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4(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대세모델 한현민, 유쾌한 성화봉송 현장
모델 한현민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8일, 전 세계에서 모인 관중들로 가득 찬 강릉 시내에서 짜릿한 희망의 불꽃을 전달했다. 이 날 한현민의 성화봉송은 세계적인 모델의 꿈을 키우고 있는 모델친구 5명이 부주자(송호준·박준성·김석훈·소진호·이경훈)로 나서 함께 달리며 미래를 향한 짜릿한 꿈을 응원했다. 한현민은 “대한민국 모두가 염원하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짜릿하게 밝히는 성화봉송에 참여하게 되어 감격스럽다”며 “오늘 함께 세계적인 모델의 꿈을 키우고 있는 모델 친구들과 함께 달렸는데, 성화의 불꽃과 함께 노력하며 도전하는 모든 사람들의 꿈이 이뤄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반
'또 이글' 웨스트우드, 월드슈퍼6퍼스 2R 공동 선두
전 세계 랭킹 1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유러피언투어와 아시안투어, 호주프로골프투어 공동주관대회 ISPS 한다 월드 슈퍼6 퍼스(총상금 175만 호주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9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퍼스 레이크 카린업골프장(파72, 7143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2라운드에서 웨스트우드는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치며 합계 8언더파를 기록했다.지난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 브렛 럼포드(호주)에 2타 차 공동 2위였던 웨스트우드는 첫 홀인 1번 홀(파4)부터 보기를 범하며 흔들리는 듯 했다. 하지만 4번 홀(파4)에서 버디로 만회했고, 6번 홀(파4)과 7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안정
골프
[투어프로스윙]'데뷔 4년 차' 최은우의 드라이버 샷
최은우(23, 볼빅)는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했다.올해로 4번째 시즌을 맞는 최은우지만 아직 KLPGA투어 첫 승은 기록하지 못했다.최은우는 지난해 7월 KLPGA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서 9위, 8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6위 등 톱10에 진입하며 첫 승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첫 승에 도전하는 최은우의 샷, 영상으로 만나보자.
마니아TV
'왼손 부상'마쓰야마, 일본서 치료 집중...3월 복귀 예정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왼손 부상으로 오는 15일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제네시스 오픈에 불참한다. 마쓰야마는 지난주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선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피닉스 오픈 1라운드에서 왼손 부상을 입어 2라운드를 앞두고 기권했다. 스포츠 호치 등 일본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마쓰야마는 왼손 엄지 부상으로 일본으로 돌아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다. 복귀 시기는 치료 일정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3월 멕시코에서 열리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부터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골프
엘르골프, 한창원·이혜지 등 4명과 후원 계약
엘르골프(ELLE GOLF)가 KPGA 한창원(28)과 KLPGA 이혜지(22), 박도영(23), 이혜지(24) 등 프로골퍼 4명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한창원(28)은 군 복무 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 복귀하며 올 시즌 우승 후보로 주목 받고 있는 선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루키 이혜지(22) 역시 차세대 유망주다. 이로써 엘르골프는 기존 후원 선수 김태훈(34), 백규정(24), 지은희(33) 등 총 7명의 프로골퍼 선수를 후원하게 됐다.고기능성 필드 퍼포먼스에 초첨을 맞춘 2018년 브랜드 컨셉을 효과적으로 보이기 위해 후원 선수 계약을 확대했다는 게 엘르골프의 설명이다. 엘르골프는 전문화 된 골프웨어 브랜드의 이미지를 확립, 골프 마니아 소비
골프
'아버지와 복귀전' 매킬로이, "꿈만 같아"
자신의 아버지 제리 매킬로이와 한 팀을 이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전을 치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꿈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매킬로이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 6816야드), 스파이그래스힐 골프클럽(파72, 6953야드), 몬터레이 페닌슐라 컨트리클럽 쇼어코스(파72, 6958야드) 등 3개 코스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40만 달러)에서 복귀전을 치렀다.이번 대회의 경우 프로암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마추어 골퍼 2명과 프로 골퍼 2명이 한 조로 편성돼 3라운드까지 치른다. 아마추어 골퍼 1명과 프로 골퍼 1명은 짝을 이루지만 프로 대
골프
'랭킹 217위' 허슬러, 페블비치 프로암 1R 공동 선두...최경주 53위
세계 랭킹 217위 뷰 허슬러가 전·현 세계 랭킹 1위들을 제치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4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 6816야드), 스파이그래스힐 골프클럽(파72, 6953야드), 몬터레이 페닌슐라 컨트리클럽 쇼어코스(파72, 6958야드) 등 총 3개의 코스에서 막을 올린 페블비치 프로암은 대회 3일동안 3개의 코스를 순회한 후 컷오프가 결정된다. 이후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최종라운드를 치러 우승자를 가린다.대회 1라운드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출발한 허슬러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으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아직
골프
'전 세계 랭킹 1위' 웨스트우드, 유러피언투어 우승 도전장
전 세계 랭킹 1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유러피언투어 우승 도전장을 던졌다.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전 세계 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루크 도널드(잉글랜드), 조던 스피스(미국), 제이슨 데이(호주) 등 전·현 세계 랭킹 1위들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 집결한 가운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누르고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던 웨스트우드는 유러피언투어 우승 사냥에 나섰다.한 때 세계 랭킹 1위에 자리하며 강자로 군림한 웨스트우드지만 지난 2015년 4월 아시안투어 CIMB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우승 이후 약 3년 간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오랜 우승 가뭄에 시달린 웨스트
골프
장이근, 월드슈퍼6퍼스 1R 공동 4위 선전
장이근(25)이 유러피언투어와 아시안투어, 호주프로골프투어 공동주관대회 ISPS 한다 월드 슈퍼6 퍼스(총상금 175만 호주달러)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와 3타 차 공동 4위에 자리했다. 8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퍼스 레이크 카린업골프장(파72, 7143야드)에서 막을 올린 이 대회는 스트로크 플레이와 매치 플레이를 결합한 다소 특이한 방식의 대회다. 이 대회는 2일 동안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3라운드 진출자 65명을 가리며, 상위 65명이 3라운드를 치른 후 24명의 최종라운드 진출자를 선발한다. 만약 컷오프에서 공동이 될 경우 플레이오프를 통해 상위 라운드 진출자를 가린다. 최종라운드에서는 경기 진행 방식이 매치 플레
골프
'슬럼프 탈출' 데이, "매 경기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
제이슨 데이(호주)의 슬럼프 탈출 비결은 강한 정신력이었다. 지난해 2월, 47주간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지키던 제이슨 데이는 시즌 3승을 기록하며 무섭게 치고 올라온 더스틴 존슨(미국)에게 속수무책으로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내어줬다.2016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3승을 기록한 후 더 이상 우승과 연이 닿지 않았던 데이이기에 더이상 세계 랭킹 1위 자리에서 내려왔다.하지만 1위 자리에서 내려온 후에도 데이의 부진은 끝이 없었다. 1년도 채 안되는 시간동안 데이의 세계 랭킹은 14위까지 하락했다.데이의 경기력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은 홀어머니의 암투병이었다. 엎친 데 덮친 격 자신의 허리 부상까지 악화됐고, 지난
골프
[꿀레슨 시즌2 with 이주연]①높은 탄도의 드라이버 샷 방지법
상체 회전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을 세게 때리려고 할 경우 상체가 먼저 나가 공이 찍혀맞아 높은 탄도의 드라이버 샷이 나오게 된다.특히 드라이버의 경우 샤프트의 길이가 길기 때문에 충분한 어깨턴을 만들어 놓지 않을 경우 높은 탄도의 샷이 나온다.높은 탄도의 드라이버 샷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백스윙시 몸이 충분히 회전을 했는가?' 체크를 한 뒤 클럽헤드를 먼저 지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간단한 연습법을 소개하자면, 하프 스윙으로 백스윙을 충분히 한 후 클럽헤드를 먼저 보내면 된다.이주연프로가 설명하는 꿀레슨, 영상으로 만나보자
마니아TV
’친환경 모자’ 쓴 파울러…대회 가치 더한 진정한 패셔니스타
골프계 패션 아이콘 리키 파울러(미국)가 대회의 의미를 더하는 패션으로 진정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파울러는 지난 1일부터 나흘간 펼쳐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에 100% 재활용 소재로 제작된 모자를 쓰고 대회를 치렀다. 이 대회는 미국의 폐기물 관리회사인 ‘웨이스트 매니지먼트’가 후원하는 대회다. PGA투어에 따르면 이 대회는 ‘잔디 위에서 열리는 가진 친환경적인 쇼’라고 일컬어진다.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환경 친화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노력으로, 3라운드에서 초록색 의상을 입고 경기를 치르기도 한다. ‘필드 위 패셔니스타’ 파울러는 100% 재활용 소재로 제작된 모
골프
'재기' 데이, 페블비치 프로암 강력 우승 후보
재기에 성공한 제이슨 데이(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의 강력 우승 후보로 점쳐졌다. 현재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 이전 47주간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던 데이는 약 1년 8개월 간 우승과 연이 닿지 않았다. 당시 데이는 어머니의 암투병과 자신의 허리 부상, 아내의 유산 등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지난 1월 30일 막을 내린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연장 6차전 접전 끝에 알렉스 노렌(스웨덴)을 꺾고 우승의 맥을 이은 데이는 완벽하게 재기에 성공했다.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이전에도 PGA투어 CJ컵 앳 나인브릿지, WGC HSBC 챔피언스에서 공동 11위를 기록한 데이는 안정적으로 이번 시즌 세
골프
'퍼팅 입스?' 스피스, "침체기일 뿐, 내 능력에 의심의 여지 없어"
한 때 물오른 퍼트를 앞세워 세계 랭킹 1위까지 자리했던 조던 스피스(미국)이 퍼팅 난조로 8개월 만에 컷 탈락의 수모를 안았다. 지난 2015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2승을 포함 시즌 5승을 기록해 차세대 황제로 두각을 드러낸 스피스의 주무기는 퍼트였다.스피스는 2015년 1.699개, 2016년 1.710개의 홀 당 평균 퍼트수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이 부문 리그 1위를 기록했다.하지만 2017년부터 스피스의 퍼팅감은 현저히 떨어졌다. 퍼팅 이득타수는 -0.918개로 퍼트로 이득은 커녕 손해를 봤다. 이번 시즌 180개 홀에서 309개의 퍼트를 기록한 스피스는 평균 1.717개의 퍼트 수로 무려 리그 214위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원
골프
‘퍼팅 슬럼프?’ 스피스, “일시적…내 능력 의심치 않아”
최근 퍼팅 난조에 조던 스피스(미국)가 입을 열었다. 스피스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둘째 날 컷 탈락했다. 스피스의 장기인 퍼트가 무너진 것이 원인이었다. 그린에서 고전한 스피스는 지난해 5월 이후 8개월 만에 컷 탈락의 쓴 맛을 맛봐야 했다. 오는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3개 코스를 순회하며 치르는 PGA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타이틀 방어를 앞둔 스피스는 퍼팅 난조에 관해 입을 열었다. 스피스는 “가벼운 슬럼프일 뿐이다. 감각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만약 라이더 컵 명단에 출전할 선수를 묻는다면, 대부분의 선수들이 나의 이름을 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골프
8761
8762
8763
8764
8765
8766
8767
8768
8769
8770
많이 본 뉴스
'거품 논란' 최원준, MVP급 반전...KT 48억 베팅 대박
국내야구
'벌써 하마평 무성' 한화 차기 감독은 누구?…김경문은 이렇게 사라지는가
국내야구
구자욱, 왜 툭하면 아픈가?…최근 5년 매년 부상, 이번에도 햄스트링
국내야구
'버티는 자가 이긴다' 유해란, 난코스서 홀로 언더파...하이트진로 선두 등극
골프
'언더파 단 3명' 난코스서 김민솔 이틀째 선두...LPGA 메이저 퀸 유해란 2타 차 추격, 3R 맞대결
골프
'13번 홀 이글' 결정타' 김주형,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
골프
'또 MLB, 또 MLB' 추신수의 'MLB식 훈련’보다 먼저 해야 할 것...KBO, 호텔은 메이저리그급인데 야구는 마이너리그급 아닌가
국내야구
[MT포토] 유해란, 메인 스폰서 관계자와 함께
골프
KT, 정말 대구에 '소풍' 가나?...삼성이 따라잡기엔 '얄밉도록' 잘해
국내야구
3,000안타 노리던 손아섭은 '은퇴기로', 서건창은 '인생역전'…두 베테랑의 엇갈린 운명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