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해외야구
BASEBALL
[임종률의 스포츠레터]WBC 못 가는 오승환과 올림픽 출전한 박태환
'끝판 대장' 오승환(35 · 세인트루이스)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여부에 대해 야구계가 다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기로서니 해외 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선수에게 태극마크를 달게 할 순 없다는 여론과 위기의 한국 야구를 위해 몸을 던져 죗값을 치르고 명예회복을 할 기회를 줘야 한다는 의견이 맞섭니다.일단 한국야구위원회(KBO) 기술위원회는 지난해 11월 WBC 최종 명단에 오승환의 이름을 뺐습니다. 당초 김인식 대표팀 감독은 오승환의 합류를 간절하게 바랐지만 기술위는 반대 여론을 의식했습니다.하지만 세밑 즈음해서 오승환의 WBC 대표팀 승선에 대한 목소리가 솔솔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김응용 대한...
해외야구
골드슈미트-머피, ML 올스타, 美 WBC 대표팀 합류
내년 3월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미국 야구대표팀의 전력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폴 골드슈미트(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다니엘 머피(워싱턴 내셔널스) 등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정상급 선수들이 WBC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30일(한국시간) 골드슈미트와 머피가 WBC 대표팀 명단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2명의 올스타 선수가 대표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고 강조했다.골드슈미트는 컨택트 능력과 파워를 겸비한 애리조나의 간판스타다. 6시즌동안 통산 타율 0.299, 140홈런, 507타점을 기록했고 통산 OPS(출루율+장타율)이 0.924로 높다.골드슈미트는 최근 4시즌 연속 내셔널리그 올스타 1루수로...
해외야구
WBC, 돌이켜 보면 위기가 아닌 때가 있었나
야구 국가 대항전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주축으로 뛰어야 할 선수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빠지게 된 상황이기 때문이다.한국 야구는 '국민 감독' 김인식 KBO 기술위원장을 사령탑으로 선임, WBC 준비에 돌입했다. 2006년 초대 대회 4강, 2009년 2회 대회 준우승을 이끈 명장 김 감독은 지난해 프리미어12 우승까지 일궈내며 기대감을 높였다. 더군다나 내년 대회는 A조 1라운드를 처음으로 한국에서 치른다.하지만 내년 WBC 대표팀은 구성에서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메이저리그(MLB) 정상급 마무리로 거듭난 오승환(세인트루이스)은 해외 도박 전력으로 여론이 좋지 않아 빠져 있고, 중...
해외야구
한화, 이희근 코치 영입…차일목 등 35명과 연봉협상 완료
한화 이글스가 육성군 배터리코치 자리에 이희근 코치를 영입했다.한화는 29일 "내년 시즌 효율적인 선수 육성을 위해 구단 선수 출신인 이희근 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한화는 "이희근 코치가 선수 시절 훌륭한 인성으로 선수단은 물론 코칭스태프, 구단 프런트와 소통이 원활했다"며 "지도자로서의 열정 또한 갖추고 있다"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이희근 코치의 합류로 한화는 포수전담코치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한화는 이와 더불어 향후 구단 운영방향인 육성강화 기조에 맞춰 선수단과 내부 코치 육성도 동시에 진행한다.한화는 육성분야 전문 코치를 추가로 영입할 계획이다.한편 한화는 현재 연봉협상 대상자 78명 가운데...
해외야구
'2017년 최고 흥행팀은?' 두산-LG 진검승부
프로 스포츠는 인기를 먹고 산다. 팬들이 없으면 프로 구단은 존재의 의미가 없다. 때문에 성적도 중요하지만 인기도 빼놓을 수 없다. 각 구단들이 성적 향상뿐 아니라 관중 유치를 위해서도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는 이유다. KBO 리그도 마찬가지다.물론 대부분 인기는 성적에 비례하기 마련이다. 순위표에서 구단의 이름이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관중도 는다. 물론 현대 등 취약한 팬층에 성적을 내고도 비인기 구단의 설움을 겪은 신생팀들의 사례도 있지만 SK, 넥센, NC 등은 괄목할 만한 성적 향상으로 꾸준히 팬들을 늘려온 팀이다.때문에 최고 인기 구단은 우승팀 못지 않은 프로 구단의 명예다. 이 타이틀을 지키기 위한 각 구단들의 자...
해외야구
동산고 김혜성, 2016년 이영민 타격상 영예
대한야구협회 관리위원회(위원장 정진구)는 동산고 김혜성를 고교야구 최고 타자에게 수여하는 2016년도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김혜성은 2016년 고교야구 주말리그와 전국고교야구대회 그리고 전국체육대회에서 총 27경기에 출전, 타율 0.489(115타석 94타수 46안타)로 고교타자 중 타율 1위를 기록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혜성은 지난 8월30일부터 9월4일까지 대만 타이중에서 개최된 제11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에 국가대표로 선발돼 대표팀이 3위에 입상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2017 프로야구 신인 2차 드래프트에서는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넥센 히어로즈에 지명됐다.대한야구협회는 뛰어난 기량의 선수이...
해외야구
NC, '달리는 4번타자' 스크럭스로 테임즈 공백 메운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뛰었던 1루수 재비어 스크럭스를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1987년생으로 신장 183cm, 몸무게 98kg의 체격을 갖춘 오른손 타자 스크럭스는 외야가 가능한 1루수로 총액 100만 달러(연봉 80만 달러, 옵션 20만 달러)에 NC 유니폼을 입게 됐다.스크럭스는 네바다 대학교에서 주전 3루수로 활약했으나 2008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입단해 1루수로 포지션을 바꿨다. 201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올해 마이애미 말린스로 이적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50경기에 출전, 타율 0.227 출루율 0.292 장타율 0.303 1홈런 14타점을 기록했다.최근 3년동안 주로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활약했고 337경기...
해외야구
[부음]한국야구위원회 홍보팀 배아현 사원 조모상
▲ 이금분 씨(향년 90세) 27일 오전 11시 별세, 세명병원장례식장(특1실), 경북 경산시 경안로 208 (중방동), 발인 29일 오전 8시 30분 ☎ 053-816-4444 airjr@cbs.co.kr
해외야구
MLB닷컴, 박병호 지명타자 경쟁 구도에 주목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마친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2017시즌 준비를 더 단단히 해야할 것 같다.MLB닷컴은 27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홈페이지에 팬의 질문을 받아 답변하는 형식의 기사를 게재해 박병호와 케니스 바르가스의 지명타자 및 백업 1루수 경쟁 구도를 주목했다.MLB닷컴은 박병호에 대해 "잠재력을 발휘한 눈부신 장면들이 있었지만 부진한 시기가 더 길었고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고 소개하면서 박병호의 가세로 바르가스는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다고 전했다.이어 박병호와 더불어 지명타자로 출전할 때가 많았던 미겔 사노가 2017시즌 풀타임 3루수로 자리를 옮겼음에도 불구하고 바르가스가 타석...
해외야구
kt스포츠, 유태열 신임 사장 선임…"kt위즈 도약 이끌겠다"
야구, 농구 등 총 5개의 스포츠단을 운영 중인 kt스포츠가 유태열(56) 전 kt CS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kt스포츠는 "27일 주주총회에서 유태열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유태열 신임 사장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경영과학 석사와 재무관리 박사학위를 취득 후 1984년 kt에 입사했다. 이후 정책협력국, 기획조정실 등을 거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5년에는 kt CS의 사장으로 부임해 2015~2016년 콜센터품질지수 1위, 2016년 노사문화 대상 수상 등을 끌어냈다.kt스포츠는 "경영 리더십과 마케팅 전문성을 갖춘 유태열 사장은 kt스포츠를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스포츠 전문기업으로...
해외야구
내년에도 'KBO 최고 투수'는 토종 아닌 외인일까
바야흐로 '타고투저(打高投低)'의 시대에 투수들은 작아질 수밖에 없다. 가뜩이나 투수가 부족한 한국 프로야구는 타자들이 득세하면서 갈수록 마운드의 열세가 두드러지고 있다.특히 토종 투수들이 정상의 자리를 외국 선수들에 내주는 판국이 최근 몇 년 동안 이어지고 있다. 내년에도 KBO 리그 최고 투수는 토종이 아닌 외국 선수가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최근 3년 동안 KBO 리그의 최고 투수는 이방인이었다. 2014년 20승을 따낸 넥센 에이스 앤디 벤 헤켄에 이어 지난해는 NC 에릭 해커가 이에 버금가는 19승(5패)을 따내며 골든글러브를 거머쥐었다. 올해는 두산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가 22승(3패)의 압도적 성적으로 계보를 이었다....
해외야구
SK 민경삼 단장, 성적 부진 책임 지고 사퇴
프로야구 SK 민경삼 단장이 6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난다.SK는 26일 "민 단장이 이날 사임했다"고 밝히면서 "지난 10월 12일 민 단장이 김용희 감독의 퇴진과 함께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고 트레이 힐만 감독 영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개편, FA(자유계약선수) 김광현 및 외국인 선수 계약 등 현안을 마무리하고 금일 재차 사직 의사를 밝혀 최종 수리됐다"고 설명했다.지난 2010년 1월 단장 부임 뒤 6년 만이다. 1986~1993년까지 MBC와 LG에서 선수 생활을 한 민 단장은 LG 프런트와 코치를 거쳐 2001년 1월 SK에 입사했다. 운영팀장, 경영지원팀장, 운영본부장을 역임한 민 단장은 2010년 단장에 올랐다.취임 첫 해 민 단장...
해외야구
NC, 해커와 100만 달러에 재계약…5시즌 연속 'NC맨'
NC 다이노스가 외국인 선발 에이스 에릭 해커를 붙잡는 데 성공했다.NC는 26일 "해커와 총액 100만 달러(연봉 90만·옵션 10만 달러)에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긴 협상 끝에 재계약을 마친 해커는 이로써 5시즌 연속 NC의 유니폼을 입고 KBO 무대를 누비게 됐다.NC가 1군 무대에 뛰어든 2013년 팀에 합류한 해커는 한국 무대 적응에 어려움을 겪으며 4승 11패 평균자책점 3.63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하지만 NC는 해커의 성장 가능성을 믿고 신임을 보냈다.2014시즌 8승8패 평균자책점 4.01로 서서히 살아나는 모습을 보인 해커는 2015시즌에 제대로 불타올랐다. 총 31경기에 출전해 204이닝을 던지면서 19승5패 평균자책점 3.13으로 ...
해외야구
KBO 기록강습회, 2017년 1월 광주와 서울에서 개최
2017년 KBO 기록강습회가 2017년 1월13일부터 21일까지 광주와 서울에서 연이어 개최된다.1월13일부터 15일까지는 광주와 전남 지역 야구팬들을 위해 광주 조선대학교에서 지역 기록강습회가 열리며 1월19일부터 21일까지는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각각 야구팬들을 맞이한다.야구 공식기록법의 보급과 야구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기록강습회는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 개최돼 내년에 36회째를 맞는다.특히 지역 기록강습회는 지난해 큰 호응 속에 열린 부산에 이어 2번째로, 서울 개최와 함께 광주와 전남 지역 야구팬들을 위해 조선대학교에서 개최된다.기록강습회는 KBO 공식기록원들의 강의로 진행되며 KBO 공식 기록지 작성법과 야...
해외야구
'義士' 봉중근 아쉬운 FA 계약, 누가 보상해주나
지난 23일 LG와 2년 15억 원에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은 좌완 봉중근(36). 100억 원 안팎의 대박이 터진 최근 FA 시장에서는 소소한 계약으로 분류된다. 특히 4년이 거의 기본인 요즘 추세에는 살짝 빗겨간 사례다.그도 그럴 것이 봉중근의 나이는 이미 30대 후반. 투수라고 하지만 전성기를 지나친 나이가 걸림돌이었다. 여기에 올해 부상 등으로 19경기 1승 2홀드 평균자책점(ERA) 4.95의 성적 역시 장기 계약을 막았던 원인이었다. 더군다나 LG는 성공적인 세대 교체로 베테랑의 입지가 줄어든 상황이다.하지만 다른 투수가 아닌 '봉열사' 봉중근이기에 아쉬움이 남는 계약이다. 소속팀 LG는 물론 국가대표로서도 헌신적인 활약을 펼쳤던...
해외야구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많이 본 뉴스
<속보> '충격' 고우석 양도지명(DFA)됐다...미국 생활 기로, 마이너 신분 거부하고 FA 선택하나
해외야구
<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해외야구
'김경문 교체론' 맞나?…한화 준우승 만든 리더십은 인정, 플랜B·경기 운영은 달라져야
국내야구
삼성 박진만 감독, 홍준표 전 대구시장 "멍청하다" 반박하려면 1위 KT에 위닝 시리즈 해야
국내야구
KIA, 또 KT 벤치마킹? 김도영 2027 연봉 얼마 줄까...강백호 7억보다 많이 주나, 아겜 금메달로 병역 혜택이면 '금상첨화'
국내야구
후반에 폭발했다...신다인의 공동 선두 점프, 대회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골프
'폭우 뚫고 단독 선두' 노승희 9언더파...서교림은 공동 18위로 주춤
골프
삼성, '사람'이 아닌 최형우를 어찌할 것인가...연장계약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내야구
'18위서 선두권 복귀' 서교림 공동 5위...3주 연속 우승·역대 4번째 대기록 눈앞
골프
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