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이게 바로 끈질긴 야구다!' LG, 3번의 역전극 끝에 SSG 6-4 제압...오스틴 딘 시즌 19호 쐐기포로 아슬아슬 선두 지켜
LG 트윈스가 숨막히는 시소게임 끝에 극적인 재역전승을 완성하며 아슬아슬한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잠실구장에서 6월 11일 펼쳐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에서 LG가 SSG 랜더스를 6-4로 물리치며 치열한 접전을 제압했다. 전날 SSG에게 당한 패배의 설욕을 성공시킨 LG는 바짝 추격 중인 2위 한화 이글스와의 격차를 0.5게임으로 유지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양 팀의 외국인 선발 투수 대결에서는 LG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와 SSG 미치 화이트가 맞붙었다.경기 초반 주도권은 SSG가 잡았다. 2회초 2사 2,3루 기회에서 정준재가 좌익선상으로 적시타를 날려 1-0 선제골을 뽑아냈다.LG의 응답은 즉각적이었다. 2회말 2사 이후 구본혁이 중견
국내야구
'만루에서 터뜨렸다!' 이원석 시원한 한 방에 두산 속절없이 무너져...조동욱까지 완벽투구, 한화 9-1 완승으로 2위 수성
만루 홈런 한 방으로 경기는 이미 끝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한화이글스는 6월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1로 대승을 거뒀다.특히 이원석의 2회말 만루홈런은 압권이었고 선발 조동욱의 5이닝 1실점 호투는 백미였다.덤으로 주장 채은성의 2안타 3타점 활약은 하이라이트였다.양 팀은 선발투수로 두산은 최원준, 한화는 조동욱이 나섰고 타격전이 예상 됐지만 경기는 초반부터 한화가 승리한 거나 마찬가지였다.2회말 한화는 김태연의 좌전안타와 최재훈의 볼넷, 황영묵의 몸에 맞는 볼로 만든 1사 만루 찬스에서 이원석이 만루 홈런을 날려 단박에 4점을 올렸다.두산도 4회초
국내야구
한화 이원석, 입단 7년 만에 1군 첫 그랜드슬램...한화생명 볼파크 1호 만루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늦깎이 외야수 이원석(26)이 입단 7년 만에 1군 리그에서 첫 그랜드슬램을 작렬시켰다.이원석은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진행된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2회말 좌측 펜스를 가볍게 넘어가는 만루홈런을 성공시켰다.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투입된 이원석은 1회 첫 타석에서는 우익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다.그러나 0-0인 2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강력한 홈런포를 날렸다.두산 선발 최원준을 상대로 볼카운트 1볼-0스트라이크에서 2구째 몸쪽 137km 슬라이더를 당겨쳐 좌측 외야 스탠드에 박아넣었다.2019년 한화에 입단한 이원석은 데뷔 첫 해 퓨처스리그에서 만루홈런을 기록한 적
국내야구
'야마모토보다 ERA가 더 나은 '이도류'가 다저스에 있다!' 시속 77km '아리랑볼' '일품'...김혜성 경쟁자
다저스에는 또 한 명의 '이도류'가 있다. 야수 투수 키케 에르난데스다.그는 11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6회 2사 후에 등판, 2.1이닝을 던지며 자책점 1을 기록했다. 에르난데스는 올시즌 3경기에 구원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4.1이닝 동안 2.08의 평균자책점(ERA)을 마크했다. 야수 투수로는 경이적인 ERA다. 그의 ERA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2.20보다 낫다.그의 트레이드마크는 시속 77km의 '아리랑볼'이다. 샌디에이고의 강타자 매니 마차도도 그의 슬로우커브에 헛스윙했다.다저스는 불펜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에르난데스를 마운드에 올리고 있다. 대부분 경기를 포기했을 때다. 11일 경기에서도 0-9로 크게 뒤진 상황에서 등
해외야구
'검증된 실력' 후라도·헤이수스·알칸타라...경력직 외인 투수들 "새 팀서 제값하네"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기존 소속 팀과 계약에 실패한 뒤에도 빼어난 성적을 거둔 외국인 투수들이 있다.롯데 자이언츠에서 3시즌을 뛴 뒤 두산 베어스로 이적한 조쉬 린드블럼은 2019시즌 20승 3패 평균자책점 2.50의 성적을 거두며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와 골든글러브를 휩쓸었고, 2012년 KIA 타이거즈를 통해 한국 무대에 뛰어든 헨리 소사는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LG 트윈스,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등 다양한 팀에서 활약을 펼쳤다.LG와 롯데, kt wiz에서 뛴 크리스 옥스프링,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에 몸담은 브랜든 나이트도 KBO리그에서 성공한 대표적인 '경력직 외국인 투수'들이다.올 시즌에도 기존 KBO리그 소속 팀과 계약에
국내야구
"일주일에 3.5경기 선발!" 로버츠 감독, 약속은 지키고 있어...경기 완주는 28경기 중 고작 11차례, 7경기 선발 후 교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6월 들어 김혜성의 선발 출전 약속을 대체로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저스 내이션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은 토미 에드먼이 쉬는 날 선발로 나갈 것이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완전히 회복할 때까지 여기저기서 하루씩 기용할 거고, 마이클 콘포토가 쉬는 날에도 김혜성을 선발로 내보낼 것이다. 그렇게 하면 김혜성을 계속 기용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이어 "아마 일주일에 3.5번 정도 선발로 기용할 거고, 벤치에서 대기하다 나올 때도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그러면서 "김혜성은 6월에 더 많은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덧붙였다.6월 1일(이하 현지시간)부터 7일까지 김혜성은 3차례 선발
해외야구
"드라마는 8회에 시작됐다"...롯데, 세이브 1위 박영현 무너뜨리고 kt 4-3 역전승
롯데 자이언츠가 프로야구 세이브 1위를 달리는 kt wiz의 마무리 투수 박영현을 공략하며 극적인 역전승을 이뤄냈다.롯데는 1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진행된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kt를 4-3으로 물리쳤다.kt와 공동 4위를 기록하던 롯데는 이날 패배한 삼성 라이온즈를 제치고 단독 3위로 상승했다.이날 롯데 타선은 kt의 선발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의 뛰어난 투구에 완전히 억눌렸다.1회부터 5회까지 매 이닝 출루에 성공했지만 단 1점만 얻는 데 머물렀다.1회 1사 2루, 2회 무사 2루에서 득점에 실패했고, 3회에는 안타 2개와 볼넷 1개를 몰아내고도 딱 한 점만 얻었다.계속해서 득점 기회를 놓친 롯데
국내야구
한화, 고동진 퓨처스 코치를 1군 전력분석코치로 등록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고동진 퓨처스(2군) 1루 및 외야 코치를 1군 전력분석코치로 승격 등록했다고 11일 발표했다.고동진 전력분석코치는 전력 분석과 훈련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퓨처스 1루 및 외야 코치 자리는 김남형 잔류군 타격 코치가 대신 맡게 된다.
국내야구
'8승 3패' 오원석, kt 1군서 제외...이강철 감독 "휴식 차원"
프로야구 kt wiz는 선발 투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최우선으로 한다.팀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시즌 전체를 고려하며 선발 로테이션을 운영한다.kt는 지난 시즌 초반 선발 투수 웨스 벤자민, 엄상백(현 한화 이글스)이 휴식을 요청하자 선수 의견을 받아들여 두 선수를 동시에 로테이션에서 빼냈다.시즌 후반에는 부상에서 회복된 소형준을 선발로 기용하지 않고 불펜으로 전환하기도 했다.올 시즌에도 kt는 선발 투수들을 세심하게 관리한다.kt는 11일 에이스급 퍼포먼스를 보이는 좌완 토종 선발 오원석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이강철 감독은 이날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진행되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오원석은 휴식
국내야구
한화 허인서, 퓨처스리그 역대 3번째 4연타석 홈런...KBO 통틀어 6번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허인서가 KBO 퓨처스(2군)리그에서 역대 3번째 4연타석 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허인서는 10일 충남 서산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7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부터 3연타석 홈런을 작렬시켰다.3회말 중견수 머리를 넘긴 3점 홈런, 6회와 8회에는 각각 좌익선상과 우익선상으로 1점 홈런을 날렸다.이어 11일 동일 장소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는 5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2회말 좌익선상 솔로포를 성공시키며 4연타석 홈런을 완성했다.퓨처스리그 기록 확인이 가능한 2010년 이후 4연타석 홈런은 2018년 이성규(당시 경찰야구단), 2024년 한재환(NC 다이노스)에 이어 이번 허인서가 세
국내야구
양키스 저지, 143m '대형 홈런'...MLB 올해 장거리 홈런 3위 기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핵심 타자 에런 저지가 143m에 달하는 '몰스터 홈런'을 작렬시켰다.양키스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25 MLB 정규시즌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0-2 대승을 거뒀다.3번 지명타자로 선발 투입된 저지는 홈런 1개를 포함해 5타수 2안타 3타점의 맹활약을 펼쳤다.저지는 이날 1회 첫 타석에서 캔자스시티 선발 노아 캐머런의 3번째 공인 시속 151.3km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성공시켰다.비거리 143m로 계측된 이 홈런은 올해 메이저리그 장거리 홈런 순위에서 3위에 해당한다.타구 속도가 시속 189.7km를
해외야구
'허리 통증 딛고 일어났다' 이정후, 복귀전서 시즌 3호 3루타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만에 선발 복귀를 해내며 시즌 3호 3루타를 작렬시켰다.이정후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진행된 2025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2득점을 기록하며 시즌 타율 0.274(248타수 68안타)를 유지했다.이정후는 지난 7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선발로 나선 이후 8일 애틀랜타전에서는 가벼운 허리 통증으로 후반 교체 투입됐다.9일 애틀랜타전에서는 완전히 결장했으나, 이날 경기에서 완전 복귀를 이뤘다.1번 타자라는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은 이정후는 첫 타석부터 시원한 타구를 선보였다.콜로라도 좌완 선발 카슨
해외야구
'일찍이 볼 수 없던 초강수!' 롯데 '튼동' 김태형 감독, 박세웅도 2군행 명령 초강수...유강남도 없고, 나승엽, 윤동희도 없어
롯데 자이언츠의 '튼동' 김태형 감독이 초강수를 뒀다. 최근 4경기에서 4패를 기록한 롯데 자이언츠의 토종 에이스 박세웅 마저 2군에 내려보냈다.선수 관리와 팀 분위기 쇄신 차원의 엔트리 말소로 보기에는 너무나 파격적이다.김태형 감독은 11일 "박세웅이 로테이션상 15일에 던져야 하는데, 좀 힘들다고 봤다. 휴식 차원에서 말소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박세웅은 올 시즌 초반 맹활약했다. 9경기에서 8승 1패 평균자책점 2.25의 특급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지난달 17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최근 5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4패에 8.6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박세웅답지 않은 성적이다. 지난 4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는 5⅓이닝 5실
국내야구
'MLB 1순위 유망주' 로만 앤서니, 2경기 만에 첫 안타...2타점 2루타
메이저리그(MLB) 전체 1순위 유망주로 평가받는 로만 앤서니(21·보스턴 레드삭스)가 2경기 만에 빅리그 첫 안타를 기록했다.앤서니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진행된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강렬한 2타점 2루타를 성공시켰다.앤서니는 전날 데뷔전에서 4타수 무안타로 아쉬움을 남겼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는 초반부터 타격감이 살아났다.5번 우익수로 재차 선발 투입된 앤서니는 1회말 2사 2, 3루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서 좌익선상으로 날카롭게 떨어지는 2루타를 만들어냈다.루상의 주자 2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인 후 2루베이스에 도착한 앤서니는 관중석을 향해 양팔을 들어 올리며 메이저리그
해외야구
'로젠버그 공백 메운다' 키움, 호주리그 MVP 웰스 긴급 영입...마이너리그 5시즌 23승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고관절 부상을 당한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를 대체할 선수로 좌완 투수 라클란 웰스(28)를 3만달러 조건으로 영입했다고 11일 발표했다.호주 출신인 웰스는 2024-2025시즌 호주리그 애들레이드 자이언츠에서 선발로 활동하며 5승 1패, 평균자책점 3.17의 성적을 기록했다.또한 2023-2024시즌에는 호주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고 호주리그 통산 6시즌 34경기 13승 3패, 평균자책점 2.91을 찍었다.웰스는 미국프로야구 미네소타 트윈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 마이너리그팀에서 뛴 경험이 있고, 메이저리그에는 올라가지 못했다.그의 마이너리그 통산 성적은 5시즌 66경기 23승 27패, 평균자책점 3.15다.키움
국내야구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많이 본 뉴스
'어차피 1차전은 진다고?' 삼성 팬들, TV 해설진 만장일치 예상에 격앙, "펠레의 저주 오히려 좋아" 등 유쾌한 '독기'
국내야구
‘54홀 보기 1개' 유해란, 빗속 해남서 4타 차 단독 선두...시즌 3승 눈앞
골프
김태형 재계약 왜 불발됐나? 부정적 여론 부담 때문인가, 계약 조건 때문일까
국내야구
'귀국했어?' 이정후·김하성·김혜성·송성문, 떠날 땐 떠들썩하더니 돌아올 땐 조용히?...내년엔 조용히 출국해 금의환향해야
해외야구
롯데 감독 결정났다! 발표만 남아…장고 끝 ‘악수’냐, 난산 끝 ‘옥동자’냐, 김태형은 '아웃'
국내야구
롯데만 모르는 듯한 야구의 가장 간단한 진리…'야구는 감독이 아니라 선수가 한다'
국내야구
2025년 "김현수, 박해민 둘 다 잡겠다" 2026년 "홍창기, 박동원 둘 다 잡고 싶다"...LG, 둘 다 잡을 수 있을까?
국내야구
'우승 청부사의 퇴장' 롯데, 김태형 감독과 결별...이달 중 새 사령탑 선임
국내야구
유해란·최혜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준우승... 안방서 일본에 우승 내줘
골프
삼성, '마포상' 빼고 KIA 화력 막을 수 있나?...김재윤, 이승현, 백정현 이탈은 '재앙'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