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0(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국내야구
BASEBALL
'8강 진출'은 최소 목표였다…한국 야구, WBC가 드러낸 구조적 한계와 남은 숙제
한국 야구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무대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완파당하며 마이애미를 떠났다. 0-10 7회 콜드게임이라는 숫자가 모든 것을 말해줬다.류지현 감독이 이끈 대표팀이 17년 만에 이룬 8강 진출은 분명한 성과다. 2013년, 2017년, 2023년 3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과 2024년 프리미어12 조별 탈락 등 국제무대 장기 부진을 끊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없지 않다. KBO는 류지현 감독에게 "요청의 99%를 지원했다"고 할 만큼 전폭적인 뒷받침을 아끼지 않았고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셰이 위트컴(휴스턴), 데인 더닝(시애틀) 등 MLB 한국계 선수 3명을 처음으로 동시 발탁하는 실험도 단행했다.그러나 8강 진출까지의 과정을 뜯
국내야구
'급하다, 급해!' 삼성 새 외인 투수 영입 입박!...스캠 ERA 20.25 션 리드-폴리? 23, 24일 시범경기 등판 소문 파다
삼성 라이언즈가 급하기 급한 모양이다. 맷 매닝 대체 외인 투수 영입이 입박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거론되고 있는 투수는 션 리드-폴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르면 다음주 초 입국해 23일 또는 24일 시범경기에 등판한다는 것이다.리드-폴리는 2014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2라운드 전체 49순위로 지명되며 큰 기대를 모았던 우완 투수다. 데뷔 초기에는 선발 유망주로 육성되었으나, 강력한 구위에 비해 고질적인 제구 난조를 겪으며 점차 불펜 투수로 전향하게 됐다. 이후 뉴욕 메츠를 거치며 2024년 시즌에는 평균자책점 1.66을 기록하는 등 불펜의 핵심 자원으로 부상하는 듯했으나, 잦은 어깨 부상과 수술 이력이 발목을 잡으며 꾸준한 활약
국내야구
'이게 무슨 현상인가?' 0-10 콜드패' 후에도 인산인해… KBO의 기막힌 '아이돌 야구' 흥행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무대에서 도미니카 공화국에 0-10 콜드게임 패를 당하며 한국 야구의 현주소를 처참하게 확인한 직후였다. 하지만 불과 3시간 뒤 열린 국내 시범경기 현장에는 믿기 힘든 광경이 펼쳐졌다. 패배의 허탈함 대신 야구장을 가득 메운 만원 관중. 도대체 KBO리그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이 기이한 현상의 중심에는 야구를 '스포츠' 그 자체보다 '문화 콘텐츠'와 '놀이'로 소비하는 MZ세대의 유입이 자리하고 있다. 이들에게 야구는 기록과 승패의 전장이기 이전에, 친구들과 먹고 마시며 즐기는 '힙한' 놀이공원이자 자신이 지지하는 선수의 서사를 공유하는 팬덤 활동의 장이다.팬들은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어린
국내야구
류지현, 국대 감독 연임? 계속 하든, 관두든, 또는 누가 되든 관계없어, 왜?
류지현 감독의 재신임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뜨겁지만, 현장 일각에서는 누가 지휘봉을 잡아도 결과는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냉소적인 반응이 나온다. 한국 야구가 직면한 구조적 결함이 감독 한 명의 역량으로 극복할 수 있는 임계치를 넘어섰기 때문이다.가장 큰 걸림돌은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으로 향하는 '바늘구멍' 승부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발표한 본선 진출국은 단 6개국으로, 개최국 미국을 제외하면 사실상 티켓은 5장에 불과하다. 한국이 본선에 직행하려면 2027 프리미어12에서 반드시 일본과 대만을 제치고 아시아 1위를 차지해야 한다. 만약 여기서 미끄러질 경우 단 한 장의 티켓을 놓고 전 세계 국가와 사투
국내야구
'4타수 3안타·홈런·도루' 고명준, 이 선수 눈여겨봐라…SSG 2연승 이끈 숨은 주역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는 14일 오후 이색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화이트(White) 대 화이트(White)' 같은 성을 가진 두 외국인 선발 투수가 마운드를 두고 정면 승부를 펼쳤다. 미치 화이트(SSG)와 오웬 화이트(한화)가 이름처럼 나란히 4.2이닝씩 소화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어냈다.먼저 틈을 만든 쪽은 SSG였다. 2회 오태곤·임근우의 연속 안타로 찬스를 만든 뒤 이승민의 우중간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오웬 화이트도 7탈삼진으로 맞섰지만 이 1점을 끝내 지워내지 못했다. 반격은 6회에 나왔다. 한화 선두타자 페라자가 이기순의 140km 직구를 받아쳐 좌중간 동점 솔로포를 폭발시키며 균형을 되찾았다.그러나 승부의 추는 9회 다시 기울
국내야구
'4점 뒤집은 3회 빅이닝' 삼성, 선발 붕괴에도 집단야구로 두산 잡았다…불펜 5인 무실점 '완벽 지원'
4점 차 열세를 단 한 이닝에 뒤집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14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26 KBO 시범경기에서 5-4 역전승을 거뒀다. 삼성은 2승 1패, 두산도 2승 1패로 시범경기 중반을 맞이하게 됐다.경기 초반은 두산의 일방적인 흐름이었다. 1회말 이유찬이 선발 장찬희의 직구를 좌측 담장 너머로 날리는 투런포를 터뜨리며 두산이 선취점을 챙겼다. 2회말에는 무사 만루 찬스에서 밀어내기와 희생플라이가 연결되며 두산이 4-0까지 달아났다. 장찬희는 3이닝 5피안타·1피홈런·4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다.삼성의 반격은 3회초, 그것도 폭발적이었다. 이재현의 중전 안타와 김성윤의 번트 안타로 기선을 잡은 뒤 디아즈
국내야구
한태양 동점 2점포·손호영 결승포…롯데 '홈런 커플', LG 불펜 무너뜨렸다
롯데 자이언츠가 홈런 두 방으로 3점 차 열세를 완벽하게 극복했다.롯데는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하며 시범경기 전적 2승 1무를 기록했다.경기 초반은 LG의 일방적인 흐름이었다. 오스틴이 2회 좌전 2루타로 물꼬를 튼 뒤 구본혁·이주헌의 연속 적시타가 터져 2-0으로 달아났다. 3회에도 오스틴의 우익수 방면 3루타와 문성주의 내야안타가 맞물리며 3-0까지 앞서나갔다.그러나 롯데는 3회말 반격에 나섰다. 김민성의 2루타와 장두성의 초구 적시타로 1점을 만회한 뒤 한태양이 임찬규의 126km 체인지업을 정확히 받아쳐 비거리 130m의 동점 투런포를 폭발시켰다. 단숨에
국내야구
'선발 부진 딛고' NC, 키움과 시소게임 끝에 8-6 승리...시범경기 첫 승 신고
NC 다이노스가 끈질긴 키움 히어로즈의 역추격을 세 번 모두 봉쇄하며 시범경기 첫 승을 신고했다. 14일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NC는 8-6으로 키움을 꺾었다. 이로써 NC는 1승 1무 1패, 키움은 3연패로 시즌 준비에 적신호가 켜졌다.승부의 포문은 신재인이 열었다. 1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그는 상대 선발 정현우의 초구 141km 직구를 주저 없이 받아쳐 좌측 담장 너머로 날렸다. '초구 홈런'으로 기선을 잡은 NC는 김휘집의 좌전 적시타까지 연결하며 첫 이닝을 2-0으로 마쳤다. 신재인은 3회에도 정현우의 초구를 노려 좌전 2루타를 뽑아냈고 서호철의 2타점 적시타가 터지며 NC는 4-0으로 여유를 넓
국내야구
'10-7 역전하고도 웃지 못했다' KIA, 8·9회 불펜 붕괴로 무승부…윤도현 홈런도 빛바래
1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2026 KBO 시범경기는 10-10 무승부라는 찝찝한 결말로 막을 내렸다. KIA는 7회말 10-7 역전에 성공하고도 끝내 승리를 지켜내지 못했다.경기 주도권은 초반부터 엎치락뒤치락했다. KIA는 1회말 나성범의 2타점 적시타로 선제에 성공했으나 2회초 KT의 집중 공세에 무너졌다. 장진혁의 내야 안타를 시작으로 최원준·김현수의 연속 적시타까지 이어지며 KT가 4-2 역전에 성공한 것이다.KIA의 반격을 이끈 건 윤도현이었다. 3회말 문용익의 144km 직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5m 투런포를 작렬시키며 4-4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KT가 5·6회 추가점으로 7-4까지 달아
국내야구
리그 수준 높이고 싶은가? 2군 선수가 1군에서 뛰는 KBO, 8개 구단으로 줄여야...공급은 한정, 수요는 많아
최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야구가 겪은 수치스러운 참패는 우연이 아니다. 전문가들은 10개 구단 체제로 비대해진 리그 규모가 선수들의 기량 하락을 부추겼고, 이것이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 상실로 이어졌다고 입을 모은다.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투수력의 하향 평준화다. 10개 팀이 마운드를 운용하기 위해 억지로 머릿수를 채우다 보니, 제구력과 구속이 함량 미달인 투수들이 1군 엔트리의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국내 리그에서는 이런 투수들을 상대로 타자들이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착시 현상'을 일으키지만, 정작 시속 150km 중반대의 강속구와 날카로운 변화구를 구사하는 해외 투수들을 만나면 추풍낙엽처럼 무너
국내야구
'이 보다 더 잔인한 고별전은 없다' 류현진이 고별전이 콜드게임 패?...베이징의 영웅에서 가장 고독한 퇴장까지
이보다 더 가혹한 고별전은 없다.대한민국 야구의 상징이자 '코리안 몬스터'로 불리던 류현진의 성벽이 허무하게 무너져 내린 날, 팬들은 영웅의 가장 고독한 퇴장을 마이애미의 찬바람 속에서 무력하게 지켜봐야 했다.2008년 베이징에서 한국 야구의 황금기를 열었던 그 왼손은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 채 무거워져 있었다. 도미니카의 무자비한 화력 앞에 난도질당한 그의 제구력은 더 이상 마법을 부리지 못했고, 2회초 아웃카운트 하나를 남기고 마운드를 내려오는 그의 뒷모습은 차마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처절한 풍경이었다.0대 10, 7회 콜드게임 패배라는 냉혹한 스코어보드는 20년간 마운드를 지켜온 거장에게 허락된 마지막 성적표치
국내야구
"같은 이름, 같은 이닝, 같은 공 수"...SSG-한화 투수 화이트, 나란히 4⅔이닝 73구 호투
화이트데이인 14일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화이트(White)' 성을 가진 외국인 투수 두 명이 선발 맞대결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SSG 미치 화이트(31)와 한화 오웬 화이트(26)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각각 선발로 등판해 4⅔이닝·73구씩 동일한 내용으로 던졌다. 지난해 11승 2.87 ERA의 SSG 화이트는 155㎞ 강속구와 커브·체인지업으로 3안타 무실점 삼진 8개의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MLB 경력의 신입 한화 화이트는 151㎞ 스위퍼를 주무기로 4안타 1실점 삼진 7개로 호투하며 전임 외국인 선수들의 공백을 메울 가능성을 입증했다. 결과는 SSG 화이트의 판정승이었지만 두 투수 모두 합격점을 받았다.KBO리그 외국인 화이트의 역사는 20
국내야구
실럭 차는 점점 벌어지는데, 300억대 '돈잔치'.,WBC 참패 '이 또한 지나가리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여정이 마무리됐다. 한국 대표팀은 '경우의 수' 끝에 극적으로 8강에 진출하며 17년 만에 1라운드 탈락의 사슬을 끊어냈지만, 팬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하다. 도미니카공화국과의 준준결승에서 당한 0-10, 7회 콜드게임 패배는 벌어진 세계 야구와의 격차를 다시 한번 뼈아프게 증명했기 때문이다.이번 대회에서 드러난 실력 차이는 참혹했다. 일본과의 조별리그 역전패, 대만에 당한 덜미는 물론, 도미니카의 강타선 앞에 무너진 마운드는 한국 야구의 현주소를 고스란히 노출했다. 하지만 정작 국내 리그인 KBO로 눈을 돌리면 풍경은 딴판이다. 2026시즌을 앞두고 열린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은 그야말로 '역대급
국내야구
'8강 가면 뭐하겠노, 기분 좋다고 소고기 사 먹었겠지' 무득점에 콜드게임패...이것이 한국야구의 처참한 현주소
17년 만의 1라운드 통과라는 성취감은 단 7이닝 만에 비극으로 변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이 1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WBC 8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7회 콜드게임 패를 당하며 대회를 마감했다.과거 개그 프로그램의 유행어대로 "8강 가면 뭐하겠노, 기분 좋다고 소고기 사 먹었겠지"라는 비판을 들을만 한 참사다. 무득점 침묵과 콜드게임 패배라는 결과는 한국 야구가 처한 냉혹한 현실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선발 류현진은 관록으로 버티려 했으나 도미니카의 불방망이를 감당하기엔 역부족이었다. 2회에만 3실점하며 조기 강판된 이후, 뒤를 이은 불펜진 역시 메이저리그 스타들의 파워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국내야구
키움, 내일 없는 도박에 루키를 던지나?..박준현, 추격조가 아니라 당장 2군에 보내야, 타 구단도 마찬가지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슈퍼 루키' 박준현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시속 153km의 강속구를 선보였다. 하지만 화려한 구속 뒤에 가려진 기록은 1이닝 2실점, 투구수 27개라는 불안한 지표였다. 설종진 감독은 "흥분해서 장점을 살리지 못했다"며 다음 등판을 기약했지만, 야구계 안팎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더 높다. 지금 박준현에게 필요한 것은 1군 마운드에서의 '적응'이 아니라 2군에서의 철저한 '숙성'이기 때문이다.야구 유망주들 사이에서는 "고졸 신인은 키움에 지명받아야 한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떠돈다. 입단하자마자 1군 무대에서 뛸 기회를 보장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키움의 탄탄한 육성 시스템 덕분이 아니다. 외부 FA
국내야구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많이 본 뉴스
'남아달라던 LG, 이젠 계산이 달라졌나'…FA 홍창기, 류지현의 한화행?
국내야구
'양의지, 2년 42억을 포기한다고?' 선수 옵션 행사할 수밖에 없는 이유…그렇게 줄 구단 없어
국내야구
'7위·7위·7위가 잭팟?' 김태형의 기묘한 777, 롯데 재계약설 솔솔
국내야구
'상금 56위' 마서영, 연장 끝 생애 첫 승...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초대 챔피언
골프
'이런 아이러니가 있나?'…김하성, 타격은 폭망했는데 WAR은 몸값 초과라니
해외야구
'이쯤 되면 포비아 아닌가?' LG, KIA에 8연패...김도영에는 3경기 연속 결정적 홈런 허용
국내야구
'안타 기계의 쓸쓸한 퇴장?' 손아섭, 두산서 방출...은퇴 기로에 서다
국내야구
'MVP 결정났다' 김도영 유력?...곽빈, 오스틴, 힐리어드도 후보, 누가 돼도 이의 없어
국내야구
LAFC, 뉴욕 시티와 1-1 무승부...손흥민 종료 직전 골대 강타
해외축구
이강철 KBO 최고 연봉 감독, MLB 최고 연봉 로버츠의 10분의 1…선수는 오타니 7,000만 달러, 양의지 42억 원으로 22배 차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