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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2016 캘러웨이-비발디파크 아마추어 챔피언십 개최
[마니아리포트]㈜골프존(대표이사 장성원, www.golfzon.com)은 스크린과 필드 골프 고수를 위한 아마추어 최강전인 ‘2016 캘러웨이-비발디파크 아마추어 챔피언십’을 개최한다.6억원 상당의 시상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골프존 회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GTOUR 프로 및 프로 라이선스 소지자는 시상에서 제외된다.스크린골프 및 필드 합산 방식으로 총 4회의 예선이 열리며 1차 예선은 3월 21일까지 전국 골프존 비전 및 리얼 설치 매장에서 진행된다. 예선 회차별 상위 랭킹 36명, 총 144명은 10월 23~24일 비발디파크CC에서 열리는 챔피언십에 참가하게 된다.예선 및 챔피언십 상위 입상자들에게는 풍성한 시상품이 수여된다. 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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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대 후반’ 최경주를 움직이는 힘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탱크’ 최경주(46.SK텔레콤)가 완전히 달라졌다. 지난해까지 내리막길을 걷던 그는 올 시즌 힘찬 시동을 걸고, 부활의 샷을 날리고 있다. 최경주는 호적상 1970년생이지만 실제로는 1968년생이다. 어느 덧 사십대 후반에 접어들었다. 힘과 체력에서 20대 초반 선수들을 이길 수 없다. 그럼에도 최경주는 젊은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다시 한 번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사용 연한이 지나 퇴역해야 한다고 평가받던 ‘탱크’는 힘찬 굉음을 울리고 있다. 최경주, 그를 다시 움직이게 한 힘은 뭘까.최경주는 지난해 19개 대회에 출전해 톱10에 단 한 차례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따지더라도 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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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탱크' 최경주, 세계랭킹도 껑충
'탱크'가 확실하게 부활했다. 4년 만의 세계진입 100위권 이내의 진입이 임박했다.최경주(46·SK텔레콤)는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22야드)에서 막 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 공동 5위에 올랐다.최종일 한때 공동 선두까지 올라 2011년 5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이후 5년 만의 우승까지 눈앞에 뒀던 최경주는 이번 대회도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지난달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도 아쉬운 준우승했던 최경주는 최근 출전하는 대회마다 상위권 성적으로 최근의 부진을 깨끗하게 만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PGA투어 통산 8승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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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가 말하는 ‘섭섭함과 희망 노래’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안신애(26.해운대비치앤리조트)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대표적인 ‘미녀 골퍼’다. 그의 이름 앞에는 ‘청순미’ ‘볼륨감’ 등의 수식어가 자주 붙는다. 그를 바라보는 시선은 두 가지다. “외모에 신경 쓰는 것도 프로의 자세”라며 옹호하는 쪽과 “골프는 뒷전이고 외모에만 신경 쓴다”는 비판론이 공존한다.안신애는 2010년 2승을 차지한 이후 잦은 부상과 재활 등으로 2011년부터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성적이 떨어지자 그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는 더욱 높아졌다. 하지만 그는 지난해 9월 메이저 대회인 KLPGA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보란 듯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그리고는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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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우승 놓쳤지만 잘 싸웠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최경주(46.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노던 트러스트오픈(총상금 680만 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우승컵을 차지했다.최경주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골프장(파71.732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해 마크 레시먼(호주)과 함게 공동 5위를 차지했다.최경주는 비록 5년 만의 승수 추가에는 실패했지만 올해 들어 연달아 상위권에 입상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달 초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최경주는 2월에만 톱10에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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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을 기다린 최경주, 이번에도 웃지 못했다
5년의 기다림은 이번에도 통하지 않았다.‘탱크’ 최경주(46. SK텔레콤)는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2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노던 트러스트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 공동 5위에 올랐다.단독 선두 버바 왓슨(미국)에 2타 뒤진 공동 5위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최경주는 무려 6명이 뛰어든 치열한 우승 경쟁에서 아쉽게 웃지 못했다. 최경주는 전반 9홀에 버디 4개를 잡고 공동 선두까지 올라섰지만 후반 9홀에는 보기만 2개를 기록하는 데 그쳐 마크 레시먼(호주)와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비록 아쉽게 우승 경쟁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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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노무라 하루, 호주여자오픈 정상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한국계 일본선수인 노무라 하루(24.한화)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을 거뒀다.노무라는 21일 호주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주 애들레이드 그레인지의 그레인지 골프장(파72)에서 열린 ISPS 한다 호주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8개를 쓸어 담았다. 7언더파를 보탠 노무라는 최종 합계 16언더파를 기록해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13언더파)를 3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노무라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 클래식에서 우승해 국내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선수다. 일본 요코하마에서 태어나 7세 때 한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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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형' 최경주, 5년 만에 웃을 수 있을까
'맏형' 최경주(46·SK텔레콤)가 5년 만에 환한 미소를 보여줄 수 있을까.최경주는 2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2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노던 트러스트 오픈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 공동 5위에 올랐다.첫날 경기를 공동 27위로 마친 최경주는 둘째날 공동 7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셋째날 경기에서도 버디 5개에 보기 1개로 4타를 더 줄인 최경주는 단독 선두 버바 왓슨(미국·12언더파 201타)에 두 타 뒤진 공동 5위까지 뛰어올랐다. 이달 초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아쉬운 준우승에 머물렀던 최경주는 다시 한 번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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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노무라 하루, LPGA투어 데뷔 첫 승
한국(계) 일본 선수 노무라 하루(2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첫 승의 기쁨을 맛봤다.노무라는 21일(한국시각)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애들레이드 그레인지의 그레인지 골프클럽 서코스(파72·6600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우승했다.공동 선두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노무라는 버디 8개, 보기 1개로 7타를 줄여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9)를 3타 차로 제치고 생애 첫 LPGA투어 우승을 차지했다.지난해 처음 출전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금융클래식'에서 우승했던 노무라는 2011년부터 활약한 LPGA투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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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김지민 '우승은 기쁘고 즐거워'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김지민(26.샷온라인)이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4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김지민은 결선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131타로 한지훈과 동타를 이룬뒤 연장접전 끝에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통산 2승이다.2015-16 시즌 WGTOUR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볼빅, 뱅골프, 1879,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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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김지민 '미녀의 우승 키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김지민(26.샷온라인)이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4차 대회'에서 2년만에우승을 차지하였다.김지민은 결선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131타로 한지훈과 동타를 이룬뒤 연장접전 끝에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통산 2승이다.2015-16 시즌 WGTOUR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볼빅, 뱅골프, 1879,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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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김지민 '우승 실감이 안나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김지민(26.샷온라인)이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4차 대회'에서 2년만에 우승을 차지하였다.김지민은 결선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131타로 한지훈과 동타를 이룬뒤 연장접전 끝에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통산 2승이다.2015-16 시즌 WGTOUR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볼빅, 뱅골프, 1879,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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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김지민 '2년만에 우승 감사합니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김지민(26.샷온라인)이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4차 대회'에서 2년만에 우승을 차지하였다.김지민은 결선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131타로 한지훈과 동타를 이룬뒤 연장접전 끝에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통산 2승이다.2015-16 시즌 WGTOUR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볼빅, 뱅골프, 1879,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한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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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이순호 '팬들에게 인사하기'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2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4차 대회'(총상금 5000만원, 우승 상금 1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한지훈(27,윈윈스타일)과 이순호(29,골프존 아카데미),유재희(41)가 1라운드에서 7언더파 공동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최종 2라운드에서 이순호가 2년만에 우승에 도전한다.또한 한지훈은 윈터3차대회에 이어 다시한번 우승에 대한 집중력을 높이고 있다.이번대회는 로얄포레CC(파72 6,384m)에서 진행된다.WGTOUR 대회가 처음 진행되는 로얄포레CC는 도그렉 홀이 많아 세밀한 코스 공략이 필요하다.한편 이번 윈터 1차 대회부터는 운영된 'G투어 그늘집'은 선수들과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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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WGTOUR 이정은4,한지훈,유재희 '팔은 부드럽게'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조원범 기자]2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5-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4차 대회'(총상금 5000만원, 우승 상금 1000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한지훈(27,윈윈스타일)과 이순호(29,골프존 아카데미),유재희(41)가 1라운드에서 7언더파 공동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최종 2라운드에서 이순호가 2년만에 우승에 도전한다.또한 한지훈은 윈터3차대회에 이어 다시한번 우승에 대한 집중력을 높이고 있다.이번대회는 로얄포레CC(파72 6,384m)에서 진행된다.WGTOUR 대회가 처음 진행되는 로얄포레CC는 도그렉 홀이 많아 세밀한 코스 공략이 필요하다.한편 이번 윈터 1차 대회부터는 운영된 'G투어 그늘집'은 선수들과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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