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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리뷰] 전미정 통산상금 10억엔 돌파, 불운 벗어던진 해드윈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전미정(35)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토너먼트 PRGR 레이디스 컵에서 25번 째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통산 상금 10억엔을 달성했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는 애덤 해드윈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요코하마 타이어 토너먼트 PRGR 레이디스컵전미정이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대기록을 썼다. 전미정은 최종라운드 18번 홀에서 티샷이 왼쪽으로 크게 휘어 위기가 있었지만, 파로 막아내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 1차전, 전미정은 7m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며 후지사키 리호(일본)을 제치고 우승을 확정 지었다.우승상금 1440만엔을 추가한 전미정은 JLPGA투어 통산 상금 1...
골프
부상 회복한 매킬로이, 파머 대회 우승후보 우뚝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세계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우승후보로 점쳐졌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0만달러)은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 힐 클럽(파72, 7381야드)에서 열린다.PGA투어는 지난 1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우승후보를 발표했다.PGA투어는 매킬로이를 우승후보 1위에 올리며 "매킬로이는 휴식하며 피로를 풀었다. 부상에서 돌아온 매킬로이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늑골 부상으로 6주간 휴식기를 가진 매킬로이는 이달 초 WGC 멕시코 챔피...
골프
‘꾸준한’ 유소연, 세계랭킹 5위...전미정 55위로 '점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유소연(27, 메디힐)이 세계랭킹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유소연은 14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5위였던 장하나(BC카드)를 밀어내고 6위에서 5위로 도약했다.유소연은 57경기 연속 컷통과를 기록하며 이 부문 최다 신기록을 경신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전인지가 가장 높은 4위 자리를 지켰다. 10위 안에는 전인지, 유소연, 장하나를 비롯해 양희영(8위) 박인비(9위) 김세영(10위)까지 총 6명의 한국 선수들이 포진했다.상위 톱3는 변화가 없다.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3위 펑산산(중국)이 차지했다. 지난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PRGR...
골프
UCLA 졸업학기 맞은 앨리슨 리 “올해 목표는 LPGA 첫 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앨리슨 리(22, 미국)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또 한 번의 전환기를 준비하고 있다.미국의 골프매거진은 14일(한국시간) 앨리슨 리가 오는 6월 현재 재학 중인 UCLA(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 그동안 투어와 학업을 병행하느라 매우 바쁜 일정을 보냈다고 상세하게 소개했다. 앨리슨 리는 UCLA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있다. 한국 팬들에게는 한국계 이민자 부모님을 둔 한국계 선수로도 잘 알려져 있다.앨리슨 리는 2013년 UCLA에 입학한 후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리그에서 골프선수로 생활했다. 그리고 201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프로로서 LPGA투어에 뛰어들었다...
골프
썰렁해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4강 격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세계 랭킹 톱 랭커들이 대거 불참 선언을 하며 썰렁해졌다는 평을 들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0만 달러)에서 세계 랭킹 1위를 제외한 상위 4명이 격돌한다.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파 72, 7381야드)에서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이 막을 올린다.아널드 파머가 주최했던 이 대회의 경우 세계 랭킹 톱랭커들이 파머를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출사표를 던지곤 했다. 이에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아널드 파머 타계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회이기 때문에 많은 골프 팬의 이목이 집중됐다.하지만 골프 팬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세계 랭킹 톱 랭커들이 대거...
골프
日 언론, “한국 미녀들보다 더 주목” 탕웨이 닮은 '中 얼짱' 시유팅 화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에서 주목하는 중국 선수가 등장했다. 올해 19세로 일본 무대에 데뷔한 시유팅이 그 주인공이다.일본 잡지 ‘웹스포르티바’는 지난 10일 ‘한국 선수보다 주목, 갑자기 나타난 중국의 미녀 골퍼’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이 매체는 “올 시즌 개막전에서는 안선주가 우승했고, 기존에 미녀 골퍼로 인기가 높았던 이보미와 김하늘의 활약이 여전하다. 또 올해는 윤채영, 안신애 등 또 다른 한국의 미녀 스타들이 대거 몰려와 기대가 높다”며 “그러던 중 뜻밖의 원석이 빛을 내고 있는데, 바로 중국의 시유팅이다”라고 소개했다.시유팅은 이미 귀여운 외모와 가능성 있는 실력으로 주목...
골프
존 댈리,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출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에서 뛰고 있는 존 댈리(51, 미국)가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다.16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클럽(파72, 7419야드)에서 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0만달러)이 열린다.1987년 프로로 데뷔한 댈리는 PGA투어에서 메이저 2승을 포함해 5승을 기록했다. 댈리는 만 50세가 된 지난해 4월 28일부터 챔피언스 투어에서 투어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해 댈리는 챔피언스투어에 나서면서 정규투어에 출전하기도 했다.하지만 댈리는 챔피언스 투어에서 컷 탈락, 기권 등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한편 댈리는 지난해 9월 파머가...
골프
안병훈, 상위 랭커 빠진 파머 대회서 상위권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안병훈(26, CJ)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재도약에 나선다.안병훈은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클럽(파72)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0만달러)에 출전한다.안병훈은 2016-17시즌 PGA투어에서 컷 탈락 없이 꾸준한 성적을 보이고 있지만, 뒷심 부족이 약점으로 꼽히고 있다.안병훈은 지난주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뒷심 부족으로 공동 49위로 대회를 마쳤다. 대회 첫째 날 2언더파 공동 24위로 출발하는 등 시작이 좋았지만 최종라운드까지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내려앉았다.최종라운드에서 우승을 놓친 적도 있다. 안...
골프
타계 후 첫 대회…베이 힐에 세워진 파머의 동상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아널드 파머 동상과 함께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이 치러질 예정이다.16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클럽(파72)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0만달러)이 열린다.이번 대회는 파머가 타계한 후 치러지는 첫 대회다. 지난해 9월 타계한 파머 대신 파머의 동상이 선수들을 맞이할 예정이다.앞서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대변인은 "대회가 치러지기 전에 14피트 높이, 1392파운드의 파머의 동상이 공개될 것이다"라고 발표한 바 있다.지난 연습라운드가 치러지기 전 주말에 설치된 이 동상은 베이 힐 클럽 첫 번째 티 뒤에 위치해있다.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골프
해드윈 ‘불운의 아이콘’? 깃대도 막지 못한 발스파 챔피언십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애덤 해드윈(29, 캐나다)이 ‘불운’에서 벗어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미국프로골프(PGA)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2009년 자국에서 프로로 전향한 해드윈은 2010년부터 꾸준히 PGA의 문을 두드렸다. 이후 2015년 PGA 30개 대회에 참가해 톱10에 3차례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무명에 가까운 선수였다.꾸준히 PGA 투어에서 활약하던 해드윈은 2017년 커리어빌더 챌린지에서 PGA 투어 역대 9번째 60타 이하 스코어를 기록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커리어빌더 챌린지에서 단 한 타차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하면서 마의 60타 벽을 넘어선 9번의 기록 중에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골프
티 샷이 페어웨이를 지나는 카트에 맞으면?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유러피언투어 히어로 인디언 오픈 4라운드에서 이색적인 장면이 연출됐다.데이비드 호시(32, 잉글랜드)의 9번 홀(파4) 티샷이 경사진 페어웨이 가장자리에 맞아 크게 튀었다. 이 공은 때마침 페어웨이를 지나가던 경기위원의 카트에 맞아 페어웨이 중앙으로 굴러갔다.골프 룰 규칙 19-1은 '국외자(경기자와 상관없는 사람이나 사물, 동물 등)에 의해 움직이고 있는 볼의 방향이 변경되거나 정지된 경우에는 벌타 없이 그대로 플레이를 진행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즉, 호시와 같이 경기 중 자신의 샷이 국외자 카트에 맞았을 때는 패널티 없이 볼이 멈춘 그대로 플레이하면 된다.이...
골프
6년 만에 미국으로 향하는 안시현 "신인 같이 설렌다"
안시현(33)이 6년 만에 미국으로 향한다.안시현은 오는 24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기아클래식에 출전한다. 안시현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국여자오픈 우승 덕분에 초청 선수로 출전권을 얻었다.안시현은 한 때 LPGA 투어의 신데렐라였다. 2003년 LPGA 투어 CJ나인브릿지클래식에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깜짝 우승한 뒤 2004년 LPGA 투어 신인왕에 올랐다.하지만 2011년을 마지막으로 LPGA 투어 무대를 밟지 못했다.이후 2013년 시드전을 통해 KLPGA 투어에 어렵게 복귀했고, 지난해 한국여자오픈에서 12년 만에 국내 무대 정상에 섰다. 지난해 국내에서 열린 LPGA ...
골프
생애 첫 우승 애덤 해드윈, 세계랭킹 51위로 점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애덤 해드윈(캐나다)이 세계랭킹 51위로 수직상승 했다.해드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해드윈이 78번째 대회 만에 차지한 생애 첫 우승이다.같은 날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해드윈은 지난주 98위에서 47계단 뛰어오른 51위에 안착했다.해드윈은 지난 1월 PGA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 3라운드에서 꿈의 59타를 기록하고도 준우승에 그쳤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매치 플레이와 마스터스 티켓을 손에 넣는 기쁨을 만끽하게 됐다.세계랭킹 1위 더...
골프
[포토] 최수비 '인터뷰중에도 눈물이'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최수비(23)선수가 인터뷰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최수비는 최종우승을 차지하며 대상포인트 1위와 상금왕, KLPGA 출전권 등을 수상하였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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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수비 '인터뷰중에도 V '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롯데렌터카 WGTOUR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최수비(23)선수가 인터뷰중 잠시 카메라를 향해 V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최수비는 최종우승을 차지하며 대상포인트 1위와 상금왕, KLPGA 출전권 등을 수상하였다. /dkrho@mano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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