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NC, 투타 핵심 테임즈·찰리 모두 잡았다
에릭 테임즈(28)와 찰리 쉬렉(29)이 2015년에도 NC 유니폼을 입는다.NC 다이노스는 4일 테임즈, 쉬렉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테임즈와 찰리 모두 연봉 100만달러를 받는다.테임즈와 찰리는 올해 페넌트레이스 3위에 오른 NC 투타의 핵이었다. 테임즈는 타율 3할4푼3리에 홈런 37개, 타점 121점의 맹타를 휘둘렀고, 찰리는 12승8패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했다.테임즈는 "시즌 중 어머니가 마산구장에서 나를 향한 팬들의 엄청난 응원을 보고 나를 무척 자랑스러워 했다"면서 "팀에서 중심선수가 되고, 포스트시즌까지 진출하는 행운을 누리게 해준 NC와 함께 더 큰 목표를 향해 뛰고 싶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찰리는 "3년 연속 NC와 함께 하게...
해외야구
오클랜드, 또 리빌딩?…모스, 클리블랜드 트레이드 전망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다시 한 번 리빌딩에 들어가는 모양새다.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4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이번 겨울 파워를 보강하기 위해 오클랜드의 브랜든 모스 트레이드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오클랜드는 올해 88승74패를 기록,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진출했다. 하지만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전체 선두를 달릴 만큼 우승이 적기였기에 다소 아쉬운 성적이다. 결국 시즌이 끝나자 제프 사마지아, 스콧 카즈미어 등의 트레이드를 고려하고 있고, 3루수 조쉬 도날드슨을 토론토로 보냈다.여기에 3년 동안 76홈런을 친 모스마저 트레이드 블록에 올려놓았다.사실 오클랜드는 '리빌딩 전문구단'으로 통한다. 흔히 말하는 스...
해외야구
오승환 에이전트 "삼성 복귀? 1% 가능성도 없다"
친정팀 삼성 복귀 가능성이 제기된 '돌부처' 오승환(32 · 한신). 과연 현실이 될 수 있을까.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호치'는 4일자에서 "오승환이 내년 한신과 계약 만료 뒤 메이저리그보다 삼성으로 돌아갈 마음이 강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이어 "일본보다는 미국 쪽에 도전한다고 하지만 오히려 삼성에서 한번 더 플레이하고 싶은 것 같다"는 오승환과 가까운 야구계 관계자의 말도 인용했다.하지만 해프닝으로 끝날 공산이 크다. 오승환의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김동욱 스포츠인텔리전스 대표는 4일 통화에서 "어떤 관계자를 통해 그런 기사가 나갔는지 모르겠다"면서 "현재로서는 삼성에 복귀할 가능성은 1%도 되지 않는다"고 밝...
해외야구
"오승환, 내후년 MLB 진출 아닌 삼성 복귀"
돌부처가 다시 사자 군단에 합류할 수 있을까. 한국과 일본 무대에서 최고 마무리로 통하는 오승환(32 · 한신)의 내후년 삼성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본 현지 언론을 통해서다.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호치'는 4일자에서 "내년 2년 계약이 만료되는 오승환이 한국 삼성 복귀 욕구를 안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달 중순 한국 언론이 메이저리그 도전 가능성을 알렸으나 본인은 옛 터전에서 뛰고 싶은 마음이 강한 것으로 판명됐다"고 강조했다.삼성 복귀 배경은 역시 친정팀에 대한 강한 애정 때문이다. 이 신문은 "일본보다는 미국 쪽에 도전한다고 하지만 오히려 삼성에서 한번 더 플레이하고 싶은 것 같다"는 오승환과 가까운 야구...
해외야구
"야구만 잘하면 된다"는 한화, '지금부터 시작'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오프시즌 이후 ‘이슈메이커’의 중심으로 떠오른 한화 이글스의 최근 기세가 심상치 않다. 이제 2014년 시즌이 끝났을 뿐이고, 내년 시즌까지 아직 3~4개월 정도 남았지만, 나머지 9개 구단 모두 ‘깜짝 놀랄 만한’ 메가톤급 딜을 다섯 건이나 터뜨렸다. 이러한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세간의 주목을 받을 만하다. 이 정도면 당분간 ‘선수가 없어 야구를 할 수 없다.’라는 말은 그저 핑계로 들릴 법하다. 그만큼 한화는 10개 구단 중 변화에 가장 절박했던 구단이었고, 이러한 구단 내부의 상황을 그대로 실천으로 옮기면서 현장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줬다. 이제 정말로 남은 것은 실력으로 프로다움을 선보이는 일뿐...
해외야구
배영수, 한화 유니폼 입는다…3년 21억5천만원 도장
배영수(33)가 한화의 주황색 유니폼을 입는다.한화 이글스는 3일 "FA 투수 배영수와 계약기간 3년, 총액 21억5,000만원(계약금 5억원, 연봉 5억5,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2000년 삼성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배영수는 15년 동안 삼성의 푸른색 유니폼만 입고 활약했다. 별명도 '푸른 피의 에이스'였다. 하지만 삼성과 우선 협상이 결렬됐고, 가치를 다시 인정받기 위해 FA 시장에 나왔다. 팬들이 신문에 광고를 내는 등 배영수의 마음도 다시 삼성으로 향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결국 한화와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배영수는 "새로운 곳에서 시작할 수 있게 돼 기분이 좋다. 초심의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겠다"면서 "한화에서 따뜻...
해외야구
다저스, 백업 외야수 헤이시 영입…'외야 정리한다'
LA 다저스가 새 외야수를 영입했다.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3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신시내티 레즈 외야수 크리스 헤이시를 영입했다. 대신 우완 투수 맷 매길을 보냈다"고 전했다.헤이시는 신시내티에서 백업 외야수로 활약했다. 덕분에 119경기에 출전했지만, 275타수에 불과하다. 올해 성적은 타율 2할2푼2리, 홈런 8개. 올해 연봉 176만달러로, 논텐더로 풀리기 전 트레이드를 통해 다저스로 이적했다.백업 외야수 헤이시의 영입으로 다저스가 곧 외야진 정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현재 다저스에는 야시엘 푸이그와 맷 켐프, 칼 크로포드, 안드레 이디어, 스콧 반 슬라이크, 그리고 유망주 작 페더슨까지 외야 자원이 넘친다. 여기에 헤이시...
해외야구
넥센, 소사 대신 새 외인 투수 피어밴드 영입
헨리 소사와 재계약을 포기한 넥센이 발 빠르게 새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넥센 히어로즈는 3일 "새 외국인 투수 라이언 피어밴드(29)와 2015년 선수 게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 3만달러, 연봉 27만달러, 옵션 8만달러 등 총액 38만달러다.당초 넥센은 20승 투수 앤디 밴 헤켄을 잡은 데 이어 소사도 재계약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하지만 소사가 밴 헤켄보다 높은 몸값을 부르면서 계약을 포기했다.이로써 넥센은 2015년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가장 먼저 LG에서 재계약하지 않은 외국인 타자 브래드 스나이더를 잡았고, 이어 밴 헤켄과 재계약했다. 마지막으로 피어밴드를 데려오면서 3명을 채웠다.피어밴드는 190cm, 102kg의 체격...
해외야구
외인에게 좁았던 골든글러브, 10번째 수상자 나올까?
골든글러브는 한해 프로야구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10개 포지션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성적만 좋다고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 포지션에서 적어도 85경기(지명타자는 85경기 출전 이상에 최다 출전 포지션 기준)에 나서야 한다. 타율 3할3푼7리, 홈런 12개를 친 이재원(SK)이 골든글러브 후보에 없는 이유다.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는 증거다. 지난해까지 총 319개가 제작된 골든글러브를 가져간 선수는 139명. 올해도 43명의 선수가 10개의 골든글러브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하지만 유독 외국인 선수에게는 문이 좁았다.그동안 빼어난 활약을 펼치고도 외국인 선수라는 이유로 골든글러브를 받지 못한 경우가 많았던 ...
해외야구
지갑 닫은 구단들, 남은 FA 5명은 어디로 가나?
80억원 이상의 계약자를 쏟아내며 활활 타올랐던 FA 시장이 급속도로 차가워졌다. 여전히 5명의 FA가 새 둥지를 찾고 있지만, 선뜻 지갑을 여는 팀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대다수의 팀들이 '내부 육성'을 외치며 눈치만 보고 있는 상황.FA 협상 마감이 이제 하루 밖에 남지 않았다. 3일 자정을 끝으로 타구단 협상 기간이 끝난다. 자정이 지나면 1월15일까지 원 소속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을 펼칠 수 있지만, 자정이 지나면 몸값이 확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원 소속 구단과 협상이 결렬되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다른 구단과 적은 액수에 사인해야 한다. 물론 1월15일이 지나도 단년 계약은 가능하다.현재 FA 시장에 남아있는 자원...
해외야구
비활동기간 훈련금지? '프로'다운 자세가 필요!
[마니아리포트 김현희 기자]지난 2일, 한국 프로야구 선수협의회(이하 ‘선수협’)는 정기 총회를 통하여 몇 가지 이슈 사항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첫째는 올 시즌 자유 계약 시장(이하 FA)을 통해 드러난 일부 선수들의 몸값이 ‘거품’이 아니라는 의견, 둘째는 ‘비시즌 기간 훈련 금지’에 따른 선수협 내부 결정사항 등이 그것이다. 일단, 선수협의 존재 의의는 각 구단 선수들의 기본권과 권리를 대변하는 데 있다. 따라서 FA 계약 규모를 놓고 ‘거품이다, 아니다.’를 논할 수 있는 것도 자본주의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누구도 나무랄 수 없는 일이다. 오히려 FA 시장의 이상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선수 권익에 대한 이야기를 적극...
해외야구
'ERA 7점대' 송은범, 야신 밑에서 부활할까
올해 프로야구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송은범(30)이 옛 스승의 품에 안겼다.한화는 2일 송은범과 계약금 12억 원, 연봉 4억5000만 원, 옵션 4억 원 등 4년 총액 34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송은범은 올해 부임한 김성근 감독과 3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당초 송은범은 2003년 1차 지명으로 SK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2007년 부임한 김성근 감독과 사제의 연을 맺었다.김 감독 밑에서 송은범은 2009년 12승3패 평균자책점(ERA) 3.13을 찍으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이듬해도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8승5패 8세이브 4홀드 ERA 2.30을 기록하며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시속 150km 안팎의 빠른 공과 슬라이더 등으로 한때 윤석민(볼티모어...
해외야구
"FA 폭등? 훈련 금지? 선수들의 당연한 권리"
"선수들의 권리를 찾고 싶을 뿐입니다."프로야구 선수들이 최근 불거진 FA(자유계약선수) 광풍과 비활동 기간에 대한 입장을 분명하게 정리했다. FA와 비활동 기간 모두 정당한 선수들의 권리인데 구단들에 의해 취지가 왜곡되고 있다는 것이다.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2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정기총회 뒤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들의 입장을 분명하게 정리했다. 특히 비활동 기간과 FA 문제가 화두가 됐다.서재응 선수협 회장은 FA 거품에 대해 "FA 몸값이 80억~90억 원이라고 하지만 1년에 받는 돈이 아니다"면서 "대부분 4년에 나눠 받는 금액"이라고 항변했다. 올해 FA 시장에서는 최정(SK)이 4년 86억 원, 장원준(롯데)...
해외야구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가 이재학이라고?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회)가 주최한 '2014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시상식이 열린 2일 서울 더케이호텔. 선수들이 뽑은 각 부분 시상이 진행됐다.'올해의 선수'에는 역시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낸 서건창(25 · 넥센)이 뽑혔다. 서건창의 수상은 어느 정도 예상이 됐다. 올해 프로야구 출범 사상 처음으로 한 시즌 200안타(201개)를 돌파한 데다 득점 신기록(135개)에 타격왕(3할7푼)까지 올랐다.이미 서건창은 한국야구위원회(KBO) 출입 기자단이 뽑은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정규리그 MVP에도 올랐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서건창은 모 스포츠전문지가 주최한 시상식에서도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신인상은 박민우(NC ...
해외야구
"누굴 뽑나?" 야구 관계자들의 '깊어지는 고민'
"누굴 뽑아야 하나."이맘때 야구 관계자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선택과 시련의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다름아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을 뽑아야 하는 까닭이다.각 포지션 별 최고의 선수를 뽑은 골든글러브는 프로야구 기자단과 사진기자, 중계를 담당한 방송사 PD, 아나운서, 해설위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일 이미 시작돼 5일 마감된다.일찌감치 찜을 한 선수들도 있다. 넥센의 정규리그 MVP 후보 4인방이 대표적이다. 사상 첫 한 시즌 200안타(201개)의 주인공이자 MVP인 2루수 서건창, 11년 만의 50홈런(52개)에 홈런-타점왕 3연패를 이룬 1루수 박병호, 유격수 최초 40홈런-100타점(117개)의 주인공 강...
해외야구
2181
2182
2183
2184
2185
2186
2187
2188
2189
2190
많이 본 뉴스
'이거 반칙 아뇨?' 가을야구에는 못 뛰는데, 가을야구 판도에는 영향을 미치는 고우석...경쟁 팀들의 볼멘 소리
국내야구
'이미 우승한 선수'라 여겼다...최예림의 우승 비결, 목표는 통산 10승·메이저 우승
골프
'아홉 번 준우승 최예림 마침내 웃었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데뷔 첫 승
골프
'파격, 파격, 또 파격' LG는 우승에 모든 걸 건다…WBC 8명 차출, 손주영 마무리·외인 불펜·MLB 112승 카라스코·고우석까지
국내야구
누가 웃고 누가 울까...아시안게임 2주의 명암, 삼성·LG는 웃는다
국내야구
[MT포토] 차분하게 시상식 진행하는 한연주 담당
골프
[MT포토] 최예림, 캐디 이계호 축하해주는 박기영캐디
골프
'LG의 파죽지세' 케네디에 고우석까지…힘 받은 LG의 불펜
국내야구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대부 4강 확정
배구
PSG, 엔리케 감독과 3년 연장 계약...주축 선수 5인도 잔류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