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석현준, 모나코전 멀티골…손흥민 투톱 파트너 '찜'
석현준(26, 트루아 AC)의 기세가 무섭다.석현준은 10일(한국시간) 모나코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2017-2018시즌 프랑스 리그앙 17라운드 AS모나코와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트루아는 리그앙 강호 모나코에 2-3으로 역전했다.석현준은 전반 25분 선제골을 넣었다. 사이프 에딘 카우이의 슈팅이 골키퍼에 막혀 흘러나온 공을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이어 후반 5분에는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다시 한 번 모나코 골문을 활짝 열었다.팀 역전패에도 석현준은 후스코어드닷컴 평점 8.3점으로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11월 이후 가파른 상승세다.1월까지 주로 교체로만 뛰었던 석현준은 11월 첫 선발 출전이었던 스트라스부르전에서 프랑스 데뷔골을 작성했다. 이어 디종FCO전과 앙제전
해외축구
'11월부터 7골' 손흥민, 폭풍 몰아치기 시작됐다
손흥민(토트넘)의 골 감각이 절정에 올랐다. 11월부터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그리고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A매치 무대를 두루 누비며 7골을 몰아넣는 괴력을 자랑했다.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끝난 2017-2018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스토크시티와의 경기에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1 승리를 이끌었다.이로써 손흥민은 시즌 7호이자 프리미어리그 4호 골을 신고했다. 초근 출전한 3경기에서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다. 지난달 29일 프리미어리그 왓포드전과 7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아포엘전에 이어 3경기 연속 골 맛을 봤다.또 손흥민은 올시즌 정규리그 첫 도움을 올리며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했다. 역습
해외축구
'양대리그 홈런왕' 스탠튼-저지, 양키스에서 뭉친다
1년 전,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은 최정상급 좌완투수 크리스 세일을 영입한 라이벌 구단 보스턴 레드삭스를 "메이저리그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라고 칭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미국프로농구(NBA) 구단. 스테판 커리와 케빈 듀란트 등 2명의 MVP 출신 선수를 비롯해 클레이 톰슨, 드레이먼드 그린까지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4명의 올스타를 보유한 '스타 군단'의 상징이자 '디펜딩 챔피언'이다.지난 8월 이번에는 뉴욕 양키스가 메이저리그판 골든스테이트가 됐다. 양키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에 맞춰 소니 그레이, 토드 프레이저, 데이비드 로버트슨 등 정상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자 보스턴의 데이브 돔브로스키 단장은 양키스야말로 워리어스가 아니냐고 말했다.이제 메이저리그의 골든스테이트라는 표현
해외야구
중국전의 소득, 장신 공격수 김신욱의 활용법
"그 때는 헤딩만 떨궈주는 역할이었는데…."김신욱(전북)은 196cm 장신 공격수다. 큰 키에도 발재간이 뛰어나다. 하지만 울리 슈틸리케 감독 시절 김신욱의 역할은 조커였다. 정확히 말하면 후반 그라운드를 밟아 롱 패스를 머리로 떨궈주는 역할이 전부였다. 뭔가를 보여주기에는 역할이 너무 한정적이었다.신태용 감독 부임 후에도 좀처럼 기회가 없었다. 8월 이란전에서만 후반 교체 멤버로 잠시 뛰었다.그런 김신욱에게 기회가 왔다.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은 유럽파 차출이 불가능하다. 덕분에 신태용 감독은 K리거와 일본, 중국파로 팀을 꾸렸다. 김신욱도 모처럼 신태용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신태용 감독은 9일 열린 중국전에서 김신욱을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시켰다. 슈틸리케 감독 시절처럼 단순히 김신욱의 키만 이용
해외축구
'백전노장' 리피의 전략에 꼼짝 못한 신태용호
중국은 E-1 챔피언십에 22세 이하 어린 선수들을 주축으로 팀을 꾸렸다.마르첼로 리피 감독도 "실험적인 차원의 대회라고 생각한다. 새 선수들이 합류했고, 확실히 관찰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대회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되는 무대라고 생각한다.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와도 핑계로 삼지는 않겠다"고 말했다. 9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중국전. 한국은 전반 실점 장면을 제외하면 중국을 압도했다. 선제 실점 후 곧바로 동점, 역전골을 뽑아냈고, 여러 차례 중국을 위협했다.하지만 후반 리피 감독이 꺼내든 스리백 카드에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리피 감독은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감독이다. 1996년 이탈리아 유벤투스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려놓
해외축구
'단연 신인 1등' 이정후도 외야수 3등은 힘겹다?
프로야구 각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에 대한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는 13일 열린다. 각 부분 수상자들에 대한 투표는 프로야구 취재기자와 사진기자, 중계방송사 PD, 아나운서, 해설위원 등이 참여해 이미 지난 8일 마무리됐다. 이제 발표만 남은 셈이다. 치열한 경쟁 중에서도 격전지들이 다수 보인다. 2루수와 유격수 중에는 우승 프리미엄이 붙는 KIA 안치홍과 김선빈이 각각 박민우(NC), 서건창과 김하성(이상 넥센) 등 경쟁자와 접전이 예상된다. 외야수도 쟁쟁한 선수들이 즐비하다. 특히 신인왕을 수상한 이정후(넥센)가 데뷔 시즌 골든글러브의 영예를 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 올 시즌 이정후는 신인들 중에서 군계일학이었다. 이정후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정규시즌 144경기 모두 출전해 타격 13위(3
해외야구
'손흥민 대폭발' 1골 1도움에 최고 평점까지
'손세이션'이 다시 불어닥쳤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손흥민(25)이 골과 도움까지 미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손흥민은 10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스토크시티와 홈 경기에서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올렸다. 특히 날카로운 크로스로 상대 자책골을 유도하며 선제골과 추가골, 쐐기골에 모두 기여, 팀의 5-1 대승의 수훈갑이 됐다. 올 시즌 7호이자 정규리그 4호 골이다. 시즌 3호 및 정규리그 1호 도움도 곁들였다. 최근 6경기에서 4골의 가파른 상승세를 이었다. 특히 3경기 연속 골맛을 봤다. 지난달 29일 프리미어리그 왓퍼드전, 7일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아포엘전까지 3경기에서
해외축구
김인경, 유럽여자골프 두바이 클래식 준우승...에인절 인 우승
김인경(29)이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오메가 두바이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연장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인경은 9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미레이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ET투어 시즌 최종전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에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에인절 인(미국), 셀린 에르뱅(프랑스)과 연장 승부를 벌인 김인경은 연장 두 번째 홀에서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김인경은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에인절 인과 연장 두 번째 홀로 승부를 이어갔다. 그러나 연장 두 번째 홀에서 파에 그치며, 버디를 잡아낸 에인절 인에게 우승컵을 내줬다. 에인절 인은 2017시즌
골프
'이데구치 극장골' 일본, 북한에 1-0 진땀승
일본이 팽팽한 경기 끝에 북한에 진땀승을 거뒀다. 일본은 9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북한과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이데구치 요스케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안방에서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일본이었지만 북한과 경기는 생각처럼 풀리지 않았다. 전반 15분 패스 플레이로 수비벽을 뚫은 일본은 구라타 슈의 슛이 북한의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 선언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북한의 반격도 매서웠다. 전반 25분 리용직의 빗맞은 슛이 일본 문전으로 흘렀고 정일관이 넘어지면서 오른발 슛으로 연결했다. 나카무라 고스케 골피퍼 정면으로 향해 득점까지 연결되지 않았지만 북한의 가장 좋은 장면이었다. 북한은 전반 27분에도 나카무라 골키퍼가 쳐낸 공을 리용
해외축구
슈퍼루키 최혜진, 2라운드 공동 4위 주춤…선두 빠린다 포깐
슈퍼루키 최혜진(18, 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시즌 개막전 둘째 날 주춤했다. 최혜진은 9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보스 골프클럽(파72, 6456야드)에서 열린 효성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적어낸 최혜진은 선두 빠린다 포깐(태국)에 5타 뒤진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혜진은 지난 시즌 아마추어로 KLPGA투어에 출전해 2승을 거뒀다. 아마 돌풍을 일으킨 최혜진은 하반기 프로로 전향, 2018시즌 본격적으로 루키 시즌을 맞이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전날 최혜진과 함께 공동선두로 1라운드를 마쳤던 전우리(20, 넵스)는 이날 2
골프
'중국전 2실점에 고개 숙인' 장현수 "반성해야죠"
"많이 반성해야죠."신태용호의 주장이자 중앙 수비수 장현수(FC도쿄)가 고개를 숙였다. 중국을 상대로 허용한 2실점. 지난 3월 창사 참사의 악몽을 씻으려 했지만, 중국의 역습에 수비가 우왕좌왕하며 끝내 복수에 실패했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중국과 첫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3월 창사 참사 복수 실패와 함께 최근 6경기 상대 전적 2승2무2패가 됐다.전반 찬스를 살리지 못한 공격진도 아쉬웠지만, 중국의 역습에 흔들린 수비진도 문제를 드러냈다.전반 9분 웨이스하오에게 내준 실점 장면. 먼저 오른쪽 측면이 완전히 뚫렸다. 크로스가 낮고 빠르게 올라왔고, 수비진은 중앙에 있는 웨이스하오를 완전히 놓쳤다. 후반 30
해외축구
'통곡의 벽' 양효진, GS칼텍스 공격 완벽 봉쇄
높이의 팀 현대건설이 장점을 제대로 살리며 GS칼텍스를 제압했다. 현대건설은 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3라운드에서 GS칼텍스를 세트 스코어 3-0(25-21 25-16 25-21)으로 완파했다. 적지에서 귀중한 승리를 거둔 현대건설은 승점 24(8승4패) 고지를 밟아 단독 선두 한국도로공사(8승4패 승점26)를 2점차로 추격했다. 2연패에 빠진 GS칼텍스는 승점 11(5승7패)로 5위를 유지했다. 승부는 높이에서 갈렸다. 현대건설은 무려 16개의 블로킹으로 GS칼텍스의 공격을 막아냈다. GS칼텍스의 블로킹은 3개에 그쳤다. 국가대표 센터 양효진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양효진은 이날 6개의 블로킹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키가 크지 않은 황민경도 4개의
일반
전반에 살리지 못한 찬스, 신태용호에게 화살로 꽂혔다
전반 9분 만에 중국에게 허용한 실점. 하지만 신태용호는 전반 12분 김신욱(전북), 전반 19분 이재성(전북)이 연속 골을 터뜨리며 곧바로 경기를 뒤집었다.페이스는 한국으로 완전히 넘어왔다.계속해서 중국 골문을 두드렸지만, 추가골 없이 전반을 마쳤다. 결정적인 찬스도 많았다. 하지만 염기훈(수원), 김신욱, 이명주(서울)가 찬스를 놓쳤다. 결국 전반에 놓친 찬스가 화살이 돼 신태용호에 꽂혔다. 후반 30분 위다바오에게 동점골을 내주면서 2-2로 비겼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중국과 첫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3월 창사 참사 복수 실패와 함께 최근 6경기 상대 전적 2승2무2패가 됐다.신태용 감독은 경기 후 "
해외축구
허무한 두 차례의 실점…감독도 지적한 수비 집중력
한국 축구가 중국과 무승부를 거뒀다. 활발한 공격은 중국을 궁지로 몰아넣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수비진의 흔들린 집중력은 분명 아쉬움으로 남았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에서 중국을 2-2로 비겼다. 대회 우승을 노리는 한국은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첫 경기를 아쉽게 무승부로 마감했다. 이날 한국의 공격력은 좋았다. 김신욱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고 염기훈-이명주-이재성이 2선에 배치됐다. 김신욱은 공중볼 다툼에서 우위를 점하며 공격 기회를 만들었다. 이재성과 이명주도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진영을 휘저었다. 한국의 득점도 김신욱과 이재성이 합작했다. 둘은 나란히 1골 1도움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이명주와 주세종은 중
해외축구
KDB생명, 삼성생명 꺾고 탈꼴찌 시동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이 탈꼴찌 가능성을 끌어올렸다.KDB생명은 9일 경기도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홈경기에서 74-68로 이겼다. 이로써 4승9패를 기록한 최하위 KDB생명은 5위 부천 KEB하나은행을 0.5경기차로 추격했다.외국인선서 서덜랜드가 20점 18리바운드를 올렸고 한채진은 16점 10리바운드를 보태 승리에 기여했다.
일반
8921
8922
8923
8924
8925
8926
8927
8928
8929
8930
많이 본 뉴스
'버티는 자가 이긴다' 유해란, 난코스서 홀로 언더파...하이트진로 선두 등극
골프
'13번 홀 이글' 결정타' 김주형,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
골프
'벌써 하마평 무성' 한화 차기 감독은 누구?…김경문은 이렇게 사라지는가
국내야구
'언더파 단 3명' 난코스서 김민솔 이틀째 선두...LPGA 메이저 퀸 유해란 2타 차 추격, 3R 맞대결
골프
구자욱, 왜 툭하면 아픈가?…최근 5년 매년 부상, 이번에도 햄스트링
국내야구
[MT포토] 유해란, 메인 스폰서 관계자와 함께
골프
'또 MLB, 또 MLB' 추신수의 'MLB식 훈련’보다 먼저 해야 할 것...KBO, 호텔은 메이저리그급인데 야구는 마이너리그급 아닌가
국내야구
3,000안타 노리던 손아섭은 '은퇴기로', 서건창은 '인생역전'…두 베테랑의 엇갈린 운명
국내야구
'윤도영이 다 했다' 김은중호, 호주 원정 1차전 2-1 승리
국내축구
60% 탈락률, KBO 가을야구 '어마무시'…삼성과 LG만 생존, 한화·SSG·NC 탈락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