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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트라위던 이승우 첫 선발 출전, 오스텐데와 0-0 무승부
이승우(22)가 시즌 첫 선발로 나선 벨기에 프로축구 신트트라위던이 무승부를 기록했다.신트트라위던은 25일(한국시간) 벨기에 신트트라위던 스타이언에서 열린 오스텐데와의 2020-2021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 3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헨트와의 개막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됐고, 안더레흐트와의 2라운드에서는 벤치에서 대기했던 이승우는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이승우는 전반 3분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오른쪽 골대를 스치는 낮은 논스톱 슈팅을 날렸다. 전반 12분에는 기민하게 돌파를 시도하다가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파울을 유도해내기도 했다.전반 22분에는 골 지역 정면에서 상대 선수 3명을 제치고 슈팅을 시
해외축구
박인비, 여자골프 세계 랭킹 8위로 도약…2021년 도쿄 올림픽 출전 청신호
박인비(32)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8위에 올라 2021년 도쿄 올림픽 출전 전망을 밝게 했다. 박인비는 25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2위보다 4계단이 오른 8위에 자리했다. 이로써 박인비는 한국 선수 가운데 1위 고진영(25), 3위 박성현(27), 6위 김세영(27)에 이어 네 번째 순위를 차지했다. 지난주까지 박인비는 9위였던 김효주(25)와 11위 이정은(24)에 이어 한국 선수 중에서 6번째였다. 2021년 7월로 예정된 도쿄 올림픽 골프 경기에는 2021년 6월 말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출전 자격이 정해진다. 여자부의 경우 같은 나라 선수가 세계 랭킹 15위 이내에 한해 최대 4명까지 출전할 수 있기 때문에 박인비는 이번 주 순
골프
한국인 입양아 레프스나이더(김정태), 텍사스서 지명할당..다시 '저니맨' 신세
한국인 입양아 롭 레프스나이더(한국명 김정태)가 결국 지명 할당됐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25일(한국시간) 레프스나이더를 지명할당하고 대신 마이너리그 캠프에 머물고 있던 레오디 타베라스(21)를 콜업했다. 레프스나이더는 지난 오프시즌 마이너 리그 계약으로 텍사스에 합류했다. 스프링킴프 및 섬머캠프에서 크리스 우드워드 감독의 눈도장을 받은 뒤 개막 30인 로스터에 합류, 메이저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레프스나이더는 상대 팀에서 좌완 투수가 나올 경우 빠지는 추신수를 대신해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등 시즌 내내 레인저스의 명단에 올랐지만 성적 부진으로 더 이상 텍사스와 함께 할 수 없게 됐다.레프스나이더는 올시즌 34 타
해외야구
[마니아노트]키움과 롯데, 상위권과 중위권에 파란일으킬 수 있을까?
막바지에 접어든 8월, 그리고 종반전을 향해 치닫고 있는 프로야구가 상위권은 상위권대로, 중위권은 중위권대로 밀집대형을 이루며 혼전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거칠 것없는 선두를 독주하던 NC가 8월들어 급전직하하고 반대로 하위권에 머물렀던 롯데가 상승세를 타면서 이루어진 새로운 8월의 풍속도다. 그야말로 어느 팀에게는 8월이 잔인한 달이 되고 있고 또 다른 팀에게는 희망의 달이 된 셈이다.8월 25일 현재 각 팀들이 90게임 남짓 경기를 벌여 아직 50게임 이상이 남아 있지만 8월의 마지막주인 이번 주가 상위권과 중위권 순위 다툼에 큰 변화를 가져 올수 있는 한주가 될 공산이 짙다. 상위권 순위 싸움의 핵은 키움이다. 키움은
국내야구
[프로야구 손자병법] 37. 박경완의 현두자고(縣頭刺股)
-머리를 매달고 넓적다리를 찌른다. 한나라 손경은 졸음을 막기 위해 머리에 끈을 묶어 천장 대들보에 매달았고 전국시대 때 소진은 공부하다 졸리면 송곳으로 자신의 넓적다리를 찔렀다. 참담했다. 고교 시절 단짝은 특별대우를 받고 프로에 진출하는데 자신은 연습생이라니. 일찌감치 그만 두고 다른 길을 찾는 게 더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렇게 그만두기엔 너무 억울했다.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해온 야구인데. 1991년 프로야구 쌍방울. 전주고를 막 졸업한 배터리 김원형과 박경완이 나란히 입단했다. 함께 유니폼을 입었지만 두 신입의 입단 성격은 전혀 달랐다. 투수 김원형은 특별대우
오피니언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19] 왜 ‘도미(Dormie)’라고 말할까
원래 골프는 매 홀 승부를 갖는 매치플레이로 시작했다. 1800년 이전까지는 주로 두 사람이 18홀로 규격화되지 않았던 골프장에서 홀 마다 서로 경기를 가져 우열을 가렸다. 홀별로 각각 공을 칠 때마다 스트로크를 계산해 서로의 타수 차이만을 계산했다. 매치 플레이보다 나중에 생긴 스트로크플레이는 최종 18홀까지 스트로크를 합산하기 때문에 전체 스코어 관리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매치플레이는 두 선수가 맞붙어 홀마다 승부를 벌이며 전체 스코어는 따지지 않는다. 홀에서 이기거나, 지거나, 동점 상황이 나오기 때문에 플레이어와 갤러리들은 매홀 승부에 큰 관심을 보인다. 1842년 영국왕립골프협회(R&A) 골프 규칙에 명
골프
(프로야구 8월24일 경기 종합) kt, 로하스 홈런포 앞세워 NC 마운드 이틀 연속 맹폭…한화, 이틀 연속 LG에 고춧가루
NC 다이노스가 이틀 연속 kt wiz에 통타당하며 선두 자리가 위태로와졌고, 한화 이글스는 이틀 연속 LG 트윈스에 고춧가루를 뿌리고 333일 만에 3연승했다. NC는 2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시즌 31호 홈런을 포함해 4타점을 쓸어 담은 멜 로하스 주니어를 막지 못하고 1-8로 완패했다.NC는 전날 1-10으로 대패한 데 이어 이틀 동안 무려 27안타, 18점을 kt에 내줬다.이날 패배로 NC는 2위 키움 히어로즈에 반 개임차로 추격당했다. 이날 kt는 5회 로하스의 시즌 31호 우월 솔로 홈런으로 2-0을 만든 뒤 6회에 NC 선발 투수 루친스키를 맹폭했다. 배정대가 번트 안타를 치고 나가자
국내야구
프로야구 팀 순위표(8월 24일 최종)
국내야구
한화, 이틀 연속 LG에 딴지...333일 만에 3연승
최하위 한화 이글스가 갈길 바쁜 LG 트윈스에 이틀 연속 딴지를 걸었다. 한화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14개의 안타를 치며 6-3으로 이기고 333일 만에 3연승했다. 한화는 0-1로 끌려가다 5회 경기를 뒤집었다. 임종찬과 이용규의 안타 2개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강경학이 LG 선발 정찬헌에 좌전 안타를 빼앗아 동점을 만들었다.이어 브랜든 반즈가 중전 안타를 날려 2루 주자 이용규마저 홈을 밟았다. 6회초 한화는 LG 왼손 불펜 진해수를 상대로 2점을 추가했다. 노시환과 노수광의 안타 2개로 엮은 무사 1, 2루에서 정진호의 보내기 번트를 하자 진해수가 3루에 공을 뿌렸지만 타
국내야구
프로야구 8월 25일(화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국내야구
로하스, 이틀 연속 대포...kt, NC에 8-1 대승
kt, NC 다이노스가 kt wiz에 덜미를 잡혔다. NC는 24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프로야구 원정 경기에서 멜 로하스 주니어를 막지 못한 채 1-8로 완패했다. 이날 패배로 NC는 2위 키움 히어로즈에 반 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반면, 5위 kt는 4위 두산 베어스를 2경기 차로 추격했다, 이날 로하스는 1-0으로 앞선 5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NC 선발 투수 드루 루친스키를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31호 홈런포를 터뜨렸다. 로하스는 전날 NC전에서도 홈런을 날린 바 있다. 이로써 로하스는 홈런 부문 2위인 LG 트윈스의 로베르토 라모스(27개)에 4개 앞서게 됐다. 로하스는 지난 8월 12일
국내야구
"메시가 우리 팀에 온다고?"...투헬 감독, 메시 PSG행 소문 일축
프랑스 프로축구 '최강' 파리 생제르맹(PSG)의 토마스 투헬 감독이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영입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투헬 감독은 2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0-1로 져 준우승한 뒤 중계 방송사와 인터뷰에서 PSG가 메시에 눈독 들인다는 소문에 대해 “메시가 우리 팀에 온다면 매우 환영한다. 세상에 어떤 감독이 메시 같은 선수를 마다하겠는가”라고 말했다.그는 그러나 “메시는 바르셀로나를 떠나지 않고, 그곳에서 은퇴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미스터 바르셀로나’이기 때문”이라며 메시의 프랑스행 가능성을 낮게 봤다. 메시가
해외축구
[포토] 다시 무관중 시대로
스포츠포토
김호중(Kim Ho Joong) 상남자 포스 트바로티 [마니아TV]
미스터트롯 TOP7 가수 김호중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 스튜디오로 정규앨범 녹음을 위해 출근하고 있다.#김호중 #KimHoJoong #미스터트롯
Kpop
유래 없이 긴 장마에 '전력수요량' 뚝
유래 없이 긴 장마에 이례적으로 최대전력수요 기록이 경신되지 않았다.지난 22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여름 최대전력수요는 2013년부터 해마다 증가했다.경제가 성장하면서 더운 날씨에 냉방기 사용을 늘리는 가구나 사업장이 해마다 많아졌기 때문이다.여름 최대전력수요는 2013년 7천402만kW(8월 19일), 2014년 7천605만kW(7월 25일), 2015년 7천692만kW(8월 7일)로 늘었고 2016년에는 8천518만kW(8월 12일)까지 높아졌다.2017년에는 8천459만kW(7월 21일)로 주춤했지만, 2018년 재난 수준의 폭염이 찾아온 탓에 사상 처음으로 9천만kW를 넘기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현재까지 기록된 여름 최대전력수요는 2018년 7월 24일 기준 9천957만kW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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