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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하며 하이파이브하는 이정은6와 배선우
1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1라운드 포볼 매치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1번홀 버디 성공후 배선우(삼천리)와 하이파이브 하고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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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득녀…'깡'으로 새 도전 나선 '인생 2막' 비
가수 비(RAIN, 본명 정지훈)가 '깡'으로 돌아왔다. 비의 이번 컴백은 여러모로 흥미로운 점이 많다. 우선 긴 공백기를 뚫고 돌아왔다는 점에서 그렇다. 신곡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 1월 디지털 싱글 '최고의 선물' 발매 이후 11개월 만이고, 앨범 단위의 결과물 발표는 2014년 정규 6집 '레인 이펙트(RAIN EFFECT)' 이후 3년 만이다.비는 1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마이 라이프 애(MY LIFE 愛)'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정말 오랜만에 앨범을 낸다. 굉장히 설레고 행복하다"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비는 '레이니즘(Rainism)', '널 붙잡을 노래' 등을 프로듀싱한 R&B 프로듀서 태완(C-LUV)과 7년 만에 의기투합해 이번 신보를
[화보] 공현주 '검은 매혹' 4컷
배우 공현주가 검은색 의상과 배경으로 빚어낸 매력적인 화보를 선보였다.1일 소속사 젤리피쉬에 따르면, 공현주는 최근 블랙 앤 화이트 드레스 코드와 화려한 쥬얼리를 강조한 잡지 화보를 찍었다.화보 속 공현주는 단정하면서도 절제된 느낌을 주는 오버핏 스타일 정장부터 블랙 슬립, 화려한 퍼까지 다양한 블랙 코드 의상을 소화했다.그는 화보 촬영과 함께 이뤄진 인터뷰에서 "계절에 맞게 원색 계열로 포인트를 넣어주거나 화이트 톤으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한다"라고 자신만의 패션 노하우를 전했다.이어 "드라마 속에서 실리에 따라 움직이고 냉철한 모습도 매력이 있지만 편안하게 스며드는 연기자로 기억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시즌 첫 승 도전' 김경태, JT컵 2R 단독 선두
김경태(33, 신한금융그룹)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최종전 둘째 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경태는 1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 7023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JGTO투어 최종전 JT컵(총상금 1억 3000만 엔, 우승상금 4000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김경태는 2위 그룹을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그룹에 1타 뒤진 4위에 올랐던 김경태는 2라운드에서 순조롭게 출발하며 전반 홀부터 선두경쟁에 나섰다.1번 홀(파4) 버디로 출발한 김경태는 7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잡아냈다. 8번 홀(파3), 11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
골프
재미교포 김찬 최종전 JT컵 기권…상금왕 도전 무산
재미교포 김 찬이 2017시즌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시즌 최종전 JT컵에서 기권했다. 지난달 30일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 7023야드)에서 올 시즌 최종전 JT컵이 막을 올렸다. 김 찬은 1일 2라운드를 앞두고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다. JGTO투어에 따르면 김 찬은 “무리를 하면 끝까지 플레이할 수 있었다. 대회 첫 날 코스에서 통증의 영향으로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 경직이 있었다”며 “앞으로의 선수 생활을 위해 (기권을)결정했다”고 말했다. 상금랭킹 3위에 올라있는 김 찬은 시즌 최종전에서 상금왕을 노렸지만, 아쉽게 상금왕 도전을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김 찬은 1라운드에서 12오버파를 치며 30위의 최하위 순위를 기록했
골프
'오리엔트 특급 살인' 무너진 균형의 가치
이미 여러 차례나 영화 등으로 만들어져 소개된 작품을 다시 보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특별함이 있어야 한다. 널리 알려진 결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곳으로 인도하는 색다른 과정의 미학과 카타르시스.추리소설의 여왕으로 불리우는 애거서 크리스트(1890~1976)의 그 유명한 동명 소설에 바탕을 둔 영화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이 점에서 충분히 합격점을 얻을 만한 작품이다.세계적인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케네스 브래너)는 이스탄불에서 런던으로 향하는 초호화 열차인 오리엔트 특급열차에 탑승한다. 폭설로 열차가 멈춰선 밤, 승객 한 명이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기차 안 밀실 살인이었다. 열차에 탄 13명의 용의자는 완벽한 알리바이를 갖고 있었다. 포와로는 현장에 남겨진 단서와 용의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미
'최하위' OK저축은행, '전체 1순위'를 포기한 속사정
변화를 원하는 OK저축은행이 '1순위'도 버렸다.V-리그 OK저축은행은 1일 외국인 선수 브람을 대신할 새 외국인 선수 마르코 페레이라의 영입을 발표했다.벨기에 국가대표 출신의 브람은 2017~2018시즌 V-리그 남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에서 전체 1순위로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라이트 포지션의 브람은 트라이아웃 참가 번호 1번이었다. 모든 참가 선수 가운데 7개 팀의 사전 선호도 종합 결과가 1위라는 의미다. 여기에 직전 시즌인 2016~2017시즌 프랑스리그 득점 1위까지 차지한 실력파다.OK저축은행의 유니폼을 입고 V-리그에 입성한 브람은 2라운드까지 12경기에서 득점 3위, 공격 종합 7위, 퀵오픈 10위, 시간차 공격 6위, 후위 공격 6위, 블로킹 10위, 서브 8위 등 공격의 다양한
일반
텍사스 언론 "유망주 위해 추신수 트레이드해야" 주장
미국 텍사스 지역신문 댈러스 모닝뉴스는 텍사스 레인저스가 리빌딩을 위해 추신수(35)를 트레이드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다. 1일(한국시간) 온라인판 칼럼을 통해 유망주 윌리 칼훈 주니어가 뒬 자리를 만들기 위해 추신수의 트레이드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매체는 텍사스의 외야진은 노마 마자라가 우익수를, 딜라이노 드실즈가 중견수를, 칼훈이 좌익수를 맡는 것이 아싱적이라고 평가했다. 수비 전문 중견수를 영입할 경우 드실즈를 좌익수로 보내 칼훈을 백업 외야수 그리고 지명타자로 활용할 수 있다고 했다.이같은 시나리오를 위해서는 추신수를 트레이드해야 한다는 것이 댈러스 모닝뉴스의 주장이다. 댈러스 모닝뉴스는 최근 칼럼을 통해 여러차례 추신수의 계약을 타 구단으로 넘겨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왔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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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는 삼성의 우승을 말하지 않았다
11월의 마지막 날 공식 입단식을 갖고 삼성맨으로서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린 포수 강민호(32). 이날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강민호는 롯데를 떠나 삼성에 새로 둥지를 튼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강민호에 대한 삼성의 기대는 크다. 이날 강민호가 밝힌 것처럼 홍준학 삼성 단장이 "(롯데를 떠나달라는 게) 죄송하다"면서도 "삼성에 꼭 와달라"고 간절하게 원했던 선수다. 두 번째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강민호에게 4년 80억 원의 거액을 안긴 삼성이다. 그런 만큼 강민호도 이날 다부진 목표를 밝혔다. 4년 계약 기간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보통 이런 질문에 선수들은 우승이나 가을야구 등을 언급하기 마련이다. 각 팀이 가장 바라는 목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강민호는 이날 우승이나
해외야구
'알쓸신잡2' 잡학박사들의 제주 이야기 보따리
tvN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2'(이하 '알쓸신잡2')가 전주에 이어 제주 여행을 이어간다.1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알쓸신잡2'에서는 자연과 어우러진 남제주의 풍광을 한껏 만끽할 수 있다. 앞서 북제주를 돌아다니며 제주의 역사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풀어낸 것과 차별되는 지점이다.먼저 제주 '이중섭' 거리의 이색 풍경이 등장하는데, 낭만적인 분위기와 제주만의 향기가 어우러져 뜻밖의 볼거리를 선사한다.다섯 박사들은 제주에서 과학과 예술을 두루 섭렵한 두명의 '천재'도 만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키운다.이날 방송에서 유시민 작가는 박물관 예찬론을 편다. 그는 "건물을 나서면서 다시 보는데 너무 좋았다. 이곳에서 인생 박물관을 만났다"며 "이 집은 추사 선생을 대우하
'강철비' 정우성, 朴 이어 MB까지 '사이다' 저격
배우 정우성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이명박 전 대통령을 저격했다.영화 '강철비'에 출연한 배우 정우성은 지난달 30일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TV를 통해 동시 생중계된 '영화X웹툰 동시 폭격 라이브'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격 자세를 보여줬다. 정우성은 이 사격 자세를 두고 "유명한 자세다. 아시는 분은 알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성은 앞서 문화계 블랙리스트 명단에 이름이 오른 것이 알려진 직후, '아수라' 홍보 행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박근혜, 앞으로 나와"라고 외친 바 있다.'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해 북한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피신하면서 전쟁 위기까지 발생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정우성, 곽도원이 주연을 맡았으며 오는 14일 개봉한다.
'그알', 7년 미제 '버지니아 한인 살인사건' 추적
이번 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버지니아 한인 사업가의 미스터리한 죽음에 대해 다룬다. 미국 버지니아 주의 부촌 페어팩스 스테이션에 살았던 윤영석(가명) 씨는 2010년 10월 7일 오후 3시경 차고에서 쓰러진 상태로 아내 정 씨에게 발견됐다.아내는 장을 보고 온 후 집 안엔 누군가가 침입한 흔적이 있었고 기르던 애완견도 사라진 것을 알아챈다. 놀란 마음에 차고로 간 뒤에야 쓰러져 있는 남편을 발견했다. 남편은 이미 사망한 후였다. 부검 결과 그의 머리와 상반신에는 20개가 넘는 칼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고, 곳곳에 정체 모를 빗살무늬 자국과 T자 모양의 상처들도 목격되었다. 손과 발에는 죽기 직전까지 범인과 격투를 벌였음을 암시하는 방어흔도 있었다. 사망한 윤 씨는 아메리
UFC 최두호 1월 15일 출격…상대는 제레미 스티븐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26, 부산팀매드·사랑모아통증의학과)가 1년 1개월 만에 UFC에 복귀한다. UFC는 "최두호가 내년 1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24 페더급 경기에서 제레미 스티븐스(31, 미국)와 격돌한다"고 발표했다. 최두호(랭킹 12위)는 2014년 UFC에 데뷔한 뒤 3연속 1라운드 KO승을 거두다가 작년 12월 컵 스완슨에 첫 패배를 당했다. 지난 7월 UFC 214에서 안드레 필리와 싸울 예정이었지만 부상으로 출전을 연기했다. 총 전적 14승 2패, UFC 전적 3승 1패. 2007년부터 UFC에서 활약한 스티븐스는 랭킹 8위의 강자. 맥스 할로웨이, 프랭키 에드가, 컵 스완슨에게 졌지만, 길버트 멜렌데즈, 헤난 바라오, 데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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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벨라루스 출신 크리스티나와 새 출발
흥국생명이 새 외국인 선수와 함께 3라운드를 시작한다.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1일 고관절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테일러 심슨을 대신할 새 외국인 선수로 벨라루스 출신 크리스티나 킥카를 영입했다.벨라루스 국가대표 출신의 크리스티나는 2008년부터 독일, 폴란드, 터키 등 유럽리그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189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크리스티나는 지난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당시에도 여자부 6개 구단의 종합 평가 결과 8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V-리그의 선택을 받지 못하자 루마니아리그 CSM 부쿠레슈티 유니폼을 입고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리그 1위를 이끌다 흥국생명의 러브콜에 V-리그에 입성했다.크리스티나는 "한국 리그에서 정말 뛰고 싶었다. 나에게 기회를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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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와 결별한 두산, '스위치 타자' 파레디스 영입
두산 베어스가 새식구를 맞이한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스위치 타자 지미 파레디스를 영입했다. 두산은 1일 "파레디스와 총액 80만 달러(계약금 10만 달러·연봉 7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파레디스는 1루와 3루, 그리고 외야 수비까지 가능하다. 빠르고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타격 스윙을 지니고 있다. 파워도 수준급이라는 평가다. 파레디스는 2011년 휴스턴 애스트로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015, 2016년에는 볼티모어 오리올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풀타임 메이저리거로 활약했다. 빅리그 통산 성적은 332경기 타율 0.251(951타수 239안타), 20홈런, 100타점이다.2017년 지바 롯데에서 뛰는 등 일본 프로야구 경험도 있어 KBO리그에 잘 적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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