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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봄이 오는 소리…두산-NC 연습경기
스포츠포토
장수정·박소현, 국제테니스연맹 터키 대회 복식 준우승
장수정(대구시청)과 박소현(성남시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터키 안탈리아 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 여자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장수정-박소현 조는 6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복식 결승에서 제시 애니(미국)-잉그리드 마르틴스(브라질) 조에 0-2(2-6 2-6)로 패했다. 단식 세계 랭킹 330위 장수정은 단식 결승서도 누리아 브란카치오(751위·이탈리아)에게 0-2(5-7 4-6)로 패해 준우승했다. CJ 후원을 받는 박소현은 단식 4강까지 올랐다.
일반
'박정인·발렌티노스 연속골' K리그2 부산, 대전 꺾고 시즌 첫 승
프로축구 K리그2(2부) 강등팀 부산 아이파크가 대전 하나시티즌을 꺾고 첫 승을 올렸다.부산은 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박정인과 발렌티노스의 연속골로 대전에 2-1로 이겼다. 지난 시즌 K리그1(1부)에서 최하위에 그쳐 K리그2로 강등된 부산은 이번 시즌 개막 라운드였던 지난달 28일 서울 이랜드와 홈 경기에서 0-3 완패를 당했으나 두 번째 경기에서 바로 승리를 거뒀다. 올해 한국프로축구 사령탑 중 유일한 외국인인 히카르도 페레즈(포르투갈) 부산 감독도 K리그 첫 승의 기쁨을 안았다. 지난달 28일 부천FC와의 1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던 대전은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전남 드래곤즈
국내축구
'김민우 결승골' K리그1 수원, 10명 뛴 성남에 1-0 승…8년 만에 개막 2연승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10명이 뛴 성남FC를 물리치고 8년 만에 개막 후 2연승을 올렸다. 수원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과 하나원큐 K리그1 2021 2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민우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지난달 28일 시즌 광주FC와 시즌 개막전에서 1-0으로 승리한 수원은 2연승을 거두었다. 수원이 개막 후 2연승을 기록한 건 2013시즌 이후 8년 만이다. 개막전에서 제주 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던 성남은 시즌 첫 패를 당했다. 수원은 전반 중반까지 득점 없이 팽팽한 경기를 펼쳤다. 전반 38분 성남의 박정수가 퇴장당하면서 흐름이 수원 쪽으로 급격히 기울었다.일본 J리그에서 뛰다 올 시즌 성남 유니폼을 입은
국내축구
'지난 해 불운을 잊지 않는다' 이재학 2이닝 무실점·김찬형 끝내기…NC, 올 첫 평가전서 두산에 역전승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투수 이재학(31)이 올해 첫 평가전에서 좋은 피칭을 선보였다. 이재학은 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사사구는 한 개도 허용하지 않았고, 삼진은 5개를 잡았다. 이재학은 1회 정수빈, 박계범, 박건우를 모두 삼진 처리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2회에는 2사 후 김인태가 NC 2루수 도태훈의 송구 실책으로 출루하자, 이재학은 강승호를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했다. 이재학은 NC가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한 지난해, 깊은 부진 속에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 탈락하는 아다. 지난 해 우승팀인 NC에서 이재학은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 탈락하는 아픔을 겪
국내야구
4위 삼성생명, 챔피언전 1차전 승리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4위 용인 삼성생명이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승리, 먼저 1승을 챙겼다. 삼성생명은 7일 경기도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1차전 청주 KB와 홈 경기에서 76-71로 이겼다. 지금까지 총 28회 챔피언결정전에서 1차전에서 승리한 팀이 우승한 것은 19회로 확률은 67.8%다. 두 팀은 9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2차전을 갖는다. 플레이오프에서 정규리그 1위 아산 우리은행을 2승 1패로 꺾는 파란을 일으킨 삼성생명은 챔피언결정전에서 정규리그 2위 KB를 상대로 또 승리를 따내 이변을 연출했다. 삼성생명은 이날 김한별이 혼자 30점을 넣었고 배혜윤은 18점,
농구
아데산야, 판정패. 두체급 석권 실패, 20전승 마감-UFC라헤급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블라코비치에게 판정패 두체급 챔피언 도전에 실패했다아데산야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259, 라이트헤비급 도전전에서 초반 큰 키와 긴 리치를 이용한 적당한 거리두기로 블라코비치의 대시를 막는 영리한 전략으로 흐름을 잡았으나 3회 이후 블라코비치의 테이크다운에 이은 그라운드 작전에 말려 판정패 했다. 블라코비치는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고 아데산야는 다시 미들급으로 내려갔다. 그러나 인터뷰에서 머지않아 무게를 늘려 다시 라이트헤비급에 도전할 계획이 있음을 시사했다. 1회 아데산야의 타격에 당한 블라코비치는 2회 2분40초께 아데산야의 몸통을 잡
일반
누네스, 이변없는 피니시. 페더급도 장기집권 태세-UFC밴텀, 페더 챔피언
두 체급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가 메간 앤더슨을 누르고 페더급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밴텀급.페더급 벨트를 다 보유하고 있는 아만드 누네스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259 페더급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전자 메간 앤더슨을 1회 피니시로 끝냈다. 누네스는 1회 정타 두방을 앤더슨에게 꽂았다. 충격을 심하게 받은 앤더슨이 앞으로 쓰러지자 그라운드 공격에 들어간 누네스는 암바공격으로 앤드선의 항복을 받아냈다.앤더슨은 정타를 맞았을 때 이미 전의를 상실한 것처럼 보였다. 누네스는 지난해 UFC 250 메인 이벤트에서 펠리샤 스펜서에게 판정승, 페더급 1차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후 이날 또 승리함으로써 2차방어에 성공했다
일반
얀, 어이없는 반칙패. 스털링 지고도 밴텀급 챔피언-UFC
페트르 얀(러시아)이 어이없는 '반칙 니킥'으로 타이틀을 내주었다. 이와함께 8연승도 깨졌다.페트르 얀은 7일 열린 UFC 259 밴텀급 1차방어전 3회, 그라운드에 앉은 스털링의 얼굴쪽에 니킥을 가했고 스털링은 그대로 바닥에 떨어졌다. 스털링의 자세가 조금 엉거주춤했지만 명백한 반칙이었다. 스털링은 누운 채 일어나질 못했고 심판들은 결국 얀에게 반칙패를 선언했다.반칙패도 패한 것은 패한 것. 얀은 1차방어전에서 타이틀을 잃었고 스털링은 누운 채 챔피언이 되었다. 반칙이 일어나기전까지의 경기는 얀의 분위기였다. 얀은 1회 레그 킥 두차례, 정타 한 방,태클 3차례 등으로 스털링을 쉴새 없이 무너뜨렸다. 클린치 상태에서 안달리걸
일반
티아고 산토스 3연패, 재기 힘들듯. 신성 라키치에 판정패-UFC라이트헤비급;
알렉산더 라키치가 왕년의 스타 티아고 산토스를 물리치고 라이트헤비급 톱3 진입을 눈 앞에 두었다. 라이트헤비급 랭킹 4위인 라키치는 7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259에서 랭킹 2위 티아고 산토스를 심판전원일치 판정으로 물리쳤다. 전체적으로 라키치가 앞 선 경기인 것 만은 확실했으나 인상적인 경기를 하지는 못했다. 현 챔피언 얀 블라코비치를 꺾었지만 최근 2연패를 당했던 산토스는 재기를노렸으나 3연패를 기록함으로써 다시 무대 앞으로 나올 가능성이 적어졌다. 38세의 산토스는 블라코비치 전 승리 후 2019년7월 존 존스, 2020년 11월 테세이라에게 연이어 패했다. 라키치는 라이트헤비급 상위 랭커중 가장 젊은 29세로 격투
일반
23세 중국 UFC 유망주 宋亞東, 7게임만에 첫 패전-UFC밴텀급
송야동(宋亞東) 이 7게임 무패로 쾌속항진 하고 있다. 23세의 중국 격투기 유망주 송야동(宋亞東)이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열린 UFC 259에서역시 2연승 무패의 카일러 필립스에게 심판전원일치 판정패하며 UFC 7경기만에 첫 패전(5승1무1패)을 기록했다. 송야동은 타격중심, 필립스는 그라운드 중심이었다. 송야동은 날카로운 카운터로 필립스를 압박했으나 필립스는 이것을 태클에 이은 그라운드 경기로 가져갔다. 필립스의 테이크다운은 세차례 성공했으나 송야동은 그라운드 싸움 자체에선 뒤지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필립스의 킥싸움, 그래플링 싸움이 인상적이었고 그 때문에 3명의 심판도 모두 필립스의 승리를 판정했다. 송야동은
일반
‘묘기’ 바우어, ‘재미 삼아’ 한쪽 눈 감고 투구...“마차도가 라인업에 있어?” ‘도발’도
트레버 바우어(LA 다저스)의 ‘외눈박이 투구’가 화제다. 비우어는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클렌데일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메이저리그 2021시즌 시범경기에서 오른쪽 눈을 감고 투구하는 ‘묘기’을 선보였다.바우어는 이날 선발 투수로 등판, 53개의 공을 던지며 탈심진 3개를 곁들이며 무실점했다. 바우어는 1회 샌디에이고 선두 타자 주릭슨 프로파에게 9구까지 간 끝에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이어 토미 팜에게는 7구 끝에 볼넷을 내줘 무사 1, 2루의 위기를 맞았다. 불안한 출발을 보인 바우어는 이때 갑자기 오른쪽 눈을 감고 투구를 하기 시작했다. 결과는 성공이었다. 후속 세 타자를 단 11개만을 던지며 범퇴시긴
해외야구
웰터급 신성 브래디, 서브미션으로 무패 14연승-UFC
션 브래디가 서브미션으로 무패 14연승 행진을 했다.웰터급의 새 얼굴 션 브래디는 7일 열린 UFC 259에서 제이크 매튜스를 3회 서브미션으로 누르고 무패 행진을 계속했다. 매츄스는 젊지만(26) 격투기 21전(17승4패)의 노련한 실력자. 타격, 그라운드에 모두 능한 편이다. 그러나 브래디의 압박을 견디지 못했다. 1회는 타격전이었다. 브래디는 매츄의 얼굴에정확하게 주먹을 꽂았다. 위력적인 한방은 없었으나 판정에선 유리했다. 매츄도 간헐적으로 타격을 가하며 응수했다. 이렇다 할 유효타는 없었지만 많이 밀리진 않았다. 2회도 비슷하게 보낸 브래디는 3회에 들어서면서매츄스를 거칠게 몰아 붙였다. 피니시로 갈 수 있다고 여긴 듯 했다
일반
'메시 2도움' 바르셀로나, 오사수나 2-0 제압…라리가 16경기 무패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의 활약으로 팀의 무패 행진을 이끌었다.바르셀로나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 팜플로나의 엘 사다르에서 열린 2020-2021 라리가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조르디 알바, 일라익스 모리바의 연속 골에 힘입어 오사수나를 2-0으로 제압했다.리그에서 최근 3연승을 포함해 무패 행진을 16경기(13승 3무)로 늘린 바르셀로나는 승점 56을 기록, 선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58)를 바짝 추격했다.4일 세비야와의 코파 델 레이(국왕컵) 준결승 2차전을 포함하면 공식전 4연승도 이어졌다. 2003년생 미드필더 모리바는 1-0으로 앞서던 후반 38분 메시의 패스를 받아 라리가 데뷔골을 터뜨
해외축구
'윤일록 선발 출전' 몽펠리에, 5부 알레스 꺾고 프랑스컵 16강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에서 윤일록(29)이 선발로 나선 몽펠리에가 5부리그 팀을 꺾고 프랑스축구협회컵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16강에 올랐다.몽펠리에는 6일(현지시간) 프랑스 알레스의 스타드 피에르 피바로에서 열린 2020-2021 쿠프 드 프랑스 32강전에서 올랭피크 알레스(5부리그)를 2-1로 꺾었다.최근 정규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많이 얻지 못한 윤일록은 이날 선발로 출전해 64분을 뛰었으나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윤일록은 최근 리그앙 10경기 중 1월 30일 랑스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13분을 뛴 것 외에 9경기에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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