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GOLF
데뷔전 앞둔 전인지 “스윙스피드 늘었어요”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이번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공식 데뷔전을 치른다. 4일 밤(한국시간)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코츠 챔피언십에서다. 이번 대회에는 개막전에 불참했던 세계 1위 리디아 고도 출전한다.전인지는 지난해 국내 무대를 평정한 것은 물론 LPGA 투어 최고 권위의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을 제패하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고, 일본 투어에서도 메이저 2승을 수확하며 월드스타로 발돋움했다.전인지는 지난해 말 미국 캘리포니아로 건너가 휴식 겸 체력 훈련을 한 데 이어 지난달 중순부터는 스승인 박원 코치가 있는 플...
골프
<부고>박인비(프로골퍼)씨 시부상
▲ 남영모씨 별세, 남기협씨 부친상, 박인비(프로골퍼)씨 시부상= 3일 동국대 경주병원 장례식장, 발인 5일 ☎054-770-8333
골프
[부고]프로골퍼 박인비씨 시부상
▲프로골퍼 남기협씨 부친상, 박인비씨 시부상 = 남영모씨 3일 별세,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 발인 2월 5일 오전 8시 ☎054)776-9411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골프
최경주, ‘골프 해방구’에서 우승 도전 어게인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TPC(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코스)의 스타디움 코스(파71)는 ‘골프 해방구’로 불린다. 일반적인 골프 경기에서 갤러리들은 선수가 샷을 할 때 숨을 죽인 채 관람을 해야 하지만 이곳에서는 예외다. 수 만 명의 갤러리가 대회장 이곳저곳에서 맥주를 마시고 떠든다. 코스 한 구석에 술에 취해 드러누워 있는 모습도 쉽지 않게 볼 수 있다.특히 파3 16번홀은 이 대회의 특성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관중석이 홀을 빙 둘러싼 스타디움으로 꾸며진 이 홀에서 갤러리들은 잘 친 선수에게는 박수를 보내고, 못 친 선수에게는 야유를 퍼붓는다. 애리조나주 출신 필 미컬슨(미국)이 샷을 할 때의 함성...
골프
송영한-최경주, 세계랭킹 대폭 상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1위 조던 스피스(미국)를 꺾고 우승을 차치한 송영한(25.신한금융그룹)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최경주(46.SK텔레콤)의 세계랭킹이 대폭 올랐다.2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 따르면 송영한은 1.38점을 얻어 지난주 204위에서 91계단 상승한 113위로 뛰어올랐다. 최경주는 지난주 334위에서 137위로 도약했다. 송영한은 전날 싱가포르오픈에서 정상에 올랐고, 최경주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역전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1년7개월 만에 톱10에 입상했다.톱랭커에서도 다소 변동이 있었다. 스피스가 변함없이 1위를 지킨 가운데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골프
최경주, 뼈아픈 보기에 준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파4 14번홀. 최경주(46.SK텔레콤)의 티샷이 오른쪽으로 밀렸다. 두 번째 샷은 러프로 향했다. 그래도 약 2m의 파 퍼트를 남겨놨지만 왼쪽으로 살짝 빠지고 말았다. 이 홀의 보기가 1타 차 준우승의 결과가 됐다.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장 남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5일째 최종 4라운드 잔여 경기. 전날 경기가 중단된 시점에서 1타 차 공동 2위였던 최경주는 8개 홀을 치르는 동안 보기만 1개를 기록하며 역전에 실패했다. 최종 합계 5언더파. 최경주는 브랜트 스네데커(미국)에게 1타 뒤졌다.최경주는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2011년...
골프
'선수 최경주도 살아있다' 긴 슬럼프와 시련 이겨내고 부활
최경주(46, SK텔레콤)는 최근 2016년 리우 올림픽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임됐다.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복귀한 골프의 대표팀 사령탑은 당연히 영광스러운 자리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선수로서는 그만큼 기대치가 낮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최경주의 현재 세계랭킹은 334위. 한 때 10위 근처에서 놀았던 최고의 선수였기에 이제는 선수 최경주에 대한 기대는 뚝 떨어진 것이 사실이었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도 2011년 5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이 마지막이었다. 어느덧 마흔을 넘어가면서 성적도 떨어졌다. 2012년부터는 톱10 진입은 커녕 컷 통과가 우선이었다. 2015년에는 톱10 진입조차 한 차례도 없었다. 슬럼프였다...
골프
최경주, 바람에 날아간 4년8개월 만의 우승 꿈
최경주(46, SK텔레콤)의 4년8개월 만의 우승이 강한 바람에 날아갔다.최경주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남코스(파72 ·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4라운드에서 4타를 잃으면서 최종합계 5언더파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최경주에게는 아쉬움이 가득한 대회가 됐다.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렸던 최경주는 4라운드부터 불어닥친 강풍에 페이스를 잃었다. 1일 4라운드 10번홀까지 치르는 동안 3타를 잃었다. 마지막 조였던 최경주와 달리 두 번째 조로 출발한 브랜트 스네데커(미국)는 4라운드 유일한 언더파를 기록하며 1일 4라운드를 모두 마쳤다. 6언더파에...
골프
'세계 1위 잡은' 송영한 "롤모델? 오늘부터 스피스"
"이제 골프가 더 좋아질 것 같아요."악천후로 연기된 마지막 4라운드 3개홀. 단독 선두를 유지했지만, 마지막까지 경쟁을 펼친 선수는 다름 아닌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였다. 하지만 송영한(25, 신한금융그룹)은 침착하게 남은 3개홀을 마치면서 세계랭킹 1위를 잡는 이변을 연출했다.송영한은 1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1 · 7398야드)에서 끝난 아시아투어 싱가포르 오픈 최종라운드 3개홀을 모두 파로 막고, 최종합계 12언더파 정상에 올랐다.송영한이 3개홀, 스피스가 1개홀을 남기고 2타 차 상황에서 악천후로 경기가 하루 미뤄졌다. 특히 송영한은 16번홀 파 퍼트, 스피스는 18번홀 버디 퍼트를 남긴...
골프
'男 스피스 꺾고 女 LPGA 우승··한국 골퍼의 힘'
골프가 올림픽에 복귀한 2016년 한국 골프의 출발이 좋다.송영한(25·신한금융그룹)은 1일 싱가포르에서 끝난 아시아투어 '싱가포르 오픈'에서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를 2타 차로 꺾고 프로 데뷔 4년 만의 첫 승을 거머쥐었다.아시아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최한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나 유럽프로골프투어보다는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세계랭킹 1위 스피스가 초청된 만큼 그의 경기력이 큰 기대를 모았다.하지만 스피스를 위해 마련된 '잔칫상'을 차지한 것은 프로 데뷔 후 단 한 차례도 우승 트로피를 들지 못했던 세계랭킹 204위의 송영한이었다. 2013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지난...
골프
타이틀리스트, ‘퍼포먼스 볼’ 4종 출시
[마니아리포트] 타이틀리스트는 프로V1과 프로V1X 볼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프로V1 시리즈가 너무 대표적인 볼이어서 '나머지' 볼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고, 존재감도 약한 편이다.타이틀리스트의 대표는 프로V1 시리즈가 맞다. 투어 프로의 사용율, 우승횟수, 그리고 아마추어 사용율, 인지도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지난 2000년 프로V1 1세대가 나온 이후 2년 터울로 8세대가 나왔으니 16년동안 '볼의 대명사'로 군림하고 있다.다른 브랜드가 프로V1 시리즈의 아성을 무너트리려고 온갖 애를 쓰고 있지만, 아쉽게도 그 차이를 좀처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하나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멀티 레이어', 혹은 '프리미엄', 또...
골프
'우승 도전' 최경주, 경기 중단이 희망
4년 8개월 만의 통산 9승 도전. 기회는 살아있다.'탱크' 최경주(46·SK텔레콤)는 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남코스(파72·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최종일 경기에서 10번 홀까지 3타를 잃었다.2011년 5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이후 4년 8개월 만의 PGA투어 통산 9승에 도전한 최경주는 10번 홀까지 버디 1개, 보기 4개로 3타를 까먹었다.강한 비바람과 낙뢰 등 기상 악화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6언더파로 브랜트 스니데커(미국)와 공동 2위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 스니데커는 18홀 경기를 모두 마쳤고, 선두는 지미 워커(미국)로 최경주와 마찬가지로 1...
골프
김효주의 목표 수정 "올림픽 전에 3승 할래요"
"올림픽 전에 3승을 하고 싶어요."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인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에 나서기 전 김효주(21, 롯데)의 목표는 톱10 진입이었다. 하지만 4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는 맹타로 우승까지 차지했다. 덕분에 시즌 목표도 조금 수정했다. 당초 2016년 리우 올림픽 전까지 2승을 목표로 했지만, 이제는 3승을 목표로 뛴다.김효주는 1일(한국시간) 바하마 클래식에서 우승한 뒤 "이번 대회 목표를 톱10 진입이라고 했는데 우승을 해서 너무 기쁘다"고 활짝 웃었다.4라운드 내내 순항하던 김효주는 16번홀에서 처음 보기를 범했다. 맹추격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에게 1타 차로 쫓겼다. 하지만 리더보드 한 번 쳐다보지 않은 채...
골프
송영한, '세계랭킹 1위' 스피스 꺾었다
한국과 일본에서 차례로 신인상을 차지한 송영한(25·신한금융그룹)이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을 제치고 감격의 첫 우승을 차지했다.송영한은 1일(한국시각)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1·7398야드)에서 재개된 아시아투어 싱가포르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로 우승했다.전날 악천후로 3홀을 남긴 채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송영한은 1홀을 남긴 스피스와 18홀 경기를 마친 량원충(중국)에 2타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다. 마지막 18번 홀을 남긴 스피스가 버디로 마무리하며 1타 차까지 추격했지만 송영한은 3홀을 모두 파 세이브해 데뷔 첫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남자골프 세계랭...
골프
'올림픽 보인다' 김효주, 세계랭킹 7위 점프 예정
개막전 우승과 함께 김효주(21, 롯데)의 세계랭킹도 7위까지 뛰어오른다.김효주는 1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의 오션 클럽 골프코스(파73 · 662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 4라운드에서 버기 8개, 보기 1개로 7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8언더파 정상에 올랐다.바하마 클래식에 첫 출전에 우승까지 차지했다.이로써 김효주는 비회원 자격이었던 2014년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과 데뷔 첫 해였던 2015년 JTBC 파운더스컵에 이은 통산 3승째를 거뒀다.특히 이번 우승으로 세계랭킹도 10위에서 7위까지 점프할 전망이다. LPGA 투어 홈페이지는 "우승과 함께 김효주의 세계랭킹이 10위에...
골프
3351
3352
3353
3354
3355
3356
3357
3358
3359
3360
많이 본 뉴스
"웃음이 나오나" 병살 놓친 후 이 드러내고 웃은 이의리…블론세이브에 KIA 팬들 질타
국내야구
'FA 구자욱, 제정신인가?' 타율 0.370이 뭔가…2017년 이후 KBO 최고 타율, 이 정도면 얼마를 줘야 하나
국내야구
'구자욱, 2루로 가지 마라'…2024년에 이어 또 2루에서 부상, 웃픈 현실…삼성 팬들 "왜 하필 지금인가" 허탈
국내야구
KLPGA 투어 ‘4승’ 성유진, 지프 ‘그랜드 체로키 L’ 탄다
골프
[특별 기고] 금메달보다 빛난 박민호의 남자 마라톤 완주
일반
LG 오스틴, 뭐했나? KIA 김도영 없는 동안 홈런 '제로'...홈런왕 못되면 MVP 물거품될 수도, 타점도 KT 힐리어드에 역전당해
국내야구
'살다 살다 50억 원 연봉 대주자는 처음'…김혜성, 포스트시즌 다저스 조커로?
해외야구
'공격수도 첫 번째 수비수' 모레노 감독, 베네수엘라전 전원 수비·공격 강조
국내축구
2026 안산 KYK 고교배구 최강전 대진 확정…1~2일 양일간 안산 상록수김연경체육관서 열전 돌입
배구
박동원, KT로 가나?…LG보다 더 많이 베팅하면 흔들릴 수도, 이강철의 '언중유골'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