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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권수연 '목표는 우승입니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조원범기자]14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롯데렌터카 WGTOUR 2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권수연(27)과 최수비(22)가 5언더파 공동 1위로 결선을 시작한다.심보현(22)이 4언더파 3위,유재희(42)와 신주원(22)이 3언더파 공동 4위로 그 뒤를 추격한다.이번 2차대회 코스는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 킹스데일(5,898m)이다.특히 파4 도그렉 홀들과 아일랜드 파 3홀에서 타수를 줄여야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다.대회 당일에는 1879폴리페놀과 함께하는 퍼팅이벤트와 OX이벤트를 진행한다.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상품으로는 테일러메이트 고급 캐디백,1879 고급와인,상품권 등이 100%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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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권수연 '우승을 향한 강력한 티 샷'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조원범기자]14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롯데렌터카 WGTOUR 2차 대회’ 결선이 열렸다.권수연(27)과 최수비(22)가 5언더파 공동 1위로 결선을 시작한다.심보현(22)이 4언더파 3위,유재희(42)와 신주원(22)이 3언더파 공동 4위로 그 뒤를 추격한다.이번 2차대회 코스는 골프존 시뮬레이션 코스 킹스데일(5,898m)이다.특히 파4 도그렉 홀들과 아일랜드 파 3홀에서 타수를 줄여야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다.대회 당일에는 1879폴리페놀과 함께하는 퍼팅이벤트와 OX이벤트를 진행한다.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상품으로는 테일러메이트 고급 캐디백,1879 고급와인,상품권 등이 100% 증정된다....
골프
[리우올림픽]남아공 반 질, 메달은 못 따도 ‘홀인원’ 행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남아공의 자코 반 질은 리우올림픽 골프 3라운드에서 공동 39위(2오버파)에 머물러 사실 메달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나 홀인원의 기쁨은 누렸다.반 질은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8번 홀(172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했다. 저스틴 로즈(영국)가 첫날 4번 홀에서 기록한 홀인원에 이어 두 번째다.반 질은 “올림픽에서 첫 번째는 아니지만 케이크 위의 체리와 같은 홀인원”이라며 기뻐했다. 올해 37세인 그는 이번까지 포함해 그동안 15차례나 홀인원을 작성했다. 그는 “이번 홀인원의 느낌은 평생 잊히지 않을 것”이라며 “스코어...
골프
김민휘, 존디어 셋째날 7언더파 폭풍샷 공동 5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김민휘(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셋째 날 7언더파의 폭풍 샷을 날리며 순위를 대폭 상승시켰다.김민휘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 골프장(파71.725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중간 합계 13언더파를 적어낸 김민휘는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선두와는 5타 차다.이날 평균 300야드에 달하는 장타를 날린 김민휘는 페어웨이 적중률이 80.95%에 달했고, 그린 적중률도 83.33%로 아이언 샷 감각도 좋았다. 7개의 버디는 모두 홀 5m 이내의 거리에서 나왔다.전반에 버디 2개를 잡은 김민휘는 한동안 파 행진을 이어...
골프
'공동 14위' 안병훈, 메달권과 6타차 [리우 남자골프 3R]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안병훈(25, CJ)이 무빙데이에 순위를 크게 끌어올리지 못했다.안병훈은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올림픽 파크 코스(파71, 7128야드)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골프 3라운드에서 보기 3개와 버디 4개를 적어내며 1타를 줄였다.중간합계 3언더파를 기록한 안병훈은 단독선두 저스틴 로즈(영국)에 9타 뒤진 공동 14위에 올랐다.공동 18위로 경기를 시작한 안병훈의 출발은 좋았다. 3번과 5번 홀에서 나란히 버디를 낚으며 전반에 2타를 줄였다. 안병훈은 후반 초반 급격하게 흔들리는 모습도 보였다. 12번 홀부터 14번 홀까지 3연속 보기를 범했다. 다행히 15번과 16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언더파로 3라...
골프
[리우]골프 안병훈, 3R서 공동 14위…메달권과 6타 차
안병훈(25.CJ그룹)의 올림픽 메달 꿈이 희미해졌다.안병훈은 14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골프코스(파71·7천128야드)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골프 남자부 3라운드에서 1타를 더 줄이고 중간합계 3언더파 210타 공동 14위에 올랐다.공동 18위로 3라운드를 시작한 안병훈은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보기도 3개 기록해 1타를 더 줄인 것에 만족해야 했다. 3라운드의 데일리 베스트 기록인 7언더파를 친 남자골프 세계랭킹 8위 리키 파울러(미국) 등과 함께 공동 14위 그룹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안병훈은 메달권인 단독 3위 마커스 프레이저(호주. 9언더파 204타)에 6타 뒤져 적어도 앞선 3일 동안 줄인 타수 이상을 하루동안 줄...
골프
“우승 놓친 실수 이후로…2등이 너무나 싫더라구요”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우승이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요.”성은정(17, 영파여고)은 앳된 얼굴로 싱글벙글 웃으면서 이야기했다. ‘무슨 대단한 일이 났냐’는 듯 명랑하고 천진한 얼굴이었다.성은정은 한국 여자 골프계에 '초대형 유망주'로 떠올랐다. 그는 지난 8일(한국시간) 끝난 US 여자 아마추어골프선수권에서 우승했다. 지난달 US 여자 주니어골프선수권에서 우승한 지 한 달 만이었다.한해에 이 두 개 대회를 석권한 건 성은정이 사상 처음이다. 남자 선수 중에 딱 한 명이 아마추어와 주니어선수권 2개 대회 석권 기록을 갖고 있긴 하다. 바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다.연령 제한(18세 미만)이 있는 주니어선수권과 연령...
골프
강성훈, 존디어클래식 이틀 연속 60타대 스코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강성훈(29)이 악천후 속에서도 이틀 연속 60타대 타수를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갔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다.강성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런 골프장(파71.7257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낚았다. 악천후로 인해 39명의 선수는 티오프도 하지 못했다. 중간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한 강성훈은 일단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강성훈은 이날 평균 297야드에 이르는 드라이브샷을 날렸고, 특히 그린 적중률이 80.56%에 달할 만큼 아이언 샷 감각이 호조를 보였다. 여기에 4~5m 거리의 중거리 퍼트도 홀을 쏙쏙 파고들어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골프
'리우 입성' 박인비-양희영 “목표는 금메달” 이구동성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골프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 경기를 치를 여자골프 선수들도 하나둘 리우에 입성하고 있다. 12일(한국시간)에는 박인비(28.KB금융그룹)와 양희영(27)이 현지에 도착했다. 두 선수 모두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이라고 밝혔다.코치이자 남편인 남기협 씨와 리우데자네이루 갈레앙 국제공항 도착한 박인비는 “남미는 처음인데 멀긴 멀다”고 운을 뗀 뒤 “경기 전까지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그 전에 컨디션을 잘 끌어올리면 될 것”이라고 했다.왼손 손가락 부상을 겪고 있는 박인비는 “충분히 많이 좋아졌다. 대회 때는 테이핑 없이 플레이를 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했...
골프
'간절한' 안병훈, 무빙데이에 순위 끌어올릴 수 있을까?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안병훈(25, CJ)이 메달을 목에 걸기위해서는 무빙데이 활약이 필요하다.3라운드에 많은 선수들이 리더보드 위와 아래로 오르락내리락 하기 때문에 무빙데이라고 불린다. 순위가 요동치는 무빙데이에서 안병훈이 많은 타수를 줄여 순위를 끌어올린다면 올림픽 메달 도전은 불가능한 것이 아니다.13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올림픽 파크 코스(파71, 7128야드)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골프 2라운드까지 안병훈은 중간합계 2언더파로 공동 18위에 자리했다.안병훈은 단독선두 마커스 프레이저(호주)에 8타 뒤져있다. 하지만 메달권과 5타 차이 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메달권 진입 가능성은 있다.안병훈은 1라...
골프
'주춤' 안병훈, 리우 올림픽 골프 2R 공동 18위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안병훈(25, CJ)이 주춤했다. 안병훈은 13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올림픽 파크 코스(파71, 7128야드)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골프 2라운드에서 보기 3개와 버디 2개를 엮어 1오버파를 적어냈다.안병훈은 중간합계 2언더파로 단독선두 마커스 프레이저(호주)에 8타 뒤진 공동 18위에 자리했다.빗속에서 경기를 시작한 안병훈은 불안한 출발을 했다. 파4 2번홀에서 약 4m 퍼트 미스로 보기를 범했다. 이어 5번홀에서도 타수를 잃으며 전반을 2오버파로 마무리했다.안병훈은 그러나 후반 막판에 버디 2개를 잡아내 희망을 이어갔다. 13번 홀에서 또 다시 보기를 범한 안병훈은 14번 홀에서 약 12m 버디 퍼트를...
골프
캐나다, 112년 만에 만난 ‘디펜딩 챔피언’ 타이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그레이엄 딜렛(캐나다)이 자국에 올림픽 골프종목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겨 줄지 주목된다.1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파71, 7128야드)에서 열린 남자 골프 1라운드에서 그레이엄 딜렛(캐나다)이 5언더파 66타로 3타 차로 헨리크 스텐손(스웨덴)과 공동 2위에 올랐다.올림픽 골프 종목은 지난 1904년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이후 112년 만에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에 골프가 정식종목으로 돌아왔다.마지막 올림픽 골프 금메달의 주인공은 캐나다의 조지 리옹이었다. 당시 올림픽 골프종목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치러졌다. 남자 단체전 금메달은...
골프
국내 골프팬 42.4% “리우 골프 금메달 후보는 김세영”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세영(23, 미래에셋)이 국내 골프 팬들이 예상한 2016 리우올림픽 골프 금메달리스트 1위에 뽑혔다.국내 최대 골프 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이 지난달 27일부터 17일간 ‘한국 골프 대표 중 리우올림픽 금메달을 딸 것 같은 선수는?’ 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했다. 후보는 한국의 남자(안병훈, 왕정훈)와 여자 대표 선수들(박인비,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이다.이 중 김세영이 42.4%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박인비가 30.3%로 2위, 전인지가 27.2%로 3위를 기록했다. ‘여자보다는 남자가 일을 낼 것 같다’며 안병훈에게 표를 던진 사람은 0.6%였다.김세영은 지난달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골프
리우 골프장의 톡톡 튀는 ‘애국 패션’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6 리우올림픽의 골프 경기가 막을 올렸다. 지난 11일 오후 7시30분(한국시간) 안병훈을 포함한 남자 골프 첫 조의 티오프를 시작으로 1라운드가 개막했다. 골프가 올림픽 무대에 112년 만에 돌아오는 순간이었다.전세계 골프 선수들로서는 자신의 나라를 대표해 올림픽 무대에서 뛰어보는 첫 경험이다. 그래서일까. 국기를 형상화한 톡톡 튀는 패션이 눈에 확 들어온다.미국의 버바 왓슨은 올림픽 무대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신발을 신는다. GFORE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한 이 신발은 미국 성조기를 상징하는 별과 줄무늬가 들어가 있다. 튀는 패션으로 유명한 리키 파울러(미국)는 모자로 개성을 표현했다. ...
골프
'라이더컵 조준' 잭 존슨, 존디어클래식 1R 공동선두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잭 존슨(미국)이 존디어 클래식 1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시원하게 출발했다.존슨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디어런 골프장 (파71, 725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디어 클래식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 6언더파 65타를 쳤다.존슨은 패트릭 로저스, 라이언 무어(이상 미국), 제프 오길비(호주)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리우올림픽 남자 골프 경기과 같은 기간에 열린다. 이 때문에 올림픽에 참가하는 상위 랭커들은 모두 불참했다. 여기에 디펜딩 챔피언 조던 스피스는 올림픽에도 나가지 않지만 이 대회에도 나서지 않았다. 스피스는 “올림픽에 불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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