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대한항공의 배구, 결국 한선수 손에 달렸다
한선수는 명실상부 V-리그 최고의 세터다. 경기 흐름을 읽는 눈과 볼 배급 능력은 따라올 자가 없다는 평가다. 그러나 올 시즌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대한항공의 주전 세터 자리는 당연히 한선수 몫이지만 점차 코트에서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 한서수는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우리카드와 경기에서도 대부분 시간을 웜업존에서 보냈다. 선발로 출전했지만 0-5로 끌려가던 1세트 초반 황승빈과 교체된 이후 다시 코트에 나서지 못했다.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 박기원 감독은 팀 컬러 변화를 꼽았다. 그는 "한선수도 그냥 선수임은 틀림없다"고 말문을 떼고 "리그 시작할 때 스피드있는 배구 훈련을 해오다가 지금은 다시 바꿨다. 준비한 것이 잘 안 먹
일반
KB, 우리은행 6연승 막고 여자프로농구 선두 질주
청주 KB스타즈가 '디펜딩 챔피언' 아산 우리은행의 6연승 도전을 저지하고 여자프로농구 단독 1위를 지켰다.KB스타즈는 24일 청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의 홈경기에서 17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한 다미리스 단타스와 16점을 보탠 모니크 커리 등 외국인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66-58로 승리했다.이로써 3연승을 달린 KB스타즈는 7승2패를 기록해 단독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만약 KB스타즈를 잡았다면 1위 도약이 가능했던 우리은행은 6연승 도전에 실패하며 시즌 전적 5승3패를 기록했다.승부는 3쿼터에 결정됐다. 2쿼터까지 34-33으로 앞선 KB스타즈는 3쿼터 들어 우리은행의 공격이 침묵에 빠진 사이 외곽슛이 폭발해 주도권을 잡았다. KB스타즈는 우리은행의 3
일반
'연패 브레이커' 가스파리니, 위기 순간 빛난 에이스
대한항공의 밋차 가스파리니가 제대로 비상했다. 팀이 위기에 빠진 상황에서 자신이 어떤 것을 해줘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 역시 에이스는 달랐다. 대한항공은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0(28-26 26-24 25-20)으로 제압했다. 2연패로 팀 분위기가 가라앉아있던 대한항공은 적지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기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반대로 우리카드는 2연패에 빠지면서 순위가 5위에서 6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대한항공 박기원 감독은 연패 탈출을 위해서 가스파리니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 전 그는 "곽승석의 공격력이 다소 부족하다. 정지석도 결정적일 때 끊어주지 못했다"고 전하면서 "가스파리니
일반
씨름 울산대, 대구대 3관왕 저지 '올해 첫 우승'
울산대 씨름단이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첫 단체전 우승을 이루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주명찬 감독이 이끄는 울산대(울산광역시)는 24일 전라남도 나주스포츠파크에서 열린 'IBK기업은행 2017 천하장사씨름대축제' 대학부 단체전 결승(팀 7전 4선승 · 개인 3전 2선승제)에서 대구대(경북)를 4-2로 제압하고 황소 트로피를 들어올렸다.올해 첫 단체전 우승이다. 울산대는 올해 제3회 춘천소양강배전국장사대회에서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었다.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한 울산대는 상금 1500만 원을 받았다. 시즌 3관왕을 노렸던 대구대는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울산대는 첫 주자 김덕일(경장급, 75kg이하)부터 일곱 번째 박재현(장사급, 145kg이하)까지 7명이 모두 제몫을 하며 준결승에
일반
대전, 김호-고종수 체제로 부활 노린다
김호-고종수가 다시 한번 대전에서 뭉친다.K리그 챌린지 대전 시티즌은 24일 고종수 수원 삼성 코치를 신임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24일 밝혔다.2017시즌 K리그 챌린지를 최하위로 마친 대전은 김호 대표이사 체제로 새 출발에 나섰다. 그리고 애제자 고종수 감독을 선임해 반등을 준비한다.대전은 2007년 7월부터 2년간 김호 감독 체제로 K리그에서 경기했다. 당시 고종수는 2008년 현역 생활을 마칠 때까지 대전에서 선수로 활약했다. 둘은 과거 수원 삼성에서도 감독과 선수로 호흡을 맞췄던 사이다.이들은 10년 만에 감독-선수에서 대표이사와 감독으로 다시 만났다. 대전은 "지역 축구계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여러 후보를 고심한 끝에 고종수 감독을 선임했다"고 설명했다.1996년 수원 입단 후 교토 퍼플상가(일본)
해외축구
'女 이만기-이봉걸 대혈투' 임수정 2전3기 설욕
역시 '여자 이만기'였다. 임수정(32 · 콜핑)이 올 시즌 민속대회 전관왕을 달성했다. 더불어 최근 강력한 라이벌로 떠오른 상대에 화끈한 설욕전까지 펼쳐 기쁨이 더했다.임수정은 24일 전남 나주스포츠파크에서 열린 'IBK기업은행 2017 천하장사씨름대축제' 국화장사(70kg 이하) 결정전(3전2승제)에서 박원미(구례군청)를 2-0으로 완파했다. 올해 설날과 단오, 추석대회에 이어 천하장사 대회까지 국화급을 석권했다. 적수가 없었다. 임수정은 결승에서 박원미를 한 수 위의 힘과 기량으로 상대했다. 첫 판에서 임수정은 밀어치기로 기선을 제압했다. 박원미도 호락호락하게 물러나진 않았다. 둘째 판에서 박원미는 임수정의 거센 공세를 막아내며 승부를 연장으로 몰고 갔다. 임수정은 상대를 누르기 위해 애를 썼지만 박원
일반
설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인연 계속"
가수 출신 배우 설리가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24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짧게 입장을 밝혔다.이로써 SM엔터테인먼트와 설리는 8년 간 이어온 인연을 앞으로도 유지하게 됐다.설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5년 8월 팀에서 탈퇴, 가수에서 연기자로 활동 노선을 변경했다. 연기자 변신을 선언한 설리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현재 그는 화보 촬영 등 각종 일정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문재인 대통령, LPGA 3관왕 박성현에 축전
문재인 대통령이 2017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3관왕 박성현(24)을 직접 축하했다.박성현은 2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문 대통령이 보낸 축전을 소개하며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박성현이 소개한 축전에서 문 대통령은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신인왕,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을 받아 3관왕에 오른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며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세계 최고 무대에서 당당히 활약하는 모습은 우리 국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자긍심을 선사해 주었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어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저력을 세계에 알린 박성현 선수에게 국민과 함께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더 좋은 성적으로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위대한 선수가 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응원했
일반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축전
└[골프여행]미녀골퍼 김현명, 전효정과 함께하는 레슨투어 in 라오스 └[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배 꽃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안신애의 골프레슨 [올댓골프]
골프
'기선제압' 박인비, "LPGA팀 선두 주자로 팀에 힘을 주고 싶었다"
박인비(29, KB금융그룹)와 이정은5(29, 교촌F&B)가 김지현(26, 한화)과 최혜진(18, 롯데)을 상대로 대승을 거둬 승점 1점을 추가했다.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첫 날 포볼 매치(2명의 선수가 한 조를 이뤄 각자의 공으로 플레이 후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는 방식)에서 1조로 경기에 나선 LPGA팀이 KLPGA팀을 상대로 5&4(4홀 남기고 5홀 차)로 승리했다. LPGA투어 1조 박인비와 이정은은 이번 시즌 KLPGA투어에서 3승을 거둔 김지현과 이번 시즌 아마추어 신분으로 KLPGA 2승, 프로 전향 후 지난주 KLPGA투어 이벤트 대회 LF포인트 왕중왕전에서 우승한 최혜진을 상대로 맞붙었다. 대회 초반부터 분위기는 LPGA투어로 넘어갔다
골프
이효리, 소속사와 계약해지 "휴식 원해"
가수 이효리가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했다. 24일 키위미디어그룹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효리 씨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이효리는 지난해 11월 작곡가 김형석이 회장으로 있는 키위미디어그룹에 둥지를 틀었다. 이후 지난 7월 정규 6집 '블랙(BLACK)'을 내고 4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으며, JTBC '효리네 민박'을 비롯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애초 2년간의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최근 이효리 씨가 휴식을 취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논의 끝에 원만하게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IOC와 러시아의 힘 싸움, 볼모가 된 평창 동계올림픽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동계스포츠 강국 러시아의 힘겨루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그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신세다. 러시아대륙간아이스하키리그(KHL)는 최근 소속 선수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지난 9월 평창 동계올림픽 불참을 확정한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 이어 자국 선수는 물론, 리그에서 활약하는 다른 국적의 선수도 출전을 허락하지 않기로 사실상 결정했다.이에 NHL 선수들을 소집할 수 없는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랭킹 1위 캐나다 등 주요 금메달 후보국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NHL에서 활약하는 스타 플레이어를 소집하지 못하는 만큼 KHL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로 대표팀을 구성하려던 계획마저 무산될 위기인 탓이다. 동계올림픽 여
일반
골프투어는 기본, 미녀프로골퍼 레슨까지?
골프투어를 즐기며 미녀프로골퍼의 필드레슨까지 받을 수 있는 레슨투어 상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라오스 전문여행사인 노니투어(대표 박지연)는 국내 최대 골프동호회 골프마니아클럽과 함께 기획, 진행하는 '김현명, 전효정 프로가 함께하는 라오스 비엔티엔 레슨투어' 를 마련했다. 1월 18일 출국을 시작으로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에서 3박5일간의 일정동안 특급호텔 숙박은 물론 롱빈CC, 코라오CC에서 총 72홀을 라운드 하며 필드레슨까지 받을 수 있다. 미녀 프로골퍼가 직접 투어를 함께하며 다양한 레슨을 진행하는 것도 특징이다. KLPGA투어에서 활약했던 김현명 프로와 함께 전효정 프로가 참여해 라운드 시작 전, 후 스윙레슨과 퍼팅레
골프
'그알', 국정원 변호사 죽음 부른 비밀조직 추적
25일(토)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국정원 소속 고 정치호 변호사의 갑작스런 죽음에 얽힌 의혹을 추적한다.지난달 30일 밤 9시 8분경, 인적 드문 소양강댐 입구 주차장에서 40대 남성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재만 남은 번개탄과 함께 발견된 그는 국정원 소속 변호사 정치호 씨였다. '국정원 댓글 수사 방해'로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던 그의 죽음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부검 결과 사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이었다. 하지만 국정원과 번개탄이라는 연결고리는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유족 역시 그의 죽음에 석연치 않은 무언가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그냥 잠깐 바람 쐬러 가는 복장으로 나갔다가 변사체로 발견된 그것부터가 너무 이상하다는 거죠. 도대체 무엇이 정치호
제이슨 데이, 호주오픈 2R 선두와 한 타 차 2위
제이슨 데이(30, 호주)가 고국에서의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데이는 호주 시드니 오스트레일리안골프장(파71, 7230야드)에서 원아시아투어와 호주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한 에미리트 호주오픈(총상금 125만 호주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4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합계 8언더파 134타를 친 데이는 단독 선두 루카스 허버트(호주)에 한 타 차 단독 2위다. 지난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한 데이는 선두를 달리던 캐머런 데이비스(호주)에 3타 차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이에 2라운드에서는 3타를 더 줄였고, 선두와 한 타 차 추격에 나섰다. 10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데이는 11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골프
8981
8982
8983
8984
8985
8986
8987
8988
8989
8990
많이 본 뉴스
'버티는 자가 이긴다' 유해란, 난코스서 홀로 언더파...하이트진로 선두 등극
골프
'13번 홀 이글' 결정타' 김주형,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
골프
'벌써 하마평 무성' 한화 차기 감독은 누구?…김경문은 이렇게 사라지는가
국내야구
'언더파 단 3명' 난코스서 김민솔 이틀째 선두...LPGA 메이저 퀸 유해란 2타 차 추격, 3R 맞대결
골프
구자욱, 왜 툭하면 아픈가?…최근 5년 매년 부상, 이번에도 햄스트링
국내야구
[MT포토] 유해란, 메인 스폰서 관계자와 함께
골프
'또 MLB, 또 MLB' 추신수의 'MLB식 훈련’보다 먼저 해야 할 것...KBO, 호텔은 메이저리그급인데 야구는 마이너리그급 아닌가
국내야구
'올해 3승 모두 메이저' 유해란,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골프
3,000안타 노리던 손아섭은 '은퇴기로', 서건창은 '인생역전'…두 베테랑의 엇갈린 운명
국내야구
'윤도영이 다 했다' 김은중호, 호주 원정 1차전 2-1 승리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