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MLB 선수 노조 사무총장 "구단 수익 절대 분배는 샐러리캡이나 마찬가지...절대 반대"
MLB 사무국이 7월말 독립기념일 주간에 메이저리그를 개막하는 방안에 대해 구단주들의 승인을 받은 가운데 또 하나의 리그 개막 선결과제인 사무국과 선수노조 간의 협상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각 구단은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를 경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입장료 관련 수입이 사라지는 점을 고려해 정규리그와 포스트시즌 구단 수입의 절반을 선수들과 나누기로 의견을 모았다.이는 무관중 경기로 열리면 선수들의 연봉도 추가로 삭감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에서 한발 물러선 것으로 메이저리그에선 처음으로 구단 수입의 50%를 선수들에게 주는 방식으로 선수들의 몸값을 보전하겠다는 생각이다.이에 대해 토니 클라크 MLB 선수노조
해외야구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부단장에 짐 퓨릭이어 존슨·러브 3세 추가 선임
올해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에 나서는 미국 대표팀 부단장에 잭 존슨(44)과 데이비스 러브 3세(56)가 선임됐다.올해 9월 미국 위스콘신주 콜러에서 열리는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단장을 맡은 스티브 스트리커(53)는 이미 부단장으로 선임한 짐 퓨릭(50)에 이어 12일 존슨과 러브 3세를 부단장 명단에 추가했다.러브 3세는 2012년과 2016년 대회 때 미국 대표팀 단장을 역임했고 존슨은 2018년 대회에서도 부단장을 맡았다. 존슨과 러브 3세에 앞서 부단장으로 뽑힌 퓨릭은 직전 대회인 2018년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단장이었다.올해 라이더컵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골프
KBO, 2020 정규시즌 특별 서스펜디드 경기 시행세칙 발표
12일부터 취소되는 프로야구 경기는 더블헤더나 월요일 게임으로 이전되는 가운데 KBO가 2020 KBO 정규시즌 특별 서스펜디드 경기 시행세칙을 발표했다. 혹서기(7~8월)를 제외한 5, 6, 9,10월 중의 주중 3연전 중 화,수요일에 열리는 경기와 주말 3연전 중 금,토요일에 열리는 경기 및 2연전 (화,목,토) 경기들은 5회 정식 경기 성립 이전에 우천 등의 사유로 중단될 경우 선수단의 체력적 부담을 고려해 노게임을 선언하는 대신 다음 날 서스펜디드 경기로 거행될 예정이다. 다만, 다음 날 동일 대진 경기가 편성되어 있고 해당 주에 더블헤더가 편성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 한해 다음 날 편성된다.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이 아니거나 해당 주
국내야구
여자 아이스하키 엄수연, 미국 대학 1부리그 진출...국내 최초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간판 수비수 엄수연(19)이 미국 대학 1부리그에 진출한다.엄수연은 미국 뉴욕에 있는 세인트로런스대에 아이스하키 특기생으로 선발돼 9월 입학할 예정이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수가 남아있긴 하지만 캐나다보다 수준이 높은 미국 1부리그 진출은 엄수연이 사상 처음이다.그동안 캐나다 대학 1부리그 진출 사례는 있었다.2018 평창동계올림픽 때 남북 단일팀의 간판 골리로 활약한 신소정(30)은 캐나다 대학 1부리그인 세인트 프랜시스 자비에르대에서 뛰었다. 대표팀 주포 박종아(24) 역시 캐나다 서스캐처원대에 스카우트된 적이 있다. 초중고, 대학을 통틀어 여자 아이스하키팀 하나 없는
일반
덴마크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28일 무관중으로 리그 재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두 달 넘게 멈춰 선 덴마크 프로축구가 이달 28일(현지시간) 재개될 전망이다. 덴마크 수페르리가(1부리그)는 11일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2019-2020시즌을 오는 28일 AGF 오르후스-라네르스 FC의 경기로 다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경기는 무관중으로 치러진다.팀당 33경기를 치르는 수페르리가는 지난 3월 팀당 23∼24경기를 치른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즌이 중단되었다. 시즌을 멈추기 전 FC 미트윌란이 20승 2무 2패(승점 62)로 2위 FC 코펜하겐(16승 2무 6패·승점 50)에 승점이 12나 앞서며 통산 세 번째 우승을 향해 질주 중이었다.수페르리가는 6월 26일까지 남은 정규 라운드를 모
해외축구
벨라루스 프로축구, 코로나19 의심 선수 나와 2경기 연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에도 관중을 들인 채 리그를 강행한 벨라루스 남자 프로축구가 일부 경기를 연기했다.벨라루스축구협회는 11일(이하 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주말 열릴 예정이었던 1부리그 민스크와 2부리그 아르세날 제르진스크의 경기를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이유는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선수가 나와서다.협회는 민스크와 제르진스크 선수 중에 코로나19 의심 환자가 나왔다고 연기 결정의 이유를 설명했다. 민스크는 15일 네만 그로드노, 제르진스크는 로코모티프 고멜과 각각 민스크에서 대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협회는 해당 선수가 누구인지 몇 명인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연기된 경기를 언
해외축구
K리그 공식 개막전 트위터 중계 접속자 340만명...유투브는 23만명
전 세계가 지난 8일 개막한 K리그에 주목했다. 12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의 2020 K리그1 공식 개막전의 트위터 중계 접속자는 약 340만명을 기록했다.코로나19에 따른 세계적인 '축구 가뭄'에서 유일하게 K리그가 개막, 세계 36개국에 중계권이 팔릴 정도로 주목을 받자 프로축구연맹은 영어 중계와 자막을 동원해 트위터와 유튜브로 공식 개막전을 생중계했다.경기 종료 시점까지 트위터 생중계 누적 접속자 수는 140만명 경기가 끝난 뒤 12일 12시까지 접속한 인원은 200만명이었다. 트위터의 경우 국가별로 접속 인원을 파악할 수 있는데, 가장 비중이 높았던 곳은 전체의 18%를 차
국내축구
미성년자 성폭행 왕기춘, 유도계서 영구제명 및 삭단 징계 받아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전 유도 국가대표 왕기춘(32)이 영구제명됐다.대한유도회는 12일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왕기춘의 징계를 논의한 끝에 영구 제명하기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대한유도회는 왕기춘이 아직 법정에서 선고를 받지는 않았지만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행위 자체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제24조 '징계혐의자에게 징계 사유가 충분히 인정되는 경우 형사 사건이 수사 중에 있어도 징계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영구제명 및 유도 단급을 삭제하는 삭단 징계를 내렸다.김혜은 공정위 위원장은 "성폭행 여부와 관계없이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인정했다. 만장일치로 영구제명
일반
대한유도회,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왕기춘 영구제명
대한유도회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전 유도 국가대표 왕기춘(32)을 영구제명했다. 유도회는 1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왕기춘의 징계 수위를 논의했다. 공정위에는 위원 9명 중 8명이 참석해 만장일치로 왕기춘의 영구제명을 결정했다.김혜은 스포츠공정위원장은 "성폭행 여부와 상관없이 왕기춘이 미성년자와 부적절하게 성관계한 사실이 인정되고, 유도인의 사회적 지위를 손상했다고 판단해 가장 중징계에 해당하는 영구제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왕기춘이 영구제명되면 유도인으로 사회생활을 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왕기춘은 공정위에 출석하지 않고 서면으로 해명
일반
프로축구 상주 상무, 최종합격자 발표
프로축구 K리그1 상주 상무가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합격자 명단에는 2001년생 수원의 오현규를 비롯해 2000년생 골키퍼 박지민(수원)등 나이 어린 선수들이 포함됐다. 이번 시즌부터 U-22룰을 적용받는 상주는 개막전 교통사고에 오세훈과 전세진등 U-22자원이 없어 교체카드를 2장 밖에 쓸 수없는 페널티를 받은 바 있다. 이밖에도 지난 2017년 3월 중국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던 포항의 허용준을 비롯해 김용환과 심상민(이상 포항), 박동진·정원진(이상 서울), 이정빈(안양), 김동민(인천), 우주성(경남), 정재희(전남), 강지훈(강원)가 상무 유니폼을 입게 됐다.합격자들은 오는 25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국내축구
천종범·김지한·한국민 등 8명 상무 배구단 합격
현대캐피탈의 김지한과 KB손해보험의 한국민 등 8명이 상무 배구단에 합격했다.국군체육부대는 12일 공식 홈페이지에 종목별 최종 합격자 명단을 공개했다.· 배구에서는 8명이 합격했다.현대캐피탈 김지한과 KB손해보험 한국민 이외에도 이원중(현대캐피탈), 정성환(OK저축은행), 이민욱(한국전력), 정태현(대한항공)과 자유계약신분의 천종범, 우리카드에서 뛰다가 임의탈퇴 당한 황영권도 상무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들은 18일 육군훈련소로 입소할 예정이다.
배구
[마니아노트] 코로나바이러스, 코리안 메이저리거 꿈 막나
[LA=장성훈 특파원] 코리안 메이저리거 꿈이 위험하다.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사태로 재정적 직격탄을 맞은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전례 없는 허리띠 졸라매기에 돌입한 모양새다. 30개 구단은 그동안 신인 드래프트 규모를 40라운드로 실시해왔으나 6월11일 진행될 올 드래프트는 5라운드로 대폭 축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각 구단이 COVID-19 사태에 따른 수입 감소로 비용을 줄이는 차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메이저리그와 선수노조는 지난 3월 드래프트 규모를 40라운드를 대폭 줄일 수 있다는 데 합의했다. 올해 드래프트가 5라운드까지 진행된다면 30개 구단은 6~10라운드 비용만 약 3천만 달러(360억 원)를 절감할 수
해외야구
kt 정성곤 등 15명, 상무 야구단 합격
kt wiz의 좌완 투수 정성곤, 한화 이글스 내야수 변우혁 등 프로야구 선수 15명이 상무 야구단에 최종 합격했다.국군체육부대는 12일 공식 홈페이지에 종목별 최종 합격자 명단을 공개했다. 야구에서는 15명이 최종 합격했다.2015년 kt에 입단해 지난해까지 150경기에 출전한 정성곤, 두산 베어스 우완 박신지 등이 합격 통보를 받았다. 이밖에도 NC 김재균과 전사민, 한화 박윤철, 롯데 최하늘, SK 김정우 등이 합격해 투수는 7명이 상무에서 군 복무한다.포수는 전경원(SK)과 고성민(kt) 등 2명이 뽑혔고 내야수는 공민규(삼성), 서호철, 오영수(이상 NC), 변우혁(한화) 등 4명, 외야수는 김태근(두산)과 윤정빈(삼성) 등 2명이 상무 유니폼을
국내야구
ESPN중계진 "가장 주목하는 선수는 양의지"
미국 전역에 한국프로야구를 중계하는 ESPN의 해설진이 양의지(33·NC 다이노스)를 '가장 눈에 띄는 선수'로 꼽았다. 13년 동안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에두아르도 페레스와 소프트볼 스타플레이어 출신으로 최초의 여성 메이저리그 해설자 타이틀도 얻은 제시카 멘도사는 KBO리그를 중계하며 양의지의 매력을 발견했다.페레스는 "내가 가장 주목하는 선수는 양의지와 나성범(이상 NC)이다. 둘은 타석에서 차분함을 유지하고, 안정감 있게 타격한다"고 평가했다. 멘도사는 "뛰어난 타격을 갖췄지만, 수비력이 떨어지는 선수가 많다. 공격을 선호하는 KBO리그에서도 수비력이 부족한 선수가 있다"며 "양의지는 공수를 겸비했다"고 분석했다.
국내야구
한희원·강상재·천기범 등 9명 상무 농구단 합격
한희원(KT), 강상재(전자랜드), 천기범(삼성) 등 9명이 상무 농구단에 합격했다. 국군체육부대는 12일 공식 홈페이지에 종목별 최종 합격자 명단을 공개했다. 이밖에도 박봉진(전자랜드), 윤성원(DB), 박인태(LG), 김진용(KCC), 최성모(KT), 박지훈(KGC) 등이 상무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들은 다음 달 1일 육군훈련소로 입소할 예정이다.
농구
7511
7512
7513
7514
7515
7516
7517
7518
7519
752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이기는 쪽이 모든 걸 가진다...서교림 vs 김민솔, 하이트진로서 메이저 2관왕·16억 신기록 정조준
골프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웃음이 나오나" 병살 놓친 후 이 드러내고 웃은 이의리…블론세이브에 KIA 팬들 질타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FA 구자욱, 제정신인가?' 타율 0.370이 뭔가…2017년 이후 KBO 최고 타율, 이 정도면 얼마를 줘야 하나
국내야구
'우리는 그대로라고 경고했다' 한국 축구, 안방서 우루과이에 1-4 참패…에콰도르전 3-0에 속지 말라던 경고, 그대로 드러났다
국내축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