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공동 8위에서 6계단 상승했다. 세계 1위 티띠꾼(태국·20언더파)과 2타 차로 통산 8승에 도전한다.
2라운드 단독 1위였던 이소미는 이븐파 72타로 17언더파 공동 3위가 됐다. 티띠꾼과 3타 차로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
리디아 고 16언더파 단독 6위, 최혜진 13언더파 단독 10위, 김세영·유해란·이미향 12언더파 공동 11위, 윤이나 4언더파 공동 46위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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