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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행복한 우승 트로피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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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물세례를 받는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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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의 우승 세리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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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의 시원한 우승 물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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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우승.... "어머니 집밥 덕분에…"
이지훈(34)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을 뚫고 뒤늦게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지훈은 5일 경남 창원 아라미르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일 연장 접전 끝에 우승했다.최종 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때려낸 이지훈은 4타를 줄인 김주형(18)과 4라운드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공동1위에 올라 연장전을 벌였다.18번 홀(파5)에서 치른 첫 번째 연장전에서 3m 버디를 잡아내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김주형은 2m가 채 되지 않는 버디 퍼트를 놓쳤다.우승 상금은 1억원.지난 2017년 제주오픈에서 생
골프
김민선, KLPGA 투어 3년 만에 우승..... "다시 우승할 수 있을까 수백번 물었다"
김민선(25)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서 3년3개월여만에 우승, 통산 5승을 달성했다. 김민선은 5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6천434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맥콜·용평리조트오픈(총상금 6억원)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김민선은 공동 2위 이소영(23)과 성유진(20)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억 2천만원이다. 데뷔 첫해인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매년 1승씩 따낸 김민선은 2017년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이후 3년 3개월 만에 다시 투어 대회 패권을 탈환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다시 우승할
골프
황인범 소속 밴쿠버, 코로나로 MLS 시즌 재개 첫 경기도 연기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4)이 뛰는 미국프로축구(MLS)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시즌 재개 첫 경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미뤄졌다. MLS는 4일(이하 현지시간) 리그 홈페이지에 "오는 9일 개최하려던 FC 댈러스-밴쿠버의 토너먼트 대회 B조 첫 경기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두 팀의 경기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2월 말에 2020시즌을 개막한 MLS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각 팀이 2경기씩만 치른 채 3월 12일 이후 중단됐으며 오는 8일 'MLS 이스 백(MLS is Back) 토너먼트'라는 이름의 대회로 재개할 예정이다. MLS 소속 26개 팀이 플로리다주 올랜도 인근 디즈니 월드 리조트에 있는 ESPN 와이드 월드 오브 스포
해외축구
유벤투스 호날두, 첫 프리킥골…부폰은 최다출장 신기록
이탈리아 프로축구 유벤투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포르투갈)의 이적 후 첫 프리킥 골을 보태 '토리노 더비'에서 완승하고 선두를 질주했다. 유벤투스는 5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리노와의 2019-2020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0라운드 홈 경기에 4-1로 이겼다. 최근 7연승 행진을 이어간 유벤투스는 시즌 승점을 75(24승 3무 3패)로 늘렸다. 이날 AC 밀란과의 홈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한 2위 라치오(승점 68·21승 5무 4패)에는 7점 차로 앞서며 9시즌 연속 우승 꿈을 키웠다. 호날두는 전반에 터진 파울로 디발라, 후안 콰드라도의 연속골로 유벤투스가 2-1로 앞서 있던 후반 16분 프리
해외축구
남자배구 KB손보 외국인 공격수 케이타, 코로나19 양성 확진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 외국인 선수 노우모리 케이타(19·말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KB손보 배구단은 5일 "케이타가 2일 입국 후 받은 코로나19 검체 반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입국 직후 해당 선수와 접촉한 배구단 사무국 직원 등 3명에 대해 즉각 자가격리 조치하고,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소재 선수 숙소를 즉시 방역 조치한 후 임시 폐쇄했다"고 밝혔다. 케이타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KB손보는 5월 15일 서울 청담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케이타를 지명했다. 케
배구
[마니아스토리]최근 보름 사이 8실점 두 차례 양현종, 왜 이러나?
흔치 않는 일이 또 일어났다. KBO 리그 최고 좌완 양현종(KIA)이 또다시 무너졌다. 그것도 자신의 개인 최다 실점과 똑같은 점수다. 모두 5회도 넘기지 못했다. 그리고 올시즌만해도 두번째다. 양현종,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양현종은 4일 창원 NC전에서 4와 ⅓이닝 동안 70개의 공을 던지며 24타자에게 11안타의 뭇매를 맞고 8실점하며 시즌 5패째(5승)를 안았다. 사사구는 한개도 없었지만 탈삼진도 한개밖에 뽑지 못했다. 1회에 나성범과 양의지에게 연속 2루타를 맞은 것을 시작으로 4회에 강진성, 5회에는 권희동과 나성범에게 백투백홈런을 맞은 뒤에도 알테어와 박석민에게 또 연속 2루타를 허용하고 물러나고 말았다. 11개의 피안타 가운
국내야구
[마니아 스토리] 스포츠 스타들의 골프 이야기 14-양준혁은 골프 스윙도 남다르다
양준혁은 골프를 썩 잘 치는 편도 아니고 아주 좋아하지도 않는다. 양준혁 야구재단, 자선골프등이 그가 계속 골프를 하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양준혁은 ‘빠던(빠따 던지기)’의 원조 격이다. 타격 후의 자세가 만세를 부르듯, 춤을 추듯 요란해 신인 시절 투수들의 집중견제대상이었다. 다행히 성실성이 입증되고 어깨 부상 탓으로 생긴 어쩔 수 없는 폼이라는 점 때문에 ‘몸에 맞는 공’을 많이 맞지는 않았다. 골프에선 당연히 ‘빠던’이 없다. 그러나 어깨 부상이 그의 골프 스윙에도 영향을 끼쳤다. 야구할 때처럼 요란하진 않지만 남다르다. 백스윙은 어깨보다 약간 높은 편으로 거의 야구 방망이를 잡을 때와 비슷하다
오피니언
2019년 호주오픈 테니스 남자단식 8강 티아포, 코로나19 확진
2019년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8강까지 올랐던 프랜시스 티아포(22·미국)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P통신은 5일(한국시간) "티아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이날 미국 조지아주 피치트리 코너스에서 열리는 올 어메리칸 팀컵 대회에 불참했다"고 보도했다. 전날 개막한 이 대회는 티아포 외에 존 이스너(21위), 테일러 프리츠(24위), 라일리 오펠카(39위) 등 미국 선수들이 출전해 사흘간 진행된다. 관중도 일부 입장할 수 있으며 마스크 착용이 의무 사항은 아니다. 현재 세계 랭킹 81위 티아포는 대회 첫날인 4일 샘 퀘리(45위·미국)를 2-0(6-4 7-6<7-5>)으로 물리쳤으나 몸 상
일반
이강인 빠진 발렌시아, 그라나다와 무승부
이강인(19)이 또 벤치만 지킨 스페인 프로축구 발렌시아가 그라나다 원정에서 무승부에 그쳤다.발렌시아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그라나다의 로스 카르메네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라리가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이강인은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됐지만 보로 곤살레스 신임 감독에게 선택받지 못했다. 이강인은 곤살레스 감독 부임 뒤 2경기 연속 벤치에 앉았다.그라나다 카를로스 페르난데즈에게 후반 16분 페널티킥 선제골을 내준 발렌시아는 2분 뒤 마누 바예호의 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어 후반 23분 곤살루 게드스의 벼락같은 중거리 골로 승부를 뒤집었다.하지만 발렌시아는 후반 41분 페데 비코의 프리킥에 실
해외축구
양키스 다나카, 강습 타구에 머리 맞고 쓰러져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32)가 강습 타구에 머리를 맞았다.스포니치 아넥스 등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다나카는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시뮬레이션 경기 도중 팀 동료 장칼로 스탠턴의 강습 타구가 오른쪽 머리를 그대로 강타했다. 다나카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고, 포수와 트레이너가 달려온 후에도 한참 동안 움직이지 못했다. 약 5분이 지난 뒤에야 일어난 다나카는 트레이너 2명의 부축을 받으며 스스로 걸어서 더그아웃으로 향했다. 경기장의 음악은 꺼졌고, 다른 선수들도 잠시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상황을 지켜봤다.스탠턴도 머리를 움켜쥐며 그 자리에 얼어붙을 정도로 아
해외야구
바이에른 뮌헨, 20번째 DFB 포칼 우승.....2년 연속 시즌 2관왕
독일 프로축구 최강 클럽 바이에른 뮌헨이 통산 20번째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정상에 오르며 2년 연속 시즌 더블(2관왕)도 달성했다.뮌헨은 5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올림피아 슈타디온에서 바이어 레버쿠젠과 치른 2019-2020시즌 DFB 포칼 결승에서 4-2로 완승했다. 전반 다비드 알라바와 세르주 나브리의 연속골로 기선을 제압한 뮌헨은 후반에 폴란드 출신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2골을 보태 쐐기를 박았다.이로써 DFB 포칼 최다 우승팀인 뮌헨은 두 시즌 연속이자 통산 20번째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아울러 올해 정규리그인 분데스리가에서 8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한 뮌헨은 지난 시즌에 이어 또다시 2관
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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