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조던, 토마스 드림팀 제외에 개입...육성 녹음 테이프 공개
[LA=장성훈 특파원]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실제로 아이재아 토마스가 드림팀에서 제외되기를 원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조던은 ‘더 라스트 댄스’에서 토마스가 1992 바르셀로나올림픽 미국 농구 ‘드림팀’에서 제외된 것에 자신은 연루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사실은 토마스가 드림팀에에 포함될 경우 자신은 바르셀로나에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NBC스포츠닷컴은 25일(한국시간 26일) 작가이자 스포츠 평론가인 잭 맥컬럼의 ‘더 드림팀 테이프’에서 조던이 “토마스가 드림팀에 포함되면 나는 뛰지 않겠다고 로드 쏜(드림팀 구성 위원)에게 말했다. 쏜은 찰스 바클리도 토마스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농구
한국 3X3 농구 프리미어리그, 영국 기업에 중계권 판매
한국 3대3농구연맹이 컴투스 프리미어리그 2020 라이브중계권을 외국 기업에 판매했다고 26일 밝혔다.한국 3대3농구연맹은 "영국에 본사를 둔 스포츠 데이터 회사에서 중계권을 구매했다"며 "이달 초 시작된 시즌 개막전을 포함해 총 8라운드 48경기에 대한 라이브 중계를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연맹 관계자는 "23일 끝난 4라운드까지 외국에 생중계됐다"며 "현지에서 빠른 경기 진행과 높은 경기력과 영상 퀄리티에 만족도가 높다"고 분위기를 전했다.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는 컴투스 코리아 3X3 프리미어리그는 국제농구연맹(FIBA)에 공인받은 리그다. 이번 시즌은 매주 토요일 경기도 고양시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 코트에서 무관중으
농구
'국내 유턴' 길 열린 강정호, KBO에 연봉 사회 환원 약속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33)가 국내 복귀할 경우 연봉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KBO에 약속한 것으로 밝혀졌다.KBO는 지난 25일 오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강정호의 과거 음주운전에 대한 징계를 심의했다.현재 아내와 함께 미국 텍사스에 머무는 강정호는 상벌위에 불참했지만 법률 대리인인 김선웅 변호사(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전 사무총장)를 통해 A4 2장 분량의 반성문을 제출했다.김 변호사는 상벌위에서 소명을 마친 뒤 반성문에 대해 "내용을 자세히 밝힐 수는 없지만, 강정호가 큰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고 최대한 겸손하게 활동하겠다. 봉사도 열심히 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전했다.대략적인 내용만 알려졌던
국내야구
'문경준-이수민 vs 박상현-함정우' KPGA, 스킨스게임 2020 개최...상금 자선 기부
지난 주말 우즈-매닝, 미컬슨-브래디의 2대2 매치가 전세계적 관심을 받은 가운데 한국 남자 골프도 2대2 스킨스 게임을 벌인다. (사)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가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기금 조성을 위한 특급 이벤트를 ‘KPGA 스킨스 게임 2020(총상금 1억원)’을 개최한다. 내달 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플라자CC 용인 타이거코스에서 펼쳐지는 ‘KPGA스킨스 게임 2020’에는 KPGA를 대표하는 4명의 선수가 출전해 2팀으로 나눠 자웅을 가린다.지난해 제네시스 대상 문경준(38.휴셈)과 제네시스 상금왕 이수민(27.스릭슨)이 한 팀을 이뤘고 2018년 제네시스 상금왕 박상현(37.동아제약)과 명출상(까스텔바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31] 골프에서 “볼 조심해”라는 표현이 ‘볼(ball)’이 아닌 ‘포(fore)’인 이유는
오래전 이야기다. 영국 카디프 대학에서 1년 석사과정 연수를 다녀 온 언론계 선배의 귀환기념으로 같이 골프를 쳤다. 어느 홀인가에서 드라이버 샷을 했는데 전방에 앞 팀이 아직 세컨드샷을 다 마치지 않은 상태였다. 그래서 보통 하던대로 ‘볼(ball)’이라고 외쳤다. 이 선배는 이 말을 듣더니 ‘볼’은 콩글리시라며 정확한 표현은 ‘포(fore)’가 맞다고 했다. 영국에서 자신도 한국에서 하던대로 ‘볼’이라고 했다가 영국인 동반 골퍼가 고개를 꺄우뚱 하더니 '포‘라고 바로 잡아주더라는 것이다. 볼’과 ‘포’는 분명 의미에서도 다른 말이다. 볼은 공 자체를 애기하는 것이고, 포는 앞이라는 말이다. 우리나라에선 아마도 골프용어를
골프
잉글랜드 여자 축구리그, 코로나19로 조기 종료...최종 순위는 미정
잉글랜드 여자 프로축구 슈퍼리그(WSL)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중단된 시즌을 그대로 끝낸다.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5일(현지시간) "여자 슈퍼리그와 여자 챔피언십(2부리그) 이사회가 2019-2020시즌을 현재 시점에서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FA는 구단의 압도적 동의로 이뤄진 이번 결정이 다음 시즌을 계획·준비하고 초점을 맞추도록 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시즌 우승팀과 강등팀,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출전팀 등과 관련해서는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구단, WSL 및 여자 챔피언십 이사회는 다양한 권고안을 마련해 FA 이사회에서 가장 적
해외축구
최하위 SK 엎친 데 덮친 격…한동민 정강이뼈 미세 골절
프로야구 KBO리그 최하위로 추락한 SK 와이번스에 대형 악재가 또 발생했다. 타선의 중심축인 한동민(31)이 부상으로 팀 전력에서 이탈한 것이다.SK 구단은 26일 "한동민이 25일 오후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받았는데, 오른쪽 정강이뼈 미세 골절 진단이 나왔다"며 "복귀까지 약 6~8주 정도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동민은 지난 24일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맞아 통증을 호소했다.그는 경기 후 병원 검진을 받았는데 당시엔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그러나 한동민은 25일 오전 심한 통증을 호소했고, 정밀 검진 결과 뼈가 부러졌다는 진단을 받았다.한동민의 이탈로 SK엔 비상등이 켜졌다.SK는 올 시즌 중
국내야구
'박현경·최혜진·김효주 출전' 제8회 E1 채리티 오픈 28일 개막
2020시즌 세 번째 대회인 제8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6천만 원)이 오는 5월 28일(목)부터 31일(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제8회 E1 채리티 오픈은 ‘코로나 19, 우리가 이깁니다! 희망충전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걸며 밝고 희망적인 기운을 국민에게 다시 전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먼저 팬들은 본인이 E1 채리티 오픈에 출전하는 선수를 하루 더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지난해까지 기존 3라운드로 치뤄졌던 ‘E1 채리티 오픈’은 올해 4라운드 대회로 열린다. 또한 대회 스폰서인 E1은 아쉽게 컷 통과에 실패한 선수들에게 ‘LS네트웍스 상품권 30만 원’을
골프
우즈 vs 미컬슨 '더매치' 케이블 골프 중계 최다 시청기록...평균 580만명이 봤다
타이거 우즈(45)와 필 미컬슨(50·이상 미국)의 두 번째 맞대결인 더매치:챔피언스 포 채리티의 시청자 수가 미국 케이블 TV 골프 중계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메달리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우즈와 미컬슨의 맞대결 '더 매치 : 챔피언스 포 채리티'를 중계한 미국 터너 스포츠는 "평균 시청자 수가 580만명을 기록했다"고 26일 발표했다.이는 종전 기록인 2010년 마스터스의 ESPN 중계 당시 평균 시청자 수 490만명을 뛰어넘는 미국 내 케이블 TV 골프 중계 사상 평균 시청자 수 최다 기록이다. 당시 2010년 마스터스는 우즈가 성 추문을 일으킨 이후 처음 출전하는 대회로 골프 팬들의 관심이 컸다.이날 우즈와
골프
K리그1 3라운드 MVP에 '2경기 연속골' 상주 강상우
2경기 연속 골로 프로축구 상주 상무를 2연승으로 이끈 강상우가 지난주 가장 뜨거운 활약을 펼친 선수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강상우를 하나원큐 K리그1 2020 3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강상우는 광주FC와의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5분 만에 진성욱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어 상주의 1-0 승리에 앞장섰다. 2라운드 강원FC와의 경기에서 선제 결승 골을 넣기도 했던 강상우는 이로써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상주는 2연승 중이다. 강상우는 K리그1 3라운드 베스트11에도 들었다. 3-4-3 포메이션으로 꾸려진 3라운드 베스트11에는 고무열(강원)-이정협(부산)-
국내축구
AC밀란 즐라탄, 발목 부상으로 시즌 아웃 위기…은퇴 가능성까지
이탈리아 프로축구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9·스웨덴)가 발목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에서 최악의 경우 은퇴까지 할 위기에 놓였다.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 인터넷판은 26일(한국시간) 이브라히모비치가 훈련 중 발목이 꺾여 다쳤다고 보도했다. 스카이스포츠는 "즐라탄의 아킬레스건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어 정밀 검사가 진행 중"이라면서 "AC밀란은 즐라탄이 시즌 아웃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코로나19로 중단된 세리에A는 내달 재개를 목표로 준비 중인 가운데 이브라히모비치는 올해 1월 같은 부위를 다쳐 2월까지 결장한 바 있다.만약 이브라히모비치의 발목 부상이 심각할 경우 남은 시즌을 치르지
해외축구
NC, ESPN 파워랭킹 2주 연속 1위...KIA는 세 계단 상승해 5위
NC 다이노스가 ESPN이 선정한 KBO리그 파워랭킹에서 2주 연속 1위에 선정됐다.KBO리그를 미국 전역에 생중계하는 ESPN은 26일(현지시간) 4주 차 KBO리그 파워랭킹을 공개했다.NC는 1위를 지켰고, KIA 타이거즈는 8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성적을 반영한 결과다. NC는 실제 14승 3패로 선두를 달리고, KIA는 지난주 5승 1패를 거두며 공동 4위로 뛰어올랐다.ESPN은 "NC가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이 팀은 한 번도 3연전 시리즈에서 열세를 보인 적이 없다"며 "특히 강진성의 활약이 돋보인다. 강진성은 규정 타석을 채우지 못했지만 4홈런, 15타점, OPS 1.428을 올렸다"고 NC의 독주를 설명했다.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뛰어오
국내야구
리옹 회장 "시즌 조기 종료 재고해야"...프랑스 정부에 편지 보내
프랑스 프로축구의 조기 종료로 인해 유럽 클럽대항전 출전에 도전할 기회를 잃은 리그앙(1부리그) 올랭피크 리옹 회장이 정부에 재고를 요청했다.리옹의 장미셸 올라스 회장은 25일(현지시간) 에두아르 필리프 총리와 록사나 마라시노뉘 체육장관 앞으로 서한을 보내 이같이 주장했다.프랑스 프로축구는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3월 중단된 뒤 지난달 말 2019-2020시즌 종료가 선언됐다. 이에 리그앙은 팀당 총 38경기 중 10∼11경기를 남긴 채 경기당 평균 승점으로 순위가 결정됐다.3위인 렌까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자격이 부여되고 4위인 릴은 UEFA 유로파리그에 나서게 됐다. 7위로 시즌을 마쳐 유럽 대항전 무
해외축구
복귀한 타이슨, 반더레이 실바와 대결 조건으로 248억원 제안받아
최근 복귀를 선언한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54)이 2천만달러(약 248억원)의 거액을 제안받았다.미국 격투기 전문 매체 'MMA파이팅'은 26일(한국시간) 타이슨이 맨주먹으로 싸우는 조건으로 2천만달러 제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천문학적인 액수를 제시한 곳은 북미 격투기 단체인 '베어 너클 파이팅 챔피언십'(Bare Knuckle Fighting Championship·이하 BKFC)이다.BKFC는 맨주먹으로 경기를 벌이는 가장 자극적인 격투기 단체다.BKFC는 '도끼 살인마' 반더레이 실바(44)에게 타이슨과 맞붙는다면 1천만달러를 주겠다고 제안했다.종합격투기 선수인 실바는 상대가 누구든 절대로 물러서지 않고 화끈한 경기를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실바는 "그
일반
[포토] KBO, 강정호 복귀 여부 관련 상벌위
스포츠포토
7471
7472
7473
7474
7475
7476
7477
7478
7479
748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이기는 쪽이 모든 걸 가진다...서교림 vs 김민솔, 하이트진로서 메이저 2관왕·16억 신기록 정조준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웃음이 나오나" 병살 놓친 후 이 드러내고 웃은 이의리…블론세이브에 KIA 팬들 질타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우리는 그대로라고 경고했다' 한국 축구, 안방서 우루과이에 1-4 참패…에콰도르전 3-0에 속지 말라던 경고, 그대로 드러났다
국내축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대학야구 선수권 우승”... 부산과학기술대학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대학 최다 지명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