레드카드를 받으며 수적 균형이 맞춰졌다.어수선한 상황 속 바르셀로나는 수아레스
해외축구
'황희찬 날개를 펼쳐줘요' 레드불, 황희찬 이적기념 응원 이벤트 진행
프리미엄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이 황희찬(24) 선수의 RB 라이프치히 이적을 축하하기 위한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FC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자매 구단인 RB 라이프치히는 8일(현지시간) 황희찬이 RB 라이프치히로 이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황희찬은 등번호 11번을 달고 5년간 RB 라이프치히에서 뛰게 된다.레드불은 황희찬의 이적을 기념하기 위해 국내 팬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준비했다. 새 출발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인증 사진을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해 참여 가능하다. 인증 사진에는 레드불 캔 뚜껑의 로고 부분이 포함되어야 하며 필수 해쉬태그(#레드불황희찬 #날개를펼쳐줘요 #오버더피치)를 작성해야 응모된다.이벤트는
해외축구
'살라 멀티골' 리버풀, 3-1로 브라이턴 꺾고 승점 90점 돌파...최다 승점100점에 -8
일찌감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확정한 리버풀이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을 제압하고 역대 최다 승점 '100점' 신기록에 한발 더 다가섰다.리버풀은 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EPL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브라이턴에 3-1로 이겼다. 리버풀 대표 골잡이 모하메드 살라가 선제골과 쐐기골을 책임지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첫 골은 전반 6분 만에 나왔다. 상대 수비 실수를 놓치지 않고 골지역 왼쪽에서 공을 가로챈 나비 케이타가 오른쪽으로 패스를 건넸고 살라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골대를 갈랐다.이후 2분만에 조던 헨더슨이 전반 8분 리버풀의 2번째 골을 넣
해외축구
중단됐던 브라질 프로축구, 리우 이어 상파울루도 리그 재개 결정
브라질 상파울루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됐던 프로축구 리그가 재개된다. 주앙 도리아 상파울루 주지사는 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3월 중순에 중단된 상파울루 리그를 오는 22일부터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리아 주지사는 "나는 축구를 사랑하며 우리는 축구의 친구"라면서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이는 도시를 중심으로 무관중으로 경기가 치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상파울루 리그는 8월 8일 종료되며, 8월 9일부터는 전국 대회인 브라질 챔피언스 리그가 시작된다.상파울루주와 함께 프로축구 리그의 양대 축을 이루는 리우데자네이루주에서는 지난달 18일부터 리그가 재개됐으나 일부 클럽이
해외축구
황희찬, 분데스리가로… 이적료 202억원에 RB 라이프치히 입단 확정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잘츠부르크에서 맹활약한 황희찬(24)의 빅리그행이 확정됐다. 새 둥지는 독일 분데스리가의 RB 라이프치히다.라이프치히는 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황희찬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황희찬의 이적료는 1천500만 유로(약 202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라이프치히는 2019-2020시즌 총 34골을 터뜨리고 잉글랜드 첼시로의 이적을 확정한 티모 베르너의 대체자로 황희찬을 선택했다. 라이프치히는 황희찬에게 베르너의 등 번호였던 '11번'을 배정키로 했다.황희찬은 그동안 대표팀에서는 11번, 잘츠부르크에서 9번을 달고 뛰었다.마르쿠스 코뢰셰 라이프치히 단장은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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