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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6-17GTOUR 시상식 개최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GTOUR 시상식이 개최되었다.한 시즌을 마무리 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GTOUR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메인스폰서인 (주)삼성증권, (주)롯데렌터카의 관계자 및 스폰서인 1872더치커피, 리얼스핀, 테일러메이드, , 레드와인폴리페놀, AB&I, 까스텔바쟉의 임직원도 참석한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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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6-17GTOUR 시상식 개최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GTOUR 시상식이 개최되었다.한 시즌을 마무리 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GTOUR에 참가했던 선수들과 메인스폰서인 (주)삼성증권, (주)롯데렌터카의 관계자 및 스폰서인 1872더치커피, 리얼스핀, 테일러메이드, , 레드와인폴리페놀, AB&I, 까스텔바쟉의 임직원도 참석한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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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공동 29위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노승열(26)이 푸에르토리코 오픈 첫째 날 공동 29위에 올랐다.노승열은 24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피오그란데의 코코비치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3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노승열은 단독 선두 트레이 멀리낙스(미국)와 6타 차로 공동 29위에 올랐다. 멀리낙스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다.김민휘가 1언더파로 공동 71위에 올랐고, 양용은과 최경주가 이븐파로 공동 93위에 자리했다.이날 경기는 번개로 중단되어 일부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최경주는 1개 홀을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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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시즌 첫 승 시동…기아클래식 공동 선두
파운더스컵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친 전인지(23)가 다시 우승을 향해 발을 내딛었다.전인지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에 위치한 아비아라 골프 클럽(파72·65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기아클래식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치며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지난해 9월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통산 3승째이자 시즌 첫 승의 기회다.전인지는 올해 꾸준히 성적을 냈다.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는 공동 4위를 기록했고, 지난 대회였던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HSBC 위민스 챔피언스까지 총 12개 라운드에서 단 한 번도 오버파를 치지 않았다.1라운드부터 버디 행진이었다. 초반 9개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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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암 중도 기권 김하늘, 1라운드 순조롭게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컨디션 악화로 대회 출전이 불투명했던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1라운드를 순조롭게 출발했다.김하늘은 지난 23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악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프로암에서 감기로 인한 두통, 코막힘으로 전반 9홀을 마치고 기권했다. 24일부터 사흘간 이어지는 본선 출전 여부는 컨디션 상태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었다.컨디션을 회복한 김하늘은 대회 1라운드에 출전, 10시 36분 티오프 했다. 김하늘은 1번 홀에서 파를 기록하며 무난하게 출발했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김하늘은 올해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이 대회는 지난해와 같은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자키시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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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리디아 고, 2오버파로 하위권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기아클래식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출발이 좋지 않다.리디아 고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 65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클래식(총상금 18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적어냈다.6언더파를 적어낸 공동 선두 전인지(23), 크리스티 커, 모 마틴(이상 미국)에 8타 차다.이날 10번 홀(파5)에서 출발한 리디아 고는 첫 홀부터 보기를 범했다. 15번 홀(파4)에서 버디로 만회했지만, 17번 홀(파5), 18번 홀(파4)에서 연속 보기를 쳤다.2오버파로 전반 홀을 마친 리디아 고는 후반 홀에서 타수를 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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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기아클래식 첫날 공동 선두...시즌 첫승 '시동'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전인지(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리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전인지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버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 659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6언더파 공동 1위에 올랐다. 크리스티 커, 모 마틴(이상 미국)이 전인지와 함께 6언더파를 기록했다.전인지는 이날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전반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기복이 있는 플레이를 했던 전인지는 후반 무서운 기세로 5타를 더 줄이며 순위를 끌어올렸다.특히 15~17번 홀 3개 홀 연속 버디가 하이라이트였다. 전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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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프로 설문, “내 공은 멀리 날아가지 않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프로들의 비거리 욕심은 멈추지 않는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닷컴이 익명의 PGA 투어 프로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골프공에 관한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예전에 비해 최근 출시되는 공들이 더 멀리 날아가지 않느냐?’라는 물음에 70%의 선수가 “아니다”라고 답했다.이에 대한 세부 답변으로 “내 공은 그렇지 않다”라는 답변과 “더스틴 존슨(32, 미국)에게만 그렇다”라는 농담 섞인 이야기가 이어졌다.반면, 그렇다고 답한 30% 중 일부는 “기술의 발달로 인해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 누구나 멀리 칠 수 있다”고 답했다. 또한 “예전보다 볼이 더 멀리 날아가기 때문에, 대회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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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선수들이 뽑은 최악의 코스는?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들이 뽑은 PGA 투어 최악의 코스로 TPC 포시즌스 리조트가 선정됐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닷컴은 50명의 PGA 투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악의 골프 코스 설문결과를 발표했다.이에 14%의 응답을 얻은 TPC 포시즌스 리조트(파70, 7166야드)가 1위를 차지했다. 이곳은 AT&T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이 열리는 대회장이다. 7166이라는 숫자는 자칫 전장이 짧아 보일 수 있지만 파 70임을 고려하면 전혀 짧지 않다. 지난해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37, 스페인)은 이 코스에서 최종 15타를 줄여 265타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2% 차이로 1위를 놓친 코스는 TPC 뉴 올리언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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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매치플레이에서 상위 랭커 연파
김경태(31)가 상위 랭커들을 연파했다.김경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 플레이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세계랭킹 21위 러셀 녹스(스코틀랜드)를 3홀 차로 제압했다.김경태의 세계랭킹은 70위. 64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64번 시드를 받았다.하지만 이틀 연속 상위 랭커들을 격파했다. 1차전에서 마스터스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15위 대니 윌렛(잉글랜드)을 4홀 차로 꺾은 뒤 녹스도 눌렀다.김경태는 초반 기선을 제압했다. 2번홀을 파로 따낸 뒤 6~8번홀을 연거푸 손에 넣었다. 6, 7번홀은 버디로 만든 승리였다. 9번홀과 11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두 홀을 뺏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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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WGC 델 매치플레이 조별리그 2연승...16강 보인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 플레이에서 연승을 이어갔다.김경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러셀 녹스(스코틀랜드)를 3&1(1홀 남기고 3홀 차)로 제압했다.김경태는 2번 홀(파4)에서 파를 잡으며 보기에 그친 녹스를 1홀 차로 앞서갔다. 이후 김경태는6~7번 홀에서 2연속 버디를 추가했고, 8번 홀(파4)에서 파를 잡아내 보기를 기록한 녹스를 상대로 순식간에 4홀 차로 격차를 벌렸다.김경태는 9번, 11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해 격차가 2홀 차로 좁혀졌지만, 14번 홀(파4)에서 녹스가 또 한 번 보기를 기록하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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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딘미다트, 아이스크림 스튜디오와 MOU 체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디어아트 컨텐츠 및 공간 비즈니스 기업인 골프존유원그룹의 ㈜뉴딘미다트(대표이사 김민광)가 지난 22일, EBS에서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두다다쿵’을 제작한 3D 애니메이션 제작사 아이스크림스튜디오㈜(대표이사 최병선)’와 캐릭터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및 공간 개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캐릭터를 활용한 미디어 아트 및 공간 개발 ▲뉴미디어 활용을 위한 신규 캐릭터 개발 등에 있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뉴딘미다트 김민광 대표는 “뉴딘미다트는 아이스크림 스튜디오와 함께 미디어아트 기반의 공간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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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김하늘, 악사 레이디스 프로암 감기로 중도 기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나서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악사 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 인 미야자키 대회 프로암에서 컨디션 악화로 중도 기권했다.일본의 닛칸스포츠는 23일 “김하늘이 프로암 도중 감기로 인한 두통, 코막힘이 심해 프로암 전반 9홀을 마치고 기권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대회는 24일부터 일본 미야자키현 UMK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며, 23일 같은 장소에서 프로암이 열렸다.김하늘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으로,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는 각오로 지난주 T포인트 레이디스 대회를 거르고 휴식을 취했다. 닛칸스포츠는 “김하늘이 컨디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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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파울러의 아놀드 파머 헌정 골프화 2800만원에 낙찰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리키 파울러가 자선 경매에 내놓은 아놀드 파머 헌정 골프화가 약2830만원에 낙찰됐다.리키 파울러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파머가 타계한 뒤 처음 열린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아놀드 파머를 기리는 마음을 담아 파머의 사진이 프린트된 골프화를 신고 대회에 나섰다.이 골프화는 한정판으로 단 두 켤레만이 제작됐으며, 파울러가 대회에서 신지 않은 다른 한 켤레가 경매에 출품됐다.23일 발표된 최종 낙찰가는 2만 5300달러로 한화 약 2830만원이며 수익금은 아놀드 파머의 ‘아니스 아미(Arnie`s Army)’라는 이름의 자선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골프화를 제작한 퓨마 골프 관계자는 “아놀드 파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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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매치플레이에서 마스터스 챔피언 격파
김경태(31)가 마스터스 챔피언을 잡았다.김경태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 플레이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니 윌렛(잉글랜드)을 4홀 차로 꺾었다.윌렛의 세계랭킹은 15위. 유러피언 투어 통산 5승에 지난해에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강호다.세계랭킹 70위 김경태가 윌렛을 압도했다.김경태는 1, 2번홀에서 파를 기록, 보기를 범한 윌렛에 2홀 차로 앞서기 시작했다. 7번홀은 버디로 따냈고, 15, 16번홀도 연거푸 차지했다. 윌렛에게 내준 홀은 13번홀이 전부다. 결국 16번홀에서 라운드를 마무리했다.김경태는 세계랭킹 21위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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