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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투어 개막전 우승…통산 3승 수확
김효주(21, 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부터 정상에 우뚝 섰다.김효주는 1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의 오션 클럽 골프코스(파73 · 662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개막전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 4라운드에서 버기 8개, 보기 1개로 7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8언더파 정상에 올랐다.개인 통산 3승째다. 김효주는 2014년 비회원 자격으로 출전한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거뒀고, 공식적으로 LPGA 투어에 데뷔한 지난해 3월 파운더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3라운드까지 순위는 선두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3위.하지만 4라운드에서 김효주의 상승세가 무서웠다. 4번홀을 시작으로 5번홀, 그리고 6번홀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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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PCPA , 최예지 '올해도 스크린 여왕은 나!'
[마니아리포트]1월 3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PA 리얼라인오픈' 결선대회가 열렸다. GPCPA가 주관하고 리얼라인골프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87명이 결선에 진출, 우승상금 300만원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최예지 선수가 경기전 연습스윙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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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PCPA , 김규호 '우승트로피는 내꺼~'
[마니아리포트]1월 3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PA 리얼라인오픈' 결선대회가 열렸다. GPCPA가 주관하고 리얼라인골프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87명이 결선에 진출, 우승상금 300만원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규호 선수가 우승트로피를 들고 소감을 밝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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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PCPA , 새해 첫 챔피언을 향해 '화이팅!'
[마니아리포트]1월 3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PA 리얼라인오픈' 결선대회가 열렸다. GPCPA가 주관하고 리얼라인골프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87명이 결선에 진출, 우승상금 300만원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전 참가선수들이 모여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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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PCPA 김규호, 내가 챔피언이라 전해라!
[마니아리포트]1월 3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PA 리얼라인오픈' 결선대회가 열렸다. GPCPA가 주관하고 리얼라인골프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87명이 결선에 진출, 우승상금 300만원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김규호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뒤 우승 세러머니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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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PCPA , 김규호 '와~ 우승이다!'
[마니아리포트]1월 3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PA 리얼라인오픈' 결선대회가 열렸다. GPCPA가 주관하고 리얼라인골프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87명이 결선에 진출, 우승상금 300만원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김규호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뒤 우승 세러머니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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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GPCPA 리얼라인오픈, 구태모, 우승을 향해!
[마니아리포트]1월 3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PA 리얼라인오픈' 결선대회가 열렸다. GPCPA가 주관하고 리얼라인골프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87명이 결선에 진출, 우승상금 300만원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리얼라인오픈 결선이 진행된 1월 31일 구태모 선수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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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CPA]구태모, 우승을 향해!
[마니아리포트]1월 3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PA 리얼라인오픈' 결선대회가 열렸다. GPCPA가 주관하고 리얼라인골프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87명이 결선에 진출, 우승상금 300만원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리얼라인오픈 결선이 진행된 1월 31일 구태모 선수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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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LPGA 투어 사상 최초 '파4 홀인원'
'장타자' 장하나(24 · 비씨카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새 역사를 썼다. 사상 최초로 파4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장하나는 31일(한국 시각) 바하마 파라다이스의 오션 클럽 골프코스(파73 · 6625야드)에서 열린 바하마 클래식 3라운드에서 대기록을 작성했다. 4타가 기준인 8번홀에서 티샷 1번으로 공을 홀컵에 넣었다.LPGA 투어에서 파4홀 홀인원은 장하나가 처음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뛰는 남자 선수들은 워낙 힘이 좋아 파4홀 홀인원이 가끔 나오지만 여자 선수들은 언감생심이었다.장하나 특유의 장타력이 돋보인 장면이었다. 218야드인 8번홀에서 장하나는 3번 우드로 티샷을 날렸는데 이게 그린 약 1m 앞에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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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네~' 최경주, 공동 선두…4년8개월 만의 우승 보인다
'베테랑' 최경주(46, SK텔레콤)의 기세가 무섭다.최경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북코스(파72 · 687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2라운드에서 5타를 더 줄이며 중간합계 9언더파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최경주는 최근 2016년 리우 올림픽에 나설 남자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 이후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아직 기량이 녹슬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다.최경주에게는 2011년 5월 열린 '제5의 메이저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이후 무려 4년8개월 만의 우승 기회다. 특히 최근 부진도 씻을 기회이기도 하다. 최경주는 2014년 6월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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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올라온 '섬의 여왕' 김세영, 바하마 클래식 공동 4위 점프
'섬의 여왕' 김세영(23, 미래에셋)이 바닷 바람을 이겨내고 선두 추격을 시작했다.김세영은 30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의 오션 클럽 골프코스(파73 · 662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공동 4위로 올라섰다.8언더파 공동 선두 그룹인 메건 강(미국), 노무라 하루(일본), 찰리 헐(잉글랜드)와 1타 차다.1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쳤던 김세영은 2라운드에서 바닷 바람에 완벽하게 적응하며 버디 7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였다. 순위도 공동 18위에서 공동 4위로 점프했다. 대회 전 "바람을 잘 이해하고, 어떻게 이용할지 알고 있다"고 자신한 대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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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인터뷰]정두나 오토파워 대표 “코리아 자부심으로 만든다”
[마니아리포트]전 세계 골프용품 트렌드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곳이 PGA 용품쇼다. 매년 1월 말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63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국산 토종 샤프트 브랜드 오토파워도 참가했다. 프로와 상급자로부터 성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 브랜드다.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참가한 오토파워 샤프트 부스는 첫날부터 전 세계에서 찾아온 바이어들로 붐볐다. 정두나 오토파워 샤프트 대표는 “김대현, 지은희, 지한솔, 제니 신 등의 선수들이 사용하면서 좋은 성적을 거둔 샤프트”라며 자부심을 숨기지 않았다.정 대표는 “오토파워 샤프트는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고, 강하면서도 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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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발휘된 '맏형의 힘', 최경주 공동 8위로 출발
'맏형' 최경주(46·SK텔레콤)가 오랜만에 실력 발휘에 성공했다.최경주는 29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남코스(파72·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 공동 8위에 올랐다.버디 5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1개로 막은 최경주는 선두 그룹에 2타 뒤진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리며 기분 좋은 출발에 나섰다. 특히 전장이 짧은 북코스(파72·6874야드)에서 경기한 선수들이 대거 상위권에 자리한 가운데 최경주는 당당히 첫날 경기를 '톱 10'으로 마쳤다.지난 시즌 단 한 차례도 '톱 10'에 오르지 못했던 최경주지만 리우 올림픽 코치로 선임된 뒤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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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부상’ 박인비, 시즌 개막전 기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박인비(28.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6시즌 개막전에서 기권했다. 허리 부상 때문이다.박인비는 29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의 오션 클럽 골프장(파73)에서 열린 퓨어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첫날 무려 7오버파를 적어냈다. 버디를 4개 잡았으나, 보기 7개에 더블 보기도 2개나 기록했다. 박인비는 경기 후 기권했다.박인비의 매니지먼트사인 갤럭시아SM은 “박인비가 경기 중에 허리에 통증이 왔다”며 “1라운드가 끝난 뒤 고민하다가 결국 대회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인비는 당초 다음 주 코츠 챔피언십에도 출전할 계획이었지만 몸 상태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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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나 오토파워 대표 “글로벌 골프산업 브랜드 나올 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한국의 골프 실력은 이제 세계적인 수준이 됐다. 특히 한국여자골프는 세계 최정상의 실력을 자랑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는 박인비, 유소연, 김세영, 김효주, 양희영, 장하나 등이 견인하고 있고, 올해부터는 전인지도 가세한다. 일본에서도 지난해 상금왕을 차지한 이보미를 비롯해 안선주, 신지애 등이 ‘K-골프’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장벽이 높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는 최경주에 이어 이제는 김시우가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을 받고 있다.하지만 시선을 골프 산업으로 돌리면 얘기가 달라진다.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브랜드 하나 없는 실정이다.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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