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리버풀 '겹경사'...EPL 리그 우승에 이어 위르겐 클롭 '올해의 감독'에 선정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53·독일) 감독이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다.EPL 사무국은 1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30년 만에 리버풀의 우승을 지휘한 클롭 감독이 2019-2020시즌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18연승을 포함해 32승(3무3패)을 거둔 리버풀을 홈 경기에서 무려 55점을 챙기는 등 승점 99로 2위 맨시티(승점 81점)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클롭 감독은 첼시의 프랭크 램퍼드 감독, 레스터시티의 브랜던 로저스 감독, 셰필드의 크리스 와일더 감독 등과 경쟁한 끝에 ‘올해의 감독’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해외축구
삼성 라이온즈 떠난 다린 러프, 메이저리그 복귀 후 첫 홈런 작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가 땅을 치고 후회하게 생겼다. 3년간 4번 타자로 활약했던 다린 러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복귀 후 첫 홈런을 터뜨리는 등 자리를 찾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러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 경기에 7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1홈런) 3타점으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281으로 올랐다. 3회말 첫 타석에서 3루수 땅볼, 5회말에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러프는 3-3으로 맞선 7회말 1사 1, 3루에서 좌중월 3점 홈런을 날렸다. 2016년 10월 2일 뉴욕 메츠전 이후 3년 10개월 13일 만에 나온 메이저리그 홈런이
해외야구
"날 버린 신시내티, 봤지?"...브룩스 레일리, 휴스턴서 2번째 홀드 챙겨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출신 좌완 투수 브룩스 레일리(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메이저리그 복귀 후 두 번째 홀드를 챙겼다.레일리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8회초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2사후 에번 화이트에게 중월 솔로 홈런을 허용했지만, 후속 타자 말렉스 스미스를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이날 휴스턴이 2-1로 승리하면서 레일리는 홀드를 기록할 수 있었다. 이로써 레일리는 올 시즌 7경기에서 2홀드 평균자책점 6.43을 기록했다.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동안 롯데에서 에이스로 활약한 후 신시내티 레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레일리는 스
해외야구
추신수, 쿠어스필드는 '약속의 땅'...콜로라도 로키스전서 3안타 2타점,,,최지만은 또 침묵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의 방망이가 매섭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타수 3안타 2타점의 맹타를 기록했다. 이날의 활약으로 3경기 연속 안타를 친 추신수의 올 시즌 타율은 0.216에서 0.250(56타수 14안타)으로 올랐다.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투수 헤르만 마르케스를 상대로 우익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2루타를 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두 번째 타석인 3회초 1사 2루에서는 우전 적시타를 기록하며 타점을 올렸다. 0-2로 뒤지던 팀에 추격의 신호탄이 되는 귀중한 타점이었다. 5회 세 번째 타석에서도
해외야구
리디아 고 역전 우승 기회...미 LPGA 투어 레이디스 스코틀랜드오픈 3라운드 공동4위
앞만 보고 간다!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충격적인 역전패의 악몽에서 벗어났다. 리디아 고는 1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버윅의 르네상스 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미 LPGA 투어 레이디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150만달러)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7타를 쳐 중간 합계 4언더파 209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7언더파 206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아사아라 무뇨스(스페인)에게 막판 역전도 가능한 3타 차. 리디아 고는 경기 후 “지닌 주 마라톤 클래식에서 오랜만에 좋은 경기를 한 것에 의미를 두고 이번 대회에 더 집중하려고 했다”고 말했다.2017년 9월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이후 우승 기
골프
할레프, 여자프로테니스 프라하오픈 결승 진출
시모나 할레프(2위·루마니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프라하오픈(총상금 22만5천달러)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할레프는 16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4강전에서 이리나 카멜리아 베구(82위·루마니아)를 2-0(7-6<7-2> 6-3)으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 톱 시드를 받은 할레프는 결승에서 엘리서 메르턴스(23위·벨기에)를 상대한다. 올해 1월 호주오픈에서 4강까지 올랐던 할레프는 2월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에 이어 출전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할레프는 2월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 우승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투어 일정이 중단되면서 대회에 출전하지 못
일반
NBA 재개 후 MVP 선정된 릴러드 31점…포틀랜드, 플레이오프 진출
미국프로농구(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리그 재개 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데이미언 릴러드를 앞세워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포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더 필드 하우스에서 열린 2019-2020 NBA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진출팀 결정 1차전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126-122로 물리쳤다.정규리그에서 서부 콘퍼런스 8위에 오른 포틀랜드는 이로써 9위 멤피스를 따돌리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3월부터 7월 말까지 리그가 중단된 올해 NBA는 콘퍼런스 8위와 9위 승차가 4경기 이하일 경우 플레이오프 진출팀 결정전을 치르도록 했다.동부 콘퍼런스는
농구
홀인원 김시우 우승이 보인다...미 PGA 윈던 챔피언십 3라운드 단독 선두
우승이 보인다!김시우(25)의 질주가 예사롭지 않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 필드 컨트리클럽(파70·7천12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던 챔피언십(총상금 6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2타를 쳐 중간합계 18언더파 192타로 공동 2위인 롭 오펜하임(미국), 독 레드먼(미국·이상 중간합계 16언더파 194타)을 2타 차로 따돌리며 단독 선두에 나섰다.이로써 김시우는 4년 만에 이 대회 정상 탈환의 기회를 잡았다. 김시우가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다면, 2017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이후 3년 만에 PGA 투어 정상에 오르게 된다. 김시우는
골프
리옹, UCL 8강서 우승후보 맨시티 3-1 격파…뮌헨과 격돌
'유벤투스에 이어 맨체스터 시티까지'프랑스 올랭피크 리옹이 강팀 킬러로 떠올랐다. 올랭피크 리옹은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후보로 꼽히던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이하 맨시티)를 격파하며 4강에 올랐다.리옹은 1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조제 알발라드에서 열린 2019-2020 UCL 8강전에서 무사 뎀벨레의 멀티 골 등을 앞세워 맨시티를 3-1로 물리쳤다.16강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앞세운 유벤투스(이탈리아)와 2-2로 동률을 이루고 원정 다득점에 힘입어 8강에 올랐던 리옹은 맨시티까지 잡고 2009-2010시즌 10년 만에 UCL 4강에 이름을 올렸다.리옹은 10년 전 준결승 상대인 바이에
해외축구
코로나19 집단 발병에서 돌아온 세인트루이스, DH 1·2차전 싹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집단 발병으로 오랜 시간 격리됐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선수들이 첫 복귀 경기에서 더블헤더 1·2차전을 쓸어 담았다.세인트루이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5-1로 승리한 뒤 2차전마저 6-3으로 이겼다.이로써 4승 3패를 기록한 세인트루이스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에서 시카고 컵스(13승 5패)에 이어 2위에 올랐다.세인트루이스가 경기를 치른 것은 7월 30일 미네소타 트윈스와 방문 경기 이후 17일 만이다. 미네소타와 경기 직후 선수와 직원 등 총 18명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된 사실이 드러난
해외야구
토론토 비셋 , '첫 59경기 장타' 디마지오 이어 MLB 역대 2위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보 비셋(33)이 메이저리그(MLB) 레전드 역사를 만들었다.비셋은 지금까지 메이저리그 59경기에 출전해 82안타를 쳤고, 이 가운데 38개가 장타였다.16일(한국시간)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 캐나다'에 따르면 토론토 구단 역사상 메이저리그 첫 59경기에서 비셋보다 많은 안타를 친 선수는 아무도 없다.메이저리그 역사를 통틀어도 첫 59경기에서 비셋보다 더 많은 장타를 친 타자는 뉴욕 양키스의 레전드인 조 디마지오가 유일하다. 보 비셋은 1990년대 콜로라도 로키스 핵 타선을 이끈 타자 가운데 한 명인 단테 비셋의 아들이다.뛰어난 유전자를 물려받은 비셋은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로
해외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10] 벙커에서 ‘모래 접촉(Touching Sand)’을 하면 왜 안되나
하두 이상해서 동영상을 직접 찾아봤다. 미국 ESPN 인터넷 기사에는 골프 채널에서 중계한 동영상이 있었다. 분명히 하얀 모자를 뒤로 쓴 캐디가 벙커 안으로 들어가 몸을 구부리고 손으로 모래를 여러 번 흩뜨리는 모습이 보였다. 벙커 샷 하는 선수의 모습은 없고 캐디만 벙커에 들어가 그런 엉뚱한 행동을 하는 장면이었다. 캐디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 지 정말 이해할 수 없었다.지난 15일 골프 외신 기사는 충격적이었다. 캐디가 벙커 모래를 손으로 만지는 바람에 US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 8강 진출에 실패한 사건이었다. US 아마추어 선수권대회라면 미국골프협회에서 주관하는 가장 권위있는 최고의 대회이다. 1895년에 창설된 US아마
골프
[매니아 스토리]대한민국 체육100년 100인 100장면 ⓫ 죽음마저도 극복한 엄홍길
죽음은 인간이 죽어도 극복할 수 없는 마지막 한 가지다. 그러나 굳이 극복하지 않아도 된다. 가면 그만이니까. 죽음은 그래서 살아남은 자의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은 지극한 슬픔이고 고통이다. 안나푸르나는 오랜 아픔이었다. 언젠가는 안나푸르나의 신이 허락하리라고 믿고 있었지만 그 믿음을 의심케 할 정도로 번번이 아픔과 좌절을 안겼다. 1999년 엄홍길은 또 안나푸르나로 향했다. 다섯 번 째 였다. 세월로는 10년이었다. 히말라야 14좌 가운데 13개 봉 등정에 성공한 스페인의 후아니토가 하나 남은 그 길을 함께 하고 싶다며 연락해왔다. 4번의 실패를 통해 안나푸르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엄홍길의 경험이 필요했
오피니언
[프로야구 8월 15일 경기종합] 흔들리는 'NC 천하'...두산은 3위 수성
프로야구 선두를 질주하던 NC 다이노스가 1위 수성의 고비를 맞았다.NC는 15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LG 트윈스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4-13으로 대패했다.2위 키움 히어로즈에 승차 1.5경기로 턱밑까지 내줬다.3위 두산 베어스와 두산에 승차 없이 따라붙은 4위 LG도 NC를 불과 4경기 차로 쫓는다.■ LG 트윈스 13-4 NC 다이노스 (창원) 서울 3개 팀의 맹추격에 시즌 내내 고공비행하던 NC의 선두 자리가 위태로워졌다.NC는 이틀 연속 LG의 불방망이를 견뎌내지 못했다.전날엔 KIA 타이거즈에서 트레이드로 영입한 문경찬이 4-4 동점에서 8회 투런포 두 방을 맞고 녹다운되더니 이날은 선발 이재학이 뭇매를 맞았다. L
국내야구
프로야구 팀 순위표(8월15일 현재)
국내야구
7211
7212
7213
7214
7215
7216
7217
7218
7219
722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하루 새 21계단 점프' 전인지, 4년 만의 우승 불씨...아칸소 2R 공동 5위, 선두와 6타 차
골프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김도영 결승타·곽빈 역투·박영현 철벽...한국 야구, 일본 설욕하고 AG 5회 연속 금메달
국내야구
'LG가 만장일치 1위 독주한다며?' 시즌 전 전문가들 전망 거의 다 틀렸다, 한화 5강→9위·KT 5강→1위·SSG 8위·KIA 예상 밖 4위
국내야구
'20억 이상 현실?' 키움, '이도류' 하현승에 상상 초월 계약금 안기나…오타니도 그랬다
국내야구
'김시우 연속 버디로 3연승' 뒤 첫 패배...한국 듀오 1승 1패, 인터내셔널 10.5-7.5 리드 속 최종일 승부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