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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4타점..결승포까지' kt 심우준, 키움에 5-0 완승...벤자민 10승 고지
프로야구 kt wiz가 심우준의 결승 홈런과 투수 웨스 벤자민의 호투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에 이겼다.kt는 2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과 홈경기에서 5-0으로 완승했다.투수전으로 전개되던 경기를 흔든 건 심우준의 한 방이었다.5회말 선두타자 김상수가 단타로 출루한 kt는 후속 두 타자가 범타로 물러났지만, 심우준이 키움 선발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의 4구째를 공략해 왼쪽 펜스를 넘어가는 선제 2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심우준의 시즌 2호 홈런이다.심우준은 7회 말 2사 2루에서 적시타를 터트려 3-0으로 달아나는 점수를 냈고, 4-0으로 앞선 8회말 다시 1타점 적시타를 쳤다.이날 심우준은 9번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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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송진우 기록 넘었다… KBO리그 탈삼진 1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왼손 투수 양현종(36)이 KBO리그 통산 최다 탈삼진의 주인공이 됐다.양현종은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3회초 윤동희를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하고 프로 통산 2천49개째 삼진을 잡았다.이날 경기에 앞서 통산 2천46탈삼진으로 송진우(전 한화 이글스)가 보유한 종전 1위 기록 2천48탈삼진에 단 2개만을 남겨뒀던 양현종은 프로야구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양현종은 1회초 선두타자 황성빈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10시즌 연속 세 자릿수 탈삼진 기록을 먼저 달성했다.이강철 kt wiz 감독과 장원준(전 두산 베어스)에 이은 KBO리그 역대 3번째 기록이다.2회 무사 1루에서는 나승엽을 상대로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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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마지막 불꽃 태울까? 한국, 2026WBC서 또 일본, 호주, 체코 등과 같은 조...2023년 1라운드 탈락 수모 만회 기회
한국이 2023년처럼 2026 WBC에서도 도쿄에서 일본, 호주, 체코, 예선통과팀과 한 조가 됐다.MLB는 22일(한국시간) 20개팀이 참기하는 2026 WBC 조 편성과 경기 일정을ㅇ발표했다.이에 따르면 한국은 2026년 3월 5일 체코와 1차전을 갖고 7일 일본과 격돌한다. 이어 8일 예선 통과팀과 일전을 벌이고 9일 호주와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조 1, 2위가 8강전에 진출한다.한국은 지난 2023년 호주와 일본에 패해 탈락했다.MLB닷컴은 22일 한국에 대해 "2009년 2위 이후 2라운드 이상 진출에 실패한 한국으로서는 2023년 실망스러운 마무리였다"며 "파드리스 유격수 김하성이 3홈런을 쳤고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14타수 6안타 5타점을 기록했지만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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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니폼 효과가 떨어졌나...한화이글스, NC다이노스에 2-8로 완패
43분여의 우천 중단이 결국 화를 불렀다.한화이글스는 8월 21일 청주 야구장에서 열린 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2-8로 완패를 당했다.특히 승리의 부적으로 꼽히던 파란 썸니폼을 입었음에도 패배를 했고, 경기 중에 43분간의 우천 중단이 있었다는 점에서 아쉬웠다.비록 선발 데뷔전을 치렀던 김도빈이 볼넷 남발에 이은 적시타를 맞으며 데뷔전의 쓴 맛을 보았지만 이후 등판한 구원투수 한승주가 3회초까지 매 회 병살타로 잘 막아 낸 것이 위안거리였다.경기는 초반부터 NC쪽으로 기울었다.1회초 박민우-최정원의 연속 볼넷에 이어 데이비슨이 삼진을 당했지만, 권희동이 다시 볼넷을 얻어 나갔고 김휘집이 2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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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계약 만료' 두산, 외국인 투수 시라카와와 계약 15일 연장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게이쇼(23)와 140만엔(약 1천270만원)에 15일간 계약을 연장했다고 21일 밝혔다.브랜든 와델이 부상으로 자리를 비우게 된 두산은 시라카와와 6주 대체 외국인 선수 계약을 지난달 10일에 체결했고, 이 계약은 20일 만료됐다.이번에 보름간 계약을 연장하면서 시라카와는 다음달 4일까지 두산 소속으로 경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시라카와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6경기에 등판해 30⅓이닝을 던져 2승 2패 평균자책점 5.34를 기록했다.최근 등판인 16일 수원 kt 위즈전에서는 8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KBO리그 데뷔 후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두산 구단 관계자는 "시라카와는 경기를 치를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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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삼성은 내 사랑?' 카데나스, 삼성 유니폼 입고 홈런 친 사진 IG에 그대로...2021년엔 '김치' 유니폼 입고 경기
2018년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스캇 반 슬라이크(12경기)를 넘어 대체 용병타자로 KBO 역대 최단 기간 교체 외국인 선수라는 불명예 기록을 남기고 삼성 라이온즈를 떠난 루벤 카데나스가 자신의 SNS에 삼성 유니폼을 입고 홈런을 친 후 베이스를 돌고 있는 사진을 그대로 올려놓고 있다.7월 21일에 올린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에는 "Go Lions"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댓글 기능은 여전히 제한해 놓은 상태다. 데이비드 맥키넌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한국에 온 카데나스는 삼성에서 7경기에 출전, 0.333의 타율(24타수 8안타), 2홈런, 5타점, OPS 1.027을 남겼다.카데나스는 옵션 10만 달러(약 1억 3450만원)는 받지 못했지만 보장 연봉 3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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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류현진 vs 김광현? 선동열 vs 최동원 같은 경쟁 구도 싱겁게 '무산'...둘 다 KBO 경력 최악 성적
프로 1년 선후배 사이인 류현진과 김광현은 입단 초기부터 각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둘 다 좌완인데다 선동열 대 최동원 경쟁 구도를 연상케 했다.류현진은 2006년 한화 데뷔 첫 해에 트리플 크라운 달성과 함께 신인상과 MVP를 휩쓸었다.김광현은 2007년 SK 와이번스(현 SSG)에 입단했으나 평범한 성적에 그쳤다. 하지만 한국시리즈에서 2경기 ERA '0'을 기록, 강한 인상을 남겼다.이후 이들은 소속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고, 2008 베이징 올림픽, 2009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국가대표로 함께 뛰었다.류현진이 2012년을 끝으로 미국으로 떠나자 김광현은7시즌 연속 두 자릿수 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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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야구장, 관중 1만 명 이상 운집! 약속의 땅 포항에서 삼성 승리
포항야구장이 20일 1만 명 이상의 프로야구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찼다. 2024 KBO리그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의 3연전 포항경기가 열린 첫날, 삼성라이온즈는 약속의 땅 포항에서 3대 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몰려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표를 발권하기 위한 시민 및 야구팬들의 줄이 이어져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삼성라이온즈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주중에 열린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외야 잔디석까지 가득 채운 1만여 명 이상의 팬들은 삼성 라이온즈의 승리를 위해 힘찬 응원을 이어갔다. 포항야구장에는 이날 최대 수용 인원 1만 2,120명에 근접한 1만 64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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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미친' 1000만 관중 몰이 흥행 원인은? KIA, 삼성, LG 전통 팬덤 구단의 선전과 한화, 롯데의 역대급 추격전에 팬들 '매료'
KBO리그가 역대 최초로 1000만 관중 달성을 바라보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지난 18일 KBO리그 5개 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총 9만1527명의 관중이 입장했다.이로써 올 시즌 KBO리그 누적 관중은 847만5664명으로 늘어나 기존 한 시즌 최다 관중인 2017시즌의 840만688명을 넘어섰다.특히 전체 매진 경기가 급증했다. 8월18일까지 161경기가 매진됐다. 이는 2015년의 68경기를 훨씬 넘어선 기록이다.10개 구단 중 한화 이글스가 홈 17경기 연속 매진 등 홈 60경기 중 41경기 매진을 기록했다.한 시즌 홈 100만 관중 동원 구단도 가장 많아질 전망이다. 2017년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가 홈 100만 관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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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기가 있었나' 한화, NC에 3-2로 역전승...페라자 끝내기 홈런
정말로 이런 경기가 있었는지 모르겠다.한화이글스는 8월 20일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문동주의 호투와 페라자의 끝내기 홈런으로 3-2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2회말 황영묵의 3루타에 이은 홈 슬라이딩은 압권이었고, 9회말 페라자의 끝내기 홈런은 백미였다.양 팀은 2회부터 장군 멍군을 주고 받았다.2회초 NC가 선투타자 권희동의 솔로홈런으로 앞서나가자, 한화도 2회말에 황영묵의 3루타에 이은 이도윤의 1루수 야수선택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5회초 NC는 김주원의 솔로홈런으로 다시 앞서갔지만, 이에 질세라 한화도 7회말 노시환의 솔로홈런으로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았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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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 삼성 2위 수성, 원태인 '6이닝 8K 무실점' 다승 단독 선두
삼성 라이온즈가 신나는 4연승을 달리며 2위를 지켰다.삼성은 20일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선발 원태인의 호투 속에 3-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최근 4연승을 달린 삼성은 선두 KIA 타이거즈와 승차를 5게임으로 좁히며 2위를 수성했다.원태인과 두산 외국인 투수 조던 발라조빅이 선발 대결을 벌인 가운데 삼성이 선취점을 뽑았다.삼성은 2회말 박병호와 르윈 디아즈의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1,3루에서 이재현이 중전 적시타를 때려 1-0으로 앞섰다.7회말에는 선두타자 류지혁이 몸맞는공으로 출루하자 희생번트에 이어 강민호가 중전 안타를 날려 2-0으로 달아났다.8회말에는 선두타자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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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권 역전타' 키움, 갈 길 바쁜 kt에 3-2 재역전승
윌리엄 쿠에바스와 아리엘 후라도가 선발 대결을 펼친 수원에서는 키움 히어로즈가 kt wiz에 3-2로 재역전승했다.선취점은 kt의 실책을 틈타 키움이 뽑았다.키움은 4회초 1사 후 송성문이 2루수 실책과 투수 보크로 2루까지 진루하자 최주환이 좌중간 적시타를 날려 1-0으로 앞섰다.kt는 6회말 공격에서 전세를 뒤집었다.1사 후 김민혁이 내야안타를 치고 나가자 멜 로하스 주니어와 강백호가 연속 안타를 때려 1-1을 만들었다.kt는 계속된 1사 만루에서 황재균의 내야 땅볼로 1점을 보태 2-1로 역전했다.그러나 키움은 8회초 최주환의 2루타로 2-2 동점을 만든 뒤 변상권이 2루수를 맞고 중견수 쪽으로 빠지는 적시타를 날려 3-2로 승부를 뒤집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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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복덩이가 있나!' 디아즈 "내년, 내후년에도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 하고 싶다" ...장타력과 콘택 능력 뛰어나
KBO 리그에서 뛰는 대부분의 외국인 선수의 목표는 오직 하나다. KBO 리그에서 성적을 낸 뒤 메이저리그 진출 또는 복귀가 그것이다. 메릴 켈리, 에릭 테임즈, 다린 러프, 브룩스 레일리, 에릭 페디 등이 그렇게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삼성 라이온즈가 데이비드 맥키넌 대체 선수로 데려온 루벤 카데나스 역시 그런 선수였다. 하지만 허리가 삐끗해 중도 하차하는바람에 그 뜻을 이루지는 못했다. 카데나스 대체 선수로 급히 영입된 르윈 디아즈는 그러나 좀 다른 것 같다. 그는 타 외국인 선수와는 달리 대놓고 KBO에서 계속 뛰겠다고 공언했다.메이저리그 재진입에 대한 한계를 절감했을 수도 있겠지만, 이찌 됐건 삼성으로서는 앞으로 몇 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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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역전 2루타' LG, 3연패 탈출…SSG는 4연패
20일 3연패 팀끼리 맞붙은 서울 잠실구장에서는 오스틴 딘이 역전 2루타를 터뜨린 LG 트윈스가 SSG 랜더스를 4-3으로 승리했다. LG는 2회말 문보경이 우익선상 2루타로 포문을 열자 김현수가 우중간 2루타를 날려 먼저 1점을 뽑았다.계속된 2사 만루에서 홍창기의 내야안타로 1점을 보태 2-0으로 앞섰다.SSG는 3회초 무사 만루의 기회를 잡은 뒤 최정의 밀어내기 볼넷에 이어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희생플라이를 날려 2-2 동점을 만들었다.이후 팽팽하던 균형은 8회 공방전에서 다시 출렁였다.SSG는 8회초 선두타자 이지영이 좌익선상 2루타를 날리자 희생번트와 희생플라이가 이어져 3-2로 역전했다.그러나 LG는 8회말 홍창기가 볼넷, 신민재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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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를 동반한 폭우' 롯데-KIA 광주경기, 태풍 종다리 영향으로 노게임
20일 오후 6시 30부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 경기가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5회를 마치지 못하고 노게임이 됐다.이 경기는 KIA가 3-1로 앞선 가운데 롯데의 4회초 공격 2사 2루에서 황성빈 타석 때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경기가 중단됐다.심판진은 40여분을 기다렸으나 빗줄기가 가늘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자 결국 노게임을 선언했다.이날 롯데는 1회초 빅터 레이예스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뽑았다.반격에 나선 KIA는 3회말 2사 1,2루에서 김도영의 좌전안타로 1-1 동점을 만든 뒤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좌중간 2루타를 날려 3-1로 역전시켰다.그러나 4회초 롯데 공격 도중 폭우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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