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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임진영, 캐디 류제창과 함께 우승 합작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임진영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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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보드를 보지 않았다' 그게 전부였다, 임진영이 2026 KLPGA 개막전을 뒤집은 단 하나의 이유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천609야드)에서 막을 내린 KLPGA 투어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2003년생 임진영이 마지막 4라운드에서 보기 없는 버디 7개, 7언더파 65타를 폭발시키며 최종 15언더파 273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예원을 1타 차로 따돌린 극적인 역전 우승이었다.3라운드 종료 시점 선두 대비 4타 뒤진 공동 7위였던 임진영은 17번 홀(파3)에서 약 3.5m 버디 퍼트를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승기를 확실히 잡았다. 우승 후 SBS골프 인터뷰에서 그는 "선두인 상황을 몰랐기 때문에 크게 긴장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자기 플레이에만 집중한 결과가 첫 우승 트로피로 돌아온 것이다.역전을 허용한 이예원은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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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시상식 진행하는 김미영 아나운서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김미영 아나운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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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임진영, 리쥬란챔피언십 역전 우승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임진영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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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우승 트로피에 키스하는 임진영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임진영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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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KLPGA 개막전의 여왕 임진영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임진영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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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우승 축하 물세례받는 임진영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임진영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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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생애 첫 승을 신고하는 임진영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임진영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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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임진영, 드디어 우승했어요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임진영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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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아마추어 1위상 받는 오수민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아마추어 오수민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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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브이 날리며 출발하는 최가빈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최가빈(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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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방향 바라보는 최가빈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최가빈(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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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인 줄 몰랐다' 임진영, 4타 차 뒤집은 노보기 65타…2026 KLPGA 개막전 역전 우승으로 '첫 승' 신고
2026 KLPGA 투어의 첫 챔피언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만 22세, 아직 정규 투어 우승 경험조차 없던 임진영이었다.임진영은 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천609야드)에서 치러진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단 한 개의 보기도 없이 버디 7개를 쏟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완성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 1타 차로 이예원을 따돌린 역전 우승이었다.사실 이날 아침만 해도 임진영은 우승권 밖이었다. 3라운드까지 공동 7위, 선두와의 간격은 4타. 그러나 그는 후반 홀에서도 흔들리지 않았고 홍정민과 함께 이날의 공동 데일리 베스트를 나눠 가졌다.결정적 장면은 18번 홀에서 나왔다. 임진영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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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세컨드샷 날리는 전예성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전예성(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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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바라보는 전예성
2026시즌 KLPGA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552야드-예선, 6,609야드-본선)에서 열리고 있다. 15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전예성(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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