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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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는 무려 4명의 올림픽 출전자를 배출했다. 올림픽 출전 기준이 된 7월11일 세계랭킹에서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3위, 김세영(23, 미래에셋)이 5위, 양희영(27, PNS창호)이 6위, 전인지(22, 하이트진로)가 8위로 출전권을 얻었다.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 골프는 국가별로 2명에게 출전권을 준다. 하지만 세계랭킹 15위 안에 4명 이상 포함된 국가는 예외다. 최대 4명까지도 출전이 가능하다. 한국은 9위 장하나(24, 비씨카드), 12위 유소연(26, 하나금융그룹)까지 6명이 15위 안에 포진했고, 상위 4명이 대표로 확정됐다.4명이 올림픽에 나서는 것은 한국이 유일하다. 뒤를 이어 미국이 3장의 출전권을 확보한 것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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