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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16일~21일 홈 6연전에 매경기마다 다른 유니폼 착용하는 '유니폼 위크 행사' 개최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사직 홈 6연전을 제휴사 매치데이 및 유니폼 위크 행사로 개최한다. 유니폼 위크는 선수단이 매 경기 다른 유니폼을 착용하는 이벤트로 구단이 지난 2010년 프로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기획해 시작한 이벤트다. 이 기간 동안 선수단은 첫날 홈 유니폼(16일)을 시작으로 밀리터리 유니폼(17일), 40주년 기념 유니폼(18일), 동백 유니폼(19일), 유니세프 유니폼(20일), 원정 유니폼(21일) 순으로 착용한다. 또 유니폼 위크 동안 선착순 700명에 한해 착용한 유니폼에 따른 유니폼 그립톡을 1명당 1개 증정한다.유니폼 위크 기간 특별한 시구도 진행된다. 17일은 부산시 청렴시책 홍보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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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41년 역사 새로 쓰는 SSG 랜더스, 144게임 1위 유지에 역대 최다승 1위까지 넘봐[마니아포커스]
조금의 틈도 주지 않는다. 내친 김에 이대로 죽 달릴 기세다. KBO 리그 41년만의 초유의 기록이 초읽기에 들어갔다.SSG 랜더스가 올시즌 마지막 3연전으로 벌어지고 있는 kt 위즈를 이틀 연속 4-2로 눌러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면서 70승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 어느 팀도 감히 범접할 수 없는 말 그대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파죽지세다.SSG는 11일 현재 69승30패3무(승률 0.697)로 2위 LG 트윈스(59승38패1무)에 9게임차, 한때 2.5게임차까지 육박하며 선두 자리를 위협했던 3위 키움 히어로즈(59승42패2무)에는 무려 11게임차가 난다. 이제 정규리그 종료까지 40게임 남짓 남아 있는 상태인 점을 감안하면 SSG의 선두 독주는 계속 이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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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호 마이데일리 대표이사 60세로 별세
종합 일간 인터넷신문인 마이데일리 장윤호 대표이사가 지병으로 11일 밤 6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인은 외국어대 러시아어과를 졸업한 뒤 1987년 한국일보에 입사, 일간스포츠 미국 메이저리그 특파원, 체육부장, 야구부장, 편집국장을 지냈다.이후 연예 스포츠 전문 매체인 스타뉴스 대표를 거쳐 2018∼2019년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총장과 KBO 총재특보를 역임했다. 지난해 6월 24일 마이데일리 대표이사로 선임됐다.유족으로는 부인 전혜진(중앙대 국제대학원 교수) 씨, 딸 장문정(재미 패션 디자이너), 형제 장기봉(태길 대표이사) 씨, 장원호(희망찬병원 의사) 씨가 있다.빈소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차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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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장윤호(마이데일리 대표이사, 전 KBO 사무총장) 별세
■ 장윤호(마이데일리 대표이사·전 KBO 사무총장)씨 별세=12일, 전혜진(중앙대 국제대학원 교수)씨 남편상, 장문정(재미 패션 디자이너)씨 부친상, 장기봉(태길 대표이사), 장원호(희망찬병원 의사)씨 형제상 빈소 서울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4일 오전 9시, 장지 서울 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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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친스키 앞세운 NC, 두산전 3연속 열세를 스윕으로 되갚고 6~7위 자리바꿈 할까?…73일전 폰트에 승리해 8연승 내달은 고영표, 다승 1위로 탈바꿈한 폰트 다시 만나면?[12일 선발]
- 양현종에 2연패한 원태인, 박진만 대행에게 첫 연승 선물할 수 있을까? - 스트레일리-반즈 무실점 호투로 연승한 롯데, 토종 에이스 박세웅도 이어갈까? - 한화전 10G 6W1L ERA1.88의 이민호, 첫 패배의 아픔 씻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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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섬 시즌 첫 멀티홈런에 서진용 데뷔 첫 20세이브' SSG, 10연속 위닝시리즈로 70승 문턱에…롯데, 신용수 깜짝 홈스틸&반즈 3전4기만에 10승 고지 밟아[11일 전적 종합]
- 키움, 원투 선발 안우진과 요키시 내세우고도 4연패 늪에 - 외인 마티니 결승타 NC, 4연승으로 두산에 0.5게임차로 따라붙어 ■잠실(NC 다이노스 5승6패) NC 다이노스000 200 001 3010 000 100 2두산 베어스▲NC 투수 신민혁 임정호(6회) 원종현(7회) 김영규(7회) 김시훈(8회·3승4패) 이용찬(9회·3승2패14세이브)▲두산 투수 브랜든 김명신(6회) 최승용(6회) 정철원(7회) 홍건희(9회·1승6패11세이브)▲홈런 허경민⑤(7회1점·두산)■문학(SSG 랜더스 7승4패) kt 위즈000 001 100 2011 000 11 4SSG 랜더스▲kt 투수 데스파이네 김민수(7회·2승3패3세이브) 박영현(8회)▲SSG 랜더스 오원석 최민준(7회·5승2패) 노경은(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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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팀 순위]SSG, 10연속 위닝시리즈로 70승 문턱에…NC는 두산에, 롯데는 키움에 연승으로 5강 희망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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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기종합] 70승 눈앞에 둔 SSG, 한유섬 홈런 2방 앞세워 4연승…NC도 두산 꺾고 4연승
SSG 랜더스가 정규리그 개막 이래 102경기째 선두를 질주하며 70승 선착에 1승을 남겼다.SSG는 11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kt wiz와 벌인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4-2로 이겼다.최근 4연승을 달리며 시즌 69승 3무 30패를 거둬 이날 비로 경기를 못 한 2위 LG 트윈스를 9경기 차로 따돌리고 1위를 독주했다.4위 kt는 3연패를 당했다.승부처는 kt가 2-3으로 추격하던 8회초였다.김원형 SSG 감독은 1번부터 시작하는 kt 타선을 막고자 후반기 불펜 전환 후 평균자책점 0의 행진을 벌이는 노경은을 마운드에 올렸다.노경은은 조용호를 3루수 뜬공으로 잡은 뒤 배정대에게 좌선상에 떨어지는 안타를 맞았다.앤서니 알포드를 2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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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한유섬 시즌 첫 멀티홈런+서진용 개인 첫 20세이브' SSG, 파죽의 4연승으로 2위 LG에 9게임차까지 앞서[kt-SSG 문학경기]
SSG 랜더스가 한유섬의 멀티홈런을 앞세워 4연승을 질주하며 70승 문턱에 들어섰다. SSG는 11일 문학 홈경기에서 한유섬이 선제 홈런에 이어 쐐기홈런으로 시즌 첫 멀티홈런을 날리는 수훈으로 kt 위즈를 4-2로 승리하며 10연속 위닝시리즈로 이어갔다. 이로써 SSG는 69승3무30패로 이날 한화 이글스와 대전 경기가 이틀 연속으로 우천 취소된 2위 LG 트윈스(59승1무38패)와의 격차를 9경기까지 벌였다. SSG 선발 오원석과 kt 선발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는 서로 나란히 2실점씩으로 호투했으나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오원석은 6이닝 7피안타 3탈삼진 2실점, 데스파이네도 6이닝 7피안타 2볼넷 7탈삼진 2실점했다. kt는 1-2로 뒤지던 7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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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즈 3전4기만에 무실점으로 10승 고지+신용수 깜짝 홈스틸' 롯데, 키움에 시즌 첫 위닝시리즈로 4연패 몰아[롯데-키움 고척경기]
'스트레일리 효과일까?' 어제는 댄 스트레일리, 오늘은 찰리 반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이틀 연속 승리로 이끌었다. 롯데는 11일 고척 원정경기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10차전에서 반스의 무실점 쾌투와 어제 깜짝 결승홈런을 날린 신용수의 허찌른 홈스틸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롯데는 키움에 올시즌 첫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실낱같은 5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반면 키움은 60승 문턱에서 4연패 수렁에 빠졌다.전날 KBO 리그 복귀전에서 285일만에 마운드에 올라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5이닝 무실점으로 키움 타선을 막아내 역전승의 발판을 만들었던 스트레일리에 이어 이날 선발로 나선 반즈는 7⅓이닝동안 단 1안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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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구(KIA-삼성), 대전(LG-한화)경기 비로 취소…12일 대구 양현종-원태인, 대전 이민호-라미레즈 선발 예고
11일 열릴 예정이던 2022 KBO 리그 대구경기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즌 11차전이 비로 취소됐다. 대구에는 오전부터 내린 비가 오후에도 내내 비가 내리면서 결국 취소됐다. 이로써 대전경기에 이어 대구경기까지 취소되면서 11일에는 잠실(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 문학(kt 위즈 - SSG 랜더스), 고척(롯데 자이언츠-키움 히어로즈) 경기만 벌어지게 됐다.한편 12일 열릴 대구경기는 양현종-원태인으로 그대로 선발투수가 예고됐고 대전경기는 LG의 케이시 켈리 대신 이민호가 예프리 라미레즈와 선발 맞대결을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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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한화 이글스 대전경기 이틀연속 취소, 12일 이민호-라미레즈로 예고
11일 열릴 예정이던 대전 경기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시즌 9차전이 우천으로 이틀 연속 취소됐다. 전날부터 쏟아진 폭우가 이틀 연속으로 그대로 이어졌다. 대전에는 이날 200mm 이상의 비가 내렸다.이로써 올시즌 취소된 경기는 30경기로 늘어났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별도 편성된다. 한편 12일 경기에는 LG는 선발로 케이시 켈리에서 이민호로 바꾸어 예고했다. 한화는 그대로 예프리 라미레즈가 선발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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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유니폼은 산 팬에게 직접 작성한 감사 손편지와 배팅장갑 선물한 NC 박대온, '7월 팬 퍼스트상' 수상
KBO(총재 허구연)가 KBO 리그 출범 4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신설한 'KBO FAN FIRST(팬 퍼스트)상'의 7월 수상자로 NC 박대온을 선정했다. KBO 리그 선수와 특별했던 팬 서비스 경험 및 사연을 접수 받아 진행되는 'KBO FAN FIRST상'은 선수들에게 KBO 리그의 팬 퍼스트 철학을 고취시키고, 팬들에게는 직접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7월 'KBO FAN FIRST상'에는 팬들이 직접 신청한 220여건의 사연이 접수됐다. 박대온은 2022 시즌 개막 전 본인의 이름이 새겨진 올 시즌 첫 유니폼이 판매됐다는 이야기를 구단 직원으로부터 전해들은 후, 직접 작성한 손편지와 배팅장갑을 동봉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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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10승 이벤트 ‘KK 위닝플랜’ 10단계, 18~19일 LG전 입장객 각 2500명에게 'KK 유니폼' 선물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김광현의 시즌 10승을 맞아 팬들을 위한 10번째 이벤트를 갖는다. 이번 ‘KK 위닝플랜’ 10단계는 김광현이 10일(수)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10승을 기록함에 따라 진행된다. 김광현의 ‘KK 위닝플랜’ 10단계는 ‘KK 유니폼’ 선물이다. ‘KK 유니폼’은 김광현 선수 이니셜인 KK와 시그니처 투구 폼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으며, 김광현이 디자인 단계부터 함께 참여하며 선물에 의미를 더했다. ‘KK 유니폼’은 오는 8월 18일(목)~19일(금)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 전에 인천SSG랜더스필드를 방문하는 팬들에게 경기당 2500장씩, 총 5000장이 증정될 예정으로 이벤트 상세 내용은 구단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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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웨스 파슨스 대체 외인으로 맷 더모디와 총액 22만달러로 계약
NC 다이노스가 지난 4일 웨이버 공시 요청을 한 웨스 파슨스의 대체 외국인투수로 맷 더모디(Matt Dermody·32)와 계약금 4만 달러, 연봉 18만 달러로 총액 22만 달러로 계약했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미국 아이오와주 노워크 출신인 더모디는 196cm, 100kg의 신체조건을 갖춘 장신 왼손 투수로 평균 구속 148km의 직구에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의 변화구를 섞어 던지고 강한 투구와 각이 큰 브레이킹 볼이 장점으로 평가받는 투수라고 구단측은 설명했다. 2013년 드래프트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지명되며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해 2020년 시카고 컵스, 2021년 일본 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온즈, 2022년 시카고 컵스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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