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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GK 가사니가, 스페인 엘체로 임대…제드송은 터키 갈라타사라이로 재임대
손흥민(29)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은 1일 이번 시즌 종료까지 골키퍼(GK) 파울로 가사니가(29·아르헨티나)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의 엘체로 임대 보낸다고 발표했다. 가사니가는 잉글랜드 사우샘프턴에서 뛰다 2017년 8월 토트넘에 입단했으나 공식전 37경기 출전에 그쳤다.프랑스 국가대표 골키퍼 위고 로리스가 버틴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조 하트도 영입해 가사니가는 이번 시즌엔 한 경기에도 나서지 못했다.지난해 1월 포르투갈 벤피카에서 18개월 계약으로 임대됐던 미드필더 제드송 페르난드스(22·포르투갈)는 기간 종료로 팀을 떠난다.임대 당시 페르난드스는 완전 이적
해외축구
모리뉴 감독, 레비 회장과 '충돌'...알리, 베일 임대 문제 놓고 이견 노출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2019~2020시즌 도중 구단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시킨 미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조제 모리뉴 감독을 영입했다.모리뉴 감독은 이탈리아에서 ‘트레블’을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에서도 가는 곳마다 팀을 정상에 올려놓은 ‘우승 청부사’였다. 토트넘 팬들도 모리뉴 감독 영입을 환영했다. 마침내 60년 만의 리그 우승이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믿었다. 팬들의 기대대로 2020~2021 초반 토트넘은 잘나갔다. 시즌 개막전에서 에버턴에 0-1로 져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이후 승승장구하며 리그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갔다. 이 때까지만 해도 축구 전문가들은 토트넘의 리그 우승 가능성을 높게
해외축구
[마니아포커스]속내는 하나같이 '우승' 품고 10인10색 화두 던지고 시작한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1일 스프링캠프를 시작한 프로야구 10개 구단 감독들은 모두 저마다 자신감과 희망에 차 있다. 처음으로 선수들을 맞는 초보 감독들부터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에 도전하는 베테랑 감독까지 새 시즌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은 같은 모양이다. 이들 감독들의 가슴속에 깊숙이 간직하면서도 겉으로 드러내기 쉽지 않은 한마디는 '우승'이겠지만 2021시즌을 향해 선수들에게 던지는 화두는 모두가 조금씩 다르다. 바로 10인10색이나 다름없다.올시즌에는 무엇보다 초보 감독이 4명이나 된다. 이 가운데 두 감독은 우승 전력의 팀을 이어 받았다. 반면 두 감독은 바닥권인 팀을 맡았다. 완전히 서로 다른 처지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바닥권인 팀을 이
국내야구
"손흥민은 스트라이커를 감당할 능력 없고 스트라이커가 뭔지도 몰라"...토트넘 커뮤니티 사이트 "전략 부재 모리뉴 감독과 이별해야" 주장
감독이든 선수든 팬심을 잃어버리면 해당 감독과 선수는 소속 팀에 남아있어야 할 이유가 없어진다. 때로는 팬들의 눈이 전문가들보다 더 정확할 수 있다. 그래서 구단들은 팬들의 지적에 신경을 써야 한다. 토트넘이 1일(이하 한국시간) 리그 17위팀인 브라이튼에게 맥없이 지자 팬들이 여기저기서 토트넘을 질타하고 있다. 한 팬은 조제 모리뉴 감독을 경질하고 프랭크 램파드 전 첼시 감독은 데려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모비어천가’를 부르던 시즌 초반과는 180도 달라진 분위기다. 그의 경질 확률도 시간이 갈수록 치솟고 있다. 토트넘 팬들은 토트넘이 초반의 기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리그 6위까지 추락했을 때만 해도 희망의 끈을 놓지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280] 인터 밀란(Inter Milan)의 ‘인터’는 어떻게 만들어진 말일까
FC 인터 밀란(Inter Milan)의 정식 명칭은 이탈리아어로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Football Club Internazionale Milano)’이다. 국제적인 밀라노 축구클럽이라는 뜻이다. 이름이 길기 때문에 이탈리아에서는 보통 ‘인테르’로 줄여 말한다. 하지만 이탈리아 밖에서는 연고지 이름까지 붙여 영어식으로 ‘인터 밀란‘이라고 부른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터 밀란을 보면 세계 축구가 보인다고 말할 정도로 팀 자체의 성향이 ‘국제적’이다. 2009-10시즌 인터 밀란의 베스트 11에 남미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출신만 8명이나 포함됐으며 이탈리아 출신은 한 명도 없었던 때도 있었다. 국제화를 지향하게 된 것은 인터 밀란의 창단과 관
해외축구
3강 1위 싸움보다 더 박 터지는 신한, 크라운, 블루원 3약의 4위 전쟁ㅡPBA팀리그 6R
3강은 조금씩 도망가고 3약은 4위 한자리를 놓고 박 터지게 싸우게 되었다. 1일 열린 ‘신한금융투자 PBA팀리그’ 마지막 6라운드 첫날(고양 빛마루방송센터) SK렌터카는 맞수 신한알파스를 꺾었으나 웰뱅피닉스와 TS-JDX, 크라운해태와 블루원엔젤스는 3-3무승부로 제자리 걸음을 하면서 3강 3약의 형세를 이루었다. 6개팀중 유일하게 승리를 거둔 SK렌터카는 승점 39점을 기록, 2위로 껑충 뛰었다. 1위자리를 놓고 싸웠으나 3-3으로 비겨 뛰쳐나가지 못한 웰뱅과 TS는 승점1점을 더하는데 그쳤다. 웰뱅은 42점, TS는 38점을 기록했고 그 사이에 6라운드 첫 승을 거둔 SK가 끼어들어 3강 체제에 들어갔다. 3팀은 1승 차이로 순위가
일반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재격돌?...파퀴아오 측, 메이웨더에 제의
플로이드 메이웨더 대 매니 파퀴아오의 재대결이 열릴 것인가?메이웨더가 파퀴아오 측으로부터 재격돌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WBN과 더 선 등 매체들은 1일(한국시간) 파퀴아오의 프로모터인 션 기븐스가 최근 SNS를 통해 플로이드에게 재격돌을 제의했다고 보도했다.기븐스는 "플로이드, 와서 좀 가져가시지. 파퀴아오가 널 더블 은퇴시켜줄거야"라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매체들은 메이웨더가 2월 21일 유튜버 스타 로건 폴과 시범경기를 갖게 돼있으나 흥행부진으로 경기가 연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들은 폴과의 경기가 열리지 않으면 파퀴아와의 재격돌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전했다.메이웨더와 폴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
일반
[포토] 바르셀로나 입단 후 통산 650골 기록한 메시
스포츠포토
'허웅-허훈 형제 맞대결' 16점 넣은 형 허웅의 DB.... 17점 올린 허훈의 kt 꺾고 탈꼴찌 희망
프로농구 원주 DB가 16점을 넣은 허웅의 활약을 앞세워 탈꼴찌 희망을 갖게됐다.DB는 1일 강원도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kt와 홈 경기에서 99-88로 승리했다.12승 24패가 된 DB는 순위는 여전히 최하위지만 9위 창원 LG(12승 23패)와 격차를 0.5경기로 좁혔다.DB는 윤호영이 허리 부상에서 복귀했고, 새 외국인 선수 얀테 메이튼이 중심을 잡으면서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 팀의 위용을 조금씩 되찾고 있다.DB는 허웅이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으로 팀내 최다 득점을 올렸고, 두경민도 14점을 넣는 등 이날 3점슛 13개를 몰아쳤다.허웅의 동생인 kt의 허훈은 17점, 6어시스트로 맞불을 놨으나
농구
'박혜진·박지현 합작 44점' 우리은행 완승…하나원큐 PO 진출 실패
아산 우리은행이 부천 하나원큐를 꺾고 선두 청주 KB를 바짝 추격했다.우리은행은 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하나원큐에 70-56으로 이겼다.올 시즌 1라운드 맞대결을 제외하고 하나원큐전 4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18승 7패를 거둬 2위를 유지하며 선두 KB(18승 6패)와 승차를 0.5경기로 좁혔다.우리은행 박지현은 23득점으로 팀 내 최다득점을 올렸고, 앞선 경기에서 허리 통증을 호소해 결장했던 박혜진이 돌아와 3점 슛 5개를 포함해 21득점을 낚았다.김소니아도 14득점 17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1일 전적(부천체육관)아산 우리은행 70(15-2
농구
권순우, 새해 첫 승리…호주 멜버른 투어 대회 2회전 진출
권순우(97위·당진시청)가 2021시즌 첫 승리를 올렸다. 권순우는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그레이트 오션 로드오픈(총상금 32만775 달러) 대회 첫날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안드레이 마르틴(102위·슬로바키아)에게 2-1(6-3 6-7<5-7> 7-6<7-4>) 승리를 거뒀다.올해 1월 미국 플로리다주 델레이비치에서 열린 ATP 투어 델레이비치오픈(총상금 34만9천530 달러) 1회전에서 서배스천 코르다(88위·미국)에게 0-2(4-6 4-6)로 패했던 권순우는 호주오픈 전초전으로 열린 이번 대회 1회전 관문을 통과했다.
일반
KLPGA 투어 신인왕 유해란, 커피스미스와 후원 계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지난해 신인왕 유해란(20)이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커피스미스와 후원 계약을 했다. 유해란은 2019년과 2020년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2연패를 달성했으며 지난해 신인왕과 상금 2위(6억2천831만원)에 올랐다. 커피스미스는 유해란 외에 지난해 US여자오픈 우승자 김아림, KLPGA 투어의 임희정, 김지영 등을 후원한다.
골프
[포토] 웨스트햄 상대 멀티골 기록한 리버풀 살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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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라이턴 상대 볼 다투는 토트넘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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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공동 32위 기록한 임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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