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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커리 시즌 완전 아웃...시카고 버블에도 참여 안해
[LA=장성훈 특파원]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판 커리의 2019~2020시즌은 사실상 끝났다. NBA가 9월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시카고 버블’에 커리가 불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스포츠 칼럼니스트인 재키 맥멀런은 최근 ESPN의 ‘더 후프 콜렉티브’에 출연해 “커리는 아직 실전에 투입할 정도의 몸 상태가 아니라는 게 워리어스의 판단”이라며 그의 시카고행을 부정적으로 진단했다.맥멀런은 “이는 워리어스 관계자들로부터 직접 들은 이야기다. 그들은 커리가 코트에 다시 등장해도 될만한 연습량을 소화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커리는 이번 시즌 손가락 부상으로 결장하다 지난 3월 리
농구
[프로야구 7월5일 경기종합]1-6을 7-6으로 만든 NC의 힘...선두의 품격
7월의 첫 일요일인 5일 프로야구에 1-6이 7-6으로 9회말에 한순간에 바뀌는 믿기 어려운 일이 일어났다. NC가 5점차로 패색이 짙던 9회말 박석민의 3점홈런, 김태진의 2점홈런으로 순식간에 동점을 만든 뒤 나성범의 끝내기 3루타까지 한꺼번에 터지면서 KIA에 말 그대로 만화책에나 나올 것 같은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LG는 김현수의 그랜드슬램으로 지긋지긋한 4연패 사슬을 끊었고 KT와 SK는 키움과 롯데에 위닝시리즈로 주말 3연전을 마쳤다. 이런 가운데 키움의 박병호가 KBO 통산 300홈런을 터뜨리고 롯데 손아섭이 1000득점을 올렸으나 모두 팀은 졌다. ■한화 이글스 4-7 두산 베어스(잠실)허경민 5안타 맹타로 한화전 3승3패 균형이뤄 두
국내야구
프로야구 5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5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36-16-00.692-2승2키움33-21-00.6114.01패3두산31-22-00.5855.51승4LG29-24-00.5477.51승5KIA27-23-00.5408.02패6삼성29-25-00.5378.01패7kt25-28-00.47211.51승8롯데24-27-00.47111.51패9SK16-37-00.30220.51승10한화13-40-00.24523.51패
국내야구
'최정 결승포' SK, 롯데 꺾고 한 달만에 위닝시리즈 달성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한 달만에 위닝시리즈를 만들어냈다. SK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최정의 결승포를 앞세워 6-3 승리를 거뒀다. SK가 위닝시리즈에 성공한 건, 6월 5∼7일 인천 삼성전(2승 1패) 이후 한 달 만이다. 선취점은 롯데가 뽑았다. 롯데는 1회말 1사 후 손아섭, 전준우, 이대호의 연속 3안타로 만든 1사 만루에서 김준태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계속된 1사 만루에서는 한동희의 깊숙한 유격수 땅볼로 1점을 추가해 2-0으로 경기를 앞서나갔다. SK는 홈런으로 응수했다. 2회 초 1사 1루에서 최준우가 롯데 선발 박세웅을 상대로 우월 2점 홈런을 날리며 동
국내야구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5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5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수원FC18603209112제주1752212842대전15431151234부천1341310825전남133429636서울E12333912-37경남112521314-18충남아산7144715-89안산7216614-810안양61351316-3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프로축구 중간순위] 5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5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전북24802155102울산23721237163상주20622111014대구195412111105포항19613211296부산112531214-27강원113251218-68광주10316914-59서울10316921-1210수원92351114-311성남9235612-612인천2028416-12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K리그2 충남아산, 경남 꺾고 시즌 첫 승리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충남아산이 개막 이후 9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충남아산은 5일 아산이순신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9라운드 경남FC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39분 필립 헬퀴스트의 페널티킥 선제골과 후반 8분 이재건의 결승 골로 2-1 승리를 거뒀다.올 시즌 개막 이후 앞선 8라운드까지 4무 4패에 그쳐 K리그2 10개 팀 중 유일하게 승리가 없었던 아산은 9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시즌 승점 7이 된 아산은 꼴찌에서도 벗어났다. 이날 제주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한 FC안양(승점 6·1승 3무 5패)은 물론 안산 그리너스(승점 9)에도 다득점에서 앞서며 8위로 올라섰다.충남아산의 시즌 첫 승 제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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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상주, 강상우 PK골로 전북에 1-0 승리
상주 상무가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4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전북 현대의 독주를 허락하지 않았다.상주는 5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30분 강상우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전북을 1-0으로 제압했다.최근 4연승 행진을 벌인 상주는 6승 2무 2패로 승점 20고지를 밟으며 3위를 지켰다.2위 울산 현대(승점 23)와는 3점 차다. 상주가 전북을 꺾은 것은 2017년 9월 20일 전주 원정에서 2-1로 이긴 이후 약 3년 만이다.최근 5연승 행진을 벌이며 선두를 질주하던 전북은 시즌 2패(8승)째를 당해 승점 24에 머물렀다.전날 최하위 인천 유나이티드를 4-1로 완파한 2위 울산과 격차를 벌리지
국내축구
'승리의 선봉장' 된 두산 리드오프 허경민, 역전 결승타 포함 5안타로 7-4 팀 승리 이끌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쳤다.두산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5안타를 친 '리드오프' 허경민의 활약속에 7-4으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한화가 뽑았다. 한화는 3회 초 선두타자 정은원의 볼넷과 김태균과 노태형의 연속 안타로 1-0 리드를 잡았다. 이후 1,2루 찬스를 이어간 한화는 정진호의 적시 2루타로 3-0으로 경기를 앞서나갔다.두산은 4회말 박건우가 한화 선발 채드벨을 상대로 솔로포를 날리며 한 점을 만회했다. 5회말 두산이 한 점을 보탰다. 선두타자 김재호의 안타에 이어 박세혁과 허경민의 안타를 치면서 2-3으로 한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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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의 품격' LG, 김현수 만루 홈런 앞세워 4연패 탈출...4위로 점프
프로야구 LG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LG는 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김현수의 만루 홈런에 힘입어 7-3 승리를 가져갔다. 이날 승리로 LG는 4위로 뛰어올랐다. 선취점은 삼성이 뽑았다. 삼성은 2회 말 2사 2루에서 강민호가 LG 선발 정찬헌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날리며 경기를 앞서나갔다. LG는 5회 홍창기의 내야안타와 삼성 선발 최채흥의 보크와 사구로 1사 만루 득점 기회를 만들었지만 이를 살리지 못하며 삼성의 연승 행진을 막지 못하는 듯했다. 하지만 LG는 7회 김현수의 중전 적시타로 1점을 따라가며 추격을 시작했다.LG에게는 '약속의 8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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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끝내기 3루타' NC, 9회 말 5점차 뒤집으며 KIA에 짜릿한 역전승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9회 말 5점 차를 극복하며 KIA 타이거즈에 짜릿한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NC는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KIA 타이거즈에 7-6으로 승리했다.이날 경기서 양 팀 선발 KIA 브룩스와 NC 라이트는 6회까지 점수를 내주지 않았다.첫 득점은 KIA가 뽑았다.KIA는 7회 초 무사 만루 상황에서 유민상이 중견수 앞 적시타를 날려 주자 2명을 불러들이며 경기를 앞서나갔다.이에 NC는 7회 말 2사 2루에서 박석민이 KIA 선발 브룩스를 상대로 적시 2루타를 뽑으며 한 점을 쫓아갔다. KIA는 2-1로 앞선 9회 초 나주환의 좌월 3점포 등으로 4점을 뽑아 6-1로 달아났다. NC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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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5일 전적종합]NC, KIA에 9회말 5점차 기적같은 역전승
◇프로야구 7월 5일 전적 종합 ■한화 이글스 4-7 두산 베어스(잠실)한화 000 301 000 - 4000 113 20X - 7두산(3승3패)△ 승리투수 = 유희관(6승 2패) △ 세이브투수 = 함덕주(3승 8세이브) △ 패전투수 = 채드벨(6패) △ 홈런 = 박건우 4호(4회1점·두산) ■SK 와이번스 6-3롯데 자이언츠(부산)S K(2승3패) 021 000 201 - 6200 000 100 - 3롯데△ 승리투수 = 박종훈(4승 4패) △ 세이브투수 = 박민호(1세이브)△ 패전투수 = 박세웅(2승 5패)△ 홈런 = 최준우 2호(2회2점) 최정 11호(3회1점·이상 SK) ■LG 트윈스 7-3 삼성 라이온즈(대구)L G(4승5패) 000 000 160 - 7 020 000 010 - 3삼성△ 승리투수 = 진해수(1승 1패) △ 패전투수 = 장지훈(1
국내야구
'박경수 3점포' kt, 키움 이승호 무너뜨리며 7위 도약
프로야구 kt wiz가 키움 '영건' 이승호를 두들기며 승리를 거뒀다. kt는 5일 수원 케이티위즈 파크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키움을 10-5로 제압했다. kt는 이날 승리로 3연속 위닝시리즈를 챙기며 롯데 자이언츠를 8위로 끌어내리고 7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kt는 지난 달 압도적인 구위를 뽐낸 키움 선발 이승호를 상대로 경기를 앞서나갔다.kt는 2회 말 강백호, 장성우의 연속 안타에 이어 박경수가 우월 스리런 홈런을 터트려 기선을 제압했다.3회 말에는 조용호와 황재균의 연속 안타와 로하스의 볼넷으로 만루 기회를 만들며 이승호를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키움은 빠른 투수 교체를 단행했지만 kt의 기세
국내야구
키움 박병호, 개인 통산 300홈런 달성…KBO 역대 14번째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거포 박병호(34)가 개인 통산 300홈런을 달성했다.박병호는 5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벌어진 kt wiz와의 원정 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1-7로 뒤진 5회 초 중월 투런 홈런을 터트렸다.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병호는 볼 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kt 선발 김민수의 5구째 슬라이더(125㎞)를 통타해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이로써 박병호는 KBO리그 역대 14번째로 300홈런 고지를 밟았다. 히어로즈 소속 선수로는 2010년 송지만에 이어 두 번째다.2005년 LG 트윈스에서 데뷔한 박병호는 그해 6월 2일 무등 KIA 타이거즈전에서 KBO리그 통산 첫 홈런을 기록했다. 이후 2011년 넥센 히어로즈
국내야구
선발로 나선 KIA 김선빈, 허벅지 부상으로 교체...6일 정밀진단 예정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김선빈(31)이 허벅지 부상으로 교체됐다.김선빈은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1회 초에 왼쪽 허벅지를 다쳤다. 통증을 호소한 김선빈은 1회 말 수비 때 교체됐다.김선빈은 1회 초 첫 타석에서 2루 땅볼을 친 뒤 1루를 밟는 과정에서 전력질주를 하다 뒷 발이 NC 1루수 강진성의 발에 걸리며 넘어졌다. 그 과정에서 NC 강진성도 김선빈에게 오른발이 차이며 포구를 한 후 넘어졌다.김선빈은 6일 정밀검진을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6월 9일 수원 kt wiz전에서 허벅지 통증을 느끼고 다음 날인 10일 1군 엔트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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