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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브 훈련하는 권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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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집에서 훈련하는 영국 태권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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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유소연 플로리다의 리디아 고와 영상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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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디우프, 인삼공사와 재계약
지난 시즌 여자 프로배구 득점 1위를 차지한 발렌티나 디우프(27·이탈리아)가 원소속팀 KGC인삼공사와 재계약했다고 밝혔다.디우프는 26일(한국시간) 공개된 이탈리아 매체 스포츠미디어셋과 인터뷰에서 "인삼공사와 재계약했다"고 밝힌 뒤 "사실 몇몇 이탈리아 구단이 입단제의를 했는데, 한국 생활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그는 KGC인삼공사와 재계약 배경을 묻는 말에 "지난 시즌 한국 생활이 만족스러웠다"며 "두 나라의 방역 상황도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디우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에 대응하는 한국 사회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은 듯했다.그는 "한국과 이탈리아는 많은 차이가 있다"며 "현재
배구
최지만, 탬파베이 홈구장서 시작되는 훈련에 참여할 듯
최지만(29)의 소속팀인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 선수단이 홈구장에서 훈련을 시작했다.ESPN은 26일(한국시간) "탬파베이 소속 14명의 선수는 25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훈련했다"고 전했다.탬파베이 케빈 캐시 감독은 훈련 후 현지 매체들과 화상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선수들의 웃는 얼굴을 봐서 좋았다"며 "선수들은 캐치볼, 컨디셔닝 등 기본 훈련을 소화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에 참여한 모든 선수와 스태프는 발열 체크 등을 받았고, 훈련 도구는 살균 처리됐다. 선수들은 경기장 입장 시 마스크를 썼지만, 훈련 도중엔 벗었다.캐시 감독은 "일단 격일로 훈련을 한 뒤 상황을 살피며 훈련 강도와 일
해외야구
우즈 vs 미컬슨, 케이블 골프 중계사상 최다기록...평균 580만명 시청
타이거 우즈(45)와 필 미컬슨(50·이상 미국)의 두 번째 맞대결의 평균 시청자 수가 미국 케이블 TV 골프 중계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메달리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우즈와 미컬슨의 맞대결 '더 매치 : 챔피언스 포 채리티'를 중계한 미국 터너 스포츠는 "평균 시청자 수가 580만명을 기록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는 종전 기록인 2010년 마스터스의 ESPN 중계 당시 평균 시청자 수 490만명을 뛰어넘는 미국 내 케이블 TV 골프 중계 사상 평균 시청자 수 최다 기록이다. 2010년 마스터스는 우즈가 성 추문을 일으킨 이후 처음 출전하는 대회로 골프 팬들의 관심이 컸다.이날 우즈와 미컬슨의 맞대결은 미국프로
골프
[마니아노트]누가 염감독에게 400승을 선물하나?
염경엽 감독이 이번 주에 통산 400승 고지에 오를 수 있을까?염감독은 26일 현재 통산 396승, 앞으로 4승을 더 올리면 프로 통산 15번째 400승 감독이 된다. 첫 400승 감독도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큰 의미가 없는 숫자이겠지만 염감독의 400승 달성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SK가 반등한다는 신호탄과도 같아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SK는 지난주를 고비로 확연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지난 24일 KIA전은 SK가 반전할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가진 경기였다고 할 수 있다. SK는 이날 KIA에 안타수는 ½밖에 되지 않았지만 1루수 제이미 로맥의 황당한 실수만 아니었으면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 말 그대로
국내야구
[마니아 스토리] 르브론 제임스는 투자의 귀재...리버풀 자산가치 급등
[LA=장성훈 특파원]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강팀 리버풀에 투자한 돈의 가치가 7배나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미 스포츠 매체 ‘스포츠캐스팅’에 따르면, 제임스는 지난 2011년 650만 달러에 리버풀 자산의 2%를 획득했는데, 리버풀의 자산가치가 2019년 21억 달러에 이름에 따라 그의 투자액도 4300만 달러로 급증했다. 리버풀은 2010년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의 구단주 존 헨리 등에 의해 4억7700만 달러에 매각됐다.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등으로 자산가치가 급등한 것으로 분석됐다. 리버풀이 앞으로도 계속 프리미어리그에서 상위권을 유지할 것으
농구
이석산 홀트아동복지회 고양시 재활스포츠센터장, '휠체어농구 지도서' 발간
휠체어농구에 입문하는 선수와 지도자들을 위한 입문서 '이론과 기술을 함께 배우는 휠체어농구 지도서'가 발간됐다. 이석산(60) 홀트아동복지회 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 센터장이 펴낸 이 책은 휠체어농구의 역사 등 이론에 해당하는 부분과 농구 기술, 공격과 수비 방법 등 실전 노하우를 사진을 통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또 개인 기량을 향상할 수 있는 연습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준비 운동과 스트레칭 등을 선수들이 보면서 따라하기 쉽게 설명했다. 패럴림픽 최고 인기 종목으로 꼽히는 휠체어농구에 대해 이 책에서는 해당 종목의 역사와 세계적인 흐름을 소개하며 선수와 지도자는 물론 일반 팬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된다
농구
스크린 골프 ,박인비·유소연 vs 리디아 고·린드베리 무승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챔피언들의 스크린 골프 맞대결은 무승부로 끝났다. 25일(한국시간) 열린 '골프존 LPGA 매치플레이 챌린지'에 출전한 박인비(32)-유소연(30) 조와 리디아 고(뉴질랜드)-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의 스크린 골프 대결은 1승 1패로 마무리됐다. 이날 경기는 국내 스크린골프 전문 기업 골프존이 스크린 골프 온라인 시스템을 활용해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와 미국 플로리다주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진행됐다. 대전에서 박인비와 유소연이 경기하고, 미국 플로리다주에서는 리디아 고와 린드베리가 샷을 날렸다.경기 시작 시간은 한국 시간 25일 밤 8시, 미국 플로리다주는 같은 날 오
골프
미국 축구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 100%...야구 메이저리그는?
[LA=장성훈 특파원] 플레이오프는 원래 장기 정규리그를 펼친 뒤 성적이 좋은 팀들이 토너먼트로 최종 승자를 정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플레이오프를 하지 않고 정규리그 성적만으로 순위가 결정되는 스포츠도 있다. 한국의 K리그를 비롯해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 독일의 분데스리가, 스페인의 라리가 등 축구 종목이 대부분 그렇게 하고 있다. 그래서 각 팀은 매 경기에 사생결단식으로 임한다. 게다가 강등제라는 게 있어 2부리그로 떨어지지 않기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관중들은 시즌 내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다. 유럽챔피언스리그라는 대회가 있는 것도 플레이오프가 없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그러나 미국은 그렇지가 않
해외야구
[마니아 노트] 강정호의 진정성 없어 보이는 반성
[LA=장성훈 특파원] 우리나라 ‘국민정서법’의 위력은 막강하다. 법 위에 국민 정서가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각종 정책과 법리 판단에 깊숙이 개입한다. 사법부 판결이 마음에 안 들면 '국민 정서법이다'라고 우기며 역으로 여론몰이를 한다. 가수 유승준의 경우가 좋은 예다. 본인은 여전히 부인하고 있지만, 병역 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가 한국 입국이 금지된 유승준은 18년간의 비자 발급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그러나 이는 외교당국의 비자 거부처분 과정과 사유가 정당했는지에 대한 법적 다툼이었던 만큼, 대법원의 판결 결과가 곧바로 유승준의
국내야구
[프로야구 손자병법] 27 김경문, 이승엽의 용인물의(用人勿疑)
-의인물용(疑人勿用) 용인물의(用人勿疑). 의심스러운 사람은 쓰지 말고 일단 기용한 사람은 의심하지 마라. 이승엽은 대기 타석에 서서 두어번 스윙을 해봤다. 영 만족스럽지 않았다. 덕아웃을 쳐다봤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빼달라는 사인을 보내고 싶었다. 덕아웃의 김경문 감독은 무심한 듯 타석의 김현수만 바라보고 있었다. 김현수가 아웃되었다. 선두타자로 나서 안타를 친 이용규는 여전히 1루에 머물러 있었다. 0-2, 1-2로 끌려다니다가 겨우 2-2 동점상황에서 맞이한 1사 1루의 8회말. 한방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그러나 타석에 선 건 이승엽. 한국 응원단 쪽에서 한숨소리가 흘러 나왔다. 치지 못하는 이승엽, 그런데도 바꾸
오피니언
장동규, 남자골프 미니투어 1차 대회 우승…양용은 7위
장동규(32)가 예스킨 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 1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장동규는 25일 경기도 포천 샴발라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니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로 정상에 올랐다. 장동규는 김시환, 이근호, 박재범, 문경준, 최민철의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초대 대회 챔피언 자리에 등극했다. 2014년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미즈노오픈, 2015년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장동규는 "겨우내 스윙 등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며 "미니 투어 대회 출전은 어릴 때 외국에서 해본 이후 정말 오랜만이었는데 선수들과 함께 밝은 분위기에서 즐겁게 경기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장동규는 "사실 1월 싱가포르오픈, 3월 말
골프
일본프로야구, 6월 19일 개막...무관중 경기
일본프로야구가 내달 19일 개막한다.교도·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사이토 아쓰시 일본야구기구(NPB) 커미셔너는 25일 12개 구단 대표가 참여한 온라인 회의에서 6월 19일 무관중으로 2020시즌을 개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NPB는 도쿄도와 홋카이도에 내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사태가 해제되면서 무관중 개막 계획을 확정지었다.당초 지난 3월 20일에 2020시즌을 시작하려고 했던 NPB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개막을 연기했다. 사이토 커미셔너는 도쿄도와 홋카이도 등의 긴급사태가 해제되면 6월 19일 개막이 가능하다고 언급한 바 있고 일본 정부가 25일 긴급사태를 전면 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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