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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김희재, '희재랑 저녁 먹어요' 라이브 방송 진행
트로트 가수 김희재는 지난 24일 '미스터트롯' 공식 V 라이브 채널을 통해 '희재랑 저녁 먹어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김희재는 이날 직접 치킨 토마토 스튜를 만들며 '요섹남'의 매력을 발산했다. 재료 손질부터 꼼꼼하게 하며 레시피에 맞춰 음식을 완성해나갔고, 저녁 시간에 맞춰 혼자 밥을 먹는 팬들까지 챙기는 등 쿡방과 맛깔난 먹방을 선보였다. 또 김희재는 치킨 토마토 스튜를 만들면서 중간중간 팬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친절하게 답하며 끊임없이 소통했다. '트로트가 아닌 힙합 노래도 듣냐'는 물음에 "힙합도 자주 듣는다. 제시 누나의 노래를 듣고 힙합을 듣게 됐다"고 답했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하냐'는 질문에는
Kpop
YG, 25일부터 창립 이래 첫 프로듀서 오디션 개최
YG엔터테인먼트가 창립 이래 첫 프로듀서 오디션을 개최한다. 25일 YG 프로듀서 오디션 홈페이지에 게재된 포스터에는 지원 자격 및 지원 방법 등이 상세히 공개됐다. YG 프로듀서 오디션은 25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나이, 국적, 학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트랙메이커, 탑라이너, 올라운더 중 한 분야를 선택해 개인창작물 2곡을 제출하면 된다. YG 프로듀서 오디션은 1차 선발에 이어 2차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차 선발자는 YG 프로듀서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고, 3개월간 창작 지원금이 매월 지급된다. 일정 기간 이후 내부 심사를 검쳐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된
Kpop
B1A4 산들, ‘생각집’ 시리즈의 첫 번째 곡 ‘게으른 나’ 27일 발표
B1A4 산들이 약 1년 만에 자작곡 '게으른 나'를 발표한다. 산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산들이 25일 0시 티저를 통해 예고했던 디지털 싱글 ‘생각집’ 시리즈의 첫 번째 곡 제목은 ‘게으른 나’이다. 이 노래는 산들의 자작곡으로 오는 27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산들의 신보는 지난해 6월 발표한 두 번째 솔로 미니 앨범 ‘날씨 좋은 날’ 이후 약 1년 만이다. 앞서 산들은 25일 0시 각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B1A4 산들 디지털 싱글 '생각집'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의 곡 제목을 맞춰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뮤비 스포일러 영상을 깜짝 공개해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치 애니메이
Kpop
"법으로 해결하자"…뉴욕 메츠 신더가드, 월세 미납으로 소송당해
신더미국프로야구 뉴욕 메츠의 우완 강속구 투수 노아 신더가드(28)가 월세 문제로 법정에 서게 됐다.25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에 따르면 신더가드는 월세를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임대업자에게 최근 소송을 당했다. 신더가드는 지난 2월 시즌 때 거주할 집으로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침실 3개짜리 펜트하우스를 구했다. 월세는 2만7천달러(약 3천355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신더가드는 메이저리그 정규리그에 맞춰 3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 집을 사용할 예정이었다.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계획에 차질이 빚어졌다.메이저리그 개막이 무기한 연기되고 뉴욕주가 코로나19 직
해외야구
EPL 재개 위한 2차 진단검사서 본머스 선수 1명 코로나19 양성반응...2부리그 헐시티도 2명
재개를 준비하는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프리미어리그의 본머스는 "2차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선수 1명이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구단은 "확진자 발생 시 리그의 지침에 따라 해당 선수는 7일간 자가격리되며 추후 다시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코로나19 확산으로 3월 중단됐다가 정부 허가에 따라 다음 달 재개가 가능해진 프리미어리그는 각 팀의 소규모 그룹 훈련을 시작하고 선수와 스태프 등에 대한 진단검사가 진행 중이다. 17∼18일 748명을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 3개 구단 6명이 발생했고 19∼22일 996명의 검사 결과에서는 2개 구
해외축구
전 세계랭킹 1위 저스틴 로즈, 클럽 맘대로 쓴다...혼마와 계약 종료
남자골프 전 세계랭킹 1위 저스틴 로즈(39·잉글랜드)가 클럽을 마음대로 쓸 수 있게 됐다.작년 1월 혼마와 클럽 계약을 했던 로즈는 최근 "더는 혼마 클럽을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최근 공식적으로 계약을 종료했다"고 25일(한국시간) 골프채널이 전했다.지난 3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 혼마 클럽을 쓰지 않아 일찌감치 결별설이 돌기도 했던 로즈는 당분간 계약 없이 원하는 클럽을 사용할 계획이다.혼마는 골프 클럽 시장에서 아주 유명하지만 고가의 아마추어 시니어용이라는 인식이 강해 계약 당시 세계랭킹 2위인 로즈가 혼마 클럽을 사용하자 이슈가 되었다.로즈는 혼마 클럽을 사용하며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골프
우즈-매닝, '더 매치'서 한 홀 차로 미컬슨-브래디에 승리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5)가 일생의 라이벌 필 미컬슨(50·이상 미국)과의 재대결에서 지난 패배를 설욕했다.우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메달리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더 매치 : 챔피언스 포 채리티(The Match: Champions for Charity)'에서 미국프로풋볼(NFL)의 '전설' 페이턴 매닝(44)과 팀을 이뤄 미컬슨-톰 브래디(43) 조를 한 홀 차로 따돌렸다.2018년 1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첫 '일대일 맞대결' 이벤트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미컬슨에 졌던 우즈는 이번 2대2 대결에서는 홈 코스에서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이번 대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천만달러(약 123억원)를
골프
[마니아노트]외인본색...복덩이와 애물단지
프로야구에 처음으로 외국인선수들이 등장했을 때 이들을 '용병'이라고 불렀다. 플로리다에서 첫 외국인 선수들을 선발하기 위한 트라이아웃을 할 때만 해도 '외국인선수'라는 말은 거의 쓰지 않았고 이들이 한동안 프로야구에 뛰고 있을 때도 '외국인용병'이나 '용병'이란 수식어가 꼭 이들의 이름 앞에 붙었다. 용병은 말 그대로 돈으로 고용됐다는 뜻이다. 이들을 영입한데는 돈을 준만큼 활약을 기대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 당연히 이들 외국인선수들이 팀 전력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투수 2명, 야수 1명으로 3명이나 되는 지금에는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연간 144게임을 치르면서 5선발 체제를 갖추고 있는 KBO리그에서 이들 외국인선수
국내야구
'백상어' 노먼의 디오픈 우승 모조 트로피, 7600만원에 팔렸다
호주의 '백상어' 그레그 노먼(65)이 1986년 메이저대회 디오픈(브리티시오픈) 우승 때 받은 트로피 '클라레 저그'의 모조품을 경매에서 6만1천달러(약 7천600만원)에 팔렸다고 최근 미국 골프매체 등이 보도했다.디오픈 우승자는 진품 '클라레 저그'를 1년 동안 갖고 있다가 반납한다. 대신 우승자는 진품과 똑같은 모조품을 영구 소유한다.이번에 경매에 나온 '클라레 저그'는 노먼이 1986년 디오픈에서 우승해 받은 모조품이다.우승자는 '클라레 저그' 모조품 3개를 받을 수 있다. 이번에 팔린 모조품 말고 2개가 더 있다는 뜻이다.하나는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의 영국골프박물관에 보관되어 있고, 다른 하나는 순회 전시 중이다.1986년 디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30] ‘캐디’는 어디에서 온 말일까
2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 고진영 vs 박성현’ 자선 이벤트를 TV로 봤다. 이날 숨막힌듯 드라마틱한 무승부를 펼친 둘은 각각 평소 절친사이인 동료골퍼를 캐디로 썼다. 고진영(25)과 박성현(27)은 각각 KLPGA 투어선수인 양채린(25)과 최민경(27)을 캐디로 동반했다. 선수와 캐디들은 경기 도중 코스 공략과 클럽 선택 등에 대해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보였다. 현역 프로골퍼가 캐디를 맡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날은 특별 이벤트였던만큼 동료 프로골퍼가 자청해서 캐디를 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상금 규모가 큰미국 LPGA의 경우 전문 캐디가 활동하고 있다. 보통 KLPGA에선
골프
트럼프, 현충일 연휴에 이틀 연속 골프장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현충일(25일) 연휴 기간인 23~24일 이틀 연속 골프장을 찾았다.트럼프 대통령이 버지니아주 스털링에 있는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이틀 연속 골프를 치는 모습이 목격된 것이다.트럼프 대통령은 주말마다 거의 빠짐없이 골프장을 찾는 '골프광'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터진 이후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골프를 친 것은 지난 3월 8일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을 찾은 이후 76일 만이었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캐디 없이 혼자 골프 카트를 모는 모습이었다. 그를
골프
분데스리가 2부 이재성, 선발로 90분 활약…킬, 슈투트가르트에 3-2 승리
독일프로축구 2부 분데스리가 홀슈타인 킬의 이재성(28)이 선발 출전해 풀타임 가까이 소화하며 팀의 무패 행진에 힘을 보탰다.이재성은 24일 독일 킬의 홀슈타인-슈타디온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19-2020 2부 분데스리가 27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 후반 45분 알렉산다르 이그뇨프스키와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16일 레겐스부르크와의 26라운드에서 '독일프로축구 재개 1호 골'의 주인공이 됐던 이재성은 이날은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진 못했다.킬은 3-2로 승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 중단됐던 리그가 재개된 이후 1승 1무를 포함해 최근 3경기 무패(1승 2무)로 7위(승점 38)에 자리했다.3위(승점 45) 팀인 슈
해외축구
NBA 제임스 하든, 코로나바이러스 발언 논란
[LA=장성훈 특파원] 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의 득점기계 ‘털보’ 제임스 하든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사태로 중단된 리그의 재개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가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하든은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코로나19 전염병이 최소한(minimum)까지 진정돼야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하든은 “나도 빨리 다시 경기에 나서고 싶다. 그러나 안전이 보장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미 매체들은 일제히 “하든은 전염병이 최소로 줄어들기 전까지 경기가 재개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보도했다.이 같은 소식을 접한 농구 팬들은 물론이고 일부 스포츠 프로그램 호스트가 진노하는 소동이 일어
농구
[마니아 노트] KBO 리그, ESPN의 구세주(?)...하루 반나절 KBO 방송
[LA=장성훈 특파원] “계약하길 정말 잘했네.”미국 최대 스포츠 매체인 ESPN이 KBO 리그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모든 스포츠가 올스톱되며 생중계할 게 없어진 ESPN에 KBO 리그가 단비와 같은 존재가 되고 있는 것이다.ESPN은 매주 6일간 KBO 리그 경기를 새벽에 생중계한 뒤 이를 오후에 재방송하고 있다. 새벽 경기 시작 전에도 재방송할 때가 있어 하루에 같은 경기를 세 차례 방송하기도 한다. 거의 하루 반나절을 KBO 리그 방송에 할애하고 있는 셈이다. 이제 KBO 리그는 ESPN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됐다. ESPN은 생중계가 없어지자 마이클 조던의 ‘더 라스트 댄스’를 당초 미국프로농
국내야구
전북, 대구 꺾고 3연승 단독 선두…울산은 부산과 무승부
전북 현대가 대구FC에 시즌 첫 패배를 떠안기고 개막 3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전북은 2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 3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1분 무릴로의 결승골과 후반 24분 조규성의 추가골이 이어지며 2-0으로 이겼다.개막 3연승을 따낸 전북(승점 9)은 신바람을 냈지만 대구는 시즌 첫 패배로 3경기 연속 무승(2무 1패)에 그쳤다.대구는 패배와 더불어 전후반을 합쳐 '슈팅 1개'라는 굴욕까지 당했다.울산문수구장에서는 울산이 부산과 펼친 '현대가(家)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울산은 2승 1무(승점 7)를 기록, 3연승에 성공한 전북에 선두 자리를 내주고 2위로 한 계단 내
국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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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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