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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3발 지원받은 플럿코, 다승 단독 선두' LG, SSG에 3G차…'키움 킬러 벤자민, 3승 중 2승 올려' kt, 이틀만에 3위 되찾아[10일 전적 종합]
- '임기영 81일만에 4승, 박동원 15호 쐐기 투런포' KIA, 5위 굳히는 4연승 - '양의지 4G 연속+노진혁 2G 연속포' NC, 뒤늦은 5연승 질주 - 한화, 2235일 16연패끝에 박종훈 무너뜨리며 SSG 3연패 몰아■잠실(KIA 타이거즈 9승6패)KIA 타이거즈100 000 200 - 3000 000 000 - 0두산 베어스▲KIA 투수 임기영(3승11패) 장현식(8회) 정해영(9회·2승6패28세이브)▲두산 투수 최승용(3승6패) 이승진(7회) 박신지(8회)▲홈런 박동원⑮(7회2점·KIA)■사직(NC 다이노스 6승8패)NC 다이노스003 000 030 - 6010 011 000 - 3롯데 자이언츠▲NC 투수 신민혁 임정호(6회) 원종현(7회·5승1세이브) 김시훈(8회) 이용찬(9회·3승3패18세이브)▲롯데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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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선발 세우고도 꼴찌 한화에 덜미잡힌 SSG, 2위 LG에 선두 유지 마지노선 무너져…kt, 마운드 힘으로 키움 눌러 이틀만에 3위 자리 되찾아[10일 경기종합]
이제는 정말 모른다. 거침없는 선두를 질주하던 SSG 랜더스가 꼴찌팀 한화 이글스에도 제대로 힘도 쓰지 못한 채 영패를 당하면서 LG 트윈스에 3게임차로 쫒겨 스멀스멀 2019년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있다. 반게임차 3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kt 위즈는 마운드의 힘으로 키움 히어로즈를 눌러 이틀만에 다시 3위에 복귀했고 NC 다이노스는 낙동강더비에서 롯데를 눌러 5연승을 했으나 4연승의 KIA 타이거즈에 5.5게임차로 뒤져 게임차를 줄이는데 실패했다. '키움 킬러 등장한 벤자민 2승 ERA 0.78' kt, 3위에 kt가 웨스 벤자민의 호투와 조용호의 맹타에 황재균의 결승 희생플라이로 천신만고 끝에 키움을 누르고 이틀만에 3위 자리를 다시 되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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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팀 순위]꼴찌 한화에게 덜미 잡힌 SSG, 2위 LG에 3게임차 쫒겨…kt, 천신만고끝에 키움 눌러 다시 3위에…4연승 KIA, 5연승 NC에 5.5게임차 앞서 5위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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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영 잘 던지고 박동원 잘 쳤다' KIA, 임기영 7이닝 무실점 4승투에 박동원 시즌 15호 쐐기 투런포로 4연승 휘파람[KIA- 두산 잠실경기]
KIA 타이거즈가 임기영-박동원 밧데리의 투타 합작으로 5위 굳히기에 들어갔다.KIA는 10일 잠실 두산 베어스와의 한가위 맞대결에서 임기영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박동원의 쐐기 2점포로 3-0으로 승리, 4연승을 내달렸다. KIA는 62승 60패 1무(승률 0.508)을 기록하며 6위 NC와의 간격을 더 벌이며 2018년 이후 4년만에 PS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KIA 선발 사이드드로 임기영은 직구의 최고구속은 140㎞ 초반에 머물렀지만 낮게 제구되는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절묘하게 배합하며 7이닝 동안 96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으로 쾌투, 최근 7연패를 벗고 시즌 3승째를 올렸다. 이로써 임기영은 6월 21일 광주 롯데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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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10일~11일 kt전에 민속놀이 체험부스 등 추석맞이 이벤트 마련…11일에는 배우 남보라 시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0일~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올시즌 마지막 2연전에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2연전 기간 동안 관중 전원에게 HK이노엔 라이프시스 클린파인겔을 증정하고 C게이트 내부 포토존에서 치어리더 폴라로이드 촬영 이벤트도 열린다.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는 투호, 제기차기, 활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민속놀이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11일에는 외야 그라운드에서 윷놀이 이벤트도 진행한다.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경품도 마련했다.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파나소닉 구강세정기와 헤어드라이어, SGC 퓨어릴렉스 그린 세트, 고팍스와 백조씽크에서 준비한 백화점 상품권, 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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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4게임차로 쫒기는 팀 연패 끊고 한화전 1953일 16연승을 더 이어갈 수 있을까?…키움전 3G 1W ERA 0.56 벤자민, 24일만에 1군 콜업된 정찬헌 제치고 3위 자리 되찾을까?[10일 선발]
- 임기영, 활화산 타격 도움받아 두산전 연패 벗고 KIA 4연승 이끌까? - NC전 2승1패 반즈, 롯데전 연패 신민혁 누르고 하룻만에 6위 복귀할까? - 플럿코, 삼성전 3연승으로 팀 동료 켈리 제치고 다승 단독 선두로 나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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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막판 뒷심으로 키움잡고 KIA에 연패 당한 SSG에 4게임차 추격…NC, 33안타 25득점으로 디펜딩챔프 kt 연파하고 6위에[9일 경기 종합]
잘 나가던 SSG 랜더스와 kt 위즈가 큰 점수차 연패를 당하며 시즌 막판 프로야구 순위 판도에 묘한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인천 원정길에 나선 5위 KIA 타이거즈가 이틀 연속 28안타 25득점의 활화산 타격으로 선두 SSG의 발목을 잡았고 kt는 4연승 뒤 두 에이스를 내고도 33피안타 25실점으로 NC 다이노스에 완패했다. 이런 가운데 LG 트윈스가 집중력있는 뒷심을 발휘하며 키움 히어로즈에 짜릿한 역전승으로 SSG와의 격차를 다시 4게임차로 줄였고 NC는 4연승을 하며 롯데 자이언츠를 대신해 5위 KIA를 뒤쫒으며 실낱같은 PS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4년 연속 가을야구 탈락이 확정됐다. '테이블세터 박해민·홍창기 6안타 5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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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야구부 신규 창단 지원 중단…2023시즌부터 중학교 창단만 집중 지원
KBO(총재 허구연)가 2023년부터 스포츠클럽 팀이 대폭 증가한 초등학교와 팀 숫자가 82개교 까지 크게 늘어난 고등학교의 신규 야구팀 창단 지원을 종료하고 대신 중학교 야구부 창단에만 집중 지원한다. KBO는 2012년부터 제9구단과 제10구단 창단을 계기로 드래프트풀 확대를 위해 초, 중, 고교 야구부 신규 창단팀에 대한 사업을 벌여 초등학교는 5년 동안 6000만원, 중학교 5년 동안 2억2000만원, 고등학교 3년 동안 3억원을 지원해 왔다. 이 덕분에 지원 사업 이후 초등학교 6개, 중학교 24개, 고등학교 29개, 총 59개팀이 창단되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그러나, 학교스포츠의 환경 변화와 저출산 등의 영향으로 2019년~2021년 신규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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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홍창기 6안타 5득점 합작' LG, 연패 벗고 1위에 4게임차…4홈런 21안타 봇물 NC, 디펜딩챔프 kt 연파하며 4연승 신바람[9일 전적 종합]
- '양찬열 잠실 첫 홈런&양석환 쐐기 3점포+최원준 8승투' 두산, 5연패 벗어 - '파노니 무실점 3승투+김선빈 3안타 3타점 등 17안타 봇물' KIA, 3연승- '백정현, 13연패 뒤 2연승+김상수 결승 투런포' 삼성, 롯데에 설욕■잠실(두산 베어스 7승7패)한화 이글스000 000 000 - 0210 300 41× - 11두산 베어스▲한화 투수 남지민(2승11패) 주현상(4회) 임준섭(4회) 이민우(4회) 류희운(6회) 윤호솔(7회) 신정락(8회)▲두산 투수 최원준(8승9패) 김명신(6회) 정철원(7회) 임창민(8회) 김지용(9회)▲홈런 양찬열③(2회1점) 양석환⑮(7회3점·이상 두산)■문학(KIA 타이거즈 5승10패)KIA 타이거즈220 001 0101 - 16000 000 0 09 - 9SSG 랜더스▲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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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팀 순위]LG, 키움에 극적 역전승으로 SSG에 4게임차로 따라 붙어…NC, 4연승으로 롯데에 6~7위 자리 바꿔…한화는 4년 연속으로 PS 탈락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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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현 13연패 뒤 13이닝 무실점으로 2연승+김상수 152일만의 선제 2점포' 삼성, 롯데전 우세로 시즌 마쳐[롯데-삼성 대구경기]
삼성 라이온즈가 백정현의 2게임 연속 무실점투를 앞세워 올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삼성은 9일 대구 홈경기에서 백정현이 무실점투에 152일만에 터진 김상수의 2점포, 오재일의 쐐기 2타점 적시타로 롯데를 4-0으로 눌렀다. 이로써 삼성은 올시즌 롯데에 8승7패1무로 간발의 리드를 지켰다.지난 3일 잠실 두산전 6이닝 무실점투로 지난해 마지막 경기부터 이어오던 지긋지긋한 13연패를 끊고 시즌 첫 승리를 안았던 백정현은 이날 7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뽑아내며 산발 5안타 무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처리, 2게임 연속 13이닝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2연승했다. PS 진출에 실낱 희망을 품은 롯데는 이날 뼈아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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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홈런 포함 21안타 봇물 터진 NC, 타선 무기력증 빠진 kt에 연승으로 6위로 한계단 올라서[NC-kt 수원경기]
ㄴNC 다이노스의 막판 스퍼트가 무섭다. NC는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즌 14차전에서 홈런 4발을 포함한 장단 21안타를 퍼부어 17-1로 승리, 지난 6일 창원 두산 베어스전 이후 4연승으로 8월21일 이후 롯데 자이언츠를 제치고 6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NC 선발 구창모는 초반부터 터진 활화산 타선의 도움을 받으며 6이닝동안 3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8승째를 올렸다. 타선은 치면 안타라고 할 정도로 봇물을 이루었다. 노진혁은 홈런(시즌 11호)을 포함해 3안타 5타점, 양의지는 3게임 연속 홈런(시즌 19호)에 4타수 3안타 4타점, 오영수 2점홈런(시즌 4호)을 날렸고 9회에 양의지 대타로 나선 윤형준은 3점홈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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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1 · 2군 선수단 버스 4대 모두 풀 옵션 최신형 버스로 교체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1, 2군 선수단 버스 4대를 최신형으로 교체했다.이번에 교체한 1군 선수단 버스는 기아자동차에서 생산하는 프리미엄 버스인 ‘그랜버드’ 시리즈 중에서도 모든 옵션이 갖춰진 최상위 모델이다.선수단 버스 특성상 긴 시간 이동이 잦다는 점을 고려해 안정성에 가장 큰 중점을 두고 선택했다. 버스에는 전방충돌방지보조, 자동긴급제동시스템, 차선이탈경보장치 등 기존에 없었던 첨단 안전사양이 탑재돼 있어 선수들의 안전한 이동을 보장한다.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이동이 가능해졌다. 지금까지 25인승 버스를 사용했지만, 이번에 교체한 버스는 21인승으로 좌석 수가 줄어든 덕분에 앞뒤로 충분한 여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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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박종훈 투수, 인하대 병원과 4년째 '행복드림 캠페인' 협약…승리마다 기부금 적립해 저소득층 아동들의 휘귀질환 및 소아암 치료비로 지원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이하 SSG)의 박종훈 선수가 지난 8일(목)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인하대병원과 함께 ‘행복 드림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 ‘행복 드림 캠페인’은 인하대병원과 박종훈 선수가 4년 째 함께하고 있는 공동 사회공헌활동으로, 정규시즌 동안 박종훈 선수가 승리를 거둘 때마다 100만원의 기부금을 선수와 병원이 절반씩 적립하여 시즌 종료 후 저소득층 아동들의 희귀질환 및 소아암 치료비를 지원하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인하대병원 권계숙 대외홍보정책실장과 박종훈 선수가 참석했으며, 캠페인 내용 소개,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훈 선수는 “부상 복귀 이후 인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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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10~11일 NC와의 홈 2연전 한가위 시리즈로 마련…전통놀이 투어존 운영, 국악버전 응원가 공개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10일~11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 2연전을 한가위 시리즈로 치른다. 구단은 이 기간 광장에서 팽이치기와 투호 던지기, 떡메치기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전통놀이 투어존을 운영한다. 체험존에서 스탬프를 모두 모은 참여자에게는 이틀 동안 각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응원단은 한복을 입어 ‘한가위 시리즈’를 기념하고, 국립부산국악원에서 선수단을 위해 특별 제작한 공식 응원가의 국악 버전이 이번 시리즈 기간 동안 공개된다. 구단은‘한가위 시리즈’인 만큼 팬들이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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